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하루만에 <북미정상회동>한시간 동안 중요합의/역사적인 만남으로 북미정상회동성공/문재인대통령의 역할도 크게 기여/이제 남북과녁은 6.15선언과 9월평양선언이다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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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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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하루만에 <북미정상회동>한시간 동안 중요합의/역사적인 만남으로 북미정상회동성공/문재인대통령의 역할도 크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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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6-30 13:16 조회82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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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김정은국무위원장의 판문점출두에 대해 초미의 관심을 보였다. 트럼프 미대통령의 한국방문으로 한미정상회담이 진행되는 하루만에 남북미 정상들이 판문점에서 만나는 기상천외한 역사가 이뤄져 세상을 놀라게 했다.북미 정상간에  두차례 정상회담이 싱가폴, 베트남에서 진행되었으나 두번째 하노이 회담이 아무런 결실없이 끝나 양국간의 관계는 원점으로 돌아갈 위기에 놓여있었으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판문점 회동에 참석함으로써 트럼프 미대통령은 영광스럽다는 말을 비롯하여 하루만에 이뤄진 회동에 참석해 준것에 대해 여러차례 <감사>이 말을 전했다. 이 회동으로 얼어붙었던 양국간의 정상회담은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한국언론들은 물론 미국 CNN방송을 비롯하여 지구촌 모든 언론들이 이 역사적인 회동을 대서특필로 보도하고 있다. 이날의 역사적인 회동에 관련된 동영상들과 사진들을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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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하루만에 <북미정상회동>한시간 동안 중요합의/
역사적인 만남으로 북미정상회동성공/
문재인대통령의 역할도 크게 기여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공동취재]이번 남북미 정상들이 하루만에 이뤄진 계획을 통해 한 자리에 회동할 수 있다는 것은 이 회동 자체가 역사적이다. 금년 말까지 아무일도 없을 것으로 예상했던 북미관계가 단 하루만에 성사된 것은 실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대해 트럼프 미국대통령도 실토를 통해 놀란것 같다. 김정은 조선최고지도자가 이 만남에 나올수 있다는 그 자체가 경탄하지 않을 수 없었는지 <영광>이라는 표현까지 쓰면서 기자회견을 통해 <감사하다>는 말을 어려차례 되풀이 했다. 그는 이어 문재인 대통령의 역할에 대해서도 반복하여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두분의 노고에 대해 감사한다고 답례하기도 했다. 김정은 위원장, 문재인 대통령, 트럼프 대통령 3인 모두 이같은 회동을 마련하는데 다같이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만난 북미정상이 서로 단 한시간 가량 만나서 중요한 사안을 주고받았고 단절된 회담을 다시 재개하기로 합의하기에 이르렀다. 그 시간에 양정상은 서로 긴 대화는 할 수 없는 일정이었지만 양 정상들은 평상시에 서로 존중하고 존경하는 마음들을 가졌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서로 격려하는 말을 주고 받으면서 고백하기도 했다. 

로스엔젤레스 시간으로 6월29일 오후11시30분께 실황중계한 CNN방송은 양정상간의 담화는 한시간 정도 이뤄졌지만 이와 관련된 방송은 새벽까지 되풀이하여 방영하였다. 

트럼프 미대통령은 판문점 회동을 끝내고 바로 오산 공군기지로 이동하여 미병사들을 격력하며 코리아반도에서 평화바람이 불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미군병사들을 위로했고, 미군병사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남한과 북한과 좋은 관계를 맺으려고 활동하는 그를 환호성을 외치며 환영해 주었다. 

