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생들 <김정은위원장 연구발표회> 최초로 진행/7개 부문-▲후대사랑 ▲헌신성 ▲민족애 ▲음악 정치 ▲대담함 ▲세심함 ▲겸손함 관련 주제발표 > 사회,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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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생들 <김정은위원장 연구발표회> 최초로 진행/7개 부문-▲후대사랑 ▲헌신성 ▲민족애 ▲음악 정치 ▲대담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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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6-08 14:47 조회74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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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들이 6월8일 서울 향린교회에서 북녘 최고지도자 김정은위원장에 대하여 연구한 내용을 7개주제로 발표하는 한편 통일노래 등을 창작하며 발표해 해내외 동포들에게 관심을 모았다. 이들 대학생들은 지난 2월부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치와 인품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왔고 작년부터 통일노래를 창작해 왔다. 역사적인 <김정은위원장 연구발표대회>는 심사위원장으로 윤한탁 (백두칭송위원회 공동위원장), 심사위원으로 장경욱(변호사), 문경환(도서 <김정은> 저자)가 참여했다고 자주시보 6월8일자가 대서특필로 보도했다. 남녘 대학생들이 발표한 7가지 논문의 주제는 “김정은 위원장의 ▲후대사랑 ▲헌신성 ▲민족애 ▲음악 정치 ▲대담함 ▲세심함 ▲겸손함”에 대한 것이다. 이들의 발표논문을 축약 보도한 내용을 여기에 전부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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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6월 8일 향린교회에서 김정은 위원장 연구모임 발표대회가 열렸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강원도 대표가 발표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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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6월 8일 향린교회에서 김정은 위원장 연구모임 발표대회가 열렸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가리라 백두산으로>노래와 율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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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생진보연합 소속 대학생들이 <가리라 백두산으로>노래와 율동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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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에 심사위원들(왼쪽부터) 문경환선생, 윤한탁선생, 장경욱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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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 열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2:10]  최종편집: ⓒ 자주시보
 

 

2019년 6월 8일 12시 향린교회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이하 발표대회)”가 열렸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소속 대학생들이 지난 2월부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정치와 인품에 대한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왔다.

 

발표대회에서는 총 7가지의 논문과 지난해부터 만든 통일 노래 창작곡을 선보인다.

 

7가지 논문의 주제는 “▲후대사랑 ▲헌신성 ▲민족애 ▲음악 정치 ▲대담함 ▲세심함 ▲겸손함”이다.

 

발표대회 심사위원장으로 윤한탁 (백두칭송위원회 공동위원장), 심사위원으로 장경욱(변호사), 문경환(도서 <김정은> 저자)이 참여했다.

 

대진연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를 개최하는 이유에 대해 “2018년 4.27 판문점선언을 계기로 자주통일의 길이 열렸습니다. 4.27 판문점선언을 계기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관심이 한국 사회에 높아졌습니다. 북을 잘 알아야 통일을 앞당길 수 있고, 북을 알기 위해선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합니다”라고 밝혔다.

 

▲ 2019년 6월 8일 향린교회에서 김정은 위원장 연구모임 발표대회가 열렸다.후원단체들이 성공적인 이대회를 기원하면서 화한들을 보냈다.  

 


 

발표대회는 대학생들이 ‘가리라 백두산으로’ 노래와 율동으로 시작되었다.

 

내빈으로 이규재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의장, 이세춘 민족재단 이사장이 함께했다. 

 

이어 이규재 의장은 축사를 통해 다음을 강조했다.

범민련 남측본부 이규재 의장


이규재 의장은 “김정은 위원장의 연구발표 한다는 소식에 깜짝 놀랐다.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 일이다. 국가보안법으로 민족끼리 등지고 살 수밖에 없었던, 기나긴 역사에서 대담한 일을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이것이 늦은 일이다. 우리가 통일을 이야기하면서 우리의 반쪽, 북에 대해 알고자 하는 노력이 부족했다. 더구나 북 최고 지도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안다고 하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이제야 연구를 하는 현실이 늦은 감이 있으나 통일을 하려면 제일 먼저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연구를 했다는 것은 젊은이답고 진취적이고 선도적인 행동이고, 참으로 돋보인다. 젊은이들이 통일에 기여하기를 바란다. 축하한다”

 

주권자 전국회의에서도 조성우 주권자 전국회의 공동대표와 서승 교수가 축사를 보냈다.

