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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박근혜정권은 ‘범죄자 집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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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6-08-27 05:32 조회68,239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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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12명의 북 여성식당종업원들의 유괴납치사건을 포함하여 <세월호 사건>, <태영호 사건> 등을 열거하고 "박근혜정권은 범죄적 집단인가"라고 반문하면서 더 이상 남북관계를 악화시키지 말고 북을 헐뜯고 중상하고 모략하는 범죄적 행위를 중단하라고 촉구하는 논평을 발표하면서 "남과 북은 ‘이 아닌 한핏줄 한민족이다우리민족이 70여년 이렇게 서로 갈등하고 대립하여 온 것은 그 배후에 제국주의 세력의 못된 의도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고 지적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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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박근혜정권은범죄자 집단인가

 

손세영.jpg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손세영 편집위원]지난 17  통일부는 태영호 (영국 주재 조선대사관  공사) 부인 그리고 자녀가 남한에 입국했다고  밝표했다그는 영국 주재 조선 현학봉 대사 다음 서열 2위로 지금까지 탈북한 북한 외교관 가운데 최고위급이라며   ‘ 체제에 대한 염증을 느끼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대한 동경과  자녀의 장래문제 등을 이유로  탈북했다 주장했다.
  
그간 남한언론에서는  그는( 공사) 항일빨치산 1세대  태병렬의 아들이며  부인 오혜선 오백룡 조선인민혁명군 지휘관의 친척으로  그의  탈북은 평양 엘리트들의 충성심에 금이 가고있으며  해외 외교관들에 가해지고 있는  외화벌이 압박과   유엔의 대북제재강화에도  관련이 있다고 보도했다또한  지난 822일에는 박근혜 대통령까지 나서서북한의 주요인사들까지 탈북과 망명이 이어지는등 심각한 균열 조짐을 보이면서 체제동요의 가능성이 커지고있다  언급했다.


그런데 북조선의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 820  태영호는 죄를진 범법자로 항일투사 아들도 아니라밝히면서 영국주재 대표부에서 일하다가 자기가 저지른 범죄행위가 폭로되자 그에 대한 법적 처벌이 두려워 가족과 함께 도주한 자로, 국가자금을 횡령하고 국가기밀을 누설했으며, 미성년자 강간범죄를 저질러 지난 6 수사를 위해 소환을 받았다는 것과  중앙검찰소가 지난 7 12 고의적 비밀누설죄, 국가재산횡령범죄, 미성년성교범죄에 대한 수사시작 결정서를 발급했다.” . 그는 "마땅히 자기가 범한 범죄에 대한 법적 처벌을 받아야 하겠으나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준 조국과 부모형제들마저 버리고 혼자 살겠다고 도주함으로써 인간으로서 갖추어야 초보적인 의리도 티끌만한 양심도 도덕도 없는 인간쓰레기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 보도했다.


그리고 북은  "사건발생 초기부터 영국 측에 도주자가 감행한 범죄행위들에 대하여 알려주고 조사를 위하여 범죄자를 넘겨줄 것을 요구하였지만 영국 측은 자기 나라 주재 외교관들을 보호해야 의무를 스스로 저버리고 여권도 없는 도주자들을 남조선 괴뢰들에게 고스란히 넘겨줌으로써 법치국으로 자처하는 영국의 영상을 스스로 더럽혔다" 주장했다.


사건은 외교관이자기가 저지른 범죄행위가 두려워 가족과 함께 도망친(도주)임에도 불구하고  , 영국, 미국당국의 정보(요원)관계자들이 가담하여  첩보 영화 뺨치듯극비리에 그것도 국제법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집단범죄행위로 특대형 만행이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국제관례나 일반 사례로 보아도 그들은  국가비밀누설’ ‘국가자금횡령’ ‘미성년자 강간범죄등을 저질은  범죄자를  체포 하여  당연히 북 당국에 인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여권도 없는그를 (태영호)  ‘영국 옥스퍼드셔 브라이즈 노턴 공군 기지에서  영국 공군 BAe 146기에 태우고   영국 공군기 타이푼 전투기 대의 호위를 받으며 독일 람슈타인에 있는 미국의 공군 기지에 도착했고, 태영호 가족은  이곳에서 비행기를 갈아 타고 한국으로 들어갔다.’ 영국 선데이 익스프레스가 지난 8 21(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런 보도를 접하며 미당국과 그 추종국들이 얼마나 뻔뻔스럽고 위법적이며 악랄한가를 보게된다. 그래서 상식과 양심을 가진  해내외 동포들은 참 이럴수가 있는가라고 반문하며 치솟는 분노를 보이고 있다.


