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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형 <코로나>바이러스 막기 위한 사업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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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2-11 23:14 조회2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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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적십자종합병원을 비롯해 북녘 의료계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한 위생선전사업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예방대책들이 신속히 실행되고있다"고 북 인터네트 언론 <메아리> 2월11일자가 보도했다.원문을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코로나후풍.jpg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 적극 추진

조선적십자종합병원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한 위생선전사업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예방대책들이 신속히 실행되고있다.

병원에서는 입원환자들을 대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위험성과 전파상황, 감염증의 증상과 진단, 예방치료와 관련한 위생선전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입원 및 외래환자들에게 위기의식을 높여주기 위해 전문병원들과 종합진료소의 홀과 복도, 입원실들에 설치된 텔레비죤들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다매체편집물을 방영하고 입원실들에 위생선전카드를 빠짐없이 배포하여 그들을 각성시키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에게서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도 비루스가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는점을 고려하여 종업원들과 환자들이 개체위생을 철저히 지키며 그들속에서 호흡기장애증상이 있는 사람들을 제때에 찾아내고 확진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면서 전염병예방에 총력을 집중하고있다.

의료일군들에게 마스크와 장갑을 비롯한 개인보호기재를 보장해주고 전문병원들에 여러가지 소독약을 공급하여 방역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있다.

환자치료와 함께 하루 2차이상의 소독사업을 정상화하고있으며 의사, 간호원들뿐아니라 외래자들도 반드시 소독된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입하도록 하는 질서를 강하게 세우고있다.

(출처) 메아리 주체109(2020)년 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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