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2-10 22:15
[북]광명성절 기념 제7차 요리기술경연대회(동영상)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1,511  


제7차 광명성절요리기술경연 진행

[평양=민족통신 종합]북녘 인터네트 언론 <조선의 오늘> 2월10일자는 <제7차 광명성절료리기술경연>이 7일부터 9일까지 평양면옥에서 진행되였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는 다음과 같이 사진들과 함께 이날 행사를 소개했다.


인민봉사부문, 대외봉사부문, 성, 중앙기관부문, 평양시와 각 도(직할시)급양봉사부문으로 나뉘여 진행된 경연에는 60여개 단위에서 선발된 료리사, 접대원 300여명이 참가하였다.

 

 

경연은 매 단위에서 제정된 시간내에 료리와 음료를 만들어 전시하는것과 함께 심사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경연참가자들은 독특한 가공방법과 재치있고 숙련된 솜씨로 소고기편구이, 메기간장찜, 꿩고기완자탕, 설란화새우찜, 쏘가리흰즙찜, 도루메기양념찜, 추어탕, 남새튀기, 버섯볶음 등 자기 단위의 특색을 잘 살린 갖가지 료리들을 훌륭히 만들어내놓았다.

 

 

 

 

 

은정차를 비롯한 여러가지 음료들의 고유한 향기와 색갈, 맛을 잘 살리기 위한 접대원들의 봉사기술을 보여주는 음료경연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옥류관, 양각도국제호텔, 평양호텔, 경흥지도국, 락원지도국, 평천구역종합식당, 함경남도급양편의관리국을 비롯한 여러 단위의 료리사들이 인민들이 좋아하고 즐겨먹는 음식감들을 가지고 전통적인 가공방법과 새로운 기술로 민족음식의 우수성과 해당 료리의 고유한 맛을 잘 살린것으로 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9일에 진행된 페막식에는 리주오 내각부총리, 김경남상업상, 관계부문 일군들, 급양봉사부문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페막식에서는 심사결과가 발표되고 해당한 시상이 있었다.

경연참가자들은 인민의 봉사자로서의 본분을 자각하고 료리기술을 더욱 발전시켜나감으로써 우리의 사회주의음식문화를 활짝 꽃피워나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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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17-02-11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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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멋있네요^^
최용 17-02-11 00:52
답변 삭제  
음식문화도 수준급 이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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