그런가하면 박근혜정권은 남북관계를 최악으로 만들어 놓고 지난 22일부터 한미합동군사훈련을 벌이며 미군의 치마폭에 쌓여 그것을 믿고 북을 극도로 자극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남녘 보수언론들과 이에 영향받아 온 해외동포 어용언론들은 국제상식이고 뭐고 민족양심이 뭐고 고려하지 않고 70년 반복한 왜곡보도로 일관하고 있다. 이 사건을 놓고 보수언론들은 추리소설을 쓰며 마치도 북이 망할 것처럼 또다시 오도하고 있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그 뿐인가. 지난 4 박근혜 정권은 총선을   4 6 중국 저장성 류경식당에서 일하던 해외식당 종업원 13명이집단 탈북’  했다고 전격적으로발표하여 총선을 앞둔 시기에 이같은 사건이 무엇때문에 일어났는지 해내외 동포들 대부분 의문을 가진바 있었다. 그러나 그동안  이사건도탈북이아닌기획납치(입국)’ 진단되고 있다. 이들에 관한 의혹은 증폭되어 왔다. 4개월이 넘도록 민변 변호사들 조차 면담할 수 없었고, 기독교단체들과 사회단체들에서도 면담할 수 없었고, 심지어는 법원에서 접촉허가를 명령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국정원은 사법권도 무시하며 반인륜적인 죄악을 자행하여 왔다는 것은 만인이 주지하고 있는 사실이다.

 

민족통신 노길남 특파원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지금 북녘에 있는 12명 납치여성종업원들의 부모들과 가족들은 눈물과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하면서 그 중 일부는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는가하면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불면증에 신경과민증 등으로 건강이 악화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하면서 곧 취재 내용을 보도할 계획이라고 전해왔다.

  

박근혜 정권은  <대선부정>을 위시하여 <세월호 사건>, <싸드배치> 등 수많은 비리사건들을 자행하여 해내외에서 규탄의 목소리가 고조되어 왔는데 이번에 또다시 이러한(태영호)사건을 만들어  ‘반북모략선전과  반민족 동족대결책동 조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너무나  한심한 노릇이다

 

국제사회나 일반 사회에서도 관례가 있고 상식이 있다. 어느국가를 막론하고 범죄를 저질은  ‘범죄자 잡아다 처벌을한다그런데  죄를범한 범법자들이  남쪽(남한)으로 도주하면 남한 정부에서는  처벌은 고사하고  오히려 이들을 대우를하며 '범죄자조국을 배신한배신자  -신주모시듯하니이게 어디 정상적인  국가라고 할수있는가.   오죽했으면  , 돼지만도 못한 소리를 듣고  ‘ 한국이라며  박근혜 정부를  ‘범법자들의 소굴이라 하겠는가. “한국은 나라가 아니다!”라고 분통을 터뜨리는 여론도 있다는 사실을 남한 정부 당국자들은 깨닳아야 하지 않겠는가.
 
박근혜 정부 당국자들은 이제라도 속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박근혜정권은 북녁동포들 회유 납치하는 행위들을 중단하고  천륜을 어기는 만행을 멈쳐야 한다. 중국 저장성 류경식당에서 일하던 해외식당 종업원 꽃다운 처녀 12 전원을 북에서 애타게 기다리는 가족품에 돌려보내야 한다. 그리고 범법자로 밝혀진 태영호도 그를키워주고 내 세워준 조국과 부모형제 친척 기다리는 북에 보내 정당한 재판을 받고  새 출발하는 삶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북으로 송환해야 한다. 그것이 이른바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초보적 자세가 아니겠는가.

