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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 신은미『남과 북의 오작교가 되어』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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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1-05 02:33 조회18,653회 댓글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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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 조국을 사랑한 죄, 입국금지 5년”
<화제의 신간> 재미동포 아줌마 신은미의 『남과 북의 오작교가 되어』
이승현 기자  |  shlee@tongi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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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3  18: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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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통일뉴스 1월3일 보도] [지난 2014년 11월 19일 서울 조계사에서 첫 통일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이 콘서트는 몇몇 종편채널에 의해 ‘종북콘서트’로 왜곡 보도되었고 이에 영향을 받은 고 3학년생이 그해 12월 10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사제 폭발물을 터뜨리는 테러를 저질렀다.

콘서트를 진행한 재미동포 신은미씨는 테러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3차례 출국금지를 당해가며 경찰과 검찰의 조사를 받아야 했다.

콘서트 내용에 대해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강도 높은 조사가 이루어졌지만, 앞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그의 책을 우수문학도서로 지정하고 통일부는 그의 강연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한 바 있어 결국 불발되었다.

외국인이 관광목적으로 입국해 강연을 했다며 출입국관리법 위반을 들먹였지만, 800만 해외동포와 관련된 사안이라 결국 검찰은 기소를 유예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정부는 끝내 ‘공공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다’는 이유를 들어 그를 강제 출국시켰다.

그렇게 남과 북, 조국을 사랑한 죄에 입국금지 5년이 양형 되었고 신씨는 2015년 1월 10일 강제 출국당해 지금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머물고 있다.

   
▲ 신은미, 『재미동포 아줌마, 남과 북의 오작교가 되어』, 도서출판 말, 272쪽. [사진-도서출판 말 제공]

“2011년 첫 북한 여행을 가기 전까지만 해도 제게 북한이라는 곳은 꿈에도 갈 수 없는 그런 곳이었습니다. 물론 제가 태어나서 자란 남한은 언제든지 갈 수 있었지만. 그러나 강제출국에 이어 입국금지가 된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습니다. 북한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갈 수 있어도 남한은 전혀 갈 수가 없는 나라가 돼 버렸습니다. 상상도 해보지 못한 기막힌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는 서문에서 ‘이제는 갈 수 없는 나라가 된 한국’을 기막혀 하며 이렇게 적었다.

이 책은 신은미씨가 2014년 11월 19일부터 2015년 1월 10일까지 50여일간 출국정지를 당하면서 겪었던 국가보안법 수사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 2015년 여름, 9일간의 일본 순회강연에서 만난 재일동포들의 애절한 조국 사랑 이야기도 실려 있다.

책 4부에는 통일토크콘서트 테러사건에 대해 당시 이만열 숙명여대 명예교수, 문정인 연세대 교수, 오인동 재미동포 의사 등이 여러 매체에 기고한 글을 정리해 함께 올렸다.

여기에는 익산 콘서트를 주관한 이재봉 원광대 교수와 테러 당시 몸을 던져 화상피해를 막은 주권방송 곽성준 기자의 후일담도 포함되어 있다.

앞서 그는 지난 2011년 10월부터 2015년 10월까지 모두 여덟 차례, 100여 일간 북한 전역을 여행하면서 『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내 생애 가장 아름답고도 슬픈 여행』, 『재미동포 아줌마, 또 북한에 가다-내 생애 가장 아름답고도 행복한 여행』 이라는 두 권의 북한여행기를 펴낸 바 있다.

그가 기억하는 북한은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고 있는 가난한 나라’였다. 누군가 물어오는 사람에게는 그렇게 답하곤 했다.

2015년 1월 강제출국을 받아들이겠다고 마음을 먹으면서 그는 이런 글을 남겼다.

“그곳에서 나는 가난하지만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진 또 다른 우리의 형제들을 보았다. 그리고 그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남녘의 동포들에게 전했다. 그러나 이것이 용납되지 않는다면 떠나는 것이 조국에 대한 도리일 것이다. 비록 몸은 떠나지만 내 마음은 늘 조국을 위해 기도하면서 함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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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님의 댓글

다물흙 작성일

신은미 선생님 만세!

