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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권침해 통일방해 주한미군 철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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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9-02-10 00:16 조회241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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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연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청년당이 주최한 이번 선포식은 ‘한반도의 평화가 보장됨에도 치솟는 주한미군 지원금에 분노를 표출하고 전액 삭감을 요구,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방해하고 범죄만 저지르는 주한미군 철수를 촉구하며, 지난해 트럼프의 <승인> 발언 사과와 한미워킹그룹 해체를 요청함과 동시에, 대북제재 해제와 대북 적대정책 폐기를 요구’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민족통신 편집실]


 
남한주권연대투쟁20190209.jpg




"주권침해 통일방해 주한미군 철수하라"


반미투쟁선포식, "주권침해 통일방해 주한미군 철수하라"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2/09 [21:1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이날 선포식은 어린아이들, 청소년, 대학생, 원로인사 등이 참가해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안아올 것을 결의하는 자리를 만들어 갔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대학생들의 노래와 율동 공연모습.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한반도 평화 통일”

“주한미군 지원금 전액삭감!”

“미국은 대북제재 해제하고 대북적대정책 폐기하라!”

“주권침해 통일방해 주한미군 철수하라”

“미국은 승인 운운 사과하고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9일 오후 3시부터 미 대사관 앞에서 ‘2019 반미투쟁선포식’이 열렸다. 

국민주권연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청년당이 주최한 이번 선포식은 ‘한반도의 평화가 보장됨에도 치솟는 주한미군 지원금에 분노를 표출하고 전액 삭감을 요구,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방해하고 범죄만 저지르는 주한미군 철수를 촉구하며, 지난해 트럼프의 <승인> 발언 사과와 한미워킹그룹 해체를 요청함과 동시에, 대북제재 해제와 대북 적대정책 폐기를 요구’하는 취지로 진행되었다.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의 대학생들의 율동 ‘날아가’ 공연으로 밝고 기세 높게 시작한 선포식은 참가자들의 발언으로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첫 발언자로 나선 김민형 대학생당 당원은 “탄저균 실험, 미군범죄, 미군기지 기름 유출과 토양오염, 불평등한 한미 SOFA 협정까지, 주한미군은 존재 자체로 우리에게 큰 피해를 주는 집단”이라면서 “남북이 평화와 통일 번영을 이야기하는 이 시대에 겉으로는 우리와의 동맹을 운운하며 한미연합사를 통해 한국군을 통제하고 한미연합훈련으로 북과의 군사적 대립을 주도하는 주한미군의 당장 철수를 원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이상윤 서울주권연대 용산모임 회원은 “주한미군은 우리나라의 방위를 분담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들의 동북아시아 군사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주둔하는 것”이라면서 “얼마 전 대구에서 한 주한미군이 여대생을 성추행하고 경찰관을 폭행했다고 한다. 우리가 주한미군으로 인해 얻은 것이 무엇인가. 끊임없는 전쟁 위기뿐이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주한미군 지원비로 연간 1조 500억원가량, 유효기간은 1년으로 협상 결과가 마무리 되었다고 한다. 너무나 통탄할 만한 결과가 아닐 수 없다”며 “주한미군 지원비는 전액 삭감되어야 하고 주한미군은 완전철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진연 노래패 ‘내일’ 노래 공연에 이어 마이크를 잡은 김수근 씨는 “한반도에 평화번영통일의 시대가 열렸지만 뭐만 하려고 하면 대북제재 때문에 안 된다고 한다”면서 “핵확산금지조약(NPT) 등에 가입하지 않은 북이 6번의 핵시험을 한 이유로 제재를 받아야 한다면 1천 번이 넘는 핵시험을 한 미국은 지구상에서 사라져야 할 것”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대북제재는 본질적으로 국가보안법과 같다. 오로지 북을 적으로 규정하고 악마화해서 고립압살시키려는 제국주의 국가들의 야합에 불과하다”면서 “미국이 진정 평화와 안정에 합의한다면 대북제재를 즉각 해제하고 대북적대정책을 폐기해야 한다. 유엔안보리 결의안에 따르더라도 북이 비핵화 조치를 하였으므로 결의안을 제논의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성채린 너나들이 회원은 “북이 풍계리 핵 실험장을 파괴하는 등 약속을 이행하고 있지만 미국은 합의 내용을 전혀 이행하지 않으면서 북의 우선적인 비핵화만 고집하고 있다. 심지어는 한미워킹그룹을 출범시켜 남측 기업인들의 방북을 방해하고 김정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을 저지하는 등 사사건건 내정 간섭을 하고 있다”면서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가 아니다. 트럼프는 승인 망언 사과하고 내정간섭기구인 한미워킹그룹을 즉각 해제하라”고 요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대학생들의 ‘가리라 백두산으로’ 노래를 함께 부르며 어린아이들, 청소년, 대학생, 원로인사들까지 모두가 주한미군을 몰아내고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안아올 것을 결의하는 자리를 만들어 갔다. 

