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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1]2018년 태양절은 한층 더 빛나고 있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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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4-12 02:41 조회1,349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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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 2018년 태양절은 유난히 빛나고 있다. 북부조국, 주체조선의 2018년은 그 어느 때보다 세계 주목을 받고 있다. 그것은 조선이 세계질서, 국제질서에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위대한 힘을 가진 나라가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얼마전 조선의 최고 지도자가 중국의 최고지도자의 초청을 받고 역사적인 조중정상회담을 통해 온 세상에 보여준 조중혈맹의 모습에서도 조선의 위상은 바로 그 힘에 의해 온 세상에 반영되었다.


이제 <북남정상회담> 또는 <남북정상회담>이 남녘 땅에서 열리기 직전에 있고, 5월 혹은 6월이 되면 <조미정상회담>, 혹은 <북미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어 이 또한 세계 온 나라들이 조선의 최고지도자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조선은 그야말로 세계중심에서 지구촌 최대 관심사로 떠 오르고 있다. 그 위대한 조선은 바로 우리민족의 한 부문이다. 조선은 사실상 우리민족의 자존심이다. 그 자존심의 중심에 조선의 정치지도자 김일성주석이 있고, 김정일국방위원장이 있고, 김정은 위원장이 있다. 


그래서 2018년 태양절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나고 있다.



김일성01.jpg

김일성.jpg

김일성002.jpeg

김일성003.jpeg

김일성주석01.jpeg

 


1912년 4.15 이날은 우리민족의 위대한 지도자 김일성주석께서 탄신한 바로 그날이다. 


바로 그날이 있었기에 우리민족의 자존심, 우리민족의 존엄이 오늘과 같이 보존되고 있다. 


<민족통신>은 바로 그날을 돌이켜 보며 <태양절>과 관련된 추억들을 동영상을 통하여 회상해 본다. 


*동영상-1

https://youtu.be/AFGza2QatHg 





*동영상-2



*동영상-3

https://youtu.be/5dmlIdHOx0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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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 비공식방문소식-1

https://youtu.be/uejZQz29NjM

(English Version)

https://youtu.be/KQplQp0Gw7Y

 

*김정은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 비공식방문소식에 접한 각계반향 2

https://youtu.be/vQR05c51bFw

*김정은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 비공식방문소식에 접한 각계반향 3

https://youtu.be/N_d7XYWPyDU

*김정은동지의 중화인민공화국 비공식방문소식에 접한 각계반향 4

https://youtu.be/-AN3URbUeo0

 

 

 

*관현악곡: <청산벌에 풍년이 왔네>

https://youtu.be/kcv9YW6I0_s

*뉴욕필하모니 평양공연-아리랑

https://youtu.be/QrEedoLFyfo

*동지의 노래:

https://youtu.be/I1RtSKTRqbs

 

***김일성장군의 노래:

https://youtu.be/WwF5pELwMQs

 

**김정일장군의 노래:

https://youtu.be/mVfCVGKzX0A

 

………………................................................................

 

*발걸음(김정은위원장을 의미하는 노래):

https://youtu.be/Ep_ghi7DgvE

 

*혁명송가 《김정은장군 찬가》

https://youtu.be/xaGUYgEIBz4

* 화면음악 - 우리의 김정은동지 모란봉악단

https://youtu.be/w3IMf5U7Iwo

*우리는 당신 밖에 모른다 - We Know Nobody, but You

https://youtu.be/Eyx8y-MBG80

*불타는 소원:

https://youtu.be/BBlHt-NrI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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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6]<위대한 역사 2:광복의 혈전만리>(동영상)

http://minjok.com/bbs/board.php?bo_table=editorial&wr_id=2199

 

 

 
조선의 (1) 
https://youtu.be/DcfreVYuW5I


조선의 (2) 
https://youtu.be/HVLliiLRm6I


조선의 (3) 
https://youtu.be/enuOcowNaNA 


조선의 (4) 

https://youtu.be/YTGJUNI-CiY

 

조선의 (5) 
https://youtu.be/XA_MTXo8sjY


조선의 (6) 
https://youtu.be/y-rGmV9vObM 


조선의 (7) 
https://youtu.be/A7TgPcZwIWU

 

 조선의 (8) 
https://youtu.be/AN_4dXCwPzg

 

조선의 (9) 
https://youtu.be/nToh-JkXNjE


조선의 (10-전편) 
https://youtu.be/4HE_UYwSvlk

 
조선의 (10-후편)
https://youtu.be/4AmPgVjHnV8


*북녘사회, <태양절>맞아 각종 행사들 준비에 바쁘다

 


 재도이치랜드동포협력회(http://www.coreaone-news.com)가 
기념특집으로 다룬 <태양절 특집2:

<세계의 위인 김일성 주석의 탄생과 생애를 회고한다>를 여기에 전재한다.