 

그렇지 않고 유인납치한 북녘동포들을 지속적으로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남북관계 악화에 이용한다면 그 후과는 심각해 질 것으로 예견한다. 이제  박근혜 정권도범죄자집단이란 오명에서 벗어나야 한다. 민심이 천심이다. 박근혜에 대한 분노의 도수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는 사실을 박근혜 자신도 알아야 하고 그 주변 당국자들도 똑바로 알아야 한다.

 

남과 북은이 아닌 한핏줄 한민족이다우리민족이 70여년 이렇게 서로 갈등하고 대립하여 온 것은 그 배후에 제국주의 세력의 못된 의도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미 1866년 셔먼호 사건, 1882년 조미불평등조약, 1905년 미국과 일본간에 짜고 조선과 필리핀을 강점한 <가쯔라-태프트 비밀조약>, 19458.15조국해방 전후 해방의 날은 오로지 23일뿐 또다시 서울 중앙청에 일장기가 내려지고 성조지가 올라간 이후 지금까지 남한 땅은 미지배세력의 식민지 노예처지가 되어 왔다는 사실은 <전시작전지휘권> 문제 뿐만 아니라 이른바 한미행정협정(SOFA)등에서도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박근혜정권과 보수언론들은 우리민족에게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외세에 아부하며 사대매국의 길을 강요하는 한편 입만 열면  북조선을  원쑤처럼 조작하여 왔다. 지겹고 지겹지 않은가.  이렇게 같은 민족끼리   대결하고 있는 우리를 바라보고  우리 주변국가들은 어떻게 생각하겠는가참으로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다분단 70여년 이제야 말로 끝내야한다.박근혜 정권은 더 이상 범죄적 집단으로 머물지 말기를 다시 한번 권고한다.   

 

국제관계는 변할 수 있어도, 우리민족간의 관계는 영원한 것이다. 외세의 굴레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자기 운명을 자기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주인된 조건을 마련하여야 한다.

 

그러자면  하루라도 빨리우리민족끼리다시 만나   6.15남북정상 선언과—10.4평화번영을 위한 남북수뇌선언을 다시 살려야 한다. 그러자면 북측 당국이 제기한 <연석회의>제안을 조건없이 받아들이고 조국반도 평화를 위한 남북화해협력 시대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 정치안정을 위해서도, 경제안정과 발전을 위해서도, 우리민족의 미래와 융성번영을 위해서도 그리고 젊은이들의 꿈을 위해서도 모두가 합심하여 남북화해협력 시대를 열어나가야 한다. 북은이아닌 우리 형제자매들이다.  한민족, 한 식솔로 영원히 함께 살아갈 우리 민족의 영원한 구성원들이다. 남과 북은 하나의 조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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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imChaek님의 댓글

KimChaek 작성일

모든 범죄행위와 비극을 종식시키는 길은 미제를 몰아내고 그 주구들을 제거하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미제와 주구들이 대화가 통하지 않는 상대라는 것은 이미 오랜 역사가 증명했습니다.

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작성일

손세영 선생님 말씀 중 다시한번 생각하고 깨닫게 됩니다.

<<남과 북은 ‘적’이 아닌 한핏줄 한민족이다. 우리민족이 70여년 이렇게 서로 갈등하고 대립하여 온 것은 그 배후에 제국주의 세력의 못된 의도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이미 1866년 셔먼호 사건, 1882년 조미불평등조약, 1905년 미국과 일본간에 짜고 조선과 필리핀을 강점한 <가쯔라-태프트 비밀조약>, 1945년 8.15조국해방 전후 해방의 날은 오로지 23일뿐 또다시 서울 중앙청에 일장기가 내려지고 성조지가 올라간 이후 지금까지 남한 땅은 미지배세력의 식민지 노예처지가 되어 왔다는 사실은 <전시작전지휘권> 문제 뿐만 아니라 이른바 한미행정협정(SOFA)등에서도 구체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런 역사속에서 박근혜/이명박이 저질은 죄악은 천추에 잊지 못할 사대매국 반역죄들입니다.

북언론 푼글님의 댓글

북언론 푼글 작성일

주체105(2016)년 8월 23일

정보원은 북종업원들을 어디에 숨겼나
-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 8월 19일부에 실린 글 -

 

당국이 중국 절강성 녕파의 북식당에서 《집단탈북》했다고 밝혔던 종업원 12명이 최근 정보원조사를 마치고 《북리탈주민보호쎈터》에서 나온것으로 전해졌다. 당국은 《<탈북>종업원들이 사회로 나갔다. 모두 같이 살지는 않고 본인의사에 따라 살곳을 택해 살게 했다.》라고만 할뿐 다른 정보는 확인해주지 않았다. 통일부가 관할하는 《북리탈주민지원사무소》(하나원)도 거치지 않았다.

