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5]윤길상측 아직 정신차리지 못하나? <동포연합>사태 언어폭력과 중상모략 돌변/<세기와 더불어>필독권유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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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5]윤길상측 아직 정신차리지 못하나? <동포연합>사태 언어폭력과 중상모략 돌변/<세기와 더불어>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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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2-19 15:25 조회907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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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동포전국연합회>회원중 민족통신의 보도에 불만을 느낀 세력이  이젠 진실만을 추구해온 <민족통신> 향해 온갖 중상과 모략을 쏟아붓고 있다. 욕지거리도  난무하고 있다.  <초점5> 민족통신이 사실을 말하는가 아니면 허위조작하는가를 규명하려고 한다. 동포연합 윤길상측 일부 패거리는 사태가 민족통신의 사실보도가 아니라 허위조작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육두문자까지 동원하며 공공연하게 중상하고 모략하고 있다.   이같은 비도적적인 언행이 난무하면 수록 윤길상측은 도덕성을 상실하여 재기할 없는 지경으로 빠질 것이다. 민족통신은 진실은 반드시 이긴다는 일념으로 정치적인 생명을 걸고 10년묵은 미주운동의 적폐를 기필코 청산하고야 것이다. 그렇지 않고서는 미주통일 운동의 미래가 어둡기 때문이다.[민족통신 편집실]


 

 

                                                                                        

70이모저모-학구열.jpg
[사진]<세기와 더불어>는 우리민족의 성경이라고 할 정도로 유명한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이다. 6권은 1994년 7월9일 서거하기 전에 생전에 집필한 것이고, 나머지 2권은 김주석께서 남긴 자료를 후대가 1996년에 유고집으로 보충한 회고록이다. 가정이야기에서부터 시작하여 일제와 싸우며 민족주의자들과의 관계, 고려공산주의자들과의 관계, 중국의 장개석파들과의 관계, 조중연군활동을 통해 모택동지지 세력과의 관계, 우리민족 내부의 이러저러한 분파들과의 관계, <민생단>과 같은 일제의 조작사건에 휘말려 어려움을 겪을 때 그 난관을 타개하는 이야기, 구 쏘련 쏘미에트와의 관계, 조선혁명의 진로를 위한 이론적 토대를 통하여 계급모순을 청산하는 일과, 민족모순을 청산하는 일을 어떻게 조합하고 결합하는가에 대한 조선민족 나름의 독창적 이론을 개발하여 오늘날에 와서는 세계적 이론으로 정립해 놓았다. 이 같은 과정을 통해 튼튼한 토대를 만들어 놓은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건국하기 위해 중국 동북벌판에서 일제와 투쟁하면서
반일민족통일전선만이 조선을 독립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고 3대각오(맞아 죽을 각오, 얼어죽을 각오, 굶어죽을 각오>를 다짐하며 ㅌㄷ제국주의 동맹, 카륜회의, 조국광복회 등을 결성하여 활동하는 한편  1938년 제1차 고난의 행군 등 수많은 고난의 행군들을 극복하며 1948년 4월 <남북연석회의>를 성사시켜 우리민족끼리 손을 잡는 길만이 살길이라고 호소하며 전민을 결집하는데 성공하였으나 또다시 미제국주의 세력에 이해 우리민족은 분단의 아픔을 겪어온지 70여년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주석께서는 분단이후에도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해 온갖 노력을 경주해 왔고, 그 업적과 정신을 이어 김정일 국방위원장께서 <조국통일 3대헌장>을 통해 분단을 끝내려고 그리고 조선을 정치강국, 군사강국, 사상강국으로 건설하여 미제를 타승하고 통일조국을 위하여 하루 25시간 뛰고 또 뛰면서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과 6.15선언, 10.4선언을 선포하여 남북관계를 한단계 올려놓으면서 드디어 정치, 군사, 사상강국의 기초를 다져놓았으나 2011년 12월17일에도 현지지도를 위해 일하시다가  달리는 열차에서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께서는 첨단과학기술을 동원한 대륙간탄도미사일을 개발하였고, 여기에 수소폭탄까지 개발하면서 미국 본토에 닿을 수 있는 기상천외한 첨단무장력을 개발하는 동시에 자력갱생에 의한 경제개발 구상을 통해 북녘사회를 지구상의 이상촌으로 건설하는 과정에 있으면서 역사에 유례없는 조미정상회담을 성사시켰고, 3차례에 걸쳐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조국반도를 평화지대로 만들기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세계인들은 놀라고 있다. 이러한 비결까지 <세기와 더불어>는 담고 있다.  민족통신 취재진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북녘 동포들은 평균 3번이상 읽었고 많이 읽은 동포들은 열번이상 읽었다. 북녘의 봉수교회 담임목사와 부목사는  이 <세기와 더불어>를  열번 정도 읽었는데 교인들과의 관계에서 무엇이 풀리지 않을 경우에는 이 <세기아 더불어>를 읽고 여기에서 방도와 교훈을 찿는다고 대답하기도 했다.남녘 변혁운동에 가담하고 있는 애국동포들 뿐만 아니라 재미동포들을 비롯하여 해외동포들 모두에게 필독을 권유한다. 특히 친북단체 회원들은 이 도서를 필독학습용으로 채택하고 공부하면 양심이 살아나고, 민족얼이 살아나며 잘못을 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자신에게 솔직해 지며 잘못된 사고와 잘못을 저지른 사람들도 새사람이 될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준다. 

