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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이명박과 박근혜가 독도를 팔아 넘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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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2-23 14:19 조회2,399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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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오늘 촌평을 통해  일본에서 사케시마의 날(독도가 자기 땅)이라는 행사를 한다는 소식을 접하고 "아베 일본 총리가 한국을 얼마나 깔보아 왔는가를 그의 태도에서 극명하게 느끼지 않는가. 일본 정객들이 한국 정치권을 깔보는 것은 상대적이다. 한국 정치권이 엉망진창이라는 것을 그들은 잘알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그래서 요즘에 말레이시아에서 불고 있는 북풍이 국정원 작품이라고 보는 지식인들도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그 향방도 지켜 볼 일이다. 이제 대선정국도 다가오고 있어 또 다른 사건이 터질 것 같은 예감이든다. 이것이 나만의 생각은 아닌 것 같다." 안타까와 하고 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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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이명박과 박근혜가 독도를 팔아 넘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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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손세영 편집위원] 일본 시마네 현 사람들은 2월22일 <독도는 일본 땅>이라 주장하며 이날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것을 반대하는 집회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되었다. 일본 당국이 지난 10여년 동안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을 얼마나 얕보았으면 독도를 자기땅이라고 주장하겠는가?


이것은 정치를 담당했던 이명박 정권과 박근혜 정권이 제 구실을 하지 못한 원인도 있지만 이들 자신들이 친일사대 매국세력임을 반증해 주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명박과 박근혜는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서도 반드시 청산해야 할 세력이다. 이들과 한통속으로 지내 온 김무성은 한때  일본 관광객이 줄어든다고 독도를 우리 땅이라고 너무 내세우지 말자고 말한적도 있고, 미국을 방문하여서는 미국 장성을 업고 아양을 떤 적도 기억하고 있다. 이들이 바로 한나라당, 새누리당 정치패거리였다. 

아베 일본 총리가 한국을 얼마나 깔보아 왔는가를 그의 태도에서 극명하게 느끼지 않는가. 일본 정객들이 한국 정치권을 깔보는 것은 상대적이다. 한국 정치권이 엉망진창이라는 것을 그들은 잘알고 있다. 일본이 북조선을 향해 대조선적대시 정책을 하면 한국 보수당 정치인들은  웃으며 박수를 쳐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본 정치권은 북조선을 얕보지 못한다. 북조선은 일본 당국자들 뿐만 아니라 세계 최강이라고 하는 미당국자들에게도 절대로 굽신거리지 않았다. 북조선 당국자들은 오히려 미 당국자들을 향하여 섵불리 놀면 선제공격도 하겠다고 큰 소리치며 지내왔다. 그래서 그 어려운 역경속에서도 핵보유국이 되었고, 지금은 수소탄 보유국, 인공지구위성 개발국으로 우뚝서게 되었다. 

미당국자들이 전략적 인내성 운운하며 시간끌기 작전을 전개해 오자, 조선은 드디어 핵개발과 경제노선을 동시에 추진하는 병진노선을 선언하고 제 갈길을 뚜벅뚜벅 가고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자기 운명을 자기 스스로 개척하는 주체의 나라를 건설하였기 때문에 그 어느 나라들에게 간섭을 받지 않는 나라를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박근혜 정권은 독도를 일본에 팔아 넘기고도 뻔뻔스럽게 얼굴을 내밀고 있고, 그가 탄핵소추에 들어가 있는 가운데에도 시간끌기로 해내외 동포들을 얕보고 있어 그에 대한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게다가 권한대행으로 들어 온 황교안 또한 친일사대주의 관리로, 친미사대주의 관리로 행세하면서 반북사대매국정책을 애국이라고 왜곡하며 오늘의 역사를 꺼꾸로 뒤짚고 있어 그 귀추도 주목된다. 

박근혜 세력은 국민들에게 버림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극소수의 사대주의 세력을 방패로 부추겨 탄핵의 굴레에서 빠져 나가려고 최후의 발악을 하면서 독도를 팽개쳐 버리는가 하면 아무 필요도 없는 싸드를 엄청난 국민의 세금을 탕진하면서 성주에 배치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꼼수를 쓰고 있어 이것 또한 향후 어떻게 처리할지 주목할 일이다. 

남녘 사회에는 해결해야 할 일들이 수두룩하다. 세월호 사건도 해결되지 않았다. 강정마을 미해군기지 문제도 풀리지 않았다. 남북관계 화해와 평화의 상징인 개성공단도 일방적으로 폐쇄된 상황이다. 국정공백기간이 언제가야 풀릴지 이것도 그 전망이 불투명하다. 