끝으로 김한성 한국대학생진보연합 공동대표가 결의를 밝혔다.

김한성 공동대표는 “2019년 새해가 밝은지도 벌써 1달이 넘게 지났다”며 “그동안 한반도는 또 큰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다. 2차 북미정상회담 개최 확정, 현대아산의 금강산 방북 승인, 12~13일 금강산에서 ‘남북공동선언 이행을 위한 새해맞이 연대모임’ 방북승인 등 한반도 평화와 통일이 더욱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아직 과제도 여전히 많다”며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은 무려 800억이나 인상이 됐으며, 주한미군 범죄도 여전히 진행되고 있다. 2019년은 실제 평화를 안착시키고 통일을 논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야 한다. 장애물을 걷어내고 평화의 세상, 통일의 세상을 우리 힘으로 만들어가자”고 호소했다.

한편 선포식에서 참가자들은 새해를 맞이해 ‘한반도 평화 통일, 미국은 대북제재 해제하고 대북적대정책 폐기하라!, 주한미군 지원금 전액삭감! 즉각 철수!, 주권침해 통일방해 주한미군 철수하라, 미국은 승인 운운 사과하고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라는 구호가 적힌 윷을 던지는 상징의식을 갖고 항의서한을 전달하러 미 대사관으로 향했다. 경찰이 막아 나서면서 약간의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지만 굴함 없이 참가들은 구호를 외친 후 해산했다.
 

▲ 선포식에서 참가자들은 새해를 맞이해 ‘한반도 평화 통일, 미국은 대북제재 해제하고 대북적대정책 폐기하라!, 주한미군 지원금 전액삭감! 즉각 철수!, 주권침해 통일방해 주한미군 철수하라, 미국은 승인 운운 사과하고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라는 구호가 적힌 윷을 던지는 상징의식을 갖고 항의서한을 전달하러 미 대사관으로 향했다. 경찰이 막아 나서면서 약간의 충돌이 빚어지기도 했지만 굴함 없이 참가들은 구호를 외친 후 해산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 참가자들이 미대사관으로 항의서한을 전달하러 가는 중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미군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이 장면을 대사관 위에서 지켜보고 있다.     © 자주시보, 박한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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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방님의 댓글

하서방 작성일

동포연합 연재 7. 규율 및 감사위원회가 윤길상의 회장권한정지를 선고하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의 규율 및 감사위원회는 2018년 5월 27 윤길상의 회장권한을 정지시키는 선고를 하였다.  규감위는 이 선고로 그날 이후로 '윤길상은 회장의 권한인 각종 회의소집권을 행사하거나 의장권을 행사할 수 없고, 조직의 대표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또한 대내외적으로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회장이라는 직책을 사용하거나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회장이라는 호칭을 받을 수 없다'라고 전체 회원들에게 윤길상이 회장직을 정지당하는 징계를 당하였음을 알렸다.


