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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3신]뉴욕동포들과 조선대표부 외교관 밝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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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6-02 02:43 조회2,351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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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해링턴파크에 거주하는 유태영 상임논설위원은 뉴욕지역 통일운동 인사들 가운데 5월31일에는 한호석박사를 포함하여 김동균목사, 김수복선생 등을 비롯하여 일부 인사들을 초청하여 정세에 관한 대담시간을 마련하여 급변하는 조미관계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6월1일에는 리준무선생, 전화심선생, 이미일목사, 이금순선생, 김봉호선생, 정기성선생, 최기봉선생, 김태희선생, 김수복선생, 박충신선생, 김충진선생, 허정은변호사, 이란계 운동가,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 등 15명의 참석자들을 유태영박사 자택에 초대하여 저녁만찬을 대접하며 <민족통신 5대양6대주 탐방취재 보고회>와 함께  <조미고위급회담의 성공적 결과>를 축하하며  <코리아반도 평화를 촉진하는 결의>도 다짐했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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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져지 해링턴파크=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조선의 최고지도자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가 트럼프 미국대통령에게 전달되자 오는 6월12일 싱가폴에서 조미정상회담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뉴욕의 통일운동진영은 "그렇게 될 줄 알았다."고 표명하는 한편 향후 남북관계는 물론 북미관계 개선은 급물살을 탈 것이라고 전망했다. 

뉴저지 해링턴파크에 거주하는 유태영 상임논설위원은 뉴욕지역 통일운동 인사들 가운데 5월31일에는 한호석박사를 포함하여 김동균목사, 김수복선생 등을 비롯하여 일부 인사들을 초청하여 정세에 관한 대담시간을 마련하여 급변하는 조미관계를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고, 6월1일에는 리준무선생, 전화심선생, 이미일목사, 이금순선생, 김봉호선생, 정기성선생, 최기봉선생, 김태희선생, 김수복선생, 박충신선생, 허정은변호사, 김충진선생, 유태영박사, 하미드 이란계 운동가 및 노길남 민족통신 대표 등 15명의 참석자들이 이날 유태영박사 댁세서  저녁만찬을 나누며  <민족통신 5대양6대주 탐방취재 보고회>와 함께  <조미고위급회담>의 성공적 결과를 축하하며 코리아반도 평화를 촉진하는 결의도 다짐했다. 

 

 민족통신 취재진의 

<5대양6대주 8객국 탐방취재> 뉴욕보고회

55일동안 7만여 킬로메터 지구 한바퀴 반 도는 거리 탐방

8개국 거주 현지 주류사회 시민들과 거주 동포들 두루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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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길남 민족통신 특파원은 1일 오후6시에 진행된 뉴욕지역 보고회에서 민족통신 취재진은 로스엔젤레스에서 지난 48 출발하여 62 돌아간다고 설명하면서 지난 55 동안 총 44천여 마일(7만여 킬로메터) 탐방취재하기 위해  비행시간이 1백여 시간을 초과하여 비행기로 지구 한바뀌 돌고도 그후 절반이상을 도는 거리라고 밝혔다.

 

민족통신 취재진은 그 동안 총 8개국(중국-일본-뉴질랜드-오스트랄리아-아랍 에미레트-독일-스웨덴-덴마크)을  방문하였다고 소개하며 그 일정을 다음과 같다고 설명했다. 

 

 

2018 48 로스엔젤레스를  출발-49 베이징-심양에 도착해 재중동포사회 취재했고417 ~ 24 : 일본: 일주일동안 사이타마 구마신저 지방탐방, 도꾜 지역에서  취재활동을 벌였고426 심양-광조우- 427 뉴질랜드 오크란드 도착해 주류사회 반응에 대해 취재했고, 51 호주 시드니 도착해 56 한인회회장, 동포기업인들, 주류사회 반응을 취재했고57 아랍 에미레트 수고 아부다비 방문 현지 주류사회 반응 취재했다.


58 후랑크후르트 도착(김백호 특파원과 만나 함께 취재)하여 2주동안 주류사회, 동포사회를 두루 취재활동을 전개했다. ( 기간동안 무려 18개의 동영상들(Video Clips) 제작해 즉시 보도했고521 김백호 특파원은 네덜란드 암스텔담을 거쳐 귀국했고, 노길남 특파원은 스웨덴-덴마크 취재를 위해 기차로 8시간 걸려 현지에 도착해 현지 시민들과 해외동포들을 각각 취재했다.


