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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한통련,문재인후보 당선 축하성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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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5-11 07:09 조회2,50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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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 손형근 의장) 10,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데 대해 성명‘문재인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환영하며  정부에 기대한다’를 발표했다고 재일한통련 기관지 민족시보가 오늘 알렸다.일본서 보낸 보도자료를 원문 그대로 여기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문재인취임식-좋은사진.jpg


 

재일한통련,문재인후보 당선 축하성명 발표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손형근 의장) 10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된데 대해 성명‘문재인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환영하며  정부에 기대한다’를 발표했다고 재일한통련 기관지 민족시보가 오늘 알렸다.

  

이 성명은 먼저‘광범한 국민의 지지를 받은 후보의 당선은 바로 국민의 승리이며 우리의 승리이다. 한통련은 후보의 당선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정부에 크게 기대하는 바이다’라고 축하의 뜻과 정부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다음으로‘이번 대통령선거는 촛불에서 나타난 국민의 의사를 선거에서 전면적으로 발휘하여 적폐청산과 민주개혁을 무엇보다 우선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민주정권으로 정권교체를 이루는 것이 최대의 과제’라고 지적하고‘문재인 정부의 탄생은 바로 촛불 민심에 맞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리고 후보가‘박 정권에 반대하며 촛불시위에 참가하고 찬동하는 자세를 보이면서 선거공약으로 적폐청산특별조사위원회 설치와 부정축재 몰수, 재벌개혁과 특혜 근절 근본 개혁과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개성공단 재개, 한일 ‘위안부’ 합의 재교섭 긴급하고 중요한 과제 해결을 내걸었다’고 소개했다.

 

특히나 평화와 통일 분야에서‘문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의 오른팔로서10.4선언에 관여한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선거운동 기간 ‘한반도 평화구상’ 발표를 통해 남북공동선언 계승을 강조하고 남북 민간교류도 추진할 것이며 북미관계 개선에도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반도와 동아시아에서의 대결과 긴장상태에서 벗어나 평화와 통일을 주도해나가는데서 걸맞은 역할을 경험한 만큼 기대가 크다’고 강조하며‘새 정부는 남북해외에서 함께 추진하는 6.15민족공동위원회 공동행사나 전민족대회 개최에 적극 협력함으로써 성공으로 이끌어 ‘제2 6.15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고 민간차원의 남북교류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할 것을 독촉했다.

 

성명은 아울러 대미관계에 있어서 자주권 수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부가 사드 철수를 명백히 주장하고 시급히 대처할 것과 공약으로 내세운 전시작전지휘권 환수도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성명은‘새 정부 아래서 국민주권이 발로하고 민주가 발전하고 민생이 보장되며 정부가 민족주권과 국가주권 수호와 평화를 실현하고 통일을 촉진하며 나아가 재외동포가 이국땅에 살아도 국민으로서 긍지를 안고 민족적으로 살아갈 있도록 적극적인 정책을 전개할 것’을 희망한다며 한통련은 정부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밝혔다.



[성명]
문재인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환영하며 새 정부에 기대한다

2017년 5월 10일
일본•도쿄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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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유럽동포님의 댓글

유럽동포 작성일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이 탄생되어 기쁩니다.
헌데 민주운동한다는 사람들이 또는 통일운동 한다는 사람들이
문재인후보가 당선된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아직도 씹어대는 사람들이 있어
이해가 안갑니다.

문재인이 안되었으면 누가 되어야 했습니까?
안철수가?
아닙니다. 그는 이미 지난 선거에서 배신자였습니다.
선거시작되는 날 미국으로 날라가
배신한자 였습니다.
운동경험도 없고
싸드 배치 반대해 놓고
선거기간 후반부에 기회주의ㅣ로 돌변하여
싸드배치 찬성으로 돌아선 기회주의자였습니다.
이런사람 뽑자는건 아니겠지요?
그러니깐 박근혜같은 홍준표가 2등되었잖아요.

그렇다고 홍준표나 유승민같은 사람뽑자는건 아니겠지요?

그럼 누굴 뽑자는건가요?

