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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법 60여년만에 통과돼 검찰개혁 토대마련/“공수처법 통과, 국민이 해냈다…자유한국당 똑똑히 기억할 것”이라고 논평(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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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2-31 22:49 조회48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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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법이 60여면만에 통과됐다. 이에 대해 민중당 김종훈의원(울산 동구)는  “공수처법 통과, 국민이 해냈다…자유한국당 똑똑히 기억할 것”이라고 논평했다. 민중의 소리 12월31일자 보도를 전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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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방해속에 60여년 묵은 공수처법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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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김종훈의언, <



공수처법 60여년만에 통과돼 검찰개혁 토대마련/
“공수처법 통과, 국민이 해냈다…
자유한국당 똑똑히 기억할 것”이라고 논평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신설법안이 자유한국당의 방해를 뚫고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데 대해 민중당 김종훈(울산 동구) 의원은 31일 "국민들은 개혁요구를 외면하고 국회단상을 점거한 자유한국당 의원의 모습을 똑똑히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공수처법 통과, 국민이 해냈다'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국민이 나서지 않으면 그 어떤 개혁도 완성할 수 없다는 것을 어제 확인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공수처 법안을 패스트트랙에 태운 지 8개월 만에 처리됐다며 "패스트트랙이란 말이 무색하다. 수구보수 세력은 물론이고 여당 안에서도 반대 의견이 나와 국민들은 마지막까지 가슴 졸여야 했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국민들이 해냈다. 검찰과 수구보수 세력이 끝까지 막아 나섰고 국회는 이합집산 했지만, 국민들은 일관되게 검찰개혁의 목소리를 높였다"며 "공수처 법안을 패스트트랙에 상정한 것도, 159표의 찬성표를 만든 것도 국민들의 검찰개혁의 목소리, 동물국회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놀고 먹는 국회라는 비난을 받는 20대 국회도 선거법·공수처법은 처리해야 했다. 국민이 나서면 된다"며 "21대 국회는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들이 통제할 수 있는 국민의 국회를 건설하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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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남쪽의 국정원, 군대, 검찰이 푹 썩어 공수처가 꼭 필요하다.
그와같이 북쪽에 군대, 검찰, 보위부, 보안원이 푹 썩어 공수처가 꼭 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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