윤길상의 성폭력/성추행 사건의 해결을 위하여 자신이 책임지고 일을 해결할 것이니 자신에게 모든 것을 맡겨달라고 큰소리를 쳤던 박문재 수석부회장이 총회 결정대로 제때에 진상규명 및 화해위원회 (진화위)를 구성하여 맡은 책무를 올바르게 진행하였더라면 규율 및 감사위원회가 이 사건에 개입할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그런데 책임지고 해결하겠다던 박문재 수석은 거의 석달을 아무 일도 시작하지 않았다.


그러는 동안 윤길상의 범죄가 너무도 엄중하다고 여긴 조직의 회원들이 사건의 해결을 위하여 조직과 박문재 수석에게 하루속히 진화위를 구성하여 맡은 일을 하라고 재촉하였는데 박문재는 그런 요청에 단 한 차례도 답변을 하지 않았다.  박문재 수석은 더이상 참지 못하고 빗발치듯 요구하는 회원들의 요청에 뒤늦게야 진화위원으로 윤길상 측근으로 정신화와 박문재 자신, 그리고 개혁측 대표 1명으로 구성하되 박문재 자신을 위원장으로 한 3명으로 구성하였다.  2018년 4월 20일에야 진화위의 활동으로 가해자와 피해자를 직접 만나 사건에 대하여 진술하도록 하였고, 이어서 대질신문까지 하였다.


여기서 가해자는 지금까지 알려진 성폭행 사건에 대하여 사과까지 한 것과는 정반대로 피해자가 자신을 유혹하였다고 거짓증언을 하였고, 윤길상 측의 진화위원 두 사람은 피해자의 일관된 진술 대신에 윤길상의 앞뒤상황에 맞지도 않은 거짓증언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만행을 저질렀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의 어느 범죄자가 체포되어 조사를 받을 때 자신이 지은 죄를 그대로 자백하는가?  그들 모두는 죄를 짓고도 그 죄값을 치루지 않기 위해서 진실을 조작하고 왜곡하는데다 거짓말을 한다는 것은 너무도 상식이다.  그런데 박문재 수석이 구성한 진화위원 3명 가운데 두사람은 범죄자 윤길상의 교묘하지만 헛점투성이인 진술만 인정하고 피해자의 소리는 외면한 것이다. 


만일 이들 진화위에서 내어온 왜곡된 진상규명과 그 결과물이 총회에서 회원들에게 전해진다면 조직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과연 회원들은 그 결과물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인가?


진화위의 구성이 지지부진하던 2018년 3월 26일부터 4월 8일까지 14일 동안 규율 및 감사위원회에서는 자체적으로 전체 회원을 대상으로 윤길상의 사퇴촉구동의 설문조사를 하였는데 그 결과 71 퍼센트의 회원들이 응답하였고, 응답자 전원이 윤길상의 즉각사퇴를 촉구하였다.  규율및 감사위원회에서는 이 설문조사의 결과와 자체적으로 윤길상의 성폭행/성추행 사건을 조사한 결과 윤길상의 회장권한정지를 선고하기에 이른 것이다.


아래 글은 당시 선고문의 일부이다.
...........................................
<진화위>는 총회 이후 3개월간 조사 활동은커녕 구성조차 되지 않다가 3월 17일 첫모임을 갖는다더니 3월 24일로 연기 하였고, 그나마도 비공식 사적 모임이라며 박문재 위원장은 정신화 위원만 만났으며 개혁측의 000 위원에게는 주소조차 알려주지 않았고, 이후 000 위원과는 4월 3일 만났으나, 회원들에게는 무슨 조사나 논의가 진행되었는지는 전혀 알려지지 않았다. 우여곡절 끝에 <진화위> 전위원 3명이 4월 20일 첫 모임을 가졌으며, 모임에는 3명의 위원이 가해자와 피해자를 한 자리에 불러 대질신문을 하였다. 가해자는 지금껏 인정하였던 모든 범죄사실을 부인하였다.