에펠님의 댓글

에펠 작성일

① 무상의료 - 내각결정 제203호에 따라 1953년 1월 1일부터 국가부담에 의한 전반적무상치료제가 실시
② 무상교육 - 1959년 3월 2일 내각결정 제18호가 채택됨으로서 1959년 4월 1일부터 시행
③ 무상주택(무상주거제) - 1946년 3월 23일 발표된 20개조 정강(二十個條政綱) -국가수립(1948년9월9일) 이전부터 시행.
④ 무상세금 - 1974년 3월 21일 최고인민회의 제5기 제3차회의에서 채택된 법령에 의하여,
1974년 4월 1일부터 세금제도를 완전히 페지한다는것을 엄숙히 선포하였다.
⑤ 모병제 시행 - 2005년부터 지원입대제도 시행 - 그러나 남성들의 대부분이 입대를 한다. 왜?, 태어나서부터 모든 것- 무상의료,무상교육,무상주택,무상세금...의 혜택을 국가로부터, 받고 자라났는데, 지금처럼, 미제가 해마다 1년에 5~6개월씩 북침 핵전쟁 연습에 미쳐 날뛰는 상황에서 우리가 나라를 지키지 않으면 누가 지켜줄 것인가?
*********************************************************
이상은 남쪽의 폐쇄국가의 무지랭이 국민들이 절대로 알아서는 안 될 극비사항.
왜? 국민들이 이 사실을 알면, 반민족범죄자들이 더 이상 권력을 유지하기 어려워지니까.
반민족 범죄자들은 남쪽의 무지랭이 국민들에게 정보를 폐쇄하고 온갖 허위 날조를 세뇌함으로서 70년간 권력을 유지하여왔다.
물론 알만한 지식인들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들이지만. 한국에서 북한뉴스를 보거나, 북한에 대해서 알아보려다가 걸리면 국가보안법에 의하여 한 가정이 파멸을 당한다.
북한에 관련된 사실적 내용이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들은, 국내는 물론이고, 미국,영국,독일,...등의 외국에 있는 홈페이지들 조차도 모두 차단시켜놓았다.
이들 홈페이지에 접속하려고 주소를 입력하면 곧바로 한국 사이버 경찰청에 접속되도록 되어있다.
그래서 북쪽의 현실을 남쪽 국민들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미국교포 신은미기자같은 사람들이 발붙일수 없는 범죄국가인 것이다.

조선왕조가 망하고 일제의 지배를 받게된 때로부터 지금까지 100년이 넘도록, 매국노 일제 앞잡이들과 그 후손들이 자손대대로 권력을 유지하고 있는 범죄국가.

자유민주국가라면서 70년동안 세뇌를 당하고, 정보가 폐쇄된 사회에서 살아온, 무지랭이 국민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이런 일제앞잡이 매국노들을 해방후 70년이 넘도록 지금까지도 스스로 뽑아주고 있다.
자신과 자신의 자식들의 생명줄을 조일 반민족 범죄자들을 스스로 뽑아주고 있으니 기가 막힐 일이다.

이런 반민족범죄자들을 뽑아주고는, 한강에 투신하고, 연탄불 피워 죽고, 목 매달고, 격침당해서 떼죽음 당하고, 방화로 불에 타 죽고, 외국에 창녀로 팔려 나가고, 방사능도 좋다고 쳐 먹고, 미친 소고기도 좋다고 쳐 먹고, 반민족 범죄자의 후손으로 태어나지 못하면, 외국으로 이민가는 것이 유일한 희망인 범죄국가.

자살율 세계1위, 산업재해 불구자 세계1위, 산업재해 사망률 세계1위, 창녀수출국 세계1위,... 더욱 기가 막힌 것은, 탈북자들의 자살율이, 세계최고 자살왕국인 한국의 3배나 된다는,... 상상도 못할 현실.

탈북자보호법으로 거액의 정착금, 주택제공, 교육지원, 취업보호, 생계급여, 주거급여, 의료급여, 교육급여, 해산급여, 장제급여,...남한의 국민들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혜택을 제공받는 탈북자들의 절반이 남한을 탈출하여 독일,영국,미국,캐나다,프랑스,중국,...등지로 떠났다.

