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3-05 14:38
[미주]동포들 총영사관 앞서《박근혜 구속하라》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837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손세영 편집위원]이곳 시민단체들 회원들은 34()오후 430분부터한시간 동안 윌셔가에소재한 한국총영사관 앞에서《박근혜 구속하라!, 《싸드배치 반대한다!, 《평화협정 체결하라!, 《박근혜 탄핵 인용하라!》는 구호들을 외쳤다.

 

이날 참석 동포들은 정명기씨 사회로진행된 집회에서 안내자들의 지휘에 따라 노래를 합창하면서 율동과 함께 흥을 돋구며 시위에 참가했다. 시위순서에서 오상근씨가 《박근혜 탄핵인용을 헌재에 강력히촉구한다》는 성명서를 낭독했고, 이어서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송영애씨의 기자회견문 낭독을 통하여 《한반도핵전쟁위기를 불러오고 동북아대결을 격화시키는 리졸브/독수리 합동군사훈련을 중단하라》는 내용이 강조되었다.

 

이날 자유발언시간에는 오순성씨와 정연진씨등이 나와 박근혜탄핵인용을 촉구하면서 이번에 1,500만 촛불민심을 통하여 민주주의 정부를 창출하는데 국내외 동포들이노력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마지막으로 참석자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시위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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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박근혜 탄핵 ‘인용’을 헌재에 강력히 촉구한다”

 

 

헌법재판소는 이제 박근혜 탄핵 심판의 마지막 수순인 평결을 위한 심의에 돌입하였다. 이르면 9, 늦어도 13일까지는 헌재의 박근혜 탄핵 결정이 나올 예정이다.

 

최순실 국정 농단 사태로 촉발돼 2016 10 29일에 시작된 ‘범국민행동’의 “모이자, 분노하자” 박그네 퇴진 운동은 3 4, 19 대회까지 이어졌다.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촛불, 민중의 힘으로 지난 11 17, 최순실-박근혜 특검안을 국회에서 가결시켰다. 12 9일에는 여야 국회의원 234 명의 동의로 박근혜 탄핵소추안을 국회에서 가결시켰다. 또한 특검은 대한민국 최초로 삼성 재벌가의 총수 ‘이재용’을 구속시켰으며 법꾸라지 김기춘도 구속시켰다. 그리고 민중의 바램을 바탕으로 뿌리깊은 헬조선의 부조리 치유의 발판을 놓았다.

 

한민족 5천년 역사에서 민중의 힘으로 기득권 계급을 징벌한 적이 있었던가? 해방 직후, 자유당 이승만 일당에 의해 ‘반민족 행위자 처벌법’이 무산되지 않았는가? 잘못 꿰인 단추가 오늘날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의 출발점이다. 잘못 꿰인 세상을 되돌리려는 민중의 평화적 시도가 바로 박근혜 탄핵이다. 이에 박근혜 탄핵을 ‘인용’하길 헌법재판소에 강력히 촉구한다.

 

, 이제 우리 주변을 둘러보자. 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으로 숨을 죽이던 부역자들이 꿈틀거리는 조짐이 보인다. 우선 탄핵의 당사자 박근혜가 검찰과 특검 수사를 거부하였다. 헌재 출석과 증언 요구도 무시하며 사법부를 조롱한다.

 

김진태, 서석구, 김평우 등… 친일 부역자들이 꿈틀거린다. 황교안도 특검 연장을 거부하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근본적인 조건들을 파괴하며 지역 갈등, 세대 갈등을 고조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다. 대외적으론, 성주 사드배치를 강행하여 중국은 '단교에 준하는 조치'까지 거론하고 있다. 박근혜와 부역자들에게 한반도 민중의 안위는 고려사항이 아니다. 자신들의 권력 유지를 위해선 민중들의 생존권은 헌신짝과 마찬가지다.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이라고 그렇게 떠들더니 수출과 경제위기를 산넘어 불인듯 구경만 한다.

 

이제 대한민국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은 박근혜 탄핵 소추안을 ‘인용’하여… 

사회 정의를 되살리려는 민중의 요구에 부응하길 촉구한다.

 

l 헌재는 박근혜 탄핵을 ‘인용’하라!!!

 

l 박근혜를 구속하라!!!

 

l 국회는 특검을 부활하라!!!

 

l 성주 사드배치를 철회하라!!!

 

l 남한 어디에도 사드 배치 반대한다!!!