[민족통신 편집실]    

 






[초점5]윤길상측 아직도 정신차리지 못하는가?

 


<동포연합>사태가 언어폭력과 중상모략으로 돌변


 

 

[로스엔젤레스/시카고/뉴욕=민족통신 종합] 세상에 어떤 운동이든 도덕성과 윤리성을 상실하면 그 운동은 생명력을 잃고 만다. 감리교 목사인 윤길상회장에게 당했다는 피해자들로 알려진 아무개 교수, 박아무개 여성, 아무개 목사, 세여성들은  각각 윤회장의 <성폭력, 성추행, 성희롱>으로 고통을 받았다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집행부에 항의해 왔다. 그것도 여성은 문건으로 자세하게 항의했다. 2세단체 간부였던 아무개 여성이 소속했던 동포 2세중심의 단체인 N조직은 회원일동의 명의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에 공문형식으로 2018년 1월25일 항의한바 있었다. 1년이 넘도록 묵묵부답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윤길상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자들과 이들을 옹호하는 측근들은 민족통신이 허위사실을 게시판 글과 기사들에서  조작해 왔다고 중상하며 모략해 왔다.

 

   그런가하면 동포연합 안밖에서 윤길상회장을 맹목적으로 두둔하던  극소수의 동조자들은  민족통신을 향해 근거도 없는 소리를 하며 재미동포연합을 분열시키고 있다고 억지 주장하기도 했다. 요즘들어 이멜을 통해 그리고  <민족통신> 게시판을 이용하여 민족통신을  헐뜯는 현상도 증가했다.  민족통신  게시판이 온통  언어폭력장으로 돌변하기도 했다. 육두문자를 쓰며 <민족통신> 공격하며  토론공간을 욕지거리 진흙탕으로 만들기도 했다. 말로 옮기기도 부끄러운 욕설을 하는 몇개의 글들은 아예 삭제하지 않을 없었다.  이들 글들은 <민족통신> 보도가 허위 조작이라는 주장이다.  진실만을 보도해온 <민족통신>으로서는 참을 없는 불쾌감을 느끼기도 했다.   

 

3여성의 <성폭력, 성추행, 성희롱 문제> 어떻게 조작하여 만들어 보도할 있을까?  이것은 상상도 없는 모욕적 발언들이다.  문제는 사실상 동포연합 자체에서 수차례 토론되었고 거론되어 왔다. 윤길상과 여성, 신아무개 여성은 신학교 교수로 시카고에서 거주할때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열성회원이었던  시카고의 김아무개씨와 사귀는 관계의 여성이었다. 여성과 함께 어성단체 간부였던 박아무개 여성과 재미동포전국연합회 간부로 일해온 이아무개 여자 목사는 성희롱, 성폭행, 성추행 당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재미동포전국연합 지도부에 탄원서를 올려 항의해 왔다.  

 

지금까지  윤길상회장은 성폭력, 성추행, 성희롱을 당하였다고 항의한  피해자들에게 진정한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다.   당시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내부의 회원들은 거의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성추문 사건 소문이 무성하였다. 여성들 한명인 신아무개 여성은 이같은 사건때문에 시카고를 떠나 한국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한때 한국에 있는 인터네트 언론에 기고문을 통해 미주운동의 문제점들을 간접적으로 폭로한바 있었다.

