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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6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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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자유한국당》과 극우극좌 세력을 경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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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9-22 00:58 조회32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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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편집실]남북수뇌들의 <판문점 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이 발표되는 과정에 국내외 극우,극좌 세력의 반대 움직임이 표출되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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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한국의 국회의원들은 <판문점 선언>의 비준동의안을 거부하며 반민족, 반통일의 대세를 가로 막으려고 발버둥치고 있어 해내외 동포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그런가하면 남북 수뇌들의 <판문점 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의 역사적 사변을 부정적으로 지적하며 반대 여론을 내돌리고 있는 극우, 극좌 세력의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어 이에 대한 경계의 끈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판문점 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은 우리 민족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며 8천만 겨레의 당면 과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 북남 수뇌들이 합의하고 서명한 역사적인 공동선언이다. 

하여 8천만 겨레는 그 누구를 막론하고 조국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판문점 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환영하고 적극적으로 지지 찬성하여야 한다. 그래야 우리민족의 운명을 우리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자주, 평화통일을 쟁취할 수 있다. 그러자면 그 어떤 사상과 이념을 초월하여 우리민족의 최고 수뇌들이 합의하고 서명한 공동선언들을 고수하고 이행하는 입장과 자세를 가져야 한다. 여기에 우리 민족의 미래가 있다.(끝)
  


 주체107(2018)년 9월 22일 《우리 민족끼리》

 

치료불가능한 대결병자들

 

지금 온 겨레는 눈앞에 펼쳐지는 경이적인 현실에서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페부로 절감하며 선언리행을 위한 거족적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고있다.




그런데 남조선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리행으로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려는 시대의 이 벅찬 흐름을 거스르며 분별없이 날뛰고있다.


못된 버러지 장판방에서 모로 긴다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한사코 가로막아온 보수역적들은 남조선각계가 한결같이 요구하는 판문점선언에 대한 《국회》비준동의안처리를 한사코 거부해나서면서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반역무리의 속통을 다시금 낱낱이 드러내보이고있다.


이자들은 판문점선언에 대한 《국회》비준동의안처리에 대해 《지금은 론의할 시점이 아니다.》, 《〈한미동맹균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떠들어대며 판문점선언리행을 바라는 민심과 국제사회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


보수역적들의 히스테리적망동은 그들이야말로 치료불가능한 대결병자, 민족내부에서 하루빨리 없애버려야 할 악성종양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개는 짖어도 행렬은 간다.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에 미쳐도 더럽게 미친 천하역적무리들이 아무리 발버둥질해도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에로 향한 겨레의 용용한 대하는 절대로 막을수 없다.


지리멸렬의 구렁텅이에 빠져 허우적거리면서도 민족공동의 소중한 합의들을 악랄하게 부정하고 민족의 화해단합과 평화통일을 가로막아나서고있는 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자멸만을 재촉할뿐이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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