조성우 주권자 전국회의 공동대표는 축사에서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학문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아직 우리나라에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현실이 부족하다. 청년학생들이 공개적으로 대담하게 하는 것이 통일을 위해 올바르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에서 북 지도자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한 발표대회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이는 지난해 역사적인 남북 정상회담이 3차례 열리고,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으로 우리 민족이 통일로 나아가고 있는 시대임을 반영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번 발표대회가 통일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라 판단되어 자세히 보도할 예정이다.

  

▲ 2019년 6월 8일 향린교회에서 김정은 위원장 연구모임 발표대회가 열렸다. 앞줄에 심사위원들. 왼쪽부터 문경환 선생, 윤한탁 선생, 장경욱 변호사   


  
▲ 2019년 6월 8일 향린교회에서 김정은 위원장 연구모임 발표대회에서 <가리라 백두산으로>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는 한국대학생들 모습. 

 

발표대회 1 “민족의 미래를 키워내는 마음”

발표대회 2 “발로 뛰는 헌신성”

발표대회 3 “민족을 하나로 모으는 동포애”

발표대회 4 “음악, 정치로 꽃피우다”

발표대회 5 “예상을 깨는 파격적 발걸음”

발표대회 6 “어디에도 그늘지지 않는 세심함”

발표대회 7 “변화의 시작”

발표대회 8 “천지에 붓을 적셔”

발표대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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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 1 “민족의 미래를 키워내는 마음”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2:18]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첫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후대사랑> 주제로 강원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강원대진연 학생들은 ‘후대사랑’에 대해서 왜 연구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북에서는 아이들을 왕처럼 대하고 있다고 한다. 북의 지도자는 어떤 마음으로 아이를 대하는지 궁금한 마음에 연구를 시작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2년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전국을 돌며 아이가 있는 곳이라면 야영장, 물놀이장, 교육기관 심지어는 어린이식료품공장과 어린이 가방공장까지 현지지도 했습니다. 현지지도 속 조언과 비판을 보면 자세히 보고, 정성을 다해 봐야 나 올 수 있는 말들이었다.

영상을 보고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어떻게 아이들에게 정성을 쏟는지 후대사랑이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보시는 기회가 되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먼저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대사랑에 대해서 언급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후대사랑에 대해서는 2012년 설날에 만경대 혁명학원을 찾은 내용부터 북의 다양한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이 건설되고 있는 것에 대해 영상에서는 다뤘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이 현지지도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을 찾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김정은 위원장은 후대를 아끼는 마음은 민족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학생들은 영상에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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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 2 “발로 뛰는 심부름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2:37]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두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을 주제로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서울대진연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에 대해서 왜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준비한 영상을 보면 김정은 위원장이 계절과 날씨를 가리지 않고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이번 연구과정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온포휴양소로 현지지도를 다녀온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우선 이날 현지지도를 8곳이나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피곤한 내색 없이 지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휴게소 온천시설에 대해 지적하며 책임자들을 크게 꾸짖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주민들의 생활에 피해가 가는 부분에 대해 크게 노하는 모습은 김정은 위원장이 주민들을 얼마나 아끼고, 더 잘해주고 싶어 하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현지지도 모습은 언론에서도 여러 번 기사가 나기도 했다.

영상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들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나타나 있다. 영상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의 새로운 면모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현지지도를 통해 주민들에 대한 헌신의 길을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이 북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며 북 주민들은 지도자와 나라에 대한 믿음이 높아지는 주요한 요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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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 3 “온 겨레를 하나로 모으는 동포애”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2:48]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세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민족애>로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광주전남대진연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에 대해서 왜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지난 9월 능라도 5.1 경기장에 울려 퍼진 '우리는 오천년을 함께 살고 칠십년을 떨어져 살았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연설은 여러 언론과 인터넷에 퍼져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러나 그 자리에서 더욱 인상 깊었던 것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온 주목을 집중시킨 뒤 그 뒤에 선 김정은 위원장이었다.

함께 있었던 MBC 북 전문기자는 김정은 위원장이 마이크 앞에 서는 모습을 보고 아, 이제 연설을 본격적으로 하려나보다 했는데 열렬한 박수를 보내주라는 말과 함께 문재인대통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주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고 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인상적이었다,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한다. 우리는 김정은 위원장이 사람을 감동시키는 능력이 어디서 나오는가를 연구하였고, 그것은 바로 민족을 사랑하는 동포애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영상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 2018년 신년사와 평창동계올림픽 ▲ 9월 평양정상회담 ▲해외동포들에 대한 애정 세 가지를 중심으로 다뤘다.