 

다음 피해자는 박아무개 여성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때  2세단체에서 간부로 일하다가 동포연합에 들어가 일하던 성희롱을 당한 이후 단체를 그만두었는데  한동안 입을 다물고 운동권이니깐 참아야지…”하고 아픈 상처를 달래며 침묵을 지켜 오다가 <동포연합>내부에서 일하던 뉴저지주의 이아무게 여성(직업이 목사) 윤길상목사로부터 성희롱을 당한 소식이 알려지자 이것을 듣고 박아무개 여성은 이에 분노하여 이아무게 목사와 박아무게 여성은 윤길상목사의 소행이 단순한 성희롱이나 성폭행 사건이 아니라 상습범으로 규정하고 더이상 다른 희생자들을 만들고 싶지 않아 이를 동포연합 집행부에 고발했다.

 

이들은  (1)윤길상목사의 피해자들에 대한 진정한 사과, (2)윤길상회장의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회원들에 대한 공개사과 사퇴를 촉구하는 공식항의서를 집행부에 발송했다.( 아무개 목사는 2017 820일자로 윤길상목사에게 직접 편지도 보냈고, 박아무개 여성은 2018 121일자로 재미동포전국연합회에 항의하는 편지를 보냈고, 박아무개 여성이 소속한           있었던 단체인 N조직에서는  영문과 우리말로 2중언어 항의서를 재미동포전국연합 지도부에 보낸바 있었다. 고발장과 보고서는 민족통신에서 보유하고 있음)

 

이래도 민족통신이 조작해 성희롱사건이란 말인가?

 

아무개 여성은 사건이 일어난 직후 윤목사는 전화를 통해 사과를 왔습니다. 윤목사는 저에게 잠시 다른 감정이 생겼으나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후 둘만의 시간을 피했다고 하면서 이상 불편하여 함께할 없어 동포연합을 탈퇴하였다고 서명으로 고발했습니다.

 

아무개 여성은 이아무개 목사의 고백을 듣고,  평소때 올곧게 살아온 것을 알기 때문에 같은 피해자 여성으로 그리고 미주진보운동, 통일운동진영의 도덕성을 위하여 상습범인 윤길상의 성희롱범죄를 좀더 구체적으로 알아보기 위하여 서울에 있는 신아무개 교수에게 전화로 알아본 결과 그로부터 성희롱 당한 이야기를 직접 들었다고 그의 항의편지에 기술한바 있다. 그는 공개편지를 쓸까하고 망서리다가 여성후배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문자로 알리면서 윤길상목사를 조심하라고 주의를 당부했다고 그의 항의편지에서 설명하고 있다.

 

박아무개 여성은 항의편지를 통해 호소했다.  재미동포전국연합 회장은 성별, 나이와 권위를 내세우고 이런식의 비윤리적 행동을 계속해도 되는 것인지요?  어떤 세상을 이루기 위해 민주화운동, 통일운동을 하는지요?  운동권 내부에도 외부의 공격을 두려워하며 모든 비리를 감추고 쉬쉬해야 하는 것인지요?”라고 한탄했다.

 

그는 편지 마지막 부분에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 세상을 실현하기 위한 과정에서 운동권 내부의 남녀성차별, 성희롱과 추행, 성소수자에 대한 그릇된 편견, 그외 부적절한 언행은 근절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재미운동의 발전을 위해, 윤목사의 행동에 대한 정당한 심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8 121, XX 드림이라고 씌여있다.

 

한층 심각한 문제는 사태가 1.5세와 2 단체들에게도 번져갔다. 1.5단체에 번져간것은 로스엔젤레스에 있는 통일연합단체인데 단체의 대표는 윤길상목사의 소행에 대해 지적하고 6.15서부지역위원회의 고문직에서 그만둬 달라고 주문했고,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없어 사퇴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그리고 뉴욕에 있는 2세진보단체인 N단체에서는 2018 125일자로 공식 공문을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지도부에 발송했다. 항의편지는 영문과 우리말 2중언어로 A4용지 2장정도로 구성되어 있다.

 

항의서는 <Dear Respected Leaders of KANCC> 되어 있다.