<진화위>는 5월 18일 회원들을 우롱하고 진실에 상반된 보고서를 제출 하였으며, <진화위>는 문제해결을 할 의지도 능력도 없음을 스스로 자명하게 드러내었다.


<규감위가 내린 사건의 규정>
(가) 윤길상회원이 가해자로 되는 한 건의 성폭행사건과 여러 건의 성추행사건이었다.
(나) 복수 피해자들의 증언이 있었고 가해자의 사건사실 인정이 여러 번 여러 곳에서 있었다.
(다) 공식적인 행사 진행 중에 일어난 상습적 반복적 성추행이며 성폭행이었다.
(라) 조직의 회장으로서 밀폐 된 공간에서 조직 내 여성에게 폭력으로 저지른 사건이었다.
(마) 피해자로는 조직 내 여성회원들과 또한 타 단체 여성활동가들이 포함되었다.
(바) 조직의 수장으로서 조직원에게 저지른 범죄행위는 개인의 일탈로 치부할 수 없는 조직의 문제로 된다.
(사) 윤길상회원의 범죄 행위는 조직 내 문제를 넘어, 진보운동진영의 도덕성과 순수성을 오염시킨 미주통일운동진영에 대한 중대 파렴치 범죄로 된다.


<문제의 해결>
문제는 해결 될 수 있는가? 피해자가 원하는 문제 해결방법은 무엇인가? '진상조사 및 화해위원회' 위원들이 제안하는 문제의 해결방법은 무엇인가? 회원들이 원하는 문제의 해결방법은 무엇인가?


누가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가, 피해자인가, 가해자인가, 위원들인가, 회원들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하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닐 것이다. 결자해지라고 매듭을 묶은 사람이 그것을 풀면 될 일이다. 사죄하며 사퇴하고 근신하며 죄값을 치르면 될 일이다. 그런데, 가해자 윤길상회원은 회장직 즉각 사퇴는커녕 차기 회장연임 포기의사 표명을 완강히 거절하여 왔다.
2018년 2월 특별소수에게 사과문을 내어 사과하였기에 다시 사과할 일이 없으며, 이미 다 잘 정리된 일이기에 이로 인하여 사퇴할 일도 없다는 것이 윤길상회원이 지난 4월20일 진상조사 및 화해위원회에서 밝힌 입장이다. 스스로 결자해지를 할 의지가 없는 것이다.


'규율 및 감사위원회'는 2018년 3월 26일부터 2018년 4월 8일까지 14일간 사퇴촉구동의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총 회원중 3명은 연락이 안 되었고 나머지 회원 71퍼센트인 응답자 전원은 윤길상의 즉각사퇴에 찬성하였다.


총 회원의 70% 이상이 즉각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바, <규율 및 감사위원회>는 회칙 제2장 9조 2항 2절과 3절에 따라 윤길상회원의 성폭력과 성추행 범죄는 회칙에 의하여 징계 대상이 된다는 것을 확인한다.
(제2장 9조 2항 2절) 본회의 명예를 심히 훼손하거나 규범과 질서, 집단의 단합을 심히 파괴하는 행동을 하였을 경우
(제2장 9조 2항 3절) 회원으로서의 도덕적 자질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윤길상회원의 즉각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 회원들의 뜻을 확인한 <규율 및 감사위원회>는 회칙 제 4절 22조 1항에 명시된 바, 본회 규율의 바로 세움과 조직보호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선고한다.


