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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신]로동당 5차 세포위원장대회 세째날 행사(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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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2-23 14:58 조회6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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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신]로동신문 12월24일자는 김정은 위원장의 조선로동당 제5차세포위원장 대회에서 역사적인 연설을 했다. 이 신문은 이날 행사는 로동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데서 중요한 이정표를 아로새기며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고 보도하면서 김정은 위원장께서는 12월 23일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3일회의에서 역사적인 연설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를 하시였다고 소개했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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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6(2017)년 12월 24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고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동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아로새기며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12월 23일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3일회의에서 력사적인 연설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이번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이후 당세포들의 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내재하고있거나 드러난 결함들이 정확히 분석총화되였다고 하시면서 대회가 앞으로 당세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옳은 투쟁방향을 바로세울수 있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가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고 혁명이 끊임없이 전진발전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당세포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오늘 우리 당앞에는 전당김일성김정일주의화의 기치높이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여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더 높은 목표를 점령하여야 할 임무가 나서고있으며 당앞에 나선 중대한 임무를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기층당조직들, 특히 당세포들의 기능과 역할을 더욱 높이고 적극적인 활동이 전개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의 대중적지반을 공고히 하고 당의 령도적역할과 전투적위력을 강화하기 위한 기본고리로 됩니다.

당세포는 당과 대중의 혈맥을 하나로 이어주는 기본단위이며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관철해나가는 직접적전투단위입니다. 우리 당안에 당조직들이 많지만 군중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조직은 당세포입니다. 군중은 당세포를 통하여 우리 당의 숨결을 느끼며 당과 혈연적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당세포가 자기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여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고 혁명과업수행에로 불러일으킬수 있으며 우리 당이 튼튼한 대중적지반우에서 령도력과 전투력을 발휘하여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갈수 있습니다.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우리앞에 가로놓인 온갖 시련과 도전들을 뚫고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습니다.

날로 강대해지는 우리 국가의 위력에 질겁한 미제국주의자들과 적대세력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가로막아보려고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광분하고있습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가 제시한 혁명적대응전략으로 적대세력들의 도전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키기 위하여서는 그 어느때보다도 당세포를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며 활동을 적극화해나가야 합니다.

전당의 모든 세포들이 우리 당의 혁명사상과 정책을 결사옹위하고 철저히 관철하며 당세포위원장들이 선봉에 서서 광범한 군중을 불러일으키고 단결된 힘으로 투쟁해나가야 적들의 그 어떤 도발과 제재책동도 물리칠수 있고 그래야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게 될것입니다.

오늘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총적과업은 전당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로,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만드는것입니다.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만든다는것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기층당조직건설사상과 로선을 계승하고 구현하여 세포안의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들로 키우며 당세포를 사상의지적으로 굳게 단합된 공고한 전일체로, 당의 로선과 정책을 앞장에서 끝까지 관철해나가는 위력한 전투대오로 강화한다는것을 말합니다.

전당의 당세포들은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나가야 합니다. 이 구호에는 현시기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근본방향과 목표가 담겨져있으며 여기에 전당을 김일성김정일주의화하기 위한 열쇠가 있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위한 담보가 있습니다.

당세포를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강화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세포위원장들의 역할에 달려있습니다.

제4차 세포비서대회이후 당세포들의 전투력이 보다 강화되고 세포위원장들의 풍모와 일본새에서 많은 개선이 이룩되였지만 아직도 당세포들의 사업기풍과 실천력, 활동성은 당중앙이 요구하는 높이에 따라서지 못하고있습니다.

당세포위원장들은 혁명하는 당, 투쟁하는 당의 초급정치일군답게 성과와 경험을 적극 살리고 결함과 부족점들을 대담하게 시정극복하면서 더욱 분발하여 일해나가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전당의 세포위원장들이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힘을 넣어야 할 문제들에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무엇보다도 당세포위원장들이 세포안의 모든 당원들을 견실한 혁명가,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키는데 기본을 두고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강화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당원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가 될것을 바라고있습니다.

당세포위원장들은 당원들의 사상생활을 강화하는데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며 5대교양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하겠습니다.

당원들속에서 혁명적인 학습기풍을 세우고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과 혁명사적교양실, 연혁소개실을 통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어 그들을 당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며 자기 단위에 깃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업적과 유훈, 당정책을 심장깊이 새기고 끝까지 관철해나가도록 이끌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사상사업의 여러 공정과 계기들을 통하여 위대성교양,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신념교양, 애국주의교양을 당원들의 준비정도와 현실적요구에 맞게 실속있게 진행하여야 합니다. 반제반미교양, 계급교양의 도수를 더욱 높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투철한 주적관을 지니고 제국주의와 계급적원쑤들과 견결히 투쟁하며 적들과의 결전의 시각이 오면 사랑하는 조국을 보위하여 한사람같이 용감히 떨쳐나서도록 준비시켜야 합니다.

당세포들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고상한 도덕품성과 높은 문화적소양을 지니도록 하기 위한 교양사업에 힘을 넣어야 합니다. 세포위원장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문화도덕수준을 높이도록 교양하는것도 자기에게 맡겨진 중요한 임무라는것을 명심하고 사회주의도덕교양과 문화정서교양을 옳은 방법론에 기초하여 다양하고 참신하게 진행하여야 합니다.