 


We, the Organizing Committee of NXXXXXXX, would like inform you that we have heard about Reverend Yoon’s sexual assault against a staff member. We are shocked and dismayed to find that there has not been an organizational response. We are writing to express our complete and total support for the survivor and her demands for justice, namely, (1)a documented organizational procedure to follow for such cases, (2) an open apology(within the organization) by the perpetrator and his removal from both KANCC leadership and membership, and (3) that this process be transparent and democratic.



 

우리말로 부분 문장:


우리 N 임원들은 윤회장님의 성폭행 사건에 대해서 알게되었습니다. 우리를 충격과 경악에 빠지게 한것은 사건 자체가 아니라 아무런 조직적 대응이 없다는 것을 밝히고자 합니다. 저희는 첫째 성희롱 성폭행사건에 대한 조직적인 대응절차를 명시할 , 둘째 가해자가 조직내에서 공개적으로 사과를 해야하며 조직임원직과 회원자격을 박탈할 , 그리고 셋째로 조직적 대응과정이 투명하고 민주적인 절차일것, 등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동의하고 지지합니다.

 

둘째문장과 세째 문장은 우리말로된 부분만 여기에 게재합니다.


N단체는 오랫동안 동포연합과 방문사업을 해왔고  통일대업을 향한 길에 필요한 동반자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무런 민주적이고 투명한 절차없이 조직내에서 일어나는 이런 사회구조적인 범죄를 백안시하는 단체와 함께 사업을 하는 것이 우리가 추구하는 통일과 사회 정의에 비추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조직내의 회원을 불의에 방치하고 보호하지 않는 단체와 함께 사업을 하는 것은 N회원들에 대한 안전      보장을 위해서도 이상 있을 없는 일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회정의를 위해 싸워야합니까? 신뢰와 동지애는 어떻게 쌓을 있을까요?  성희롱, 성폭행 사건을 그저 덮어두는 조직, 지도부의 잘못을 그저 덮어두고 현상유지를 하려는 조직, 진상 파악보다는 소문과 가쉽에 회원들을 방치하는 조직은 우리 평화통일운동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함께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직을 보도하고 강화하는 방법이 무대응일 없습니다.

 

세째문장도 우리말로된 부분만 여기에 게재합니다.

 

 우리는 윤목사님의 성폭행사건, 지도자의 범죄를 심각하게 받아 들입니다. 우리는 동포연합이 흔히 사회에서 하듯 가해자의 불운이나 변명에 집중하기보다 과감히 피해자의 입장과 요구에 중점을 두고 조직적 대응책을 찾기 바랍니다. N 사회정의 투쟁에는 가부장제와 성폭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타의 모범이 되고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하는 지도부에서 파생되는 폭력 권력 남용에 대해서 조직적인 대응 절차를 갖추어 회원들을 보호하는 조직과 함께 일할 것입니다.  N단체 임원 일동이라고 2018 125일자 서한으로 명기되어 있다.

 

 

위와 같이 1.5 지도자와 2 단체가 집체적으로 토론하여 작성한 항의편지를 조작한 것이라고 우길수 있을까?  후배들이 요청하는 호소를 무시하고 앞으로 계속하여 재미동포전국연합회가 윤길상 목사의 고집대로 나간다면 후유증이 어떻게 될까?  그리고 이같은 사실들을 앞뒤 가리지 않고 지난 10여년 동안 지속적으로, 그것도 일방적으로만  지원해 조선해외동포원호위원회의  일선 일꾼들의 행위가 과연 올바른 것이었나?   이번 사태 관계자들은 이상   사태를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고 심사숙고하며 심각한 자세로 자기총화할 있어야 한다. 이토록 오래된 문제를  풀지 못하고 10여년 끌어온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윤길상 회장과 집행부가 져야 것이다.  (다음에 계속~)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9-02-20 13:10:15 정치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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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진실을말하다님의 댓글

진실을말하다 작성일

민족통신이 오랫동안 이번 동포연합의 사안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조직에서 자체해결 하기를 바라며
참고 또 참아왔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조직안에서 해결되지 못하고 조직이 나눠지는 지경에 이르렀기에
통일운동의 미래를 위하여 고심 끝에 진실된 보도를 하기로 결정함에 감사드립니다.
민족통신이 진정한 언론으로써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감에 박수를 보냅니다.

