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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216]제3세계 눈으로 미국패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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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3-26 15:19 조회3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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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문재인정부와  트럼프 미정부 당국의 입장과 자세에 대해 지적하면서 양측 정상회담이 되기 위해서는 남측정부나 미국정부 당국이 올바른 입장과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역설하는 한편  이명박근혜의 반민족적 범죄행위들이 명명백백하게 촛볼민중에게 폭로 됐다. 또한 앞으로 전개될 <-북정상회담> <-미정상회담> 성공적으로 성사되도록 촛불혁명의 민족적 성원을 이때에 아낌 없이 발휘해야 하겠다.”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연재-216]3세계 눈으로 미국패권 파헤친다

 

<남북정상회담> <조미정상회담>에 임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모습이 초라하다

 

미국의 강경파 볼튼은 백악관으로 불러들였는데

한국의 강경파 강경화는 어찌할고?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화해> 성공하려면

강경화 외교부장관을 해임하라*


*글:유태영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유태영박사.jpeg
[사진]유태영박사

 

미국이 조선의 핵 개발에 대하여 문제를 본격적으로 이르키기 시작한것은 약30년 전부터 이었다. 미국은 강압적 탄압으로 조선의 핵 개발을 저지시키려고 음모를 꾸미고 협 박과 제재 등으로 온갓 강력한 방법을 총동원하였다.

 

미국의 핵 페기 압력의 과정을 거치면서 조선은 살어름과 유리그릇을 다루는 것처 럼 조심스럽게 끝이 보이지 않는 투쟁의 연속을 견디어 냈다.

 

하지만  2017- 2018년에 이르러서 과거와는 판이하게 다른 두가지 사건이 발생했다. 하나는 평창올린픽 남북교류의 연장으로서 4월에 있을<남북 정상회담>이며 그리고 다음은  5월에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미 정상희담>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과감하고 완벽한 빅딜이 과거의 모든 불신의 장벽을 와루르 무너뜨리고 70년 분단의 장벽을 허무는 단계로 과감하게 접근하고 있다.

 

 <남북 정상회담>의 연장선상에서 <조미 정상회담>이 한달간격으로 연속하여 개최된다는 사실은 과거 70년 동안의 절체절명의 조-미 대결적대관계를 상호 혼신을 다해 풀어나가는 해빙의 역사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1.역사의 전환점에서 한국이 미국을 끌고 간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을 방문한 한국 특사단이 전하는 김정은 위원장의 제안을 즉석에서 수락하여 5월에 예정된 <-미정상회담>을 기다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중대한 <-미정상회담>의 결정을 백악관의 참모들과 일절 사전 토의를 하지 않고 오직 즉석에서 <-미정상회담>의 결정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틸러슨 국무장관을 해임하고 CIA국장 폼패이오를 국무장관으로 임명했으며 또 죤 불튼을 벡악관 안보보좌관으로 새로 임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인사 정책은 기업경영 스타일 (CEO)로 유명하다.

 

그럼으로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등장과 죤 볼튼 백악관보좌관 임명은 그들의 정견과 정치적 경험을 문제삼지 않고 오직 현재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무조건 복종을 요구하는것 뿐이다.

 

죤 볼튼이 부시 대통령 시대에 UN 대사로 있으면서  무섭게 쏟아냈던 대북강경 발언들이 이제는 간데 없이 살아져 없어졌고 그는 말하기를 <과거의 나의 대북강경 발언들을 다 잊으라>라고 했다.

 

부시 대통령령 당시 죤 볼튼이 UN대사로 있을 때에는 조선은 아직 핵 보유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2017 1128일에 조선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화성 15형발사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미국 본토를 핵 사정거리 안에 놓이게하는 막강한 군사력을 쟁취했다.  이로 인하여 미국의 대조선 정책은 근본적으로 곤두박질을 하게됬다.

 

그럼으로 미국의 폼페이오 국무장관의 등장과 죤 볼튼의 갑짝스러운 등장은 대북정책에 있어서 그들이 월등한 능력이 있어서가 절대로 아니다.

 

그것은 오직 한국이 미국을 줄줄 끌고 가는데 대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대책에 있어 서 별수 없이 최선의 방향을 고려하기 때문인 것이다.

 

그럼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4월에있는 <-북정상회담>5월에 있는 <-미정상회담>에 대하여 예측할 수 없는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면서도 겉으로는 운전대를 잡고 있는 한국과 조선에 대하여 유구무언으로 때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특히 <-미정상회담>에서 미국이 제아무리 주장하는 비핵화 요구라 할지라도 조 선의 핵 보유는 <산 넘어 또 산>이라고 하는 <-미 두뇌의 싸음>일 뿐이다.  