 

학생들은 남북이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통일의 길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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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 4 “음악, 정치로 꽃피우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2:57]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네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음악정치>를 주제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를 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음악정치>에 대해서 왜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처음에 음악으로 정치를 한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는 음악과 정치라는 연결고리가 생소했고 음악이 어떻게 정치적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의심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니 우리 민족은 아주 오래전부터 힘든 일, 기쁜 일, 슬픈 일이 있을 때 언제나 노래로 함께하고 노래로 극복했다는 것이 떠올랐고, 북은 이러한 우리의 민족성을 계승 발전시키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쌓였던 남과 북의 오해가 삼지연 관현악단의 서울, 강릉 공연과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통해 사라진 것에서 이미 음악의 힘을 느꼈다.

이렇게 음악은 백 마디 말보다 강한 영향력을 가질 수 있고, 북의 지도자들은 음악을 정치에 아주 잘 활용하고 있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이 창법이나 연주법을 직접 지도할 정도로 예술적 조예가 뛰어난 것과 직접 악단을 만들 정도로 음악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큰 것이 인상적이었다. 국가의 지도자가 좋은 노래를 만들도록 격려해주고 직접 보급해준다면 음악가들이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더 좋은 음악을 창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음악을 통해 주민들의 마음을 보듬고, 민족의 평화를 가져오고, 나라를 발전시키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고 소개했다.

 

학생들은 영상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모란봉악단 창단 및 이에 대한 지도, 청봉악단에 대한 지도한 것과 올해 북에서 인기가 있는 노래 <우리의 국기>에 대한 보급 등도 소개되었다.

 

영상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음악에 대한 중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정치를 계승했음을 밝혔다.

 

학생들은 마지막으로 김정은 위원장은 음악으로 민족을 단결시키고 정치자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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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 5 “모두의 예상을 깨는 파격”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3:05]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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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다섯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를 주제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에 대해서 왜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 두 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을 비롯한 김정은 위원장의 한걸음 한걸음을 지켜보시며 우리는 세계인들의 이목을 끄는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함을 느낄 수 있었다.

준비한 영상은 '모두의 예상을 깨는 파격적인 발걸음'을 통해 이러한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 방식에 대해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함의 대표적인 모습은 북미관계이며, 이 담대함은 북미 회담을 이끌게 되었고 한반도에 새로운 정세가 도래한 것에 대해서 분석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함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으로부터 이어진 것임을 학생들은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대담한 정치를 앞으로도 주목해야 한다고 학생들은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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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 6 “어디에도 그늘지지 않는 세심함”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3:15]  최종편집: ⓒ 자주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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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여섯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세심함>을 주제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과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세심함>에 대해 ‘여성, 고아, 노인에 대한 사랑’에 대해 살펴보았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세심함>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사회에서 쉽게 소외될 수 있는 여성, 고아, 그리고 노인들에 대해 북에서는 어떤 정책을 펴는지 잘 알 수 있던 작업이었고 그 정책에 중심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여성과 노인, 아이를 누구보다도 애틋해 하고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 우리가 생각하던 북 지도자의 딱딱한 모습이 아이들 앞에서는 한없이 유해지는 모습이 영상에는 많이 나왔다. 이를 보고 김정은 위원장의 면모를 다시 생각해보고 언론에서 비춰진 모습이 정말 전부의 모습일까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의 여성들을 위해 ‘유선종양연구소’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해 애육원과 육아원에 대한 개건 사업을 진두진휘 하는 것에 대해서 영상에서는 다뤄졌다.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이 사회 어디에도 그늘이 없어야 한다며 특히 고아를 위해 정성을 다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 영상에서는 소개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은 ‘사랑과 믿음의 정치’를 펼쳤기에 이런 세심함이 나올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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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대회 7 “변화의 시작”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3:25]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일곱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겸손함>을 주제로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겸손함>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학생들은 “분단 이래로 약 70년 간 우리는 왜곡과 거짓된 선동 속에서 북한에 대한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다. 하지만 지난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김정은 위원장의 모습은 이러한 우리의 인식을 변화시켰다. 그동안 목소리도 제대로 알지 못했던 북한의 지도자가 보여준 파격적인 겸손함과 자신을 낮추고 상대를 배려하는 예의바른 모습은 김정은 위원장이 어떤 인물인지를 대내외에 확실히 각인시켜 주었고 많은 이들의 마음을 열게 만들었다. 평화와 번영의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먼저 북의 지도자인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편견을 깨고 바로 알아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학생들은 판문점 선언시대에 우리가 변화된 인식을 통해 우리는 평화와 번영, 통일의 길로 나아갈 수 있으며 우리 모두 1분 1초라도 평화와 통일을 앞당기자고 호소했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6-08 15:35:01 통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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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gere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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