그중, 상당수가 북으로 돌아갔다. 이도저도 할수없는 탈북자들은 자살로 생을 마감하고 있다.

한국군과 주한 미군의 역할은 남북분단 상태를 굳건히 지켜서, 이들 일제 앞잡이 후손들이 권력을 자손 대대로 해 먹을 수 있도록 보호하는 범죄 집단이다.

반민족 범죄자가 권력을 쥐고 있어야 미국이 남한에 빨대를 꼽고 영원히 수탈해 먹을수가 있는 것이다.

한국군이 통일을 위한 집단인가? 분단을 유지하는 집단인가?

권력을 잡고 있는 일제 앞잡이 후손들은 자신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이런 군대를 안가도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일제앞잡이의 후손들은 군대 갔다온 자들이 없는 것이다.

이런 범죄국가는 빨리 망해서 베트남같이 통일대국이 되어야 국민들이 살 수 있다.

월남이 망했다는 것은 미국이 세워놓은 괴뢰집단이 망했다는 것이고, 월남국민들은 “패망한 월남”이 아니라, 세계최강이라는 미국의 침략을 물리치고 위대한 통일대국을 이룩한 것이다.
한국이 망한다는 것은 미국이 세워놓은 괴뢰집단이 망한다는 것이고, 한국국민들은 “망한 한국”이 아니라, 세계최강이라는 미국의 식민지배를 물리치고 위대한 통일대국을 이룩하는 것이다.

통일이 되면 반민족 범죄자들은 괴뢰 월남처럼 보트피플이 되어 탈출하겠지만, 서민들은 무상의료, 무상교육, 무상주택, 무상세금의 혜택을 받으며 인간이 주인이 되는 나라에서 살 것이다.
돈이 주인이 되는 나라가 아닌,

한라님의 댓글

한라 작성일

신은미 선생님
출판
축하드립니다.

진실추적님의 댓글

진실추적 작성일

반민족적인 용어는 더 이상 쓰지 맙시다

대한민국, 한국, 북한, 남한 같은 반민족적인 용어는 더 이상 쓰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은 나라가 아닙니다. 국기, 국가, 헌법, 국회, 정부가 있다고 해서 주권국가라로 인정할 수 없습니다. 자주권이 있어야 주권국가로 인정할 수 있는 거지요.

미국이 극악무도한 양민학살집단이며 민족반역집단인 이승만 일당을 내세워, 1948년 당시 전민족이 반대한 5.10 단선을 강제로 실시하여 그 무슨 '정부'라는 것을 조작해놓고,  이제껏 군사적으로 강점해온 미국의 점령지가 어찌 주권국가일 수 있습니까. 민족을 배반하고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로 전락한 반국가집단, 매국배족집단, 반란세력이 '정부'라는 간판을 내걸고 국가를 참칭하며, 우리를 속이고 세계를 기만하고 있는 것이죠. 제국주의자들이 침략무력으로 강점한 점령지를 흔히 식민지라고 하더군요.
 
민족사의 정통성은 처음부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게 있었고, 앞으로도 그럴 겁니다. 그 옛날 궁예가 세웠다는 태봉이라는 나라가 민족사의 정통성을 갖지 못해 역사의 뒤안길로 조용히 사라지고 왕건이 세운 고려가 민족사적 정통성을 계승하였던 것처럼, 미국이 조작해놓은, '한국'이라는 간판을 내건 식민지도 통일이 실현되는 날 그런 비참한 운명으로 전락될 것입니다.

썩은 판사님의 댓글

썩은 판사 작성일

판사 긴급체포에 따른 피해자 3500명의 분노
2015.01.20

강지원은 김영란의 남편이고 김문석 판사의 자형이다  현재 서울행정법원장 김문석 판사는 김영란 전 대법관의 동생이다 이명박이...

http://hblee9362.tistory.com/3327

전문가님의 댓글

전문가 작성일

안보전문가들의 우려 '구한말 이후 역대급 내우외환'

2017.01.08 16:52 매일경제

"역대급 내우외환이 한반도를 강타하고 있다. 구한말과 해방 이후 분단·전쟁에 이어 한반도에 '제3의 위기'가 도래한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새해 벽두부터 한반도를 둘러싼 외교·안보 환경이 심상치 않다. 중국은 우리 정부의 사드(THAD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반발해 보복을 노골화하고 있고, 일본은 위안부 소녀상 문제에 항의하며 주한 일본대사를 자국으로 불러들인데 이어 '한·일통화스와프' 협상 중단을 선언하는 등 한국과 정면충돌하고 있다.

