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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대통령,새해인사통해 국민들께 보답 다짐/2020년 1월7일 국무회의서 신년사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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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20-01-03 23:39 조회45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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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020년 경자년을 맞아 2010년 새해 1월7일 신년사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대통령은 이에 앞서 국민들을 대상으로 신년 인사를 전했다고 사람일보가 보도했다. 그내용을 여기에 전재하여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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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일보 1월2일자는 이어 문 대통령은 “국민 모두의 삶이 더 밝고 더 행복한 새해를 소망한다"며 "함께 잘 사는 나라,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또 "이웃을 사랑하고 정의를 실천하는 따뜻하고 뜨거운 국민들이 있어 늘 행복하다"며 "2020년, 국민들께 보답하는 한 해가 되겠다. 어려움 속에서도 꿋꿋이 이겨내며 소중하게 틔워낸 변화의 싹을 새해에는 확실한 성과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창덕 기자>

연합뉴스는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7일 2020년 국정운영 방향을 담은 신년사를 발표한다고 보도하면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열리는 국무회의에 앞서 9시 30분부터 신년사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청와대가 3일 밝혔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의 신년사는 TV로도 생중계된다. 신년사는 25분가량 분량인 것으로 전해졌다.신년사에는 올해 분야별 국정운영 목표가 구체적으로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지난 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년합동인사회 인사말을 통해 '확실한 변화'를 새해 국정운영의 큰 틀로 제시한 바 있다.

인사말에서 권력기관과 공정사회 개혁 등을 화두로 사회 분야의 국정 목표를 이미 제시한 바 있는 만큼 신년사에서는 한반도 비핵화를 비롯한 외교·안보 분야와 정치 분야 등의 구체적인 국정운영 방향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문 대통령은 신년합동인사회 인사말에서 외교·안보 현안과 관련해 "상생 번영의 평화공동체를 이뤄낼 것"이라며 "남북 관계에서 운신의 폭을 넓혀 노력해 가겠다"고 말한 바 있다.

이 때문에 7일 신년사에서는 북미 비핵화 대화에 필요한 '촉진자역' 노력의 구체적 방안 등이 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확실한 변화'와 함께 새해 국정의 또 다른 키워드로 제시된 '상생 도약'과 관련한 국정운영 방향도 주목된다.

청와대가 집권 4년 차에 접어들며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만큼 대외 여건의 어려움에도 경제적 불평등과 양극화를 극복하고 경제성장을 이뤄낼 방안 등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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