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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항일혁명여성투사 탄생 100주년 기념(동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2-25 10:21 조회2,586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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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동포들이나 해외동포들은 항일혁명 역사를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다.기껏해야 민족주의자들이 활동했던 중국의 임시정부 이야기나 독립군 이야기 정도를 아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만 알면 항일투쟁 역사에 대한 우리 민족사에 대해서는 그 절반도 알지 못하는 것이다. 김형직선생의 항일투쟁사, 김일성주석의 항일투쟁사, 김정숙항일여성투사의 이야기들을 알아야 우리 민족의 항일혁명역사를 제대로 안다고 말할 수 있다. 오늘은 김정숙항일혁명투사가 탄생된지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 북녘 언론들은 이날을 기념하는 글들을 발표했다. <우리민족끼리>보도 자료와 동영상 유투브를 여기에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관련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8PiH-WsHO8E



백두산녀장군의 위대한 한생 

회령혁명사적관을 찾아서 첫 녀성경위대원

https://youtu.be/8sJnTsaGDmc





주체106(2017)년 12월 24일 《우리 민족끼리》

 

혁명의 붉은기폭과 함께 영생하시는 어머님의 모습


김정숙01.jpg

김정숙03.jpg

김정숙어머니100돌기념주화.jpg


김일성.jpg
가운데 김일성주석,오른쪽이 김정숙항일여성투사,그리고 김정일위원장의 어린시절
김정숙열사릉.jpg



회령의 오산덕기슭에서 백두산녀장군의 탄생을 알리며 눈꽃이 소리없이 날리던 12월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100돌기의 년륜이 새겨지고있다.


친위전사의 변함없는 자세로 오늘도 혁명의 붉은기와 함께 계시는 전설적호위장군 김정숙동지,

 

부피두터운 책자를 쓰신적 없고 자신의 이름으로 된 글 한편 남기신적 없건만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피어린 자욱자욱의 실천으로 가르치신 백두산녀장군의 불같은 생애는 주작봉마루의 휘날리는 붉은기마냥 오늘도 우리 군대와 인민을 참다운 삶과 투쟁에로 이끌어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우리 어머님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계십니다.》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위대한 수령님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김정숙동지의충실성은 부서져도 그 빛을 잃지 않는 백옥과도 같은것이였다.

《… 이 총을 잡고 김일성장군님께 끝까지 충성을 다하겠습니다. 이 총 한자루를 백자루로 알고 잡으며 이 총알 한발을 백발로 알고 원쑤를 쏘겠습니다.》

처창즈의 하늘가에 휘날리는 붉은기아래서 혁명의 무기, 계급의 무기를 억세게 틀어잡으시며 하신 이 맹세를 지켜 김정숙동지께서는한생을 수령결사옹위의 최고화신으로, 위대한 수령님을 보위하는 성새, 방패로 사시였다.

대사하치기와 잘루목을 비롯한 총탄이 우박치는 전투장마다에서 사령부로 향하는 원쑤의 총구가 백천이라 해도 그 어느 하나도 놓쳐서는 안된다는것이 김정숙동지의 각오였고 자신의 한몸이 그대로 원쑤의 총구를 막아내는 억척의 방탄벽이 되여야 한다는것이 그이의 의지였다.

가장 엄혹한 순간의 영웅적위훈은 결코 우연히 이룩되는것이 아니다.

그것은 삶의 순간순간을 불같은 헌신으로 심장을 끓이고 온넋을 깡그리 바치는 참된 혁명가들만이 발휘할수 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랜 세월이 흐른 후에도 그때의 가슴뜨거운 사실들을 잊지 못해하시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김정숙동지에 의하여 사선의 고비에서 여러번 기적적으로 살아날수 있었다고 감회깊이 추억하시였다.

수령에 대한 이런 절대적인 믿음과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충실성을 체질화하시였기에 김정숙동지께서는 청봉밀영에서도 혁명의 사령부를 정치사상적으로, 혁명적신념으로 결사옹위하시였다.

혁명의 배신자, 변절자를 준렬히 단죄하시던 김정숙동지의 음성이 지금도 우리의 심장을 쿵쿵 울린다.

《혁명의 배신자들, 타락분자들은 투쟁이 간고해지고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나서면 자기의 본색을 드러내기마련입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높은 정치적각성과 혁명적신념을 가지고 사령관동지의 혁명사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여야 하며 그이의혁명사상을 헐뜯는 현상에 대하여서는 날카로운 투쟁을 벌려야 합니다. 사령관동지의 혁명사상을 목숨으로 지킵시다. 이것은 우리의 가장 숭고하고 영예로운 임무입니다.》

혁명가에게 있어서 자기의 목숨보다 더 귀중한것이 바로 수령결사옹위이다.