해외동포뉴스 | - 태양절 특집 2. - 세계의 위인 김일성 주석의 탄생과 생애를 회고 한다

 


김일성주석과 지미 카터 미대통령.jpg

사진 : 1994년 6월 평양을 방문한 지미 카터 미국 전 대통령을 맞이하여 

대동강 유람선에서 담화하는 김일성 주석


 

 

4 15일은 김일성 주석께서 탄생하신 날이다.

 

 

 

주석께서는 1912 4 15 평양 만경대의 가난한 농가에서 조선의 독립 운동을 하던 김형직 선생과 어머니 강반석 여사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당시 일본제국주의에 나라를 강탈당하고 모진 억압 속에 살아가던 조선인들의 처참한 생활을 목격한 소년 김성주(김주석 아명) 14 어린나이에 일본의 압제에서 조선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평양을 떠나 아버님과 어머님이 독립운동을 하시는 만주를 걸어서 찾아간다. 이로부터 시작된 항일 독립운동은 참으로 간고한 투쟁을 거처 조선항일혁명군을 창건하였으며 무력으로 일본군을 무찌르는 전설 같은 승리를 수없이 거두어 하늘이 조선인민에게 내리신 장군으로 추앙받기 시작하였다.

 

 

 

김일성 주석은 코레아 역사에서 영원히 기록될 영웅이시다.

 

 

 

(아래의 자료는 북축의 문헌에서 받은 관계로 조선식 표기가 있음을 알립니다.) 유럽지역 선군연구소

 

 

 

 

 

무한히 겸허하신분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한 성업에 위인적천품과 무궁무진한 능력, 한생의 귀중한 시간을 아낌없이 깡그리 바친 주석은 한생토록 자그마한 특전이나 특권도 허용하지 않았다.

 

 

 

국제친선전람관이 전하는 이야기

 

 

 

왁안왈 주석이 마다가스카르의 디디에 라치라카대통령과 함께 국제친선전람관을 찾았을 때의 일이다.

 

묘향산에 있는 국제친선전람관에는 주석에게 세계 여러 나라와 당들의 지도자들과 인사들, 단체와 기관들에서 보내온 선물들이 전시되여있다. 이것은 그이의 사상과 영도, 업적에 대한 세계적인 공인과 찬양의 표시였고 그이의 숭고한 위인상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신뢰와 매혹의 뚜렷한 표시였다.

 

 

 

그렇지만 그이는 한번도 자신이 받은 선물을 자신 한분만을 위한것으로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그이는 《우리가 받은 선물은 나라의 재산이지 개인의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모두 가져다 선물진렬관에 보관하여야 합니다.》라고 하며 다른 나라에서 받은 선물들은 역사적의의를 가지는 국보인것만큼 보관해야 한다고 말씀은 오늘도 참관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마다가스카르대통령은 주석에 대한 세계인민들의 경모와 칭송의 마음이 깃든 지성어린 선물들에 대한 강사의 해설에 심취되여 각국의 인사들과 대표단들이 올린 선물들을 들여다보고있었다. 그런데 이때 주석은 대통령과 함께 강사의 해설을 듣는것이 아니라 멀찌감치 다른쪽에 가있었다. 대통령과 수행성원들이 커다란 흥분을 안고 여념없이 들여다보며 해설을 듣는 선물이 아니라 다른 켠에 전시된 선물들을 혼자서 보고있었던것이다. 그이는 이미전에 보아준 선물들이여서 그러는가 하고 생각하는 수행성원들도 없지 않았지만 그것은 너무도 단순하고 짧은 생각이였다.

 

 

 

사실 그이는 어느 나라의 누구누구가 자신을 흠모하여 올린 선물이라고 설명하는 강사의 해설을 손님들과 함께 듣기가 매우 거북하고 쑥스러워 자리를 피한것이다.

 

평생토록 자신을 무한히 낮추고 살아온 그이이여서 자신의 한생을 총화하는 회고록에서도 자신이 이룩하신 업적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김일성화가 전하는 이야기

 

 

 

1965 4 김일성주석이 1 아시아, 아프리카회의10돐기념행사를 계기로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였을 일이다. 방문일정에 따라 그이는 나라의 수카르노대통령과 함께 보고르식물원을 찾았다. 식물원으로 말하면 세계화초박람회장을 방불케 정도로 꽃이 많고 역사도 오랜것으로 하여 세계적으로 소문이 식물원이다.

