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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4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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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재미동포 4명의 방북보고회:5월6일(토)오후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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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5-05 16:46 조회1,04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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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태양절 10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일본,중국, 미국, 유럽, 카나다 지역서 참가한 해외동포들

 

[알리는 말씀]


*방북 보고회  출판도서 소개

 

최근 민족통신 방북취재진으로 로스엔젤레스에서 노길남 대표겸 편집인김백호 편집위원그리고 이정수 선생이 같은 시기에 이북을 방문하였습니다한편 예정웅 선생은 최근에 조선학위학직위원회에서 사회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는데  논문을 정리한 도서 《불가피한 선택》이 평양출판사에서 발행하여 해내외 동포들에게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오는 56(오후 3 로스엔젤레스 시내 하바드 블러바드(윌셔와 6가사이) 위치한 JJ Grand Hotel 2 로열룸에서 3(노길남김백호이정수) 방북보고회와 새로 출판된 도서 《불가피한 선택》의 저자 예정웅 박사의 간추린 내용 소개 시간을 가지려고 민족통신 편집위원회에서 준비하고있습니다.

 

이날 모임에서는  남녘 대선이후 남북관계 전망요동치는 북미관계 전망오늘의 북조선의 실정 등에대한 문제들도 함께 다루려고 합니다.  여러분의 참석을 환영합니다.


 

:2017 56(토요일오후3


:제이제이 그랜드 호텔(620 South Harvard Blvd. CA 90005)

 

                    

방북보고자:


*노길남 박사

*김백호 선생

*이정수 선생

*예정웅 박사


***참가비는 1인당 20달러(보고회 끝나고 식사겸 

섹스폰 연주단 공연과 함께 뒷풀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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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보님의 댓글

사람일보 작성일

6.15 10.4 국민연대(상임대표 박해전)가 5.9 대선을 앞두고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 대통령' 제하의 국민주권자들이 모든 대선후보들에게 보내는 공개편지를 발표했다. 공개편지 전문을 싣는다.<편집자>
 
6.15 시대 자주통일 평화번영 대통령을 맞이하는 5.9 대선이 닷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6.15 10.4 국민연대는 이번 대선이 6.15 시대정신에 따라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 대통령을 바로세우는 국민주권자들의 승리로 역사에 기록되기를 바라며, 이를 위해 모든 대선후보들에게 이 공개편지를 띄웁니다.
 
수천만 민중은 6.15 10.4 선언을 파탄낸 박근혜 정권의 헌정 유린에 맞서 지난 한겨울 서울 광화문광장과 각 지방에서 6.15 시대정신을 밝히는 촛불을 들었습니다.
 
지난 한세기 식민과 분단으로 피눈물나는 고통을 겪어온 우리 국민들의 촛불은 헌법적 요구인 분단 적폐를 청산하고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완수해야 한다는 간절한 염원을 담은 것입니다.
 
5.9 대선은 박근혜 정권을 탄핵한 촛불 민심의 대의를 살려 국민들의 삶을 짓눌러온 식민과 분단 적폐를 청산하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열어놓은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길로 전진하는 출발이 되어야 합니다. 6.15 10.4 선언을 짓밟은 이명박 박근혜 정권은 분단 적폐의 몸통입니다. 국민주권자들은 이번 대선에서 이를 심판해야 합니다.
 
역사적인 6.15 공동선언,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10.4정상선언은 우리 국민들이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루어 모두 사람답게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길을 열었습니다. 우리 헌법은 민족자주와 조국통일을 기본 사명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6.15 10.4 선언의 완수는 바로 헌법 정신을 가장 높은 수준에서 구현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먼저, 모든 대선후보들이 헌법적 요구인 6.15 10.4 선언의 완수를 핵심공약으로 천명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를 외면한다면 국민주권자들은 대선후보 자격조차 없다고 판단할 것입니다.
 
6.15 10.4 선언의 완수는 그 누가 집권을 하든 여야, 좌우, 보수와 진보를 초월한 우리 국민 모두의 역사적 책무입니다. 대선후보들은 모두 이를 공약하고 누가 적임자인지를 유권자들에게 물어야 합니다. 누가 당선되든 6.15 10.4 선언의 완수를 위한 제정당사회단체를 아우르는 거국정권을 세워야 합니다.
 
우리는 다음으로, 대선후보들이 1987년 마련된 현행 헌법을 6.15 시대정신을 담아 개정해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 헌법으로 집대성할 것을 핵심공약으로 낼 것을 촉구합니다. 대선후보들은 이와 함께 분단 적폐 중의 적폐인 국가보안법 폐지, 분단 적폐 청산을 위한 제2의 반민특위와 특별법 제정을 공약해야 할 것입니다.
 
대선후보들은 민생통일의 대명사인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재개를 공약해야 합니다. 8천조원의 국가부채를 해결하고 민생을 살리려면 외국자본이 몸통으로 자리잡은 한국경제를 남북경제공동체 통일경제로 대전환해야 합니다.
 
천문학적 규모의 국가부채는 분단경제의 구조적 모순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국경제의 현실은 외국자본이 몸통을 차지하고 재벌은 깃털, 1300조원을 넘어섰다는 가계는 빈껍데기에 지나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국민총생산을 높여도 한국경제를 지배하는 외국자본이 과실을 먹고 국민은 나눌 떡이 없습니다. 이는 박정희 정권이 차관경제와 외세의존경제에 매달렸고, 그로부터 외국자본의 논리가 한국경제에 관철된 필연적 결과입니다.
 
10.4선언에 따라 남북경제위원회를 운영해 개성공단을 더욱 발전시키고, 남북의 인적 물적 자원을 공동개발해 유무상통 공리공영 남북경제공동체 건설의 길로 매진해야 합니다. 그러면 국민자본이 한국경제의 몸통으로 정상화될 수 있고, 가계부채, 일자리와 청년실업, 복지 문제를 전면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고 한반도 핵전쟁 참화를 불러올 수 있는 화근 덩어리인 성주 사드 배치는 세계평화에 기여할 것을 규정한 헌법을 위배한 것입니다. 철회되어야 합니다.
 

▲ 박해전 6.15 10.4 국민연대 상임대표    ©사람일보
우리는 모든 대선후보들이 파탄에 직면한 민생을 살리는 6.15 10.4 선언 완수와, 이를 법제화하는 6.15 10.4 자주통일 평화번영 헌법 제정을 공약할 것을 다시 한번 요청합니다.
 
대선후보들이 이번 대선에서 6.15 시대정신에 따라 분단적폐를 청산하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을 계승해 6.15 10.4 선언을 완수하는 자주통일 평화번영 대통령이 선출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주기 바랍니다.
 
2017년 5월 4일
6.15 10.4 국민연대 상임대표 박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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