 

 

 

2017 3 4,

 

박근혜 탄핵과 사드배치 철회를 위한 LA 동포 연대

 



카나다 동포들 박근혜퇴진, 주한미군철수 외치며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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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 3월4일  오후 4시 토론토 노스욕시청광장인 멜 라스트먼 스퀘어에서 ‘캐나다 범민주연합’이 주최한 시위에서 현지 동포들은 박근혜퇴진과 미군철수, 싸드배치 반대 구호를 외쳤다. 이날 행사는 강추위 속에서도 1백여명의 동포들이 참가해 민중의례, 4월의꿈 합창단의 노래공연, 정봉희 시인의 시낭송, 그리고 자유발언과 성명서 낭독의 순으로 진행됐다.

 

‘캐나다 범민주연합’의 김종천 의장은 성명서를 통해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박근혜 탄핵인용'과 '구속수사'를 요구하고, 조국의 민주주의 회복과, 정의롭고 평화로운 조국 건설의 길에 캐나다 민주동포들도 함께할 것을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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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 17-03-06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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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운명이 몇일남아있지않았습니다.
끝까지 힘 모아 박근혜 끌어내 구속 하고 사드배치로
남한경제 쓸어지는데 해외동포들 힘모아 사드배치철회 하자.!!
카나다동포 17-03-06 02:08
답변 삭제  
박근혜구속하여 민주한국 이룩하여 한국이 살고 남북문제가 해소된다고 생각합니다. 박근혜정권은 천하에 고약하고 악질 세력임이 만천하에 드러났습니다.
청년쪽집게 17-03-06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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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그네 살아보려고 별짓다하던 국정원이 이젠 들통나게 생겼다.

말레이 사건에서 죽은 북 공민을 김정남이라고 우겨 왔지만  증거도 없고 심지어 일본언론에서 원래 김정은이라는 자가 배전체에 문신한게 없는 점으로 가짜라는 설까지 나왔다. 공식적으로 말레시아에서 확인한건 여권상 이름인 김철 사망사건이 용두사미로 막을 내리고 있다. 리정철은 관련 주범이자 무려 VX를 제조한 전문가라고 하더니 증거가 없어 석방하고 국외로 추방한단다. 맨손에 문지른 여자들은 멀쩡히 살아있고 말도 안되는 허접한 3류소설들이 이제 막을 내리고 있다.

대한민국 기레기들아 니들은 뇌가 없는거니 맨날 국정원발 3류소설 받아쓰기하다가 국제적 오보를 남발한거 부끄럽지도 않냐? 특히 실행자라는 두 여성이 범행직전에 한국에 입국해서 관광도 하고 남자들 몇 명이랑 사겼다고 하는데 갑자기 프랑스로 사라졌다는 이 한국남자들을 왜 추적은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지 숨겨야할 이유가 뭔지부터 생각해봐라. 이렇게 지들이 필요하면 북풍공작을 위해 신분을 위장하거나 파견한 국정원요원들이 언론사마다 소설공작조로 활동한다고 본다.

그리고 니들이 천하의 무적인 VX가 맞다면 여자는 즉사하고 김철과 공항서 얘기나눈 경찰도 사망하고 병원 이동중 엠블런스 탑승자도 죽어야 하고 병원 의사와 간호사도 죽어야 하는거 아닌가? 공항도 폐쇄시켜야 하는데 다들 멀쩡 하잖아. 여자들이 살아 있는건 미리 해독제를 맞아서 그렇다는데 웃기는 소리하지마라. 실제 완벽범죄를 그것도 어마어마한 VX를 사용했다면 하수인도 죽여 완벽하게 뒤처리를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 청부살인이라 쳐도 이건 너무나 상식적으로 맞지않다.

이거 자체부터가 VX가 아니고 니들이 꾸면낸 소설이란 말이다. 뉴스에 화학물질이 나왔다는 아파트가 있다고 했으면서도 무죄석방하는 이유를 대란 말이다. 팩트는 없고 소설만 난무하는 한국 기레기들에게 애도를 고한다. 21세기 최악의 기레기 악성보도로 기억될 것이다. 이게 과학적 근거도 없이 커진게 미국이 감독하고 일본 한국 말레시아가 합작해 탄핵물타기용에 대선맞이 북풍공작용 그리고 북미대화를 늦추고 북한인권타령용에다 대량살상무기쇼가 목적인데 실패로 끝나서 어떻하니? 니들 대선 끝나고 줄초상 준비해라.
북풍공작 17-03-06 03:02
답변 삭제  
청년쪽집게 명확한판단에
찬동 합네다.  한국국정원공작도 이런정도면
볼장다본 한국이고 한국 언론도 사리판단없이 북풍공작에 놀아난것
한심합니다레. 스레기된 한국 청소하고 남북하나되는 나라세워야합네다.
 
   
 

박근혜 정부의 남북관계개선 의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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