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6-09-02 08:06
북 언론단체, 남녘 보수언론들 대북 중상모략과 거짓보도 규탄
 글쓴이 : 편집실
조회 : 3,034  

북녘의 언론단체인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9월1일 대변인 담화문을 통해 대북 중상모략과 거짓보도를 규탄하는 내용을 발표해 그 귀추가 주목된다. 남측 보수언론들은 특히 박근혜정권에 들어와 입만 열면 북측을 폄훼하면서 사실도 아닌 거짓들을 단정적으로 보도하면서 민족의 화해협력을 가로막는데 앞장서고 있어 이들 언론들은  반민족성, 반평화, 반정의 선봉대에서 놀고 있어 해내외 지성인들 뿐만 아니라 북측의 언론단체로부터도 강하고 규탄받고 있다. 조선기자동맹 담화문을 이 단체가 발표한 원문 그대로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북 언론단체:
남녘 보수언론들의 대북 중상모략과 거짓보도 규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하의 매문집단, 
민족반역의 무리들인 극우보수언론들의

만고죄악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조선기자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억센 기상에 기절초풍한 박근혜패당은 지금 보수언론들을 내세워 우리의 충정의 200일전투를 모함하고 헐뜯는 모략선전에 미친듯이 매달리고있다.

《조선일보》, 《중앙일보》, 《련합뉴스》, 《뉴스1》, 《데일리NK》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원료와 자재난으로 공장, 기업소들의 가동률은 20~30%수준이다.》느니, 《200일전투의 참여를 강요받는다.》느니, 《주민들의 고된 로동과 희생이 늘어나고있다.》느니, 《민생부문에 아무런 효과도 없는 시위형전투에 지나지 않는다.》느니 뭐니 하는 헛나발을 불어대며 200일전투의 눈부신 성과들을 깎아내리려고 별의별 악담질을 다 해대고있다.

지어 우리의 200일전투를 터무니없이 외곡하는 모략여론을 류포시키면서 마치 제놈들의 《대북제재효과》가 나타나는듯 한 랑설까지 퍼뜨리고있다.

악질보수언론들의 이러한 여론조작행위는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악랄한 정치적도발이고 200일전투에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 아닐수 없다.

세계가 공인하듯이 충정의 200일전투는 우리를 굴복시키려고 《제재》와 《압박》의 칼을 휘두르며 미친듯이 달려드는 간악한 원쑤들의 온갖 책동을 단호히 쳐내깔리며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목표를 앞당겨 실현해나가는 선군조선의 영웅적대진군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무적의 핵강국, 강위력한 정치사상강국의 위용을 남김없이 떨치며 오늘의 200일전투에서도 세인을 경탄시키는 영웅적기적과 위훈을 창조해가고있다.

그러나 동족에 대한 악감과 거부감이 뼈속까지 들어찬 박근혜패당과 극우보수언론들만은 이에 대해 악의에 찬 갖은 험담질을 다하고있다.

지어 그 무슨 《대북소식통》에 의하여 입수하였다고 하면서 우리의 려명거리건설을 시비중상하다못해 《건설자금을 주민들로부터 강제로 걷어들이고있다.》느니, 《건설속도를 높이기 위해 마약을 급식시키고있다.》느니, 《로동환경이 노예로동수준》이라느니 뭐니 하는 황당하기 짝이 없는 여론까지 날조하여 내돌리고있다.

언론은 시대를 선도해나가는 선각자이며 정의와 진리의 대변자이다.

더우기 국토분렬의 비극을 겪고있는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언론이라면 마땅히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며 나라의 평화와 통일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는데 이바지하여야 한다.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청와대마녀의 사환군이 되여 동족을 모함하고 대결을 부추기는 도발적인 악설을 마구 토해내는 괴뢰악질보수언론들의 역겨운 행태는 저들스스로가 언론의 탈을 쓴 사이비집단, 권력의 시녀로서 증오와 멸적의 대상인 박근혜년과 한짝을 이룬 더러운 매문집단이라는것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낼뿐이다.