 

 

 

이곳에서 그이는 유달리 아름다운 한떨기의 란꽃을 보게 되시였다. 꽃잎을 주의깊게 눈여겨보고 친히 향기도 맡아보며 진귀하고 아름다운 꽃을 보여준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 그이에게 식물원 원장은 꽃은 식물원의 원예전문가가 새로 키워낸것인데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꽃을 피운것이라고 말씀올렸다. 이때 나라 대통령은 진귀한 꽃에 주석의 존함을 모실것을 말씀드렸다.

 

 

 

이때 주석은 자신은 별로 한일이 없는데 꽃에까지 이름을 달겠는가, 그럴 필요가 없다고 하며 겸손하게 만류하였다. 그러자 대통령은 아닙니다, 각하는 인류를 위하여 많은 일을 하였기때문에 응당 높은 영광을 지녀야 합니다라고 하면서 자기의 의사를 굽히려 하지 않았다. 식물원에 대한 참관이 끝나고 수도에 돌아와서도 대통령은 자기의 제안을 거듭 제기하였다.

 

 

 

이에 대한 보고를 들은 그이는 대통령과 인도네시아인민의 소원이 정그렇다면 우리 인민에 대한 찬양의 표시로 받아들일수 있다고 말씀하였다.

 

 

 

이렇게 되여 수천년 인류력사에서 처음으로 꽃에 위인의 존함이 모셔지게 되였다.

 

 

 

부언하면 1994 4 그이는 조선을 방문한 미국 CNN TV방송회사기자단을 만났다.

 

 

 

그때 기자단성원들은 김일성주석이 조선민족과 인민의 체현자이시기는 하지만 세계의 많은 사람들은 인간으로서의 주석에 대하여 많이 알고싶어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여러가지 문제들을 질문하였었다.

 

 

 

그때 그이는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내가 오랜 정치가의 사람이라고하여 커다란 관심을 가지고있는것 같은데 나는 다른 사람들과 별다른 점이 없는평범한 인간입니다.》라고 겸허하게 말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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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개막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평양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이번 축전에는 여러 나라의 권위있고 재능있는 예술인들뿐아니라 제1차 평양국제성악콩클에서 우수한 실력을 발휘한 성악가들도 참가하게 된다.
  축전개막식이 11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여러 나라 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이 동평양대극장앞 도로에 도착하자 시안의 근로자들이 꽃다발을 흔들며 축전참가자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녀성취주악단의 경쾌한 률동연주와 화려한 춤바다,다채로운 교예종목들과 어린이들의 재주는 축전개막분위기를 이채롭게 하였다.
  개막식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광호동지,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동지,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관계부문 일군들,시내 근로자들,외국예술인들,해외동포예술인들,여러 나라 대표단들과 주조 외교 및 국제기구대표들,무관들,대사관성원들,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참가하였다.
  축전조직위원회 위원장인 문화상 박춘남동지가 개막연설을 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6돐을 맞으며 열리는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자들을 열렬히 환영하였다.
  자주,평화,친선의 리념을 소중히 간직하고 축전의 성과적진행을 위하여 적극 협력해준 여러 나라 정부와 문화예술계에 사의를 표하였다.
  그는 화려한 축전무대들에서 해당 나라와 민족의 우수한 문화와 전통이 예술적화폭으로 훌륭하게 펼쳐지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하였다.
  알렉싼드라 뻬르먀꼬바 로씨야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 단장, 간쑤흐 졸자야 불가츄 몽골전군협주단 단장의 축하연설이 있었다.
  개막식에서는 조선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제20차 김일성화축전에 참가할 중국손님들과 재중동포들 도착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제20차 김일성화축전에 참가할 왕해부 중국연변혁교상무유한공사 총경리와 일행,왕문일 중국단동신보과학기술유한공사 리사장과 일행,최룡호 평양과학기술대학 공동운영 부총장과 일행이 11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청년학생들의 경축무도회 진행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6돐경축 청년학생들의 무도회가 11일 각지에서 진행되였다.
  당창건기념탑,개선문,평양체육관광장을 비롯한 수도의 무도회장들에 《인민의 환희》의 노래가 울려퍼지는 가운데 무도회가 시작되였다.
  참가자들은 김정은동지께 온 나라 청년전위들의 마음을 담아 최대의 영광을 드리면서 경축의 춤바다를 펼치였다.
  무도회장들에 《인민의 나라》,《바다 만풍가》,《일심단결 닐리리》,《사회주의전진가》를 비롯한 노래들이 련이어 울려퍼지며 경축분위기는 더욱 고조를 이루었다.
  이날 각 도소재지들과 시,군들에서도 경축무도회가 진행되였다.(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시라고 스위스,영국단체들 강조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스위스,영국단체들이 1일과 4일 성명들을 발표하였다.
  김일성주석탄생 106돐경축 스위스준비위원회,스위스조선위원회,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 공동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일흔돐이 되는 올해의 태양절은 보다 특별한 의의를 가진다고 하면서 김일성동지의 건국업적을 칭송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김일성주석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다.
  인민을 위한 모든 시책들은 그이께서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거두었다.
  주석께서는 생애의 전기간 인민의 행복과 조국통일,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다.
  오늘 태양절은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의 가장 큰 명절로 되고있다.
  태양절경축 영국준비위원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실뿐아니라 세계혁명의 걸출한 스승이시다.
  그이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나라를 해방하시고 미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강철의 령장이시며 조선땅우에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태양절경축행사 여러 나라에서 진행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메히꼬,쓰르비아,베닌,앙골라,우간다에서 경축집회,도서 및 사진전시회,강연회가 3월 22일부터 4월 2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천출위인들의 로작들,조선인민이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으며 공화국을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나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였다.
  태양절경축 쓰르비아전국준비위원회 위원장은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신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탁월한 정치가이시라고 찬양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김일성주석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에 의하여 인민대중이 자기의 운명을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개척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자주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앙골라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 발언자들은 김일성주석은 한평생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그이의 덕망과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고 언급하였다. (끝)