CNN방송은 이 방송에 이어 한국의 문정인 특보와 특별대담을 하며 이번 회담에 관련하여 대담시간을 갖기도 했다. 그리고 판문점에서의 북미정상의 만남과 일정들에 대해 계속하여 반복 방영했다. 이 방송은 이어서 평양특파원으로 여러차례 방북경험을 한 윌 리플리 특파원과도 이번 회담에 관한 소감을 질문하며 우호적인 반응들을 도출해 내는 모습도 보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판문점 분단선을 함께 넘어왔다가 돌아오는 모습들을 연출하고 그 자리에서 트럼프를 향해 과거의 적대적 관계에 있던 나라 지도자들이 과거의 나쁜 관계를 청산하고 좋은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세계가 환영할 것이라고 의미있는 말을 던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회동을 하면서 기자회견이 있을 때마다 지난 시기 북미간의 관계는 아주 좋지 않았다고 지적하면서 자신이 대통령에 취임하기 전 2년반전에도 북미관계는 아주 나뻤다고 회고하면서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많이 진전되었다고 되돌아보면서 자신의 임기기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기 때분에 지난시기 미국대통령들(클린턴과 오바마같은 민주당 대통령 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임)보다 북미관계가 자신의 임기시대에 들어와 아주 호전되었다고 자랑하기도 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내 인기는 아직은 별로 좋지 않다. 2020년 선거를 앞두고 공화당과 민주당의 대결이 치열해 질 것 같다. 벌써부터 민주당 대선후보자들이 수십명으로 늘어나면서 이들의 공화당에 대한 공격이 만만치 않다. 한때는 탄핵대상의 위기에 처해 트럼프 대통령이 고통을 겪어야 했다. 그리고 언론의 나라에서 일반 언론들로부터 적지 않은 비난의 대상으로 되어 왔기 때문에 대중인기가 별로 좋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북미문제와 관련하여 핵위협을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북미관계가 평화로운 관계가 되어야 미국국민들이 안심을 하기 때문에 이것에 힘을 기울이며 떨어진 인기를 만회하여 재선에 유리한 고지를 얻으려고 부단히 노력해 온 인물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볼 수 있다. 

그는 미대통령에 취임하여 처음에는 한국을 자신의 식민지로 보고 한국대통령과 국민들을 우습게 볼 뿐만 아니라 조선을  깔보고 막발을 비롯하여 오만된 자세를 보여왔으나 남북관계가 지난 시기 이명박정권이나 박근혜정권과는 아주 다른 분위기라는 것을 스스로 깨닫게 되었고, 조선의 최고지도자인 김정은 위원장이 비록 연령은 자신보다 많이 아래지만 그의 배짱과 영도력, 그리고 외교전략전술이 놀랍다는 것을 깨닫게 됨으로써 날이 갈수록 한국과 조선에 대한 자세가 변화되어 왔다고 볼수 있다. 물론 그가 한국에 대해서는 식민지 노예취급하려고 하는 것은 아직도 남아 있기 때문에 촛불로 부상한 문재인 대통령은 좀더 남북관계 문제를 당당한 자세로 임할 필요가 있다. 국내외동포들은  바로 그것을 원하고 있다는 것을 문대통령은 알아야 할 것이다. 

 물론 더불어민주당 정부는 그 어느 정권보다 애로가 많다는 것도 모르는바 아니다. 사대매국정당인 <자유한국당>과 일부 보수야당이 발광을 하며 방해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소수의 친일매국세력들이 남북화해와 번영의 시대로 전환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이와같은 사대매국세력의 선봉대가 되어 놀아나는 이른바 태극기-성조기세력이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화해협력 정책에 재를 뿌리면서 좌빨이니, <김정은 대변인>이니, <공산주의자>니 하면서 말도 안되는 중상과 모략하는 추태를 벌이고 있다는 사실도 모르는바가 아니다. 그리고 미국의 지배세력들이 곳곳에 심어놓은 푸락치들에 의해 문재인정부가 고통을 받아 온것도 모르는바가 아니다.

그런가하면 문재인 정부는  한국의 내부에 고질화된 분열세력들에 의해 방해를 받아 온것도 없지 않다. 또한 사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적아간의 모순이 어디에서 비롯되는가에 대하여 제대로 분석하고 파악하지 못한데서 오는 무지때문에 당하는 고통도 적지 않을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이제 문재인정부를 비롯하여 남북관계 개선을 바라는 세력, 남북화해협력을 열망하는 세력,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을 염원하는 세력, 적폐청산을 바라며 민주화를 바라는 세력 모두가 손을 잡아야 한다. 