http://v.media.daum.net/v/20170108165203747

가짜교수님의 댓글

가짜교수 작성일

진짜 교수는 자신을 교수라고 자칭하지 않는다.
진짜 대학원생은 자신을 대학원생이라고 자칭하지 않듯이.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반기문 친척 스캔들' 연루 중개인 멕시코서 체포

(서울=뉴스1) 2017-01-15 15:51

http://news1.kr/articles/?2885925


반기문 조카 반주현, '뇌물혐의' 체포로 뉴욕대 겸임교수 무산

2017.01.13 | 이데일리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G31&newsid=02899526615797392&DCD=A00703&OutLnkChk=Y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http://sundayjournalusa.com/2015/08/16/%EB%B3%B8%EB%B3%B4-2009%EB%85%84-12%EC%9B%94-%EC%9C%A0%EB%B3%91%EC%96%B8-%EC%B1%84%EB%AC%B4%EC%A1%B0%EC%A0%95-%EC%8B%A0%EC%B2%AD%EC%84%9C-%EB%8B%A8%EB%8F%85-%EC%9E%85%EC%88%98/

문재인과 유병언 그들의 물고 물리는 의혹

본보, 2009년 12월 유병언 채무조정 신청서 단독 입수

예금보험공사가 유병언 전 세모회장의 재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쌍용종금 채권 147억원중 96%를 감면해 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예보는 예금자보호법 등에도 불구하고 유회장일가는 아예 재산조사를 실시하지 않았고 유회장도 형식적인 조사만 한 뒤에 재산이 없다며 채무를 탕감한 것으로 드러나 국민의 혈세를 낭비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 IMF직후 부산지역 5개 종금사중 파산한 신세계, 고려, 항도종금등 3개중 신세계와 항도 등 2개사의 파산관재인은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맡았던 것은 물론 동남은행도 문대표가 파산관재인을 맡는 등 부산지역 파산관재인을 거의 ‘도리’하다 시피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문재인 대표는 98년 IMF직 후 동남은행 등의 파산관재인을 맡으면서 이 은행의 채권회수소송 등을 전부 자신이 근무하는 법무법인 부산에 몰아주고 별도의 수임료까지 챙겨 일석 3조의 이득을 취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IMF 때인 1998년은 김대중 정권 출범직후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한창 힘을 발휘하던 시기였고 노 전대통령 취임직전에는 문대표가 대통령민정수석에 임명되면서 종금사 파산관재인에서 사퇴하자 모든 파산관재인을 노대통령의 조카사위인 정재성변호사가 인계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파산관재인은 법원이 선정하지만 노대통령이 권력을 얻자 공교롭게도(?) 파산관재인조차 대통령측근들이 이어받은 것이다.

문재인 대표는 동남은행 등의 파산관재인을 맡으면서 이 은행의 채권회수소송 등을 전부 자신이 근무하는 법무법인 부산에 몰아주고 별도의 수임료까지 받아 챙겼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문 대표는 2000년 당시 파산한 신세계종금의 파산관재인으로 선임 됐으면서도 법원으로부터 유병언 45억원 대여금 반환 소송에서 승소판결을 받고도 무슨 연유인지 유병언과 세모에 채권회수 노력조차 하지 않아 유병언과 문재인 대표간의 유착관계 의혹이 뒤늦게 증폭되고 있다.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정우택 "방중의원들 당장 귀국시켜라"

2017.01.06 10:27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새누리당 정우택 원내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7명 의원들의 ‘사대주의 외교’를 당장 중단하도록 귀국시켜달라”고 밝히고 있다. 2017.1.6

http://v.media.daum.net/v/20170106102739303?f=o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친일 친미의 인명진과 정우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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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들이 증오했던 대통령과 여전한 친일집권

2016.04.07

정운갑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를 졸업 충청남도 군속 _ 아들 정우택(새누리당 의원), 서종철 (친일매국, 5.16군사쿠데타가담, 인혁당사건 사형집행자...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reveint&logNo=220677084304