5 21 덴마크 도착한 민족통신 특파원은  22 스웨덴으로  배로 갔다.  당일 돌아와 림원섭 선생과 림민식 선생을 각각 취재했고, 524  비행기로 후랑크후르트에 다시 도착해 조링엔 열차로 <베를린리포트>  김원희 발행인 댁에  체류하며 마무리하지 못한 과제들을 취재했고, 526 통일운동 원로들 묘소들을  참배하면서 유가족들도 만나보았다.


그리고 527 독일을 떠나  528 뉴욕국제공항에 도착하여 조미고위급회담에 관한 뉴스들을 종합하여 보도하고, 이곳 뉴욕지역을 떠나기 하루 전인 61() 오후6시 <5대양6대주 통일염원 탐방취재> 보고회를 가졌다. 그리고 이튿날인 62 로스엔젤렐스로 떠나는 비행기에 오른다. 


 

[1]<5대양6대주 탐방취재>의 그 취지와 목적:


현지 주류사회 시민들과 거주 동포들과의 교류를 통해 <통일염원> 위한 부흥회를 도모하고자 계획한 <5대양6대주 탐방취재> 본래의 목적이었고, 현지 주민들의 남북관계에 대한 인식과 그에 대한 반응을 알고 싶었다.

 

[2]대상:


무작위로 만난 현지 시민들을 비롯하여 지역 동포사회 통일운동진영과 한인회 각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삼았다.

 

[3]방법:


전화접촉, 대담약속, 무작위 접근해 반응취재, 사전조직해 집단으로 취재 혹은 설명회, 동포들과 현지 주류사회 시민들을 두루 접촉하며 취재, 혹은 설명회를 통해 코리아반도 해설 취재활동을 벌였다.

 

[4]성과:


(1)주류사회의 코리아 문제 인식정도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대담한 그들에게 관심을 가질 있도록 유도해 일정한 성과를 가질 있었다. (2)현지 동포들의 활동과 업적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고, 향후 보도방향을 어떻게 하면 도움을 있을까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한점, (3)지역동포들의 문제점들과 해소방안들이 무엇이 좋을까를 생각하는 기회가 되었고, (4)지역과 지역의 연대사업에 대한 필요성과 그것을 위한 방도들이 무엇인가를 생각할 있는 기회를 가질수 있었고, (5)지역과 지역이 공통적인 문제점들과 특징들에 대해서도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다.

 

[5]적극적인 지원에 감사:


이번 민족통신의 <5대양6대주 통일염원 탐방취재> 위해 경제적으로 그리고 봉사활동을 통해 지원하여 지역별 애독자들에게 지면을 통해서나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미주지역(무순): 양은식, 오인동, 김중산, 손세영, 이활웅, 백승배,샌디 , 이준수, 김동현(뉴욕-불행하게도 취재기간중 별세:아래 별도자료 참조요망),박문재(미시건), 송학삼(뉴욕), 구기본(택사스), 이진태, 전경배, 현준기, 박기식(보스턴), 유태영(뉴저지),이인숙, 노진, 노셀리, 유혜숙, 리준무(뉴저지), 이미일(뉴저지), 김태희(뉴욕), 김충진(뉴저지), 리금순(뉴욕), 김태희(뉴욕), 최기봉(뉴욕). 


다른지역(무순): 김명철(일본), 김일우(일본), 김해리(일본), 구순덕(일본), 김성룡(일본),  최석룡(일본), 차상봉(중국), 김경수(중국), 윤청(중국),박용하(오스트랄리아), 김정엽(오스트랄리아), 이회정(오스트랄리아), 강진호(오스트랄리아), 박성덕(오스트랄리아), 장진민(호스트랄리아), 장일중(독일), 최영숙(독일), 이한경(독일), 최태호(독일), 리준식(독일), 변정옥(뉴욕), 김원희(독일), 이은희(독일), 윤운섭(독일), 정한로(독일), 선경석(독일), 이영빈(독일), 김순환(독일), 정진헌(독일), 김숙진(독일), 김성수(독일), 채명수(독일), 류소영(독일), 이한나(독일), 림원섭(스웨덴), 림민식(덴마크)