그리하여 우리민족 모두가 <흡수통일>을 배격하고 <적화통일>도 거부하며 전쟁없이 통일을 이루는 2단계의 길로 들어서야 한다. 그것은 첫단계로 연방통일 혹은 연합방통일로 되어야 하고, 2단계로 훗날 하나의 이념이나 제로도 되는 완전한 통일로 갈 수 있어야 한다. 하여 1단계 통일은 지금의 남북 자체의 이념이나 제도를 그대로 두고 상생하는 방법이 된다. 그 단계를 거쳐야 언젠가 하나의 이념, 제도로 완전통일로 갈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전쟁없이 평화롭게 통일을 이루는 합리적인 과정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 그 길로 들어서야 한다. 그 과녁은 6.15공동선언이며, 9월판문점선언이다.(끝)    




남북미 정상들이 판문점에서 만날수 있을까? 없을까?라는 두가지 질문을 놓고 지난 하루사이 분분초초 관심들이 세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그 관심은 일본에서 열린 G20정상회담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로 달아올랐다. 그러나 3자정상들(문재인, 김정은, 트럼프)의 판문점 회동은 시간관계상, 또는 상호의전상 등의 문제로 나름대로 이러저러한 이야기들이 흘러 나왔으나 오늘 최선희 북외무성 제일부상과 미국의  비건 특별대표가 감쪽같이 29일 판문점에서 만났다는 이야기가 속보로 나오는 한편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정전 선언 66년만에 미국과 북한이 만난다”고 구체적으로 밝힘으로써 남북미 3자측 정상들의 판문점 회동이 있을것이라고 확인해 줌으로써 그동안 추측성 이야기들이 사실로 확인되어 한층 더 세계적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한겨레신문 보도자료들과 <오마이뉴스>동영상을 순서대로 소개한다.한편 미국의 CNN방송은 현지소식을 실황중계하고 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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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3신]문 대통령, “정전 66년만에 판문점에서 북, 미 정상 만난다”
등록 :2019-06-30 13:14수정 :2019-06-30 13:46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정전 선언 66년만에 미국과 북한이 만난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한-미 정상회담 뒤 청와대에서 한 기자회견에서 “한반도는 오늘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받는 땅이 되었다”며 “정전 선언 66년만에 미국과 북한이 만난다. 사상 최초로 미국과 북한의 정상이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에서 마주서서 평화의 악수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 "남과 북은 평화를 확신할 수 있게 되고 세계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 위원장에게 기대에 가득 찬 응원을 보내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다. 진심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한반도 평화를 이뤄낸 대통령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모든 사안에 대해 긴밀하고 진솔하게 대화하면서 한미동맹을 더욱견고하게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트럼프 대통령이야말로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의 주인공이자 한반도의 피스메이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저도 오늘 판문점 (만남에) 초대 받았다”며 “오늘은 북미 대화에 집중하도록 하고 남북 대화는 다음에 도모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국경지역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게 돼 있다”며 “기대된다. 좋은 관계를 만들었고 서로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어제 여기까지 왔으니 김 위원장에게 인사를 하면 어떻겠느냐는 생각이 들었는데 바로 북한에서 반응이 왔”며 “처음부터 원했던 것이다. (김 위원장과) 굉장히 좋은 감정 있다고 생각한다. 좋은 케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합의문 도출없이 끝난 2월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에 관해서는 “베트남에서도 굉장히 좋았고 공을 인정 받을 부분이 있다고 본다”며 “이 역시 협상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는 대북 제재 해제에 관해서는 “아직은 해제가 안됐다”며 “서두르지는 않을 거다. 서두르면 문제가 생긴다”고 유지할 방침임을 내비쳤다.

디엠지로 같이 올라 갈거다. 이 부분은 굉장히 오래 생각했으나 어제 급하게 인사를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나서 성사됐다. 베트남에서도 굉장히 좋은 회의 있었다. 협상의일부라 생각한다.

베트남 부분도 공을 인정받을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질문 한두개 받고 디엠지로 가서 김정은 만나도록 하겠다. 성연철 기자 sychee@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899871.html?_fr=mt1#csidx81bbf752ab57111a32f47cac4e15e28 


[단독-2신] “김정은-트럼프, 판문점 JSA서 15분 회동 계획”
등록 :2019-06-30 13:17수정 :2019-06-30 13:18

북미, 판문점 실무접촉 등 통해 최종 조율 중
일단 ‘북미 정상 양자 회동’ 형식
문재인 대통령과 ‘3자회동’ 확대 성사 가능성 배제 못해
트럼프 대통령 “DMZ 짧은 만남 기대, 최종 조율 중”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정상회담을 마친 뒤 헤어지기 전 악수를 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오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에서 15분 남짓 만나기로 북·미 양쪽이 뜻을 모은 것으로 전해졌다.