이들의 《입국》소식이 전해졌을 때 곳곳에서 《기획탈북》의혹이 제기됐다. 《총선》을 얼마 남겨두지 않은 시점에서 공식발표가 이루어진데다 《남조선을 동경했다.》는 등 《탈북》동기가 이례적이라는 점, 다수임에도 불구하고 근무지리탈에서부터 《탈북》심사 및 입국까지 거쳐야 하는 실무적과정이 매우 빠르고 순조롭게 진행됐다는 점 등 모든 절차들이 의문점들이였다.

그동안 보여진 당국의 태도도 매우 이상했다. 《탈북자》들은 대개 자신들의 신원이 공개되는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당국은 북종업원들이 입국한 직후 곧바로 언론을 통해 발표했고 비슷한 시점에 이들에 대한 신상이 인터네트상에 모두 공개됐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제기한 인신구제청구사건에서는 재판부가 종업원들을 모두 출석시키라고 명령하였으나 돌아온건 《북에 있는 가족들이 위험하다.》는 식의 앞뒤가 맞지 않는 여론조작과 민변에 대한 《종북》몰이였다.

이처럼 정보원을 비롯한 당국은 이들에 대한 정보로출을 극도로 자제하며 《보호쎈터》에 수용해왔다.

《하나원》에 보내지 않은채 이들을 사회로 내보냈다는 사실은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보통 《자유의사》로 《탈북》한 이들의 경우 《정보원보호쎈터》에서부터 같은 기수의 《탈북자》들과 교류를 하면서 《하나원》을 거쳐 함께 사회로 나가게 된다. 사회에서도 이들은 지속적인 교류를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12명 종업원들의 경우는 다르다. 이들은 《보호쎈터》에서부터 고립된 상태로 조사를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 《하나원》에서 다른 《탈북》자들과 교류할 기회마저 박탈당했다. 이는 보통 위장《탈북》 및 《간첩》혐의가 의심되거나 고위층일 경우 즉 법적으로 《안보》에 현저한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경우에만 해당한다. 북식당에서 근무하던 20대 초반의 녀성들이 당국의 발표대로 《자유의사》로 《탈북》한것이라면 이들이 《안보》에 어떤 위험을 준다는것인지 그 어떤 창의적인 발상을 떠올려봐도 도무지 설명이 되지 않는다.

당국이 그동안 철저한 통제로 은페했던 이들을 사회에서 외부와 접촉하면서 다른 《탈북자》들처럼 자유로운 생활을 하도록 놔둘수 있을가? 그럴 가능성은 전혀 없다. 12명을 자신이 원하는 각지로 보내 살게 했다는 당국의 말은 곧 개별적으로 《보호관찰》하겠다는 말이나 다름없다.

이 사회를 전혀 모르는 그들이 《원하는 각지》라는곳이 어디인지도 의문이다. 그곳이 정보원이 관리하는 곳인지 아니면 외부접촉이 불가능한 다른 미지의 장소인지는 전혀 알수 없다. 이는 곧 당국이 그들을 서로 알지 못하는 곳에서 떨어져 살도록 했다는 말인데 이 역시 의문가는 문제가 아니겠는가.

이것이 과연 《<자유>를 찾아왔다.》는 사람들에게 할수 있는 바람직한 대우일가 하는 의심만 크게 할뿐이다.

메아리님의 댓글

메아리 작성일

주체105(2016)년 8월 26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통해 본 도발자의 정체
 

지난 22일 남조선에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막을 올리였다.

지역의 평화와 정세의 안정을 바라는 내외의 한결같은 요구와 지향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고있는 지금 남조선호전세력이 벌려놓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이 조선반도정세와 북남관계에 미치는 파국적후과와 위험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북도발》과 《위협》에 대비한 《정례적》이고 《투명성이 보장된 정상훈련》이라고 광고하고있다. 하지만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기만적인 《북도발》과 《위협》타령은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으며 그 어떤 미사려구를 다 동원해도 이 전쟁연습의 침략적성격은 가리울수 없다.