북남관계가 오늘에 와서 최악으로 치닫게 되고 동족사이에 불신과 적대감이 극도에 이른데는 청와대 대결광신자의 장단에 춤을 추는 보수언론들에게도 책임이 있다.

괴뢰보수언론들의 비렬한 나발질은 200일전투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련일 세인을 놀래우는 대기적, 대비약을 이룩하고있는 눈부신 현실앞에서 속이 뒤집혀지고 부아통이 터져올라 줴쳐대는 가소로운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괴뢰보수언론들의 그 어떤 궤변도 천만군민이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하여 폭풍노도쳐 나아가는 우리의 장엄한 대진군의 대하는 막을수도 가리울수도 없다.

추악한 어용언론들의 서푼짜리 악설따위에 그 눈부신 빛발이 흐려질 우리 체제가 아니며 그에 놀랄 우리 군대와 인민이 아니다.

괴뢰보수언론들이 날로 비약하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애써 외면하고 날조된 여론조작책동에 매달리고있지만 사회주의강국건설로 향한 주체조선의 만리마는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 솟구쳐오를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천하의 매문집단이고 민족반역의 무리들인 극우보수언론들의 만고죄악을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며 북남관계가 개선되고 언론사들의 협력사업이 활성화되는 그날에는 반드시 온 겨레의 이름으로 계산할것이다.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매달리는 어용매문가들은 그 더러운 악담질의 대가가 어떤것인가를 뼈저리게 느끼게 될것이며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것이다.

남조선의 량심적인 언론인들은 정의와 진리의 붓대를 더 억세게 틀어잡고 북남관계를 헤여날수 없는 파국상태로 몰아가는 박근혜패당과 그 앞잡이들인 극우보수언론들에 된매를 안기며 민족의 화합과 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위업에 더욱 힘차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9월 1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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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16-09-03 05:42
답변 삭제  
북측 언론은 남측의 언론타령을 비웃습니다.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고 모든 사람들이 태여나서부터 무료교육과 무상치료를 받을 권리,로동과 휴식의 권리,정치적권리를 비롯하여 자주적인간이 누려야 할 모든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참다운 인권의 화원이 바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이다.

괴뢰패당이 서푼짜리 《인권》모략소동으로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 흠집을 내고 우리 제도를 흔들어보려고 꾀하는것은 닭알로 바위를 깨보려는것과 같은 가소롭고 부질없는 망동에 지나지 않는다.>>
편집실 16-09-03 06:02
답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고리타분한 제재압박타령을 또다시 늘어놓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8월 29일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부보좌관이라는자가 기자회견에서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비롯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들면서 제재를 리행할것이라느니, 더 많은 압력을 가할 필요가 있다느니 하고 력설하였다.
미국이 제재압박을 그 무슨 《만능처방》처럼 생각하는것 같은데 이것은 아직도 무지에서 벗어나지 못한 표현이다.
수십년간에 걸치는 전대미문의 가혹한 제재속에서도 우리가 오늘과 같은 핵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설수 있은것은 철두철미 자력자강의 정신을 일관하게 구현하여온데 있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 고위관리라는자의 입에서 아직까지도 비핵화타령이 나오고있는것은 미국이 여전히 잠에서 깨여나지 못했다는것을 보여준다.
우리의 병진로선은 급변하는 정세에 대처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제국주의의 핵위협과 전횡이 계속되는 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며 이 길에서 우리는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이제는 미국이 핵강국의 전렬에 들어선 우리의 전략적지위를 똑바로 보고 행동과 발언을 심중하게 하여야 할 때이다.
미국이 구태의연한 자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제재》나발을 계속 불어대면서 경거망동한다면 그 후과는 더욱더 비참해질것이다.
왜곡 16-09-03 12:03
답변 삭제  
남한의 조중동 보수언론
발표는 깍구로해석하는것이
오히려 정답일수도있다.
하나에서 열까지
폄하 왜곡 선수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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