금강산님의 댓글

금강산 작성일

민족통신이 운도권에 병주고 약주는 보도는 이율배반적 행태가 인닐 수 없습니다
그렇게 잘아는 사람이 자기는 운동권 개차반으로 갈라놓고 뭐 세기와 다불어를 읽
어보라고 한다. 이미 몇번씩 읽은사람들이 수도 없이 많은데...좀 더 일찍 그런자세로
운동을 좀 포영하고 잘 대해 주었다면 말리는 시어머니처럼  어느 특정단체의 분규를
조장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자기자신을 먼저 돌아보라 사람들이 로길남의 잔재주는 인정해주지만 깊이있는 인간으로
보지 않는다,이 글을 끝으로 다시는 민족통신 들어와 보지 않겠지만 말따로 핸동따로 위선적인
행태를 보고 가슴이 아팠다. 운동권의 암적인 존재가 되지마시라,.제발 조국을 위해 조국통일 위해
자욱을 남기는 일에  노력하라. 반북보도를 자제하라, 그 많은 우여곡절속에 조국의 특정한 부서의
사람들을 갂아내리는 짓  더이상 하지 말것을 고경해 본다

정의님의 댓글

정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위의 한심한 자가 헛소리를 길게 하였는데 그런 허튼 소리에 답변할 필요는 없겠고, 
다 줄이고 한두줄만 가져와서 반박한다.  글이란 논리적이어야 한다.  논리가 없이 장황한 글은 그저 쓰레기를 쌓아놓은 것과 다를바 없으니.


........그들은 물론 이를 일부 개인들의 일탈로 몰아가는 시늉을 하지만 결국은 이는 조선이 그만큼 썩은 사회라는 것을 말해주기에도 족하다.
신심이 약한 일부 동포계층에는 이 말이 어디 그저 지나치고 말 사안이란 말인가. 혁명의 순결성을 소위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흠집내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 뭐가 시늉이란 말인가?  공화국에서 지도자의 말씀대로 모든 관료들이 백프로 자신의 맡은바 일을 다 잘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안다해서 공화국의 위상이 어떻게 떨어진단 말이며 어느 누가 공화국을 썩은 사회라고 판단한다는 말인가?  오히려 정론이라는 자가 말하는대로 잘못된 것을 지적도 안하고 고치려고도 않을 경우 이후 통일운동권 전체가 공화국의 관료를 불신하는 것이 확장될 수도 있으니 지금 문제가 제기되었을 때 바로 고쳐나가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다. 

어떻게 지금까지 혁명에 걸림돌이 없었을 것이며 썩어빠진 관료주의가 여기저기 없었겠는가?  그런 것을 교육도 하고 자아반성도 하면서 개혁해온 공화국이다.  영화 한 편을 보아도 모두가 주인공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서 아무 문제없이 모든 일을 일사천리로 해결해나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라.  목표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수정도 하고 보완도 하면서 옳고 바른 것이 인정되면 그것으로 단결해나가며 승리해나가지 않던가?  처음부터 주어진 것이 모두 옳고 정의롭다면 그대로 따르면 된다.  한데 틀린 것을 알면서도 내리먹이는 사회가 공화국이라면 이미 망했을 것이다.  절대로 정론이 주장하는 식의 사회가 아닌 것이다.  이제 머지 않다.  공화국에서 이 일을 어떻게 보고 어떻게 처리하는지 모두가 지켜보게 될 것이다.  정의는 꼭 승리할 것이고 그 길을 지금까지 공화국은 엄청난 댓가를 치루고서라도 걸어왔다는 것을 기억하라.

정의님의 댓글

정의 작성일

어이, 위의 금강산 보시라.
우리가 남녘출신으로써 해외에서 남녘의 민주화를 요구할 때 그것이 반조국 행위였었나 애국적인 행위였었나를
생각해보라.  민주화에 기여하고 통일에 기여한  애국자가 아니겠는가?  남녁 독재정권에서 반정부 인사니 어쩌니 몰았지만 모두 조국과 민족을 사랑한 운동가였던 것이 틀림없지 않은가?

마찬가지다.  조선의 파견된 관료가 잘못하고, 동포연합 회장과 그 측근들이 잘못할 때 그것을 바로잡는 것은 바로 조국을 어느 누구보다도 더욱 사랑하기 때문이다.  민족통신의 어느 누가 반공화국의 입장으로 글을 쓰던가?
개혁지향의 어느 통일운동가가 반공화국의 마음으로 활동하던가?
조국을 사랑하고, 진정 조국의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함이 아니겠는가?

그런 가장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자는 그냥 입을 닫는 것이 옳지 않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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