 

[6]문제점들 발견: 단체들간 불협화음과 개인들간 갈등, 정세인식에 대한 불이해, 문제해결을 위한 방도들에 대한 소극성, 조직간, 개인간 오해에서 비롯되는 경우들이 대부분. 지역 주류사회 진출의 미숙성과 과제, 후비들과 후진들 양성에 대한 어려움과 과제 등이었다. 지역동포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최소화하면서 운동의 효과를 확대재생산하기 위해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하기도 했다

 뉴욕보고회에 참석한 동포들은 전날 민족통신과의 대담을 통해 밝힌 한호석박사의 분석과 진단에 동의하면서 일반 언론들의 보도경향과 실제 조미관계 진행은 그 내용에서 큰 차이가 있다면서 향후 조미정상회담은 한번이 아니라 여러차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민족통신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뉴욕유엔 대표부의 한 참사와 가진 전화대화를 통해 매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대표부의 모습은 대체로 밝은 것으로 파악할 수 있었다. 

기자는 뉴욕을 떠나기 전에 이란계통의 미국인과의 정세토론도 했고, 유태영박사의 사모 박옥자 여사의 묘소를 참배하고 로스엔젤레스로 떠나는 비행기에 올랐다.


 [기획34]<5대양6대주> 8개국 탐방취재 마치고 고인들 참배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tongil&wr_id=9574




*유태영박사 사모 박옥자여사 묘소도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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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란운동가와 진지한 대화를 하며 조미정상회담전망을 나누는 모습


 재미경제인협회 전 회장 김동연선생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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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전의 김동연 선생과 그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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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전의 김동연 선생과 민족통신 노길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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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전에 김동연 선생을 위해 건강회복을 기도해 주는 유태영목사(오른쪽)의 모습


김동연 선생은 지난해 12월 민족통신이 뉴욕방문중 대담한 인물이고 민족통신의 <5대양6대주 탐방취재>를 위해 성금까지 해 준 인물인데 최근 암투병중 운명한 것으로 확인했다. 그는 이 세상을 하직하면서 자신의 장례식을 가족장으로만 부탁하여 외부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졋다. 

김동연 선생은 1990년대 초반부터 북과 관련하여 사업도 하면서 남북 경제교류를 통하여 남북화해 협력적 분위기를 조성하과 이를 통해 경제활동을 하기위해 1989년경 발족된 <재미경제인연합회>의  뉴욕-뉴저지 지부회 회장그리고 제4대 총회장으로 활동하며 북부조국과 초기에 경제활동을 개척하기 위해 활동하기 시작한 인물로 그 당시 김동연 선생은 <재미경제인연합회총회장인 죤 김(로스엔젤레스 지역 기업인)을 비롯 중부지회 곽노윤회장서부지회 한대식회장 등과 북측을 대상으로 경제교류 활동에 앞장섰던 미주동포 기업인들 중 한 사람이다. 

*생전의 김동연선생과 관련한 보도자료 보기: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social&wr_id=8507


[속보2신]트럼프 친서받고 6월12일 정상회담 공식확인

https://youtu.be/0xmhfarzTF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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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디씨=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김영철 조선영도자 특사를 접견하고 친서를 전달받은 후 오는 6월12일 싱가폴 조미정상회담에서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겠다고 공식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죤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의 안내를 받고 도착한 김영철 특사를 뜨겁게 맞이하여 주고 80분가량 대화를 주고 받았다. 

김영철 특사는 백악관 오발오피스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과  80분간 대화를 나눴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읽고, "아주 멋지고, 매우 흥미롭다."고 묘사하며 이 친서가 그의 마음을 호의적으로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오는 6월12일 싱가폴에서 열릴 조미정상회담은 당초 예정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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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wKW68Ke7v38



Trump says Singapore summit with Kim is back on


Washington (CNN)President Donald Trump said Friday he will meet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 on June 12 in Singapore, a summit he previously canceled in a letter.

