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4-18 11:52
[논평] 트럼프는 북조선을 핵공격할 수 있을까?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2,134  

이인숙 (재미동포 자유기고가)는 "미국은 세계 각처를 침략하여 수백만 양민들을 학살하고 수천만 난민들을 양산하여 생지옥을 주었는데도, 평화를 위한 천사처럼 남한의 매국노 좀비들은 찬양한다. 인간의 생명보다 귀한 인권이 어디 있다고 미국이 인권옹호국가인양 찬양하며, 자기들은 미국일본과 함께 매년 참수작전이네 뭐네 하면서 북조선을 침략하는 전쟁연습을 하고, 경제제재로 못살게 굴면서

오히려 남의 나라를 한번도 처들어간 본적이 없는 북조선이 도발한다고 떠들어댄다." 지적한다. 그의 논평을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논평] 트럼프는 북조선을 핵공격할 수 있을까?

 

 

 

*글: 이인숙 (재미동포 자유기고가)

 

 

 

요즘 미국항공모함 칼빈슨호가 항로를 변경하여 한반도를 향하고, 시리아를 화학무기를 사용하였다고 거짓모함하며 순항미사일로 공격하고, 아프카니스탄에 핵폭탄급에 해당하는 사상최대의 재래식 폭탄을 투하하는 트럼프의 전쟁광기에, 많은 언론들과 중국 러시아 일본정치가들이 한반도에서 핵전쟁이 임박했다고 떠들어대고 있다.

나역시 걱정이 되면서도 종합적으로 판단해보면, 트럼프가 결국에는 북조선과 평화협의를 밖에 없지않겠나 생각된다.

 

트럼프가 살아온 행적으로 보아 도박사 양아치근성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전에 말했었다.

그리고 근성대로라면 인간에 대한 존중같은 것은 없을 것이고, 따라서 미국과 세계에서 힘없는 사람들과 나라들에게는 무자비할 정도로 짓밟아 버릴 것이고, 강한 강한나라에게는 타협과 흥정을 것이라고 했다.

 

미국의 기득권 전쟁광들과 연계된 민주당의 힐러리와는 달리, 공화당의 트럼프는 군산복합체와 관련이 적을 것으로 생각됐고, 따라서 중동에서 미국네오콘들이 만들고 지원하여 온갖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시리아 반군들을 비롯한 테러단체들에 대해서 무자비한 공격으로, 대선때 공약한 바대로 없애버려 중동을 안정시킬 것으로 봤다.

 

반면에 미국을 핵공격할 있는 북조선과는 타협을 하려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평화협정까지 가지 않겠나 생각했다.

중동은 핵이 없고 북조선은 미국에 치명타를 있는 핵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CIA,국무부, 군부, 언론 전방위로 뿌리깊게 박혀있는 네오콘들의 트럼프 죽이기 공략에 최측근들이 털려 나가고 탄핵 말까지 나오며서 무릎을 꿇고, 전쟁광들의 정책을 수용한 처럼 보인다.

 

그래서 김정남 VX 독극물 살해사건 조작하여 북미1.5회담 취소시키고, 사린가스 화학무기 사용 누명을 씌워 시리아 아사드 정부를 토마호크 순항미사일로 공격하고, 아프간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라는 사상 최대의 폭탄을 투하했다.

미국의 무자비한 악랄함과 공격성을 북조선에 보이고 항공모함 칼빈슨호가 항로를 변경하여 북조선을 위협하여 쫄도록 하겠다는 것인데, 핵무기에 비하면 별것도 아닌 것에 북조선이 쫄아들리가 없을 것이다.

 

창을 다수의 군대를 총을 소수의 군대가 이겼듯이, 현대는 사람과 사람이 부딪히며 전쟁하기 보다는 정밀첨단과학무기들에 의하여 상대편을 제압하고  끝판에나 사람이 가서 깃발을 꽂아 끝내는 전쟁이라 하겠다.

현대전은 미사일 전쟁이 것이다.

 

재래식 전쟁에는 항공모함 전단하나면 웬만한 나라를 박살낼 있는 전력이었지만, 앞으로의 전쟁은 아무것도 아닌 앉은 오리(Sitting Duck)” 뿐이다.

4년전(?) 북조선이 미사일을 쏘아 동해에 있는 목표물을 1 m 오차범위내로 명중 폭파시켰다는 기사를 읽었었다.

현재 소수의 빈약한 예멘군대를 세계 1위의 무기 수입국 사우디가 제압하지 못하고, 오히려 예멘군이 미사일에 사우디의 항공기, 군함, 작전지휘부대 지휘관들이 몰살 당하는 기사를 자주 접한다. 예멘군이 가지고 있는 미사일이 북조선의 보통급 미사일이라는 기사였다.