매국 뉴라이트 인명진은 새누리당을 떠나라

http://blog.naver.com/pot6652/220903207459


할복 운운 인명진은 과연 목사인가, 反기독교인가?

http://cafe.daum.net/23sa/OHTp/5188?q=%C0%CE%B8%ED%C1%F8%20%C4%A3%C0%CF


친일파의 정치세력화 - 뉴라이트연합

 공동대표 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 박사

 회원 정우택 (충북 진천,괴산,음성)

http://cafe.daum.net/dacultureNO/2xJ0/940?q=%C0%CE%B8%ED%C1%F8%20%C4%A3%C0%CF


인명진 경력서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33XXXXX62922#profile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반기문에게 23억 달러 제공 보도 파문, 박연차 게이트 다시 주목

2016-12-24 [13:19:34]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61224000036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김무성 “문재인, 부산저축은행서 70억 수임료 챙겨”

임지선 기자 vision@kyunghyang.com

2012.11.14 11:17:40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11141117401&code=910100


“문재인 문현동 금괴가 200톤?” 문재인 인질극 황당 이유

2015-12-30 13:38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0208695&code=61111511&cp=du


문재인·김무성, '엘시티 연루설' 법적 대응

2016-11-17 17:43 MBC

http://imnews.imbc.com/replay/2016/nw1800/article/4164646_19830.html


문재인 부산저축은행 부탁 받고 금감원 책임자에게 전화

2012.12.02 뉴데일리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choxy&logNo=40173879320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문재인의 귀환 …거제는 희망이 시작되는 땅

2012. 06.27. 16:04 모닝뉴스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당시 함경도 흥남시청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하던 부친이 공산당 가입을 거절하고 미군의 흥남철수 때 미군 군용함정에 몸을 실고 자유의 땅 거제도에 정착했기 때문이다.

http://www.morningnews.co.kr/article.php?aid=134078068451345002
   
 
안철수 할아버지 조부 친일 금융조합 모피아 부동산 편법증여

2012.12.22 한겨레

http://highroller.tistory.com/141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대권주자 김무성․문재인․박원순의 숨겨진 부친 역사

김영일, 권도윤 기자  |  speconomy@speconomy.com

문재인 부친, 흥남읍 농업과장 역임 논란…‘창씨개명’‧농민 수탈 실무 책임자 의혹?

2012년 9월 17일자 <조선일보>에 따르면 문 대표의 부친 故 문용형 선생은 함흥농업고등학교를 졸업 후 1940년부터 흥남읍(현재 함흥시 흥남구역)에서 농업계장 및 농업과장을 역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1940년은 창씨개명 강요가 시작된 해로 창씨개명을 하지 않으면 공·사 기관에 취업 할수 없으며 현직자에 대해서도 해고를 실시했다.

또한, 일제는 태평양전쟁이 발발하면서 전시총동원체제를 갖추고 식량 공출 등 수탈을 벌였으며, 당시 농업관련 공무원들은 곡식을 수탈해 일제에 제공하는 임무를 맡았다고 알려져 있다. 다만 이러한 내용의 사실 여부와 문 선생의 행적 및 창씨개명 여부는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SNS상에서는 문 선생도 친일 행적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양상이다. 특히 문 선생의 개명한 이름이 드러난다면 그의 행적에 대한 논란은 끊임없이 제기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민족문제연구소는 <스페셜경제>와의 통화에서 “친일인명사전 수록 기준은 한 가지만 보는 게 아니라 해당인의 직위, 직무, 지속성, 자발성, 사회적 영향력을 고려하여 선정한다”면서 “일제치하 생계형 말단 공무원까지 친일파로 몰아가는 것은 총체적 친일파론”이라고 설명하며 섣부른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앞서 민족문제연구소는 김무성 대표의 부친인 김용주 선생에 대해 친일자로 규정하고 관련 자료와 함께 기자회견을 한 바 있다.


박원순, “부친이 보국대에 7년 동안 끌려가 고생했다”…‘자진 입대 논란’

또 다른 대선주자로 주목 받고 있는 박원순 시장 또한 부친의 친일 의혹이 SNS상에 제기되고 있다.