재일동포님의 댓글

재일동포 작성일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 여러 나라 예술인들 도착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 로씨야 엠.예.뺘뜨니쯔끼명칭 국립아까데미야민속합창단,몽골전군협주단,벌가리아가극가수일행,프랑스 알베리크 마냐르명칭 실내악단 현악4중주단,꾸바클라리네트독주가일행,끼쁘로스음악단,에스빠냐 플라멘꼬민속음악단,타이요술단이 10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또한 이날 로씨야 첼랴빈스크주정부문화대표단,로씨야국가교예회사 총사장일행이 왔다.
이에 앞서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예술단 성악가가 도착하였다.(끝)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노동신문은 쑹타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인솔하는 중국 예술단이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 것이라고 4월11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김정은 동지의 역사적인 첫 중국 방문시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영도자들께서 문화교류를 강화해나갈 데 대하여 합의하신 이후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중국의 관록있는 큰 규모의 예술단은 조중 문화교류의 초석을 더욱 굳게 다지고 전통적인 조중 친선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강화발전시켜 나가는 데 이바지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계속해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친선적인 인방의 예술사절들을 열렬히 환영하며 최고의 성심을 안고 특례적으로 맞이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하는 재일본조선문학가예술가동맹 대표단을 비롯해 불가리아 가극가수 일행, 스페인 민속음악단 등 여러나라의 예술단 도착 소식을 노동신문은 전했다.

 

태양절을 즈음해 2년마다 열리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다.

카나다 동포님의 댓글

카나다 동포 작성일

주체107(2018)년 4월 9일 로동신문


 


주체사상은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의 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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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사상국제연구소가 창립된 때로부터 40년세월이 흘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창립은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요구였으며 위대한 주체사상의 견인력이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였다.


경애하는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력사적시대를 대표하는 백과전서적인 혁명사상이며 인류의 미래를 향도하는 위대한 사상이다.》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의해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들어섰다.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전진하는 인류력사의 새시대, 자주시대가 펼쳐질수 있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주체사상에 매혹되였다. 력사발전과 혁명실천에서 불패의 생활력이 확증된 주체사상을 따라배우기 위한 활동이 5대륙의 방방곡곡에서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광범히 벌어졌다.