 

5월에 있는 <-미 정상회담>에서 어떤 결과가 나온다 할지라도 트럼프의 엉뚱한 방향때문에 조선이 승자가 될것은 확실하다.

 

2.  문재인 대통령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해임하라

 

 강경화는 외무고시가 아니라 반기문 외교부 장관의 특채발탁에의하여2006년에 외교부 직원이 되었다. 

 

그때 당시 UN 사무총장 코피 아난 사무총장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강경화는 외교부 국장으로서 코피 아난 UN 사무총장 바로 옆에 앉아서 열심히 봉사하여 정치권에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이와 같은 인연으로 인하여 반기문이 UN사무총장이 되였을때 반기문-강경화 두 사람은 밀접한 인연을 맺었으며 날이 갈수록 더욱 더 열성적으로 상호 보검이 되고 있었다.

 

문재인 정권이 강경화를 외교무 장관 후보자로 천거했을 때 역대 군부독재정권하에서 외교부 장관을 지낸 한승주를 비롯하여 전직 외교부 장관들 10여명이 강경화에 대하여 모두 다 지지 선언을 했다.

 

이것은 강경화가 국제 사회에서 그 얼마나 친미 일변도적 인사로서 출세를 하고 있었는가를 잘 말해 준다.

 

강경화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군 철수 언급을 할때마다 <깜짝 놀라게 된다>라고 했다는 것을 CBS 뉴스가2018 318일 보도했다. 강경화는 주한미국의 영구주둔을 원하고 있다고 CBS는 시인했다.

 

강경화가 UN에서 사무총장 특보 등 두루두루 여러 직책을 맡아 일한 경험을 통하여 강대국들의 불의와 행포에 대하여 분노를 느끼는 것이 절대로 아니였다.

 

강경화는 오히려 강대국들에게 편승하여 직업적 친미주의 여성 정치가가 되고 있는 강경화는 2014년에 조선의 핵 보유에 대하여 <조선이 착한 행동을 하여 국제사회와 협력하여야 하며 조선의 인권문제가 심각하다>UN에서와 한국을 방문했을  때 강력히 주장했다.

 

강경화는 UN에서 수 없이 많은 인터뷰와 논의 현장에서 줄곳 주장한 것은 조선의 인권과  빈곤 문제를 국제사회에 선전하여 그녀의 입장을 밝히는데 열성적이였다.

 

뿐만 아니라 강경화는 ARF에 참가하여 큰 소리로 아세안 국가들이 조-미양자회담 을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조선의 비핵화를 제일 열성적으로 주장했다.

 

강경화의 UN 에서의 반민족적 언행의 역사는 하도 많고 길기 때문에 지면상 제한으로 이것으로 끝친다. 

 

그럼으로 문재인 대통령에게 필자가 <민족통신 기사>를 통하여 간곡히 요청하는 것은 <강경화 외교부장관을 즉시 해임할것>을 건의한다.

 

미국의 죤 볼튼은 정치적 성향에 있어서 전향의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한국의 강경화는 민족적 양심과 화해의 가능성이 전혀 없는 절망적 친미 보수주의 여성 정치인이다.

 

이 글을 끝 맺으며,

 

필자가 이 글을 쓰고 있는데 이명박전 대통령이 구속됬다는 뉴스가 발표되었다.

 

이명박근혜의 태산같은 범죄 행위에 대하여 관용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촟불혁명의 정의로은 투쟁의 마땅한 귀결이라고 생각된다. 뿐만 아니라 촟불혁 명의 마땅한 귀결이 순걸한 민족적행위에서 민족화해의 열정으로 계속 점화가 되기를 바란다.

 

이명박근혜의 구속수감은 역사적 퇴행의 물결이 뒤늦게 라도 바로집힘으로서 일회성으로 끝칠것이 절대로 아니라 민족의 정의가 강같치 흘러 내려야 할 오직 시작인 물줄기인 것이다.

 

이명박근혜의 범죄행위는 비록 돈에만 국한된것이 절대로 아니다. 이명박근혜는 국정원의 사이버 외곡된 운영과 공영방송의 정치적공작으로 여론을 조작함으로 반민족-반통일적인 정치행태를 계속하여 감행했다.

 

검찰은 부정한 돈의 액수만을 밝히는대 집중하지 말고 대통령으로서 민족 분단을 심화시키고 친미-친일의 반민족적 정치행각에 대하여 분명히 밝히는데 수사력을 집중시켜야만 한다.

 

드디어 이명박근혜의 반민족적 범죄행위들이 명명백백하게 촛볼민중에게 폭로 됐다. 또한 앞으로 전개될 <-북정상회담> <-미정상회담>도 성공적으로 성사되도록 촛불혁명의 민족적 성원을 이때에 아낌 없이 발휘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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