생사를 판가리하는 혈전의 마당에서 한줌두줌 솜을 구하시여 위대한 수령님께 총알도 뚫지 못한다는 명주솜외투를 지어드리시고 혹한속에서 수령님의 옷가지를 빨아 몸의 열기로 말리워드리신분도 백두산녀장군 김정숙동지이시였다.

해방후에도 김정숙동지께서는 붉은기 높이 날리며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어오신 항일전의 그날처럼 새 조국건설을 위해 헌신하시는 수령님의 변함없는 호위병이 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조국과 민족의 운명, 삶의 전부로 알고 수령님을 위한 길에서 혁명가의 최고영예, 최고행복을 찾으신 김정숙동지,

정녕 어머님은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귀감으로 영생하시며 그이의 그 위대한 숨결, 그 위대한심장의 박동은 오늘도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에 그대로 살아높뛰고있다.

김정숙동지께서 높이 추켜드시였던 수령결사옹위의 총대, 혁명의 붉은기를 오늘은 이 땅의 천만군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를 받들어 억세게 틀어쥐였다.

항일의 녀성영웅이신 김정숙동지께서 지니셨던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는 더욱 굳세여지고있다.


[인물]김정숙 항일여성투사가 남긴 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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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참 그리고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우리민족 항일혁명의 역사를 잘 몰랐었는데, 오늘 또 역사를 한가지 더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한미동맹을 우선시하며 북을 주적으로 단정지으려하는 사람들은
2000만 한국성인 국민중에서 10~20프로도 안되는데.(아마실제는 더 적을수도)

한국의 정치인들은 한미동맹을 누구나 강조합니다. 그리고 한국언론들은 북에 흠집내기 기사를 쏟아냅니다.

그런데 국가보안법이라는 공포악법때문에, 한국의 대다수 서민대중들은 거기에 대해 반박이나, 의문을 제시하지 못하고, 침묵하며, 듣기만 하거나, 혹은 일부는 자신의 양심에 반하여 표면적으로는 동조하는 말을-(예를들면 정치권력층에 잘보여야하는 사람들 예: 공무원 징집군인 정훈직장교등) 하고 있습니다..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목란꽃 선생님 말씀에 아주 동감합니다. 저도 선생님 생각과 꼭 같이
늘 국가보안법이 역사를 왜곡하는데 사용되어 왔고
할말을 못하게 했고, 민족정기를 가진 사람들을 탄압하는데
악용되어 왔는데 여지껏 이것이 존재한닺는 그 자체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한국 교과서에서 김정숙 항일여성투사에 대한 이야기는
단 한줄?
아니 단 한글자도 소개되지 않았습니다.

속리산님의 댓글

속리산 작성일

김정숙 항일투사가 참가한 전투
노령 전투, 시난차 전투, 서강 전투, 대영 전투, 무송현성 전투, 대덕수 전투, 소덕수 전투, 동강진 전투, 전교구 전투, 용천리 전투, 2종점 전투, 홍두산 전투, 단두산 전투, 서대령 전투, 12도구 전투, 6도구 전투, 쌍산자 전투, 오가영 전투, 가가영 전투, 신태자 전투, 5도차 전투, 4도차 전투, 마의하 전투, 왕가점 전투, 연통라자 전투, 마의하 전투, 왕가점 전투, 연통라자 전투, 13도구 전투, 구가점 전투, 14도구 전투, 15도구 전투, 반절구 전투, 24도구 전투, 대홍단 전투, 올기강 전투, 옥돌골 전투, 육과송 전투, 쟈신즈 전투, 백석탄 전투, 노수하 전투, 대마록구 전투, 동남차 전투, 양초구 전투, 북2도구 전투, 남2도구 전투, 신성춘 전투, 만보툰 전투, 맹산촌 전투, 장인촌 전투, 와룡촌 전투, 천수동 전투, 오도양차 전투, 석국사 전투, 봉암하촌 전투, 봉암상촌 전투, 할바령 전투, 793고지 전투, 사득판 전투, 발재툰 전투, 황구령 전투.