Trump received a top-level visitor from North Korea on Friday who came bearing a letter from the country's dictator Kim Jong Un as the two sides work toward a meeting between the two world leaders.
"The relationships are building and that's a very positive thing," he said after the Oval Office meeting with Kim's envoy, Kim Yong Chol, a former spy chief and currently the country's top nuclear negotiator. It's the highest-level meeting between a US president and a North Korean official since 2000.
Asked about Pyongyang's commitment to denuclearization, Trump said: "I think they want to do that. I know they want to do that."
"They want to develop as a country," Trump said.
The official arrived just after 1 p.m. ET on the White House South Lawn, where foreign dignitaries are typically received by the President. This time, Trump did not greet his visitor in person, leaving that task to his chief of staff John Kelly and a top CIA official.
There was little ceremony and no handshake. They walked along the Rose Garden to the Oval Office, where Kim was expected to hand over the letter from his leader.
After the meeting, Trump shook Kim Yong Chol's hand before Kim departed the White House in a black US government SUV.
Kim was at the White House for a little less than 90 minutes.
Ahead of the meeting, top-level US officials had not read the missive from Kim to Trump, but were aware generally of its contents, a person familiar with the matter said. Trump himself had not read it as of Thursday, and the White House described the envelope as sealed.
US officials learned of the letter's substance through diplomatic channels in the absence of reading the letter itself, the person said.
The understanding among the US officials is the letter is generally positive and a step in the right direction toward a meeting between Kim and Trump.
Kim Yong Chol met this week with Secretary of State Mike Pompeo.




[속보1신]김영철일행, 오후1시11분 백악관도착해
 김정은 위원장 친서 전달하며 미대통령접견중

[워싱턴 디씨=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인]미국을 방문 중인 김영철 조선로동당 부위원장은 조선 최고지도자의 특사자격으로 6월1일 오후1시11분 백악관에 도착하여 트럼프 미대통령과 만나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민족통신 취재진은 백악관을 도착하여 백악관으로 들어가는 장면만 포착하였다. 백악관안에서 이뤄진 내용들을 미언론들에 의해 곧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김 부위원장ㅣ일행은 오늘 오전 6시 50분께 차량 편으로 숙소인 맨해튼 시내의 밀레니엄 힐튼 유엔플라자 호텔을 나섰는데 잠시전인 오후1시11분에 도착하여 백악관으로 안내 되었다. 

지금 미국의 테레비젼 방송들은 김영철 특사일행의 도착과 백악관 입구로 들어가는 장면만 일제히 보도하고 친서전달하는 장면들은 곧 방영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아래 사진들은 민족통신 취재진이 MSNBC 방송이 중계한 보도자료를 촬영하여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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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론님의 댓글

미국여론 작성일

북미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외교적 노력을 지지하는 여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군사 옵션을 지지하는 여론은 1년 전보다 두 자릿수 이상 줄어들었다.

 

미국의소리(VOA)는 미국의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여론조사기관 모닝컨설트가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유권자 1천99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80%가 북한 핵 프로그램 중단을 위한 추가적인 외교 노력을 지지한다고 답했다고 2일 보도했다.

 

그러나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조건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6%는 핵무기 프로그램에 대한 북의 사전 양보와 관계없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만나야 한다고 답했으나 반드시 북의 사전 양보가 전제돼야 한다는 응답은 35%였다.

 

그리고 북에 대한 군사옵션에 대해서는 34%가 지지했는데 이는 2017년 7월보다 15% 줄어든 것이며, 지상군 투입에 대한 여론조사는 20%가 지지하며, 65%는 반대 의견을 보였다.

뉴욕동포님의 댓글

뉴욕동포 작성일

김영철 조선로동당 부위원장이 특사자격으로 뉴욕에 도착하고 워싱턴 디씨에서 트럼프 미대통령에게 김정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고 6월 3일 저녁  즁귝  베이징(北京)에 도착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복심'인 김영철 부위원장은 이날 오후 8시께(현지시간) 뉴욕발 중국국제항공편을 이용해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조선대사관에 하루 체류하고 4일 고려항공으로 평양으로 귀국할 계획이라고 한다. .

김 부위원장은 이날 주중 북한대사관에서 하루 머문 뒤 4일 고려항공을 이용해 평양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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