선고일: 2018년 5월 27일
선고 효력 발생: 상기 선고 당일
선고. 회원 윤길상은 본회의 명예를 심히 훼손하였고 규범과 질서, 집단의 단합을 심히 파괴하는 행동을 하였으며, 회원으로서의 도덕적 자질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조직 내는 물론 진보운동진영의 조직연대활동에 크나큰 부정적 영향을 끼치었기에, 회칙 제2장 9조 2항 2절과 제2장 9조 2항 3절을 적용하여, <규율 및 감사위원회>는 윤길상 회원의 모든 권리를 즉각 정지한다. 윤길상 회원은 회장의 권한인 각종 회의소집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회의 의장권을 행사 할 수 없으며, 본회의 대표권을 행사할 수 없다. 또한 윤길상 회원은 대내외적으로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회장이라는 직책을 사용하거나 재미동포전국련합회 회장이라는 호칭을 받을 수 없다. 윤길상회원에게는 회원으로서의 발의권, 표결권, 선거권, 피선거권의 권리가 즉각 정지되며, 총회 참관권과 제한된 발언권만 인정된다.
..............................................


이상과 같이 규율 및 감사위원회로부터 회장권한정지 선고를 받음으로 그날부터 윤길상은 재미동포전국연합회 조직 안에서 공식적인 회의를 소집하거나 회의에서 의장권한을 행사할 수 없었다.  또한 각 지역에서 거행된 여러 행사들에 조직의 회장 자격으로 참석할 수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윤길상은 끈질기게도 회장직을 사퇴하지 않고 버텨왔다.  일부 지역의 행사에 여전히 자신이 회장이라며 참석하는가 하면 전회원에게 우편물을 보내면서 회장직함을 그대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그가 저지른 성폭행 성추행 사건과, 이후 그 측근들을 통하여 사건을  해결하는데 협조하긴 커녕 적반하장격으로 피해자를 무고로 몬 윤길상은 반드시 조직으로부터 그에 걸맞는 징계를 받아야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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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님의 댓글조국 작성일 19-02-09 17:22
조선총련합에 이어 민 족의 희망으로 조국의 인정을 받으며
동포사회에 귀감이 되었던 재미동포련합이 극심한 내홍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된 윤길상 회장은
좀더 대볌하게 모든 권한을 내려놓고 성근 반성을 하고 동포사회
단합을 위해 힘써 주시면 좋겠다는 충언을 드립니다.

 조선총련합에 이어 민 족의 희망으로 조국의 인정을 받으며
동포사회에 귀감이 되었던 재미동포련합이 극심한 내홍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된 윤길상 회장은
좀더 대볌하게 모든 권한을 내려놓고 성근 반성을 하고 동포사회
단합을 위해 힘써 주시면 좋겠다는 충언을 드립니다.
답변삭제민주님의 댓글민주 작성일 19-02-10 02:48
윤길상 회장이 사퇴하지 않고 버티는 것에는 뒤에 든든한 빽이 있어서라고 들었어요.
그동안 저지른 온갗 추접한 일에도 해외동포원호라는 기관에서 윤길상 회장님에게 주었던
신임을 거두어 들이지 않아서라고 하니 문제가 복잡해진거죠.

 윤길상 회장이 사퇴하지 않고 버티는 것에는 뒤에 든든한 빽이 있어서라고 들었어요.
그동안 저지른 온갗 추접한 일에도 해외동포원호라는 기관에서 윤길상 회장님에게 주었던
신임을 거두어 들이지 않아서라고 하니 문제가 복잡해진거죠.
답변삭제나가명님의 댓글나가명 작성일 19-02-10 03:26
자신들이 누구인지 밝히지도 못하면서 무슨 개혁이라고 떠드는지...
자기가 속한 조직에서 일어나는 일을
교묘히 거짓을 섞어서 진실인것 처럼 퍼트리는 이런 한심한자들이 벌리는 것은 조직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제발 미친짓 그만두고 정신차리기 바란다  -나가명이 가명인자들에게-

