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외무성과 트럼프 미대통령 측이 서로 말대포 교환:::풍계리 핵폐기 폭파진행과 때를 같이해 미국측 조미정상회담 취소발표하면서도 <희망>여운 남기며 서로 기싸움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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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무성과 트럼프 미대통령 측이 서로 말대포 교환:::풍계리 핵폐기 폭파진행과 때를 같이해 미국측 조미정상회담 취소발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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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5-25 01:36 조회1,55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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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측은 이미 핵실험장폐기를 단행했지만 트럼프 미대통령은 그 시간대에 맞춰 조미정상회담을 취소한다고 24일 발표하자 6·12 조미정상회담이 진짜로 열리지 않을 것인지 아닌지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백악관은  아직 북미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희망이 있다는 입장을 밝혀, 마치도 조미 양측이 서로 말대포로 대결하고 있는 인상을 주고 있어 그 귀추가 한층 더 주목된다. 조선핵무기연구소 성명과 함께 연합뉴스, 풍계리 남측언론 공동취재진 보도, 자주시보 보도 내용을 전재하고 미국언론들의 반응을 계속 싣는다.[민족통신 편집실]



김정은과 트럼프003.jp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핵무기연구소 성명


*영문 방송

https://youtu.be/a_BgM2EIkEI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에 따라 핵무기연구소에서는 주체107(2018)년 5월 24일 핵시험중지를 투명성있게 담보하기 위하여 공화국 북부핵시험장을 완전히 페기하는 의식을 진행하였다.


핵시험장페기는 핵시험장의 모든 갱도들을 폭발의 방법으로 붕락시키고 갱도입구들을 완전히 페쇄하는 동시에 현지에 있던 일부 경비시설들과 관측소들을 폭파시키는 방법으로 진행되였으며 방사성물질루출현상이 전혀 없었고 주위생태환경에 그 어떤 부정적영향도 주지 않았다는것이 확인되였다.


지상의 모든 관측설비들과 연구소들, 경비구분대들의 구조물들이 순차적으로 철거되고 해당 성원들이 철수하는데 따라 핵시험장주변을 완전페쇄하게 된다.


핵시험장의 2개 갱도들이 임의의 시각에 위력이 큰 지하핵시험들을 원만히 진행할수 있는 리용가능한 수준에 있었다는것이 국내기자들과 국제기자단 성원들에 의하여 확인되였다.


투명성이 철저히 보장된 핵시험장페기를 통하여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기울이고있는 공화국정부의 주동적이며 평화애호적인 노력이 다시한번 명백히 확증되였다.


핵시험중지는 세계적인 핵군축을 위한 중요한 과정이며 우리는 앞으로도 핵무기없는 평화로운 세계, 인류의 꿈과 리상이 실현된 자주화된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세계평화애호인민들과 굳게 손잡고 나아갈것이다.


 



트럼프, 6·12 싱가포르 회담 전격 취소…김정은에 공개서한(종합)

[북미회담 무산]트럼프,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전격 취소
[북미회담 무산]트럼프, 6·12 싱가포르 북미회담 전격 취소(서울=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예정돼 있던 6·12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취소 방침을 밝혔다.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에게 쓴 이러한 내용의 공개서한을 공개했다. 2018.5.24 [백악관 트위터 캡처=연합뉴스] photo@yna.co.kr
"최근 보여준 극도의 분노·공개적 적대감에 회담 부적절하다고 느껴"
백악관 "아직 북미회담 희망 여전히 있어"…여지는 남겨 
"평화·번영·부유함 위한 위대한 기회 잃어…진실로 역사상 슬픈 순간" 
"우리의 핵 능력 막강…결코 사용 안 되길 기도" 경고성 발언도 
"마음 바뀌면 주저말고 전화나 편지 해달라…언젠가 만나길 고대"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예정돼 있던 6·12 북미정상회담을 취소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세기의 비핵화 담판으로 주목받았던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성사 직전에 무산됨에 따라 한반도 정세는 다시금 중대 고비를 맞게 됐다.

백악관은 그러나 아직 북미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희망이 있다는 입장을 밝혀, 여지를 남겼다.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 앞으로 쓴 공개서한을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서한에서 "양쪽 모두가 오랫동안 바라온 6·12 회담과 관련해 시간과 인내, 노력을 보여준 데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도 "당신을 거기서 만나길 매우 고대했지만, 최근 당신들의 발언들에 나타난 극도의 분노와 공개적 적대감으로 인해 애석하게도 지금 시점에서 회담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므로 싱가포르 회담은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당신은 당신의 핵 능력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그러나 우리의 것이 매우 거대하고 막강하기 때문에 나는 (우리의 핵 능력이) 절대 사용되지 않기를 신에게 기도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세계, 그리고 특별히 북한은 영속적인 평화와 큰 번영, 부유함을 위한 위대한 기회를 잃었다"며 "이 '잃어버린 기회'는 진실로 역사상 슬픈 순간"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가장 중요한 회담과 관련해 마음을 바꾸게 된다면 주저 말고 전화하거나 편지해달라"고 밝혔다.