그래서 요즘에 말레이시아에서 불고 있는 북풍이 국정원 작품이라고 보는 지식인들도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그 향방도 지켜 볼 일이다. 이제 대선정국도 다가오고 있어 또 다른 사건이 터질 것 같은 예감이든다. 이것이 나만의 생각은 아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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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주먹님의 댓글

주먹 작성일

멍청한 미물들이 조선사람 망신다시킨다.
일본은 바닷속에 수장시켜야 한다.

판도라님의 댓글

판도라 작성일

MB놈과 닭그네년도 현해탄에 수장시켜야 합니다.

명근혜님의 댓글

명근혜 작성일

아직도 명박근혜잘한다 지지하는
보수층들 무엇이라 말할지. 혹씨 남한통채
팔아먹는것 아닌지?! 끔찍한 ㄴ 놈들.ㅈㅈㅈ....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노동, 빈민, 청년학생, 민주동문회, 시민・사회단체, 풀뿌리단체, 정당 등 서울지역 300개의 단체 대표자들이 모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대표자회의’를 지난 18일 진행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대표자 회의다.

평화회의 의장인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은 “이 자리에 함께하신 대표자분들과 천만촛불이 보여준 국민들의 뜨거운 열망 속에서 평화와 통일의 새 시대, 제 2의 6.15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모두의 마음을 모아내는 자리가 되도록 오늘 뜻깊게 진행하겠다”며 회의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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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평화회의는 ‘전민족대회 성사 운동’과 함께 ‘반전평화운동’ 등을 진행하며 서울시민들이 평화통일운동을 더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활동할 예정이다.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300 대표자 서울평화회의> 결의문

우리는 오늘 300대표자 서울평화회의를 통해 지난해 성과를 이어 서울지역 평화통일 역량을 더욱 튼튼히 하고,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개선의 역사적 전환을 실현하고 제2의 615시대를 열어내자는 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촛불항쟁에서 보여준 국민들의 뜨거운 열망으로 냉전과 분단의 적폐를 청산하고,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내기 위해 아래와 같이 결의합니다.

1, 2017년 대선을 앞두고 <(가)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서울시민 1만인 선언운동>을 벌여나갈 것입니다.

조기대선을 통한 정권교체를 앞둔 시점에서 새롭게 들어설 차기정권은 남과북의 뜨거운 만남으로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개성공단 재개 등을 통해 남북경제협력을 복원하며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통일을 위한 역할을 해야 할 것입니다.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정권교체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서울시민 1만인 선언운동>의 적극적인 조직자로 나서겠습니다.

2. 남,북,해외가 함께 하는 <조국의 평화와 통일, 남북관계 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성사에 힘을 모을 것입니다.

통일문제를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하자는 것이 남북공동선언의 기본정신입니다.
7.4남북공동성명 발표 45주년, 10.4선언 발표 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올해, 민족이 상생, 번영하는 제2의 6.15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해 남,북,해외가 함께하는 전민족적 통일대회합인 ‘전민족대회’를 성사시키는데 앞장서겠습니다.

3. 전쟁훈련을 반대하고 사드배치를 저지하는 반전평화활동으로 한반도의 긴장을 해소하고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최근 몇 년간 한반도에 조성되고 있는 대결과 긴장의 정세는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우리는 한반도의 긴장을 더욱더 고조시킬 전쟁연습을 반대하며, 평화를 위협하는 사드배치를 막아내기 위한 반전평화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4. <서울-평양 마라톤대회>를 반드시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시기 통일을 향한 민간의 노력은 당국 간의 접촉과 협력을 견인해내고, 남북관계를 진전시키는데 기여하였습니다.
작년 서울평화회의에서 서울-평양마라톤대회 추진위를 구성하고 그 시작으로 시민들과 함께 <서울-평양 마라톤대회 성사를 기원하는 서울시민걷기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올해 우리는 한걸음 더 나아가 남북관계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내기 위해 서울-평양마라톤대회가 반드시 성사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5. 일터와 동네에서 평화통일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입니다.

누구나 평화와 통일을 함께 이야기 할수 있도록 평화통일운동의 높은 문턱을 낮추고 일터와 동네로 더욱 깊숙이 들어갈 것입니다.

300대표자들의 결심으로 평화와 통일의 새시대로 나아갑시다!

2017년 2월 18일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300 대표자 서울평화회의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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