지금은 랭전시대도 아니며 남조선에서 허구적인 《남침위협》설이 민심을 오도하던 때도 지나갔다. 우리 나라에는 그 어떤 외국의 군대나 군사기지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 공화국은 다른 나라와 련합하여 군사훈련을 한적이 없으며 그럴 필요도 느끼지 않는다. 우리 혁명무력은 외세의 침략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민족의 안전을 지키는것을 자기의 사명으로 하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 벌어지는 동족을 반대하는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은 미국남조선《군사동맹》강화의 중추를 이루고있다. 내외의 여론들이 평하고있는바와 같이 남조선과 미국의 《군사동맹》은 갈수록 위험수위가 높아지고있으며 그것은 조선반도는 물론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를 위협하는 근원으로 등장하고있다. 지금 벌어지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 합동군사연습도 남조선미국련합무력의 공격태세를 완비하고 연습을 불의에 실전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매우 위험한 전쟁소동이다.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임의의 시각에 대규모전쟁이 일어날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북과 남에 펼쳐지고있는 판이한 현실을 놓고보아도 《북도발》과 《위협》타령의 기만성을 잘 알수 있다.

우리 공화국의 그 어디에서나 당 제7차대회결정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200일전투》가 힘있게 벌어지고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안아오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구쳐오르고있다. 그 불꽃튀는 대건설전투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인민군군인들이다. 남조선에서 요란한 전쟁연습의 폭음이 울리고있는 이 시각에도 우리 군인들은 인민의 행복과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현대적인 공장과 살림집, 문화시설들을 일떠세우는 평화적건설을 잠시도 중단하지 않고있다. 이것이 그 누구에게도 공격적인 군사행동으로 될수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하다. 인민군군인들의 애국적열정에 의해 하루가 다르게 변모되고있는 우리 나라의 경이적인 현실은 그 어떤 정세하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우리 공화국의 확고부동한 평화수호의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에서는 어떤 사태가 빚어지고있는가.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남조선의 전지역을 작전범위로 하여 실시되고있다. 미군의 륙, 해, 공군작전집단들이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 기동전개되였으며 남조선의 각급 행정기관들과 군수, 민간업체들의 방대한 인적, 물적자원이 완전한 전시태세에 진입하였다. 뿐만아니라 미국은 이번 전쟁연습을 앞두고 괌도에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들인《B-52H》, 《B-1B》, 《B-2A》를 전진배치하고 공화국에 대한 불의타격준비를 갖추었다.

더우기 위험한것은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지난해에 이어 이번 연습에 또다시 《작전계획 5015》를 적용한것이다. 이 전쟁계획은 《북의 핵과 미싸일시설, 기지 타격》,  《북 수뇌부 정밀타격》 등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을 기정사실화한것이다.

모든 사실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 진짜 도발자가 누구이며 전쟁의 불구름이 어디에서 몰려오고있는가를 똑바로 보여주고있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벌려놓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야말로 철두철미 북침핵선제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전쟁불장난인것이다.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광고하며 강행되는 합동군사연습은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으며 우리 혁명무력의 무자비한 보복만을 불러올것이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사소한 침략징후라도 보이는 경우 가차없이 우리 식의 핵선제타격을 퍼부어 도발의 아성을 재더미로 만들어버리겠다고 천명한 우리 혁명무력의 경고를 똑바로 명심해야 할것이다.

고청명

참언론님의 댓글

참언론 작성일

민족통신은 정말로 참 언론입니다.

존경합니다.

화이팅!

정권님의 댓글

정권 작성일

아주 좋은말씀입니다.
박근혜정권은 '범죄집단' 가짜정권' '노예정권' 인데
이걸 숨기고 있어 많은 국민들이 모르고 있는것같으나
그래도 알사람들은 알고있지요. 박근혜가 숨겨도  시간이가면
이렇게 밝혀지고있지요.
남한 심문에서는 '태영호'가 "범죄자로 조국을 배반한 배신자"란것은 숨기고
있으니 알수가있습니까?

선생님말씀 전적으로 지지하며 계속 일깨워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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