이어 "언젠가는 당신을 만나길 고대한다"며 "억류됐던 인질들을 석방해 집으로 보내준 데 대해 고맙게 생각한다. 그것은 아름다운 제스처였으며,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2일 6·12 북미정상회담 개최 여부와 관련, "우리가 원하는 특정한 조건들이 충족되지 않으면 회담을 안 할 것이다. 회담이 안 열리면 아마도 회담은 다음에 열릴 것"이라며 연기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23일에는 기자들과 만나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대로 열리느냐'는 질문에 "무슨 일이 생길지 두고 볼 것"이라며 "무엇이 되든, 싱가포르(회담)에 관해 다음 주에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핵시험장 폭파 광경

https://youtu.be/3cgrfdOHtew



 

북이 5월 24일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북부 핵시험장의 갱도를 폭파방식으로 폐기했다.


북, 풍계리 핵실험장 2~4번 갱도 폭파
“만탑산 계곡에 굉음과 연기 가득”
풍계리=공동취재단/이광길 기자  |  gklee68@tongil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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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4  21: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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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영.중.러 5개국 기자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24일 북한이 함경북도 길주군 만탑산 계곡에서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 행사를 실시했다. 2번과 3번, 4번 갱도를 차례로 폭파하고, 관측소와 생활건물, 단야장(금속을 불에 달구어 벼리는 장소), 군인들이 생활하는 막사 등도 폭파했다. 


북측은 이날 오전 11시 2번 갱도와 관측소를 폭파했다. 풍계리 핵실험장 북쪽에 위치한 2번 갱도는 2009년 5월 2차부터 2017년 9월 6차까지, 5차례 핵실험이 실시된 곳이다. 


북측 핵무기연구소 부소장의 사전 브리핑에 이어 11시 직전 “촬영 준비 됐나”는 북측 관계자의 물음에 기자들이 “촬영 준비됐다”고 답했다. 북측 관계자가 “3, 2, 1” 센 뒤 “꽝” 폭발음이 풍계리 일대에 울려퍼졌다.


해발 2,205m 만탑산을 흔드는 묵직한 굉음과 함께 입구에 있는 흙, 부서진 바위들이 쏟아져 내렸다. 2번 갱도 입구 쪽에서 첫 폭음이 들렸으며, 더 안쪽에서 두 번 정도 폭음이 이어졌다.


15초 뒤 2번 갱도 앞 관측소가 폭파됐다. 굉음과 함께 짙은 연기가 어마어마한 덩어리로 계곡을 뒤덮다가 내려갔다. 연기가 걷히자 관측소에서 부서져 나온 파편들이 사방에 가득 했다.


북측은 2번과 3번, 4번 갱도를 차례로 폭파하고, 관측소와 생활건물, 단야장(금속을 불에 달구어 벼리는 작업을 하는 장소), 군인들이 생활하는 막사 등도 폭파했다. 2006년 10월 1차 핵실험이 실시된 1번 갱도는 이미 폐쇄된 것으로 전해졌다.


남측 공동취재단은 24일 저녁 전화를 통해 외교부 출입기자단에 현장 상황을 전하고 “내일 아침 6~7시경 원산역 도착할 것”이며, “그 직후 10분 거리 내에 있는 갈마호텔로 가서 폭파 관련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풍계리=남측 언론 공동취재단>


<남측 자주시보 보도자료>


북부 핵시험장 폐기 현장을 취재 중 5개국 기자들이 참관한 가운데 24일 오전 11시, 2번 갱도를 먼저 폭파하고, 4, 3번 갱도 그리고 막사 등으로 폭파했다고 한다또한 북부 핵시험장 지상의 관측설비와 연구소경비건물 등을 폭파 방식으로 철거함으로써 시설을 완전히 폐기했다.

 

미국의 'CNN' 기자는 북이 폭파 전 취재진들을 3번과 4번 갱도로 데려가 출입구와 주변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면서 갱도 내부로 들어갈 수는 없었지만 폭발물이 설치된 것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또한 영국 스카이뉴스의 기자는 우리는 산으로 올라가 500m 떨어진 거리에서 폭파를 지켜봤고 그들은 셋하나 카운트다운을 했다큰 폭발이 있었고그것을 느낄 수 있었다먼지와 열기가 밀려왔고대단히 큰 소리가 났다고 전했다.

 

북이 지난 4월 20일 조선노동당 제7기 3차 전원회의에서 결정서에서 “4월 21일부터 핵시험과 대륙간탄도로케트 시험발사를 중지할 것핵시험중지를 투명성있게 담보하기 위하여 공화국 북부핵시험장을 폐기할 것이라고 전 세계에 천명하고실천에 옮긴 것이다.


[출처:자주시보] 

 

뉴욕타임스 보도자료:

Trump Pulls Out of North Korea Summit Meeting with Kim Jong-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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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Trump at the White House on Wednesday.CreditDoug Mills/The New York Times

By Eileen Sullivan

  • May 24, 2018
    • 1908

WASHINGTON — President Trump has notified Kim Jong-un, the North Korean leader, that he has canceled their much-anticipated meeting to discuss steps toward denuclearization and peace because of recent “tremendous anger and open hostility” by Pyongyang toward members of his administration.