계룡산님의 댓글

계룡산 작성일

조선공산주의자들에 의한 진짜 해방투쟁의 역사 요약

1. 새세대청년공산주의자들의 활동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ㅌ·ㄷ) 1926.10.17. 길림성 화전
새날청년동맹결성 1926.12.15. 무송
길림소년회결성 1927.4.10.
류길학우회 1927.5.8.
반제청년동맹 1927.8.27.
조선공산주의청년동맹 1927.8.28. 연대조직
백산청년동맹 1927.12 20
농민동맹 1928.3.10. 신안툰
육문중학교 휴교투쟁 1928 여름
길회선철도부설반대 및 일본상품배척투쟁 1928.10-11.
카륜회의 1930.6.30.-7.2. 조선혁명의 진로 모색
조선혁명군결성 1930.7.6.
두루봉회의 1930.10.1. 민중조직과의 연계회의
오가자회의 1930.12 조선혁명군간부회의
명월구회의 1931.5.20. 안도현 명월구

<무기획득을 위한 투쟁> 1931 가을 – 1932.6

<남만원정> 1932 5.-9.

안도-명월구간 매복전투 1932.5
안도-무송현경 전투(조우전) 1932.6

<묵만, 왕청지역 진출> 1932.9-1933.2.

돈화, 액목, 왕청 도착 1932 가을
로흑산 일대 진출 1933.1
요영구, 왕청지구 도착 1933.2
로흑산 산림 속 군정학습 1933.2

<일제의 초토화 및 동기토벌 격파를 위한 군사행동> 1933.2-1934.3.

요영구부근 전투 1933.2
쟈피거우전투 1933.3.31.
왕우구전투 1933.3
요영구방어전투 33 봄
가야허전투 33.5
소왕청전투 33.4
어랑촌전투 33.5
석인구전투 33 봄
쌍하진습격전투 33.7
대두천전투 33.7
구룡평전투 33 초여름
팔도구전투 33.7.9.
길령청전투 33.7.
농녕현성전투 33.9.
대황구전투 33.10.
왕청전투 33 겨울
연길전투 33 말
량수천자전투 34 초
북봉오동전투 34 초
왕청시가전투 34.2.19.

<일제의 위공작전 격파를 위한 군사행동> 1934.3.-10.

천교령전투 34.3.
전각루전투 34.3.
의란구전투 34.3.31.
백초구전투 34.4.
소리수구전투 34.4.
용신평전투 34.4.
송림평전투 34.4.4.
대두천전투 34.4.16.
오참전투 34.4.17.
팔도구전투 34.4.29.
남하마탕전투 34.4.29.
화룡현성전투 34.4.29.
도목구전투 34.6.5.
나자구전투 34.6.26.-28.
조묘태전투 34 여름
대전자전투 34.6.
소전자전투 34.9.14.
위자구전투 34.9.
대황구전투 34.10.8.
어랑촌전투 34.10.
황도하자전투 34.10.

<제1차 북만원정시기> 1934.10.-1935.10.

요영구전투 34.11.
대구전투 34.11.
경박호전투 34.11.
유수림자전투 34.11.
성문자전투 34.11.
삼도하자전투 35.3
소삼차구전투 35.2.24.
대황구전투 35.3.
당수하자전투 35.3.20.
천교령전투 35.3.
대전자전투 35.3.

<함경북도 온성, 경원, 종성일대진출> 1933.3.-35.1.

사탄주재소전투 33.3
유선주재소전투 33.3
작대구비전투 33.1.3.
운기동경찰서습격전투 33 봄
용당나루주재소습격전투 33.9.
운암동전투 33.10.
장덕나루주재소습격전투 34.3.12.
영북면사무소습격전투 34.8.
비파동전투 35.1.
상촌전투 35.1.15.
세신동전투 35.1.11.
미산동전투 35.1.15.

<유격근거지해산 및 제2차 북만원정시기> 1935.3.-1936.2.

삼차구전투 35.4.21.
흑정자전투 35.3.2.
할바령군용렬차습격전투 35.5.2.
소삼차구전투 35.5.3.
이차구전투 35.5.12.
암두라자전투 35.5.24.
소얼빙개전투 35.5.
대왕청집단부락습격전투 35.5.
황송정군용렬차습격전투 35.5.
우복동전투 35.5.
양병대군용렬차습격전투 35.8.
신흥동전투 35.6.9.
두도구전투 35.6.13.
로흑산전투 35.6.
태평구전투 35.6.
동남차벌전투 35.6.
산동툰전투 35.7.
청구자전투 35.9.
당석하자전투 35.9.
노두구전투 35.9.
남천문전투 35.9.
말리거우전투 35.10.
삼도구전투 35.10.
신흥툰전투 35.11.
정자령전투 35.11.
유채구전투 35.12.
흑석향전투 36.1.
타요자전투 36.1.