 자신들이 누구인지 밝히지도 못하면서 무슨 개혁이라고 떠드는지...
자기가 속한 조직에서 일어나는 일을
교묘히 거짓을 섞어서 진실인것 처럼 퍼트리는 이런 한심한자들이 벌리는 것은 조직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제발 미친짓 그만두고 정신차리기 바란다  -나가명이 가명인자들에게-
답변삭제윤길쌍님의 댓글윤길쌍 작성일 19-02-10 03:40
동포연합 연재기사 1. 로스앤젤스 총회공지 무효선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3979
동포연합 연재 2. 조용히 기다리고 있으면서 개혁이 가능한가?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3992
동포연합 연재 3. 규율및 감사위원회에서 접수한 성폭행/성추행 사건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3996
동포연합 연재 4. 임시총회에 올려진 성폭행 성추행 사건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4038
동포연합 연재 5. 조직을 사악하게 만든 어설픈 기획자 이상일과  사무총국의 불법적 망동들  (1)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4146
동포연합 연재 6. 어설픈 기획자 이상일과 사무총국의 불법행위들 (2)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4198&page=1
동포연합 연재 7. 규율 및 감사위원회가 윤길상의 회장권한정지를 선고하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4232&page=1

 동포연합 연재기사 1. 로스앤젤스 총회공지 무효선언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3979
동포연합 연재 2. 조용히 기다리고 있으면서 개혁이 가능한가?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3992
동포연합 연재 3. 규율및 감사위원회에서 접수한 성폭행/성추행 사건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3996
동포연합 연재 4. 임시총회에 올려진 성폭행 성추행 사건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4038
동포연합 연재 5. 조직을 사악하게 만든 어설픈 기획자 이상일과  사무총국의 불법적 망동들  (1)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4146
동포연합 연재 6. 어설픈 기획자 이상일과 사무총국의 불법행위들 (2)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4198&page=1
동포연합 연재 7. 규율 및 감사위원회가 윤길상의 회장권한정지를 선고하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4232&page=1
답변삭제윤길쌍님의 댓글윤길쌍 작성일 19-02-10 03:41
[촌평] 미주내 <미투문제>논쟁 끝내야한다/미주통일운동 분열…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editorial&wr_id=2492
[초점-1]성추행 문제 휩쓸고 간 한국과 미주동포사회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9842
[초점2]어지러운 국내외 문제 극복하는 자세가 필요/한국서는 여야정치권이 어지럽고 미주통일진영은 분규움직임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11699

 [촌평] 미주내 <미투문제>논쟁 끝내야한다/미주통일운동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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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2]어지러운 국내외 문제 극복하는 자세가 필요/한국서는 여야정치권이 어지럽고 미주통일진영은 분규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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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삭제윤길쌍님의 댓글윤길쌍 작성일 19-02-10 03:45
[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①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othernews&wr_id=4452
[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② 역대 회장들 자질, 품성도 원인중 하나로 지적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othernews&wr_id=4453
[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③ "조직의 재정감사 3년째 거부해도 되는 단체?”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othernews&wr_id=4454
[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④ “주체적 입장의 결핍에서 비롯된 후유증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othernews&wr_id=4455
[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⑤ “북한 일부 간부들의 관료주의도 작용했다”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othernews&wr_id=4456
[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⑥ <집행부 측근 주변에 올바른 충고자 전>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othernews&wr_id=4457
[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⑦ <동포대중을 믿고 그 속에서 돌파구를 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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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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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② 역대 회장들 자질, 품성도 원인중 하나로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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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③ "조직의 재정감사 3년째 거부해도 되는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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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④ “주체적 입장의 결핍에서 비롯된 후유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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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⑤ “북한 일부 간부들의 관료주의도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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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⑥ <집행부 측근 주변에 올바른 충고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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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윤길상 회장과 그 주변 문제 심각하다⑦ <동포대중을 믿고 그 속에서 돌파구를 찿자>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othernews&wr_id=4458
답변삭제하서방님의 댓글하서방 작성일 19-02-10 04:03
ㅎㅎㅎ 작성일 19-02-10 03:54
양측 넘하군요. 근데 세여성을 성희롱하구도 아무런 반성없는 윤길쌍, 이젠 놈자를 쓰지않을쑤 없게 됬네요. ㅎㅎㅎ
윤길쌍측근들 참 야비하고 잔인하군. 이젠 중상모락도 모자라 가짜 뉴스?를 내돌리고 있군
이놈이 누굴까하구 똥포연합에 물어보니 강쌍배, 아님 이쌍일 두놈일꺼란다.
길쌍이놈 참 불쌍하군,ㅎ ㅎ ㅎ