심상정?
이 후보는 말로만 진보였지
진짜 진보세력 정치권을 두번이나 분열시킨 정치인이죠.
이정희 대표로 있던 민중연합당을 두번이나 깨고
종북이란 말을 통진당을 분열시킨 사람들이 쏟아낸 거 아시는지 ?

그럼 김선동후보를 찍자는거겠지요?
통진당 계열이라는거 틀림없지요.
근데 이번에는 시작부터 불가능하고
밀어주어도 효과가 안나는 선거였지요.
게다가 홍준표, 안철수, 심장성이 움직임에서
문재인 후보도 낙선될 염려도 없지 않았어요.
촛불역량이 위험한 지경에 몰린적이 있었지요.

더욱이 홍준표는 막바지에 "종북좌파 심판하는 날"이 선거라고
외치며 선거판을 색깔론으로 도전했지요.

한국의 진보언론들 개혁언론들인 민중의 소리, 자주시보, 통일뉴스, 오마이뉴스 등이
그리고 한겨레신문, 경향신문이 거의 다  문재인을 밀었어요.

이런판국이 통진당 세력 상당수까지 문재인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원했습니다.

해외운동에서도 역사적으로 한국민주화운동에 모범을 보여 온 한통련이
문재인후보 당선을 환영하는 성명을 냈다는 건 깊이 생각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해외통일운동의 인터네트 언론 '민족통신'이 문재인후보의 당선을
환영하는 글을 발표한것을 여사롭게 보아서는 안될것입니다.

이번 선거를 치느는 동안 국내에서 그리고 해외 일각에서 문재인 후보 지지를 놓고
약간의 왈가왈부 움직임이 있었지만 문재인후보가 41%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것은
우선 다행이라고 생각됩니다.

문재인후보의 실천을 놓고 앞으로 지켜보면서 박수도 치고, 때로는 비판도 할 수 있는 기회가
5년이 남았습니다. 초두부터 엿매기는 언행은 삼가하면 좋겠습니다. 비판에 대안이 있어야
합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은 민주운동, 통일운동을 해칩니다.

강준호님의 댓글

강준호 작성일

유럽동포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통일뉴스가 보도한 아래집계를
보면 느끼는점이 있을겁니다.

김선동후보가 통진당후보여서
동정은 가지만 이번 선거에
전면적인 노력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내부 이견들도 있었던
것으로 봅니다.

통진당 뿌리를 갖고 있는 민중연합당이
정의당과 힘을 합쳤다면 두자리 숫자가
되었을 겁니다. 그래서 2만7천229표(0.08%)에
불과했습니다. 정의당은 2백만표를 상회했지요.

19대 대통령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바른정당, 정의당 등 주요 5개 당 외 후보자들의 득표 결과는 어땠을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10일 19대 대통령 선거 개표결과, 친박으로 태극기 부대의 지원을 받은 조원진 새누리당 후보가 득표율 0.13%로 총 4만 2천949표를 얻었다.

이어 무소속 김민찬 후보 득표율 0.10%, 3만 3천990표 획득, 김선동 민중연합당 후보 득표율 0.08%, 2만 7천229표 획득, 장성민 국민대통합당 후보 득표율 0.06%, 2만 1천709표를 획득했다.

그리고 윤홍식 홍익당 후보 득표율 0.05%, 1만 8천543표 획득, 이경희 한국국민당 후보 득표율 0.03%, 1만 1천355표 획득, 이재오 늘푸른한국당 후보 득표율 0.02%, 9천140표 획득, 오영국 경제애국당 후보 득표율 0.01%, 6천40표를 얻었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1천342만 3천8백표를 얻어 41.08%로 대통령에 당선됐으며,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785만 2천849표( 24.03%),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699만 8천342표(21.41%),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220만 8천771표(6.76%), 심상정 정의당 후보 201만 7천458표(6.17%)를 각각 얻었다.

이번 선거에 총 선거인수 4천247만 9천710명 중 3천280만 7천908명이 투표, 77.2% 투표율을 기록했으며, 개표결과 유효표 3천267만 2천175표, 무효표 13만 5천733표이며 기권수는 967만 1천80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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