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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일본군 성노예 규탄 대륙간횡단 3명 LA도착/6월29일 글렌데일 소녀상에서 출범식 갖고 80일 자전거로 뉴욕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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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6-27 06:21 조회6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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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당국은 제국주의 나라들 가운데 아주 악질적이고 유치하다. 무려 20만여명이나 되는 일본군성노예에 대한 사죄, 보상도 하지 않고 뻔뻔스럽게 변명으로 일관해 왔다. 이러한 일본 당국의 태도에 대해 국내외 동포들은 반드시 그들의 사죄, 보상을 받아 내야한다고 강조해 왔다. 그 일환으로  한국서 일본군 성노예 혹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돕기위해 2015년부터 한국 청년들 3명이 매년 자전거로 로스엔젤레스와 뉴욕을 대륙간횡단하는 자전거 시위단이 6월26일 오전11시30분 로스엔젤레스 시내 일본영사관이 소재한 그랜드 에비뉴 노상에서 도착기자회견 및 시위를 벌렸다. 이날 행사에 대한 내용을 취재했다.[민족통신 편집실]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김백호 편집위원]한국서 일본군 성노예 혹은 위안부 피해자들을 돕기위해 2015년부터 한국 청년들 3명이 매년 자전거로 로스엔젤레스와 뉴욕을 대륙간횡단하는 자전거 시위단이 6월26일 오전11시30분 로스엔젤레스 시내 일본영사관이 소재한 그랜드 에비뉴 노상에서 도착기자회견 및 시위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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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 있는 일본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 및 시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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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 있는 일본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 및 시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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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 있는 일본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 및 시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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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 있는 일본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 및 시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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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 있는 일본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 및 시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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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 있는 일본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 및 시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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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사관 직원들이 동정을 살피고 있고 미국 공안들이 지켜보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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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 다운타운에 있는 일본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하는 한국서 온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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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영사관 앞에서 시위하며 요구한 조건들이 영문으로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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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영사관 직원 2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동정을 살피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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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치마저고리를 입고 시위하는 3.1여성회 회원들 모습
 
    
이행사는 5년전부터 한국서 청년3명이 일본군 위안부 폭로규탄하기 위해 조직된 3A (Triple A Project-범죄인정-Admit, 범죄에 대한 진정한 사죄-Apologize, 범죄에 대한 피해자 할머니들과 함께 동행-Adcompany)하자는 운동을 위해 자전거를 가지고 미국에 오기 시작했다. 

이날 이들을 지원하는 로스엔젤레스 시민단체 <내일을 여는 사람들>과 <가주한미포럼> 및 3.1여성회 회원들은 일본영사관 앞에서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이는 한편 기자들과 취지, 목적, 일정들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번에 3A운동에 가담한 한국의 청년들은 기효신(23), 나도훈(25), 이하얀(26) 3명이 한국에서 자전거를 가지고 이틀전에 이곳에 도착했다고 밝히면서 (1)일본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게 사과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인정조차 하지 않는 자세를 보여왔다.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일본군 위안부와 같은 여성인권유린 문제를 멈추어 나가도록 할 것이다. (2)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수십년간 문제되어 왔고, 단지 한국과 일본 양국간만의 문제가 아닌 현재 진행중인 국제적인 문제이다. 이들을 기억하고 이들의 아픔을 치유하기위해 돕는 것은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한걸음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3)이것은 한일간의 외교적 문제가 아닌 여성인권유린 문제이다. 이 문제는 또 과거가 아닌 현재진행중인 아픔이다라고 규정했다. 

 이들은 6월26일에 진행되는 수요집회를 시작으로 향후 80일 여정이 시작된다고 발표하면서 이 행사가 5년째 연속된 행사로서 지난 4년간에는 남성 9명의 참여자가 미대륙을 자전거로 횡단하여 완주했지만 이번에는 남녀청년들 혼성시위단이 구성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L.A. 시카고, 워싱턴 디씨, 필라델피아, 뉴욕 이외에 미시간을 추가하여 횡단할 계획이며 이번 방문하는 도시에서는 관련 사진전도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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