미군함이 한반도 영역에 들어왔을때 수십-백개의 미사일이 각기 다른 방향, 속도로 날아가면 어느 항공모함도 방어 수도 없이 앉은 오리신세가 된다.

미사일 중의 하나에 소형핵탄을 장착하면 일대는 끝장난다.

 

스텔스 항공기도 이제는 여러 파장의 전파를 간섭시켜서또는 열추적으로 정확히 알아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당연히 번개처럼 날아오는 미사일의 밥이 된다.

핵잠수함도 고래급 소형잠수함들이 한국의 좁은 해협들을 도처에서 지키고 있으면 들키지 않고 지나가기가 어려울 것이다.

 

미국의 군수뇌부들과 군사전문가들이 북핵은 미국본토를 타격할 있다고 말했다.

다탄두 핵미사일이 위장(Decoy) 진짜 핵탄두로 동시에 항로를 변경하여가며 공격하면 방어할 길이 없다.

북조선이 지난번 인공위성을 발사할때 필리핀 근처 상공에서 지그제그(갈지자) 비행시험을 하였는데, 이것은 대륙간탄도미사일도 갈지자로 요격미사일을 피하며 목표물을 타격할 있음을 말한다.

 

미군합참의장과 페리 국방장관도 북조선을 핵공격할 수는 있으나, 핵무기가 어디 있는지 정보가 부족하여 북의 핵미사일을 선제공격하여 파괴할 없다 실토했다 (2016.11.14연합뉴스). 

<북조선을 폐쇄국가라고 중상모략하지만, 온갖 개들에게 개방하는순간 리비아 처럼 박살나게 된다. >

파괴시키지 못한 북핵미사일은  미본토를 보복공격하게 것이기 때문에 선제공격 불가하다는 것이다.

CIA국장 울시도 북의 EMP 폭탄은 현실적 위협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미국은 <평화협상> 공멸의 <전쟁>밖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고, 트럼프가 협상을 택할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도 트럼프가 북조선을 곧바로 공격할 처럼 한반도에 군사력을 집중시키고 위협하는 이유는, 전에 이미 말한 바와 같이 3 선택을 했기 때문이라고 보인다.( “시리아 화학무기 사건의 진실” 2017.04.10 한토마http://c.hani.co.kr/hantoma/3261949 )

 

오바마의 전략적 인내 경제제재와 전쟁도발로 목을 조이며 북조선에 첩자를 침투시키고 회유하여 앞잡이로 만들어 사회혼란을 조장하고 급변사태까지 일으킨 처들어가 북조선을 전복시킨다는 전략이었다.

이런 방법은 소련을 무너뜨리고 중동등 3세계 모두에게 적용하여 성공했다고 본다.

 

그러나 북조선에서 만큼은 실패했음을 자인하고 있다.

오바마의 전략적인내는 실패했다라고 말한 트럼프가, 정작 작전과 같은 방향으로 선회한 이유는 무엇일까?

트럼프에게 그렇게도 전방위적 공격을 가하던 언론, 민주당, 공화당, 네오콘들이, 시리아와 아프칸을 공격한 다같이 잘했다고 트럼프를 지지하는 이유는 트럼프가 전쟁광들에게 무릎을 꿇었다고 보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데 북조선을 선제공격하려한다 NBC 방송에 백악관은 대북선제공격 NBC 보도 틀렸다라고 선을 긋고 있다.

이는 북조선이 참는 한계선을 넘어 미국의 도발을 사실로 받아 들이고 대륙간탄도미사일을 쏘아 버릴 지도 모르기 때문에 그건 아니야라고 말해주고 싶은 것은 아닐까?

 

트럼프는 예측불허로 잔득 긴장시키고 엉뚱한 결론을 내는 쑈멘쉽이 강한 자인것 같다.

네오콘들의 집중공격을 받는지금은, 그들 입맛에 맞는 극단적 행동으로, 동시에 북과의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에서 대화하고자 하는 꼼수일 있다.

 

그러나 이것은 낙관적 전망일 현재까지의 행태는,

북조선의 핵보유를 기존 사실로 받아들이면서도,

겉으로는 북핵이 미본토를 타격할 만큼은 진전되지 않았다는 , 곧바로 침략할 듯이 도발 함으로서,

중국을 견제하고 남한에 무기도 팔아먹고 식민지로 장악하여

미국 전쟁광들의 이익을 보장해주는 꽃놀이 단계로 보아야 것이다.