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59941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특전사 문재인 ‘완벽 스타일’ 사진 화제

2011.07.14 | 경향신문
 
네티즌은 "문재인씨가 쓴 자서전을 읽고 있는데 뭐 이런 사람... 당시 정병주 특전사령관으로부터 폭파 특기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전두환 전 대통령으로부터는 최우수 화학병 표창도 받았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7141649541&code=910100


1976년 북한초소 박살 비밀작전 있었다..특전사 문재인은?

2015.08.21 | 머니투데이

도끼사건 대응 미루나무 작전에 文 소속 부대 참여]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특... 당시 특전사 상병이던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5082110047691263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文 "북, 우리 정국 변화기 틈타 허튼 짓 하면 용납못해"

대북 성명 발표…"핵과 경제 모두 가질 수 없어"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2017-01-02 18:32 송고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북한을 향해 "금년도 우리 정국의 변화기를 틈 타 과거처럼 불순한 의도로 허튼 짓을 하려 한다면 우리 국민들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 전 대표는 이날 '김정은 정권과 북한에 분명히 경고한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북한을 향해 "핵과 경제를 모두 가질 수 없다"며 "추가로 핵이나 미사일 실험을 감행한다면 김정은 정권의 앞날은 예측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전 대표는 "북한이 살 길은 오로지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고 이제까지 한국 및 국제사회와 약속한 모든 합의를 이행하는 길뿐"이라며 "김정은 정권이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거듭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은 전날(1일) 신년사를 통해 "핵전쟁 위협에 대한 우리의 수소탄 시험과 공격수단들의 시험발사, 핵탄두 시험발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고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가 마감단계"라고 말했었다.

http://news1.kr/articles/?2875009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문재인의 천안함 발언은 명백한 ‘변절’

나는 문재인에게 투표하지 않겠다

 김갑수 | 2015-03-26 09:54:15

야당 대표로 선출되자마자 이승만·박정희 묘역에 참배했던 문재인이 이번에는 천안함은 ‘북한의 공격’이라고 발언하여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그는 군복을 입고 군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북한의 잠수정이 천안함을 공격한 후 도주했다”라고 구체적인 표현까지 구사했다.

▲장갑차에 오른 문재인 대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25일 오전 경기 김포 해병 2사단 상륙장갑차대대를 방문, 장갑차에 올라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출처: 오마이뉴스

 이는 새누리당 측 어떤 인사의 것보다도 적극적이고도 노골적으로 북을 모함하는 발언이다. 달리 말해 이것은 북한이 천안함을 공격한 것이 아니라 문재인이 북을 공격한 발언이다.

문재인의 발언은 ‘무책임한 거짓말’이라고 확신한다. 천안함 침몰은 우리 해군 46명이 백령도 근해에서 익사했다는 것 말고는 어느 것 하나 입증된 것이 없기 때문이다.

나는 천안함이 ‘좌초 후 충돌’로 침몰했다는 대표 신상철의 주장이 더 합리적이라고 평가한다.(신상철 저 『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참조) 따라서 나는 당시 군의 발표를 0.0001%도 믿지 못하겠다고 한 도울 김용옥의 발언을 여전히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2012년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캠프에서는 신상철 대표를 만났다고 했다. 그 자리에서 캠프 관계자들은 신상철 대표의 설명에 동의했다고 했다. 그럼에도 다음 날 나온 선거 전단에는 ‘천안함 폭침’이라고 되어 있어서 신 대표는 당혹스러웠다고 했다. 내 앞에서 이런 말을 하던 신상철 대표의 표정을 나는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신상철 대표는 자타가 공인하는 ‘노빠’ 다. 그는 노빠라는 말로는 약해서 스스로 ‘노뼈’라고 칭할 정도였다. 이로 보아 그가 문재인을 지지한 데에는 노무현에 대한 추억도 일정 부분 작용했으리라고 본다. 당시 그는 천안함을 ‘폭침’이라고 말한 문재인 캠프를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표정을 비쳤다.

하지만 나는 문재인을 이해해 주려고 노력하는 신상철을 이해하지 않았다. 지금 신상철 대표의 심정은 어떨지? 그는 누구보다도 천안함 때문에 많은 고초를 겪었으며 그의 고초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혹시 상심하고 있다면 그를 만나 위로의 말을 건네고 싶다.

