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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언론,<방해군에게 매달려서는 아무일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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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5-29 15:03 조회43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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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언론, <메아리>는 5월29일자 보도를 통해 <방해군에게 매달려서는 아무일도 안된다>라는 제목의 글이 발표돼 그 귀추가 주목된다. 필자인 리주일(국가종합체육단 부원)은 "우리 체육인들과 온 겨레는 손벽을 쳐도 한피줄을 나눈 동족끼리 함께 손벽을 치기를 원하고 조선반도평화주로에서도 북남이 서로 손잡고 같이 달리여 결승테프를 하루빨리 끊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염원했다. 전문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국가의 강대성은 어릴때부터.jpg


주체108(2019)년 5월 29일 

방해군에게 매달려서는 아무일도 안된다
 

지난해 북남관계의 새 국면을 열어놓는데서 우리 체육인들이 한몫 단단히 했다는것은 잘 알려져있는 사실이다. 우리 체육인들의 적극적인 참가로 남조선에서 열린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가 민족공동의 대사로 성대히 치르어진데다가 여러 국제경기들에서도 북남단일팀들이 눈부신 성과들을 거두면서 온 삼천리강토에 화해와 평화, 통일의 열기가 끓어번지지 않았는가. 그래서 그런지 나같은 체육부문 일군들과 체육인들은 나름의 긍지와 자부심을 소중히 안고 지금도 북남관계문제에 대해 많이 관심하고있다.

그런데 지금 북남관계가 그야말로 거의 제자리걸음을 하고있어 정말 실망스럽기 그지없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는 북남관계에서 더 큰 전진이 이룩되기를 소원했는데 왜 이렇게 답답하고 안타까운 상황이 계속되고있는것인가.

사람들은 그 원인이 북남관계문제에 끼여들어 각방으로 훼방을 놓는 미국과 일본의 파렴치하고 오만한 행위와 그에 맹종맹동하여 그 무슨 《공조》만 외우며 자기 할 일도 제대로 못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그릇된 처사에 있다고 하고있다.

미국이나 일본은 원래 우리 민족이 화목하게 잘 살고 강대해지는것을 바라지 않는 족속들이니 그렇다치고 동족인 남조선의 위정자들은 왜 한피줄을 이은 민족과 힘을 합칠 생각은 하지 않고 계속 외세와의 《공조》에만 매달리고있는것인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의식이 머리속에 꽉 들어찬 외세가 북남관계개선의 방해군역할만 해왔다는것은 엄연한 력사적사실인데 어째서 그 진실을 외면한채 외세에 큰 기대를 걸고있는지 참으로 리해할수 없다.

지금도 2014년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때의 일이 잊혀지지 않는다.

그때 민족적화해와 평화를 위하여 우리 공화국이 인천에서 열리는 아시아경기대회참가에 참가하기로 결정한후 남조선각지에서 경색되였던 북남관계의 불씨가 되살려졌다고, 국면전환의 계기가 마련되였다고 기쁨의 환성이 터져오르자 미국이 도대체 어쨌는가. 항공모함을 비롯한 숱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들이밀고 《평양점령》과 핵선제타격을 노린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여 관계개선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었다. 지어 미국은 아시아경기대회를 며칠 앞두고 우리 선수단의 숙소에서 멀지 않은 인천앞바다에서 공화국을 겨냥한 짙은 전쟁화약내를 풍기는 망동도 서슴지 않았다.

우리 선수들이 그 소식을 듣고 얼마나 격분했었는지 모른다. 당시 남조선측은 아시아경기대회의 구호를 《평화의 숨결, 아시아의 미래》라고 달아놨었지만 미국이 제멋대로 날치는 그 땅에서 우리 체육인들은 《평화의 숨결》을 전혀 느낄수 없었다.

세월은 흐르고 시대는 변화되고있지만 우리 민족이 합심하여 힘이 커지는것을 한사코 반대하는 방해군들의 본색은 오늘도 변하지 않았다고 본다.

남조선당국이 진심으로 북남관계를 개선할 의사가 있다면 그를 기어코 가로막으려는 방해군들에게 도와달라고 손을 내밀거나 기대를 걸어서는 안된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다.

우리 체육인들과 온 겨레는 손벽을 쳐도 한피줄을 나눈 동족끼리 함께 손벽을 치기를 원하고 조선반도평화주로에서도 북남이 서로 손잡고 같이 달리여 결승테프를 하루빨리 끊기를 간절히 바란다.

리주일 – 국가종합체육단 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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