 

이를 나는 3 선택이라고 했는데, 전략은 북조선이 강하게 실질적 반발을 보이면 쉽게 깨지는 임시방편이라고 생각된다.

전쟁과 평화협정 - 양자택일 중에서 전쟁은 없다라고 결론이 났다면,

실지로 북조선이,

북조선식당여성 12명을 국정원이 납치하고, 거짓말로 김련희씨를 꾀어 남한에 데려오고 본인이 속았음을 알고 북에 보내달라 그렇게 간절히 원하는데도 무시하는 유괴납치 범죄를 응징하고,

미국의 세균전 생화학무기들을 넣었을지도 모르는 대북 풍선을 북조선상공에 날려보내는 것을 응징하여,

명박근혜순실 도당들과 2중대만이 우글거리는 여의도와 청와대 국정원을  미사일로 박살내면,

3 선택작전은 깨지고(‘전쟁은 불가라고 했으니) 평화협정밖에 길이 없게 것이다.

 

미국은 세계 각처를 침략하여 수백만 양민들을 학살하고 수천만 난민들을 양산하여 생지옥을 주었는데도, 평화를 위한 천사처럼 남한의 매국노 좀비들은 찬양한다.

인간의 생명보다 귀한 인권이 어디 있다고 미국이 인권옹호국가인양 찬양하며,

자기들은 미국일본과 함께 매년 참수작전이네 뭐네 하면서 북조선을 침략하는 전쟁연습을 하고, 경제제재로 못살게 굴면서,

오히려 남의 나라를 한번도 처들어간 본적이 없는 북조선이 도발한다고 떠들어댄다.

북조선이 이제는 미국과 식민지 노예들이 떠들어대는 도발 무엇인지를 실증적으로  실현해 보여야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미국은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을 일년에 16회나 했어도, 중국 러시아 인도가 ICBM 시험하고, 일본을 비롯하여 각국들이 위성을 쏘아 올려도 비난하지 않으면서도,

유독 북조선이 위성만 쏘아도 온갖 지랄에 전쟁위협을 다하고 있는 것이 형평성에 맞는 개지랄인가?

 

다른 나라들은 원래 자국의 이익에 도움이 되면 살인강도를 천사라고 찬양할 수도 있겠지만,

남쪽 족속들은 같은 민족 같은 혈육이 아닌가?

어떻게 동족을 철천지의 원수 타민족 처럼 욕하면서, 미국똥  빨아 쳐먹느라고 정신이 없을까

미국의 노예 식민지로도 부족하여  왜놈 똥까지 먹겠다고 미일한 동맹체제로 나아가는 나라가 아닌가?  

 

김대중 노무현시대 전쟁걱정 없었듯이, 북과 평화협력하면 남한의 안보 저절로 지켜지는 데도,

미국 전쟁광들의 이익에 맞춰서  군사력 강화만이 안보인듯이  지랄떨고 있는 야당지도자라는 놈들도 역겹기는 명박근혜순실당 놈년들과 마찬가지이다.

명박근혜순실 정권을 만들고 다년간 유지시켜준  개누리 2중대 인물들이 노무현 이름을 팔고 있는 것도 기가 막히다.

미국의 착한개’ - 아니 내가 보기에는 개만도 못한 적폐청산 대상 이놈들이  촛불시위 열매를 독식하고 있는 것도 참으로 아이로니컬 하다.  

 

나는 촛불이 햇불이 되지 않으면 썩은 개똥이 것이라고 했었다( “문재인 정권하에서 촛불혁명은 썩은 개똥이 것이다” 2017.03.31 한토마http://c.hani.co.kr/hantoma/3255931  )

나라 정권은 그나라 국민의 수준이라 한다.

근혜순실 국정농단 으로 통진당이 종북이라고 마녀사냥을 당하여 해산되고, 이석기가 전혀 근거없이 징역을 살고 있음이 드러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통진당을 종북이라고 왕따 시키는 궁민들이 가치가 있는 좀비들일까?

 

남한 정권을 미국의 갖는다는 말은 남한에는 개들이 주류라는 말이다.

이런 것을 정권교체랍시고 떠드는 것도 황당하다.  

.. 누가 되어도 명박근혜의 얼굴만 바뀔뿐,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체제가 같듯이외세의 식민지 정권으로서의   근본은 바뀌는 것이 없을 것이다.

아무리 진실을 말해도 사이비 진보와 진정한 민주주의자와의 차이를 알아듣지 못하는 개들의 아가리에 핵폭탄을 먹여야 정신을 차리고  사람사는 세상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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