문재인은 왜 천안함 발언을 한 것일까? 한 마디로 말해서 그는 ‘변절’했기 때문이다. 변절이란 그리 대수로운 것이 아니다. 지고한 수준의 정신력을 갖고 있지 않은 범인들로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변절이다. 변절은 문재인이 신상철에게 그랬듯이 진정한 친구를 실망시키면서 시작되는 법이다. 마치 일제 시기 최남선이 위당 정인보를 실망시켰듯이.

혹자는 문재인이 표를 얻기 위해서 ‘우향우’한 거라고 말한다. 한겨레신문의 논조가 바로 그런 것이다. 3.26자 한겨레는 문재인의 천암함 발언이 “‘우향우 행보’의 일환으로, 보수·중도층에 손짓하는 한편, 새누리당의 ‘종북몰이’에 대한 선제대응 성격이 강한 의도된 발언으로 보인다.”는 논조를 펼쳤다. 이쯤 되면 역시 변절한 것이 확실하다는 점을 보여주는 기사다. 문재인 대표, 천안함 침몰은 ‘북한 소행’ 첫 언급 ☜

문재인 지지자들에게 경고한다. ‘우파’와 ‘보수 중도층’을 더 이상 욕 먹이지 마라. 도올 김용옥은 명백히 우파이자 보수인사다. 천안함을 이따위로 말하는 것은 이념 문제가 아니지 않은가? 이것은 양심의 문제로서 ‘무책임한 거짓말’ 수준을 넘는 대단히 부도덕하고 반민족적인 언사다. 이것을 좌우 또는 진보-보수의 이념 문제로 호도하는 ‘친문 한겨레’를 나는 경멸한다.

문재인에게는 결정적인 약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 측에서는 언제라도 문재인을 죽일 수 있는 카드 패를 쥐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변절은 약점을 잡히면서부터 시작되는 법이다. 2017년 대선 구도를 새로이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천암함은 내가 대통령으로 인정할 수 있는 마지노선이었다.

나는 이미 ‘천안함 북 소행’ 발언을 공개적으로 해온 박원순을 대선후보 물망에서 제외시킨 바 있다. 문재인이 아닌 다른 후보를 찾아 나서겠다. 설령 그가 대선부보가 된다 한들 나는 그에게 투표하지 않겠다. 대신 투표용지에 ‘김용옥’ 이나 ‘신상철’이라고 적어 놓겠다.

본글주소: http://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24&table=c_booking&uid=198

양심수님의 댓글

양심수 작성일

변절한 이정희는 변호사 심재환과 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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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北, 천안함 사건 조의 표해야”…심경 변화 왜?

채널A | 2014.03.24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천안함 등 희생자에 북, 조의 표명 제안”

구교형 기자 wassup01@kyunghyang.com

입력 : 2014.03.23 22:32:28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45·사진)는 23일 “남북관계 회복의 난제였던 금강산 사건, 연평도 사건, 천안함 사건에서 희생된 모든 이들에 대한 북한 당국의 조의 표명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독일 방문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베를린 선언과 같은 역사적 성과를 내기 바라며 몇 가지 조치를 제안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의 발언은 진보당 최초로 천안함 침몰사건에 대한 북한의 책임을 인정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어 주목된다. 진보당은 그동안 이 사건이 북한 소행이라는 정부 조사결론에 대해 “의혹이 있다”며 재조사를 요구해왔다.

홍성규 대변인은 “그동안 제기된 의문이 풀리지 않았으니 여전히 해명이 필요하다고 보지만 대승적 차원에서 남북의 진일보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 대표는 “금강산 관광객에 대한 안전보장 확약도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북한 측의 안전조치도 요구했다.

이 대표는 박 대통령에게 “한반도 상황을 획기적으로 전진시킬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면서도 적극적인 조치는 종전(終戰) 선언 의지 표명과 이를 위한 남북정상회담 제의”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정부에 5·24 조치 해제와 금강산 관광 재개, 민간 차원의 남북 교역과 접촉의 전면 허용을 촉구했다.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3232232285&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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