In a letter dated Thursday to Mr. Kim, the American president left open the possibility that the two could meet in the future. But hours later, Mr. Trump warned that the United States and its allies are prepared to respond should “foolish or reckless acts be taken by North Korea.”

“I feel it is inappropriate, at this time, to have this long-planned meeting,” Mr. Trump wrote in the letter, referring to the summit that had been set for June 12 in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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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he added, “You talk about your nuclear capabilities, but ours are so massive and powerful that I pray to God they will never have to be used.”

[Read the text of the letter.]

At a White House bill signing ceremony, Mr. Trump said the United States military is “more ready” than ever to respond to North Korea. He also maintained American sanctions — what he called “by far, the strongest” to be imposed — would continue to exert pressure on Nor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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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Trump’s reference to anger and hostility followed comments from a North Korean official who described Vice President Mike Pence as “ignorant and stupid.”

Mr. Pence had said that relations with North Korea “will only end like the Libyan model ended if Kim Jong-un doesn’t make a deal.” He made the comments in an interview on Monday with Fox News.

Mr. Pence was referencing the fate of the government of Col. Muammar el-Qaddafi, the former Libyan dictator. Colonel Qaddafi gave up his nuclear program in 2003 in the hope of negotiating with the West, but was killed by rebels in a 2011 uprising after his government was weakened during military action from the United States and its European al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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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t was noted that the comparison could be interpreted as a threat, Mr. Pence replied, “Well, I think it’s more of a fact.”

In a statement carried by the North’s official Korean Central News Agency, Vice Foreign Minister Choe Son-hui of North Korea said that Mr. Pence had made “unbridled and impudent remarks that North Korea might end like Libya.”

Citing “unlawful and outrageous acts” by top American officials, Ms. Choe said that she would recommend to Mr. Kim that he should reconsider what would have been a historic summit.

The decision to scrap the meeting is the latest turn in the wildly vacillating relationship between Mr. Trump and Mr. Kim. The two have exchanged nuclear threats and also traded derisive nicknames for the other, with Mr. Trump calling the North Korean leader the “little Rocket Man” and Mr. Kim dubbing the American president as a “dot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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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ortion of Mr. Trump’s letter canceling the meeting.

The announcement appeared to catch South Korea — where millions of people live within immediate range of the North’s nuclear weapons — off guard.

President Moon Jae-in of South Korea called Mr. Trump’s cancellation of the summit meeting “disconcerting and very regrettable.” Mr. Moon has been trying for months to help stage the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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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nucleariz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and building a permanent peace on the peninsula is a task we cannot give up or delay,” Mr. Moon said in a meeting with his National Security Council, according to his office.

He said the current method of communication between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doesn’t work to resolve the disputes between the two nations. He urged Mr. Trump and Mr. Kim to talk directly.

Mike Pompeo, the secretary of state, told Congress on Thursday that the United States had been moving forward with plans for the meeting. He said the Americans and North Koreans had agreed to assemble teams to work for the summit, but that the North Koreans had not responded to Washington’s questions about doing so over the past few days.

Mr. Trump has hinted over the past week that the summit may or may not take place but has said it would be good for North Korea if it did. “We were informed that the meeting was requested by North Korea, but that to us is totally irrelevant,” Mr. Trump wrote in his letter on Thursday.

“I felt a wonderful dialogue was building up between you and me, and ultimately, it is only that dialogue that matters,” Mr. Trump wrote to Mr. Kim. “Some day, I look very much forward to meeting you.”

In the letter, Mr. Trump thanked Mr. Kim again for the release of three American hostages on May 9, in what was seen as eliminating a big obstacle to the planned peace summit. And the president told the North Korean leader to call or write him if he wants to speak.

Mr. Trump has previously taken partial credit for arranging the meeting, which would have been the first time a sitting American president met face-to-face with the North Korean leader. After the announcement of the date and place of the summit, Mr. Trump appeared to revel in suggestions from others that he win the distinguished Nobel Peace Prize for the feat. The United States had already produced commemorative coins to mark the meeting.

1908Comments

The Times needs your voice. We welcome your on-topic commentary, criticism and expertise.

Senator Bill Nelson, Democrat of Florida, blamed the president for the scrapped meeting.

“The cancellation of this summit reveals the lack of preparation on the part of President Trump in dealing with a totalitarian dictator like Kim Jong-un,” Mr. Nelson said in a statement.

Just hours before the White House announced the cancellation, North Korea said it had destroyed its only known nuclear site. CNN’s Will Ripley was in North Korea and read out the Trump letter to North Korean officials.

“I can tell you there was a real sense of shock,” Mr. Ripley said.

“They immediately got up and left.”

Still, North Korean last week threatened to call off the summit if the United States planned to insist on “unilateral nuclear abandonment.”

Mr. Kim said his country would never follow the path of Libya and Iraq. He said those nations met a “miserable fate” at the hands of “big powers.”

Russell Goldman contributed reporting from Hong Kong

  •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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