북·미 양쪽은 29일 오후 판문접 실무접촉 등을 통해 두 정상의 판문점 회동에 뜻을 모으고, 회동의 구체적 형식·내용 등과 관련해 최종 조율 중으로 알려졌다. 북·미 양쪽이 사전 접촉을 통해 염두에 두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동 시간은 일단 ‘15분 남짓’한 짧은 만남이라고 한다. 다만, 실무선의 의전적 합의를 훌쩍 뛰어넘는 파격성을 자주 보이는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스타일에 비춰 두 정상의 회동 시간이 더 길어질 가능성도 있다.

앞서 29일 밤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판문점에서 만나 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과 관련한 실무적 조율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만남에 김정은 위원장의 ‘집사’로 불리는 김창선 국무위원회 부장이 함께했다는 얘기도 있다.

북·미 양쪽은 일단 북·미 양국 정상의 회동만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방문에 동행하기로 한 터라, 현장에서 ‘북·미 양자 정상회동→남북미 3자 정상 회동’ 순으로 확대 성사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은 지난해 6·12 싱가포르 회담과 지난 2월 하노이 회담에 이어 세번째이며, 판문점 회동은 처음이다. 남북미 3자 정상 회동이 성사된다면, 이는 분단 70년사에 처음 있는 역사적 의미를 갖는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4월27일 오전 첫 정상회담에 앞서 두손을 맞잡고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군사분계선을 북쪽에서 남쪽으로 넘고 있다. 판문점/사진공동취재단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진행된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께서 한반도의 군사분계선에서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과 만나 악수를 한다면 그 모습만으로도 아주 역사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며 “나도 오늘 동행할 것입니다만 미국과 북한 간의 대화가 중심이 될 것이므로 김정은 위원장과의 사이에 대화의 큰 진전이 있으시고 또 좋은 결실을 거두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도 만나고 싶어하고 나도 만나고 싶어한다”며 “보안이라든지 여러가지 다양한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복잡한 문제가 있고, 한국과 북측, 미국 측에서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디엠지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나를 만나고 싶어한다고 들었다. 굉장히 짧게 만날 것이다. 디엠지에서 오래 만나지 못한다. 짧게 인사를 건넬 수 있기를 기대한다. 최종적으로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제훈 선임기자 nomad@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99872.html?_fr=st1#csidxbd3c2d66cefeb8d97494a734bb8e574 


[속보-1신]최선희 북외무성 제1부상과 비건 미특별대표 
6월29일 밤 판문점서 접촉확인/남북미 정상들 함께 할 가능성 높아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김백호 편집위원]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29일 밤 판문점에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고 한겨레신문 6월30일자가 단독보도했다. 이것은 남북미 정상들이 판문점에 모일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진 것으로 보여 세계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한겨레신문 보도와 <오마이뉴스>보도진의 진일보한 보도들을 여기에 동영상, 그리고 보도자료들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최선희부상.jpg
최선희 북외무성 제1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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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비무장지대(DMZ) 방문 계기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고 싶다고 트윗으로 밝힌 데 따른 실무협상 성격의 접촉이다. 최 제1부상과 비건 특별대표의 만남은, 2월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합의 무산 이후 처음이다.

한반도 정세 흐름에 밝은 소식통은 30일 “비건 특별대표와 최선희 제1부상이 어제 밤 판문점에서 만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문제는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비무장지대 회동 성사 여부인데, 이와 관련한 접촉 결과는 확인이 되지 않는다.

앞서 비건 특별대표는 29일 청와대 상춘재에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 주최 트럼프 대통령 방한 계기 친교만찬에 예정과 달리 불참해 대북 접촉에 나선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기도 했다.

 하지만 비건 특별대표는 29일 밤 10시5분께 호텔로 돌아왔을 때 ‘북쪽과 대화를 했나’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겠다”고 짧게 답하고는 입을 닫았다. 이제훈 선임기자 nomad@hani.co.kr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99859.html?_fr=mt1#csidx96bf4d8405af1da8e100bef93e54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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