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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훌륭한 방법론은 대중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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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11-26 12:27 조회2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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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영도자들은 당일꾼들이 무슨일을 할때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물으면 언제나 인민대중이 어떻게 생각하느냐를 반문하면서 "훌륭한 방법론은 대중속에 있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로동신문 11월26일자 보도자료는 바로 그러한 내용을 골자로 다룬 글이어서 전문을 여기에 게재하여 소개한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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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26일 로동신문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훌륭한 방법론은 대중속에 있다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할데 대한 당의 요구를 실현하자면 일군들이 천만가지 일에서 철두철미 인민의 의사를 중심에 놓아야 한다. 인민대중의 힘과 지혜는 무궁무진하며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


대중에 대한 관점을 바로가지고 언제나 대중속에 들어가 그들의 힘을 믿고 그들의 창조력을 최대한 발동시켜나가는것, 여기에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길이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일군들은 언제나 군중속에 들어가 군중과 허물없이 어울리며 군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들의 절실한 요구를 풀어주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합니다.》


이 이야기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첫 시기에 있은 일이다.


어느날 한 일군의 사무실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 무슨 일을 하는가고 다정히 물으시고나서 동무를 찾아온것은 다름이 아니라 오늘 사업총화에 참가하여 새롭게 느끼게 된 문제를 이야기하자는것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지금 지도사업에서 나타나고있는 중요한 결함은 지도하는 일군들과 집행하는 사람들이 자가 없이 이 사람, 저 사람이 말한대로 아래에 내려먹이거나 생각나는대로 일을 처리해버리고있는것이라고 지적하시였다.


그날 사업총화에서는 당사업에서 주관과 독단을 부려 엄중한 후과를 초래하게 한 일부 일군들의 사업방법과 사업작풍상문제가 중요하게 론의되였다.


그때 일군들은 그 결함의 엄중성과 후과에 대해서는 지적하였지만 그러한 결함이 어떤 원인으로 해서 나타나게 되였는지에 대하여서는 분석적으로 대하지 못하였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이 사업을 위하여 머리를 쓰고 방법론을 연구하지 않으면 자연히 관료주의자가 되며 결국은 대중의 웃음거리가 된다고, 때문에 일군들은 실무에 포로되지 말고 옳은 방법론을 가져야 한다고 이르시였다.


잠시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군을 바라보시며 이렇게 강조하시였다.


방법론은 언제나 대중속에 있다. 대중속에 들어가 그들과 의논하고 그들의 지혜를 발동시켜야 훌륭한 방법론이 나올수 있다. 다시말하여 결함은 주관에서 찾고 일감은 객관에서 찾고 방법은 군중속에서 찾아야 한다. 이것이 방법론을 세우는데서 견지해야 할 유일한 원칙이다.


그이의 가르치심을 자자구구 새겨안으며 일군은 사업에서 찾아야 할 훌륭한 방법론은 언제나 대중속에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페부로 절감하였다.


이렇듯 일찍부터 우리 일군들이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사업방법을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어버이장군님이시였다.


못 잊을 이 이야기는 우리 당이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하여올수 있은 비결이 무엇인가를 뜨겁게 전하여주고있다.

 

본사기자 오영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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