 ㅎㅎㅎ 작성일 19-02-10 03:54
양측 넘하군요. 근데 세여성을 성희롱하구도 아무런 반성없는 윤길쌍, 이젠 놈자를 쓰지않을쑤 없게 됬네요. ㅎㅎㅎ
윤길쌍측근들 참 야비하고 잔인하군. 이젠 중상모락도 모자라 가짜 뉴스?를 내돌리고 있군
이놈이 누굴까하구 똥포연합에 물어보니 강쌍배, 아님 이쌍일 두놈일꺼란다.
길쌍이놈 참 불쌍하군,ㅎ ㅎ ㅎ

리준모님의 댓글

리준모 작성일

해외동포원호위원회 건드리면 너희들 북에 못까!

리기후님의 댓글

리기후 작성일

리준모 동무 자중하라우
해동이 네 할에비냐?
이젠 똘만이 그만해라

제3자님의 댓글

제3자 작성일

조국 작성일 19-02-09 17:22 
조선총련합에 이어 민 족의 희망으로 조국의 인정을 받으며
동포사회에 귀감이 되었던 재미동포련합이 극심한 내홍을
보며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문제가 된 윤길상 회장은
좀더 대볌하게 모든 권한을 내려놓고 성근 반성을 하고 동포사회
단합을 위해 힘써 주시면 좋겠다는 충언을 드립니다.
    답변
삭제

민주님의 댓글
민주 작성일 19-02-10 02:48 
윤길상 회장이 사퇴하지 않고 버티는 것에는 뒤에 든든한 빽이 있어서라고 들었어요.
그동안 저지른 온갗 추접한 일에도 해외동포원호라는 기관에서 윤길상 회장님에게 주었던
신임을 거두어 들이지 않아서라고 하니 문제가 복잡해진거죠.
    답변
삭제

나가명님의 댓글
나가명 작성일 19-02-10 03:26 
자신들이 누구인지 밝히지도 못하면서 무슨 개혁이라고 떠드는지...
자기가 속한 조직에서 일어나는 일을
교묘히 거짓을 섞어서 진실인것 처럼 퍼트리는 이런 한심한자들이 벌리는 것은 조직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제발 미친짓 그만두고 정신차리기 바란다  -나가명이 가명인자들에게-
    답변


하서방님의 댓글
하서방 작성일 19-02-10 04:03 
ㅎㅎㅎ 작성일 19-02-10 03:54
양측 넘하군요. 근데 세여성을 성희롱하구도 아무런 반성없는 윤길쌍, 이젠 놈자를 쓰지않을쑤 없게 됬네요. ㅎㅎㅎ
윤길쌍측근들 참 야비하고 잔인하군. 이젠 중상모락도 모자라 가짜 뉴스?를 내돌리고 있군
이놈이 누굴까하구 똥포연합에 물어보니 강쌍배, 아님 이쌍일 두놈일꺼란다.
길쌍이놈 참 불쌍하군,ㅎ ㅎ ㅎ

윤길쌍님의 댓글

윤길쌍 작성일

동포연합 연재 8. 개혁의 나팔소리 푸른하늘에 울려퍼지다. 외부세력은 더이상 방해하지 말라.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general&wr_id=54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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