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언론도 <대구경 조종방사포 시험사격>보도/ 남측 합참, <북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엿새만에 또 발사>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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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언론도 <대구경 조종방사포 시험사격>보도/ 남측 합참, <북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엿새만에 또 발사&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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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7-31 22:36 조회5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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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군부 합참은 7월31일 "북한이 원산 갈마일대에서 동북방 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포착하였다"고 발표해 국내외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통일뉴스와 자주시보가 보도한 내용을 전재한다. 그리고 발사이후 하루만에 나온 북측언론 보도도 여기에 전재하여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북미사일발사20190731.jpg
사진은 지난 7월25일 발사한 북 미사일 발사광경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평양 8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무력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731 새로 개발한 대구경조종방사포의 시험사격을 지도하시였다.

 

조용원동지,리병철동지,유진동지,김정식동지,박정천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장창하동지,전일호동지를 비롯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이 맞이하였다.

 

조선로동당 7차대회가 제시한 무력건설 포병현대화전략적방침에 따라 단기간내에 지상군사작전의 주역을 맡게 신형조종방사탄을 개발하고 시험사격을 진행하게 일군들과 과학자,기술자들은 커다란 긍지와 흥분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종방사포무기체계에 대한 해설을 들으시며 개발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시험사격이 진행되였다.

 

시험사격을 통하여 새로 개발한 신형대구경조종방사탄의 전술적제원과 기술적특성이 설계값에 도달하였다는것이 과학적으로 확인되고 무기체계전반에 대한 전투적용효과성이 검증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형대구경조종방사포의 시험사격결과를 보시고 정말 대단하다고, 무기의 과녁에 놓이는 일을 자초하는 세력들에게는 오늘 우리의 시험사격결과가 털어버릴수 없는 고민거리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시험사격결과에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인민군대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는데서 커다란 전략적의의를 가지는 하나의 훌륭한 우리 방사포무기체계를 만들어낸 국방과학부문과 군수로동계급의 공로를 높이 평가하시였다.()

 

        (2019.08.01)


 





<통일뉴스 보도자료>



합참, 북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추가> 청와대, NSC 상임위 소집...합참 “시험발사로 본다”


북한이 오늘 새벽 원산 갈마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했다고 합참이 확인했다. 지난 25일 사거리 600km의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쏜 지 엿새 만이다.

합동참모본부(합참)는 31일 오전 “우리 군은 오늘 05:06분, 05:27분 경에 북한이 원산 갈마 일대에서 동북방 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 2발을 포착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발사한 단거리 탄도 미사일의 고도는 약 30km, 비행거리는 약 250km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에서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발표했다.

이날 새벽 합참은 “북한은 오늘 새벽 함경남도 호도반도 일대에서 미상 발사체 수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지만 발사 장소와 발사체 개수를 수정 발표한 것.

합참 관계자는 지역상 큰 차이가 없다며 “좀더 구체적으로 정확한 지역을 표현해드리기 위해 업데이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미정보당국의 공동평가”라며 ‘일본과 정보공유가 됐느냐’는 질문에 “현재까지는 아니다”고 답했다.

이 관계자는 “이지스 함과 탄도탄 레이더 등 다양한 정보자산들이 추적감시 및 탐지하였다”고 확인하고 “발사는 이동식 발사대이며 한미 정보당국에서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는 지난번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유사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분석 중”이라면서 “현재까지는 시험발사로 본다”고 덧붙였다. 방사포 발사 가능성은 “현재까지는 없다”고 부인했다.

지난 25일 발사한 신형 단거리 탄도 미사일 두 발의 경우 각각 600km 비행거리에 하강 단계에서 상승하는 ‘풀업 기동’을 해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불리는 KN-23 신형 단거리 탄도 미사일로 잠정 결론 내린 바 있다.

25일 발사시는 고도가 약 50km에 비행거리가 600km였고, 이번에는 고도가 약 30km이고 비행거리가 250km인 점에 대해 합참 관계자는 “우리 군의 패트리어트 체계로 대응이 가능하다”고 확인했다.

합참은 “현재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발사는 한반도 긴장완화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이러한 행위를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한편,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오늘 11시 이 시각부터 NSC(국가안전보장회의) 긴급 상임회의가 열린다”고 밝히고 “북한의 미사일 발사 그리고 현재 안보상황 이런 것들 관련해 논의가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6일만에 또 다시 발사가 있었기 때문에 NSC 상임위를 긴급 소집해 오전 11시 개최한 것”이라고 말하고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이 주재한다고 확인했다. NSC 상임위원회 외의에는 외교‧통일‧국방 등 장관급 상임위원들이 참석한다.

고민정 대변인은 “자세한 내용은 회의가 끝난 후 자료를 내겠다”면서 “정확한 재원은 한미 당국에서 파악 중”이라고만 말했다.

앞서,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5일 발사 다음날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지역에 첨단 공격형무기들을 반입하고 군사연습을 강행하려고 열을 올리고있는 남조선 군부호전세력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한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신형 전술유도무기사격을 조직하시고 직접 지도하시었다”고 보도했다.

북미간 실무회담이 조만간 재개될 조짐이 보이고 일본이 ‘화이트 리스트’에서 한국을 제외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연거푸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 시험을 한 배경을 두고 다양한 분석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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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시보 보도 자료>


합참, "원산 갈마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발사"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7/31 [09:20]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이 지난 25일 원산 일대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직접 지도한 신형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격’을 진행한지 엿새 만에 발사체 수 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31일 "북한이 오늘 새벽 함경남도 호도반도 일대에서 미상 발사체 수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이후 합참은 오늘 발사한 발사체 분석결과 "우리 군은 오늘 오전 5시 6분, 5시 27분 경에 북한이 원산 갈마 일대에서 동북방 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포착했다"면서 발사 장소와 발사 수를 수정 발표했다.

 

이어 "이번에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의 고도는 약 30km, 비행거리는 약 250km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에서 정밀 분석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합참은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북이 25일 발사한 발사체에 대해 정부는 비행거리 600km로 “새로운 종류의 단거리탄도미사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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