<백두산근거지창설 및 국경지대진출시기> 1936.2.-10.

송하강전투 36.4.
마의하매복전투 36.4.
노령전투 36.6.16.
시난차전투 36.7.10.
서강전투 36.7.
황니하자전투 36.7.
대영전투 36.7.
송수진전투 36.8.16.
무송현성전투 36.8.17.
만강전투 36.8.24.
대덕수전투 36.9.1.
소덕수전투 36.9.2.
동강전투 36.9.5.
천교령전투 36.9.5.
이십도구전투 36.9.19.
반절구전투 36.10.17.
제2동강전투 36.10.4.
도천리전투 36.10.22.
삼도양차전투 36.10.25.

<국내진공작전시기>1936.10-37.7.

곰의골전투 36.11.12.
14도구전투 36.11.20.
도천리전투<1> 36.11.29.
13도구전투 36.12.8.
곰의골어귀전투 37.1.12.
문암동전투 37.1.23.
홍두산전투 37.2.14.
합미하자전투 37.1.
도천리전투<2> 37.2.20.
리명수전투 37.2.26.
육도구전투 37 초
의란현성공격전투 37.2.
단두산전투 37.3.7.
만강부근전투 37.3.14.
황구매복전투 37.4.17.
안도진창전투 37.4.24.
삼수평전투 37.5.
대북두리전투 37.5.3.
곰의자리전투 37.5.17.
무산군붉은바위전투 37.5.15.
팔도구습격전투 37.5.
보천보전투 37.6.4.
구지산전투 37.6.5.
간삼봉전투 37.6.30.
무산군상흥경수리전투 37.5.30.

<압록강국경일대 배후교란군사행동> 1937.7.-10.

노일령전투 37.7.
나루훈전투 37.7.
신방자전투 37.8.
림강형요강전투 37.8.
쌍산자전투 37.8.
사방자전투 37.8.18.
묘령전투 37.8.
노진창전투 37.8.
유수차전투 37.8.
고력보자전투 37.9.1.
19도구전투 37.9.
휘남현성전투 37.9.26.
갑산중평광산습격전투 37.9.3.
철령하군용렬차습격전투 37.10.

<마당거우밀영 군정학습시기> 1937.11.-38.10.

소가영, 요영자전투 37.11.28.
몽강소시하수전투 37.12.
몽강청강전자전투 38.1.
몽강용만호전투 37.12.
무송현정안툰전투 38.1.
삼도묘령전투 38.3.
돈화령묘령전투 38.1.
북덕령전투 38.3.31.
대영차전투 38.4.7.
가재수전투 38.4.8.
12도구전투 38.4.10.
6도구전투 38.4.26.
쌍산자전투 38.4.27.
오가영전투 38.4.
가가영전투 38.5.7.
신태자전투 38.5.
즙안부근전투 38.6.
이도하원전투 38 여름
8도강전투 38.9.
서강전투 38.9.13.
대도포구전투 38.10.17.
외차구전투 38.10.

<대부대선회작전 및 고난의행군시기> 1938.11-40.3.

남패자전투 38.11.
이도하원전투 38.12.
4도차습격전투 38.12.
대흥두하자전투 38.12.
림강현요구전투 38.12.27.
마의하전투 38.12.29.
왕가점전투 38.12.
희성천전투 38.12.
가어하전투 39.1.22.
흥토산자전투 39.1.24.
7도구전투 39.1.
북차전투 39.1.23.
한총구전투 39.1.
7도구목재소습격전투 39.2.4.
대양차전투 39.2.
부후물등판전투 39.2.
가재수부근전투 39.3.
부후물치기전투 39.3.
13도만전투 39.2.18.
푸르허전투 39.2.
13도구전투 39.3
금의골부근전투 39.3.
도천리전투 39.3.
대호전투 39.3.
이호방전투 39.3.
구가점전투 39.3.
장백1400고지전투 39.3.
사등방부근전투 39.3.
대표시하전투 39.4.7.
대전자전투 39.4.9.
대사하전투 39.4.9.
구가점전투 39.4.11.
동남차전투 39.4.16.
호동구전투 39.4.16.
15도구전투 39.4.26.
노인구전투 39.4.
팔가자전투 39.4.
다홍왜전투 39.4.
대석툰전투 39.4.
반절구전투 39.5.3.
24도구전투 39.5.
대흥단전투 39.5.23.
휘풍동전투 39.5.
동경평전투 39.5.27.
상대동전투 39.5.27.
대곡동전투 39.5.29.
원풍동전투 39.5.29.
올기강전투 39.6.10.
태평촌전투 39.6.12.
삼남구전투 39.6.19.
옥돌골전투 39.6.21.
삼수평전투 39.6.27.
청두동전투 39.7.
대사하전투 39.8.23.
대장강전투 39.8.24.
와룔호전투 39 여름
금성동전투 39 여름
삼도구전투 39 여름
륙과송전투 39.12.7.
쟈신즈전투 39.12.24.
백석탄전투 40.2.
홍기하전투 40.3.25.
대마록구전투 40.3.11.

