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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모친 강한옥여사 향년92세로 26일 운명(동영상)/북측 최고지도자 김정은 위원장 조의문 남측에 전달해 애도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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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0-31 01:15 조회44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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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민족통신 종합]한국의 문재인 대통령 모친되는 강한옥 여사가 10월29일 노환으로 운명했다고 남녘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향년 92세. 장례식은 11월3일로 계획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모친별세001.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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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대변인은 이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며,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하셨다. 애도와 추모의 뜻은 마음으로 전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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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작성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30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 앞으로 조의문을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30일 오후 북측 당국자가 판문점까지 내려와 윤건영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에게 김 위원장의 조의문을 전달했다. 윤 실장은 이날 밤 부산 수영구 남천성당 내 빈소를 찾아가 문 대통령에게 조의문을 전달했다. 

31일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에 따르면, 조의문에서 김 위원장은 “고(故) 강한옥 여사 별세에 대해 깊은 추모와 애도”를 표시하고, 문 대통령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조의문을 전달한 북측 당국자가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윤건영 실장과 북측 당국자 사이에서 조의문 전달 외에 금강산 시설 철거 등 다른 남북 간 현안이 논의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강 여사는 1927년 함경남도 함주군에서 태어나 1950년 12월 흥남철수작전 때 거제도로 왔다. 평생 고향을 그리워하던 강 여사는 29일 오후 7시 6분께 부산 시내 한 병원에서 아들(문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가족장으로 치러졌다.
<연합뉴스 보도자료: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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