1976년 9월 마다가스까르에서는 세계적범위에서 처음으로 조직된 주체사상에 관한 국제과학토론회가 열리였다. 토론회에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전세계적범위에서 보급하기 위한 국제적인 연구기구를 내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


그 다음해인 1977년 9월 우리 나라에서는 주체사상에 관한 국제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여 주체사상국제연구소를 내올데 대한 평양선언이 채택되였으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창립을 위한 조직위원회가 구성되였다.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의 탄생 66돐에 즈음하여 1978년 4월 9일 일본 도꾜에서 주체사상국제연구소창립대회가 열리였다. 대회는 10개 나라와 1개 국제기구에서 온 대표들과 일본의 47개 도, 도, 부, 현에서 온 130여개의 주체사상연구소조 대표들, 주체사상신봉자들, 저명한 학자, 문화인, 사회활동가 등 8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였다. 대회에서는 《주체사상은 자주시대의 성스러운 기치》라는 제목의 력사적인 창립선언이 채택되였다. 또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열광적인 박수속에 채택되였다.


이로써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창립이 온 세상에 선포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가 창립됨으로써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을 세계적규모에서 조직화하고 목적지향성있게 해나갈수 있는 핵심적인 거점을 가지게 되였으며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뿐아니라 나아가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을 담당할수 있는 주체적인 력량을 강화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의 창립과 활동의 정당성은 흘러간 지난 40년간의 력사를 통하여 충분히 확증되였다.


주체사상이 세계적범위에로 급속히 확대, 보급되는데 위구심을 느낀 세계의 반동계층과 제국주의, 지배주의세력은 어떻게 하나 그것을 막아보려고 온갖 모략을 다 꾸미였다. 주체사상이 구현된 우리 나라의 사회주의제도를 무너뜨리고 주체의 기본흐름, 그 원천을 봉쇄하려고 책동하였다. 그런가 하면 주체사상의 원리를 외곡하고 그 역할을 약화시킴으로써 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주체사상을 따르지 못하도록 발악하였다.


적대세력의 책동속에서도 주체사상연구조직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추호의 동요나 흔들림없이 주체사상에 관한 국제토론회를 계속 열고 주체사상을 단순히 원리로서 파악하고 인식하는데만 머무르지 않고 그것을 자기 나라의 현실에 구현하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그에 의해 주체사상의 진리성은 조금도 약화되지 않았으며 그 순결성은 확고히 보장되였다.


국제김일성상은 열렬한 주체사상신봉자였던 비슈와나스의 발기로 1993년 4월 13일에 제정되였다.


1993년 9월 7일 당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였던 일본사람 이노우에 슈하찌가 첫 수상자로 되였다.


1994년 4월 9일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에서 특출한 공헌을 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이며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소장인 티. 비. 무케르지에게 국제김일성상이 수여되였다.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께서 서거하신 이후에도 주체사상에 관한 국제토론회는 줄기차게 계속되였다. 1995년과 1996년, 1997년을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단마르크, 로씨야, 일본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주체사상에 관한 국제토론회가 진행되였으며 이로 하여 주체사상은 영원한 생명력을 가지고 지구의 방방곡곡에 파급되여나갔다.


인류가 낳은 위인중의위인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신위대한 수령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맞는 뜻깊은 력사적시기에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의 한결같은 념원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주체사상세계대회가 진행되였다.


위대한수령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그 위업의 빛나는 계승에 관한 주체사상세계대회는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빛나는 사상리론적재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찬양하고 주체사상이야말로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향도적기치라는 절대불변의 진리를 다시금 누리에 선언하였다. 주체사상세계대회는 주체사상의 기치밑에 자주적이고 평화로우며 친선적인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진보적인류의 투쟁에 새로운 희망과 활력을 안겨준 국제적대회합이였다.


정녕 주체사상은 그 진리성과 정당성으로 하여 인류사상사의 최고봉을 이루었으며 새 세기에 들어와서도 변함없이 커다란 감화력과 견인력을 가지고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을 틀어잡고있다.


지난 6일 국제김일성상리사회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열렬히 신봉하며 온 세계의 자주화와 평화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한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에게 국제김일성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


주체사상은 세계적범위에서 급속히 보급되여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지지를 불러일으키고있으며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적발전을 인도하는 지도적지침으로서 평화롭고 공평한 새 사회건설을 힘있게 전진시키는 추동력으로 세계의 변화발전에 커다란 흔적을 남겼다.


년대와 세기가 바뀌였지만 주체사상은 오늘도 영원한 태양의 빛발이 되여 세계 진보적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비치고있다.


위대한 주체사상에 의하여 정의롭고 자주화된 새 세계는 반드시 건설될것이다.


 


 


림원

조국은 하나님의 댓글

조국은 하나 작성일

주체107(2018)년 4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세계가 우러러 따르는 만민의 태양

 

뜻깊은 태양절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는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돌이켜보며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흠모의 정으로 가슴설레이고있다.