<'동남부치안숙정특별공작'을 격파하기 위한 군사행동> 1940.4.-8.

북2도구전투 40.4.
양초구전투 40.4.16.
동남차전투 40.4.16.
안도수개봉전투 40.4.17.
안도현성동쪽산악전투 40.4.20.
남2도구전투 40.4.
신성툰전투 40.4.
소포툰전투 40.5.1.
만보툰전투 40.5.2.
마천령전투 40.5.11.
삼수평전투 40.5.14.
장인촌전투 40.5.
오도양차전투 40.5.4.
마야툰전투 40.5.17.
십리평전투 40.5.
어랑촌전투 40.5.
이수평전투 40.5.
삼도구전투 40.5.
맹산촌전투 40.6.20.
와룡촌전투 40.6.7.
천수동전투 40.6.7.
오도양차전투 40.6.8.
고등하전투 40.6.9.
중리촌전투 40.6.
백일평전투 40.6.
도목구전투 40.7.
할바령전투 40.7.

<적극적소부대활동시기> 1940.8.-43.9.

황하전자사득판전투 40.8.
동흥평전투 40.8.13.
대황구전투 40.8.15.
학교툰전투 40.8.16.
와룡촌전투 40.8.18.
신흥동전투 40.8.
전하툰전투 40.8.
발재툰전투 40.8.21-22.
무주툰전투 40.9.2.
오도양차1012고지전투 40.9.5.
노두구전투 40.9.
여성촌전투 40.9.
맹산촌전투 40.9.
툰반구전투 40.9.
장가점전투 40.9.
반절구전투 40.9.
황구평전투 40.10.7.
삼도툰전투 40.10.18.
북호두전투 40.10.
이도구전투 40.10.
사방정자전투 40.11.3.
판자방전투 40.11.
황니하자전투 40.11.17.
용문툰전투 40.12.7.
탑자구전투 40.12.
천보산서북차전투 41.2.
경흥군백학동전투 41.2.14.
용하촌서화동전투 41.2.24.
춘양촌전투 41.4.12.
고려촌전투 41.1.14.
동영큰곰의골전투 41.4.
대전자827고지전투 41.4.25.
춘화촌전투 41.5.9.
둔전영전투 41.5.10.
진목장구전투 41.5.16.
신흥부락전투 41.5.26.
소왕청역습격전투 41.6.
금창금천판전투 41.6.
왕청-나나구도로공사장습격전투 41.8.
태평구습격전투 41.8.
경성동전투 41.8.
훈춘국경초소습격전투 41.8.
임자구목재소습격전투 41 여름
노두구군용렬차습격전투 41.10.
연통라자전투 41.11.
구점매복전투 42.1.
웅기부근전투 42.5.
서북구목재소습격전투 42.7.
할바령전투 42.8.
경원동귀골전투 42.5.
회령부근전투 43.1.30.
북차구전투 43.2.
손진산조우전투 43.3.
토리주재소습격전투 43.7.
사회동부근전투 43.9.5.
홍의부근전투 43.9.12.

<일제에 대한 최후공격작전시기> 1943.9.-1945.8.

경흥군토리습격전투 45.8.8.
남별리, 동흥진전투 45.8.8
경흥해방전투 45.8.9.
훈춘해방전투 45.8.9.
훈춘금창전투 45.8.10.
훈춘대반령전투 45.8.
훈융,경원해방전투 45.8.12.
웅기,나진상륙전투 45.8.11.
경흥만향고개전투 45.8.12.
청진상륙전투 45.8.13.
천마산전투 45.8.13.
목릉해방전투 45.8.11.
목단강해방전투 45.8.15.

<해방이후> 1945.8

청진해방전투 45.8.16.
라남해방전투 45.8.18.
경성길주성진단천이원북청흥원해방전투 45.8.16-20.
함흥해방전투 45.8.21.
원산상륙전투 45.8.21.
원산, 고원지구해방전투 45.8.21.
평양철원해주지구해방전투 45.8.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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