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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평]김정은위원장의 남북관계개선제안 환영(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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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8-01-01 17:05 조회1,287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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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영 민족통신 편집위원은 신년촌평을 통해 "우선 북녘의 최고지도자인 김정은위원장께서 발표한 신년사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평창겨울올림픽대회>에 참가할 용의가 있다고 한것에 대하여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고 환영하면서 남측 정치권이 진정으로 운전석에 앉고 싶다면 그리고 주권을 가진 위치에서 나라의 국정운영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고저 한다면 <한미동맹>에 의해 안절부절할 것이 아니라 <우리민족끼리>정신으로 돌아와 자기 운명을 자기 스스로 개척할 남북공조를 통하여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민족통신 편집실] 

 *2018년 신년맞이 폭죽

https://youtu.be/GolIAGg9yA0



*2018년 신년사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eQXi7zeeqVU




[촌평]김정은위원장의 남북관계개선제안 환영

 

손세영.jpg

[사진]필자인 손세영 편집위원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손세영편위원]우선 북녘의 최고지도자인 김정은위원장께서 발표한 신년사에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평창겨울올림픽대회>에 참가할 용의가 있다고 한것에 대하여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북녘의 김정은위원장은30분가량의 육성연설을 통해 국내첨단과학기술 발전을 통하여 그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자위력을 완벽한 수준으로 성취하여 놓았다는데 대하여 자부심을 보이는 한편 이에 기초한 평화적 조건을 성숙시켜 왔다고 긍지높게 총화한데 대해서도 환영하는 바이다.

 

    이와 함께 김정은 위원장은 남북관계에서도 과거에 얽매이지 말고 절박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여 2018년 새해를 사변적인 해로 빛내이자고 제언하면서 민족내부문제를 <우리민족끼리> 원칙에 의거하여 절박한 시대적인 요구에 북과 남이 마주 앉아 그 출로를 찾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자고 호소하는 한편 <평창올림픽>에도 대표단을 보낼 용의가 있다고 구체적으로 천명해 해내외 동포들의 뜨거운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신년사에서 새해를 맞아 북과 남에서 모든 일이 잘되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김정은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경색될대로 경색된 남북관계를 풀기 위해 남녘 정치권에 남북간 화해협력적 입장과 자세로 상호관계 개선을 제안하는 표시로서 <평창올림픽 대회>에 참가할 의향을 분명하게 내비쳤다. 이제 공은 남녘으로 넘어간 셈이다.

 

그동안 거의 풀지 못할 정도로 악화되어 온 남북관계, 북남관계가 김정은위원장의 신년사를 통한 남북관계 개선제안으로 그 실마리가 풀릴 기미가 보이고 있다. 남측 당국이 그 실마리를 어떻게 풀어 나갈것인가에 따라 돌파구가 열리는가 아닌가가 달려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평창겨울올림픽 대회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남측 당국은 하루라도 빨리 북측 제안에 화답하여 그것을 성공시키기 위한 역제안을 통해 꼬이고 꼬여 온 남북관계를 개선하도록 총력을 다 기울여야 할 것이다. 평창겨울올림픽 대회는 국제사회에서도 성공되기를 바라는 평화행사에 해당된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서도 이를 성공시키기 위해 그동안 음으로 양으로 노력해 온 행사였기 때문이다.

 

그럼으로 남북공조로 이 행사가 성공적인 평화축제로 승화되는 것은 곧 남북관계가 개선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미당국도 사실상 더 이상 북미관계를 긴장으로 몰고갈 구실이 없기 때문에 <대화로 풀어야 한다.>, <외교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여론들을 쫓아가지 않을 수 없는 실정에 있다.

 

이제 남북문제가 <우리민족끼리> 원칙에 의해 자주적으로 풀리는가 아니면 또다시 미국에 의존하여 남북문제를 외세에 의한 영향권안으로 되돌려 세우려는가의 기로에 있다. 남측 정치권이 진정으로 운전석에 앉고 싶다면 그리고 주권을 가진 위치에서 나라의 국정운영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고저 한다면 <한미동맹>에 의해 안절부절할 것이 아니라 <우리민족끼리>정신으로 돌아와 자기 운명을 자기 스스로 개척할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이 게시물은 편집실님에 의해 2018-01-01 17:06:17 통일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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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다물흙, 림원섭님의 댓글

다물흙, 림원섭 작성일

참 훌륭한 신년사 꼼꼼히 들었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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