희세의 정치원로로서 높은 국제적권위를 지니시고 만민의 신뢰를 받으신 우리 수령님의 혁명활동 전과정에 관통되여있는것은 인간에 대한 가장 열렬하며 진실하고 헌신적인 사랑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지니신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인간이시다.》

세상에서 동지와 벗이 제일 많으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생애를 혁명적동지애, 인간사랑의 가장 아름다운 력사로 수놓으시였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래동안 혁명을 해오면서 많은 사람들과 사귀였지만 원쑤들을 내놓고는 그 누구를 미워하거나 깔보며 무시하거나 얕잡아보려는 마음을 가져본적이 없었다고, 그것은 우리가 대하는 사람들이 동지이고 벗이기때문이라고 교시하시였다.

한없이 넓고 웅심깊은 인정미를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 당, 국가수반들, 정계, 사회계, 학계의 수많은 저명한 인사들과 두터운 친분관계를 맺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뜨거운 인정미와 숭고한 도덕의리, 넓으신 도량과 아량있는 포옹력에 매혹되여 인생의 방향전환을 한 사람은 얼마이며 그이의 벗이 되고 제자가 된 사람은 얼마였던가.

뽀르뚜갈의 고메스로 말하면 군참모장, 대통령경력을 가진 관록있는 정치인이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군의 침략적인 공세작전들이 물거품으로 되는것을 직접 목격하기도 한 그는 위대한 수령님을 강철의 령장으로 우러러 흠모하여왔다.

그가 위대한 수령님을 처음으로 뵈온것은 주체70(1981)년 7월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의 두손을 따뜻이 잡으시고 오랜 친구를 만나는 심정이라고 정담아 이야기하시면서 그의 공로도 평가해주시고 그가 제기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대답을 주시였다.

주체71(1982)년 4월에 고메스가 또다시 우리 나라를 방문하였을 때에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를 만나주시고 오찬도 함께 하시며 이젠 구면친구로 되였는데 우리 나라에 자주 오라고, 인민을 위하여, 유럽의 자주화를 위하여, 발전도상나라들의 자주화를 위하여 함께 싸워나가자고 하시며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뵈오면 뵈올수록 군복과 함께 한생을 살아온 무뚝뚝한 군인출신인 고메스의 심장에 지펴진 매혹의 불길은 더욱 세차게 타올랐다.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인품에 온넋이 끌린 고메스는 《김일성주석은 인덕으로 세계를 움직이시는 위인이시다.》라고 진정을 고백하였다. 그가 주체사상신봉자로, 조선통일지지자로 된 바탕에는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경모심이 있었다.

어찌 그뿐이랴. 버체트나 피오레가 관록있는 정의의 문필가로 세계언론사의 한페지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것도, 듀프르가 수십년간 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업에 정력을 바친것도, 수많은 외국의 벗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친근하게 부르며 그리움의 정을 터치고있는것도 폭과 깊이를 헤아릴수 없는 어버이수령님의 대해같은 인덕과 포옹력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남기신 대외활동일화들가운데는 수령님의 숭고한 덕망을 보여주는 이런 이야기가 있다.

주요명절때마다 우리 나라에 세계 곳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들을 위하여 바쁘신 시간을 내군 하시였다. 만나주실 때에는 매 사람앞으로 다가가시여 다정히 손을 잡고 인사를 나누시였고 담화도 하시였다. 한 일군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자리에 서계시면서 손님들로부터 인사를 받으시였으면 하는 의향을 말씀드렸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손님들이 우리를 찾아왔는데 주인인 우리가 그들을 만나서 인사를 해야지 그들이 와서 인사를 하라는 식으로 해서야 되겠는가고 나무람하시였다.

우리 수령님은 이런분이시였다. 자신의 로고보다 다른 사람의 편의를 먼저 생각하시며 바치신 위대한 헌신의 날과 달이 있어 수령님의 대외활동력사는 인류외교사에 일찌기 있어본적 없는 위인전설의 년대기들로 빛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은 이렇듯 우주와도 같은 넓은 도량으로, 태양의 빛과도 같은 따뜻한 정으로 인류를 품어주신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정녕 수천수만의 심장을 틀어잡는 우리 수령님의 위대한 사랑과 의리의 세계, 국적과 민족을 초월하여 시대의 위인전설로 전해지는 사랑의 서사시는 한없는 그리움과 열렬한 흠모의 송가가 되여 우리의 행성에 오늘도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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