당세포위원장들은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며 당원들의 당성을 단련하는데 중점을 두고 조직생활에 대한 지도와 통제를 짜고들어야 하겠습니다.

당조직생활에 대한 지도를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키며 당원들의 사상의지적단합을 강화하는데로 지향시켜나가야 합니다.

세포위원장들은 당원들에게 당조직관념을 바로세워주고 혁명과업수행을 기본으로 하여 분공조직과 총화를 실속있게 하며 당생활총화의 정치사상적수준을 높이고 세포안에 원칙적인 비판과 사상투쟁의 분위기를 세워야 합니다.

비판과 투쟁을 강화하지 않고서는 당세포의 건전한 발전을 기대할수 없습니다.

세포위원장들은 당원들속에서 자기비판과 호상비판을 강화하여 온갖 부정적현상을 반대하는 투쟁을 활발히 전개하여야 하겠습니다.

세포위원장들은 당원후비들을 체계적으로 키우고 준비된 사람들을 당에 받아들여 당대렬의 순결성을 철저히 보장하며 세포핵심대렬을 튼튼히 꾸리고 군중과의 사업에서 그들의 교양자적역할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당생활에서는 특수가 있을수 없으며 당세포안에 이중규률을 허용하여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속해있는 당세포에서 일군들의 당생활에 대한 요구성을 높여 그들이 평당원의 자세에서 당생활에 성실히 참가하며 당조직의 교양과 통제속에서 긴장하게 일해나가도록 할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당세포위원장들은 세포를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는데 당세포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시였다.

당정책을 철저히 관철하며 맡겨진 혁명과업을 훌륭히 수행하는것은 당세포들앞에 나선 첫째가는 임무이며 당세포들의 충실성과 실천력도 결국은 당정책관철과 혁명과업수행에서 검증되게 됩니다.

당세포는 사람들을 모여놓고 회의나 하고 형식이나 차리는 구락부가 아니라 당정책을 직접 집행하는 전투단위, 제1선참호입니다.

지금 적지 않은 당세포들에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당의 방침과 지시를 전달하고 그것을 관철하자고 형식적인 호소나 하는 식으로 사업하고있는데 당정책관철에서 맥을 추지 못하는 당조직은 살아있는 당조직이라고 말할수 없습니다.

당세포위원장들은 현시기 세포사업의 중심을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과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 두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총동원하여야 하겠습니다.

지난 시기에도 많이 강조해왔지만 뭐니뭐니해도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정책관철과 혁명과업수행에로 조직동원하자면 세포위원장들이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교시하신바와 같이 당사업은 곧 사람과의 사업입니다. 사람들의 사상을 발동하는 사업,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혁명임무수행에 적극적으로 떨쳐나서도록 하는 정치조직사업이 다름아닌 당사업입니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주인다운 자각을 안겨주고 그들을 혁명임무수행에로 불러일으키는 당사업이야말로 가장 영예로운 사업이며 또한 가장 책임적인 사업인 동시에 결코 말처럼 쉬운 일만은 아닙니다.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는것은 당세포위원장들의 본분이며 기본임무입니다.

세포위원장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 맡겨진 혁명임무의 중요성과 그 수행방도에 대하여 원리적으로 잘 해설해주어 그들이 드높은 혁명적열의와 창의창발성을 가지고 당정책관철과 혁명과업수행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지금 당정책관철의 제일선에서 돌격로를 열어나가야 할 일군들속에서 나타나고있는 패배주의, 보신주의적인 현상들에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세포위원장들이 사람들의 사상정신상태에 틈이 생기지 않도록 사상전을 힘있게 벌릴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특히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필승의 신심과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을 굳게 간직하고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난관과 애로를 이겨내며 생산적앙양을 일으켜나가도록 힘있게 고무추동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세포위원장들은 당원들과의 사업을 대상의 성격과 수준, 주어진 조건과 환경에 맞게 실속있게 하여 모든 당원들이 조선로동당원의 본분을 깊이 자각하고 혁명과업수행에서 언제나 군중의 모범이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세포위원장들은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당정책을 관철하는 지름길이 과학기술에 있으며 생산장성의 예비도 과학기술에 있다는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기술자, 기능공들과의 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기술자, 기능공들을 아끼고 적극 도와주어 그들이 생산장성과 인민경제계획수행에 이바지하는 가치있는 기술혁신안과 창의고안들을 많이 내놓도록 하여야 합니다. 당세포들에서 《일하면서 배우고 배우면서 일하자!》는 구호를 높이 들고 자기 직종에 맞는 현대과학기술을 배우는 학습열풍,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지식형근로자로, 과학기술발전의 믿음직한 담당자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합니다.

당정책관철과 혁명과업수행에서 집단적혁신과 대중적영웅주의가 높이 발휘되도록 하자면 사람과의 사업을 그들의 마음과의 사업, 감정과의 사업으로 전환시켜야 합니다.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의 앞장에서 나아가고있는 전형단위 당세포들의 사업경험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마음을 맞추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단합된 힘으로 투쟁해나갈 때 놀라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세포위원장들은 전형단위 당세포들처럼 사람들의 뜻과 마음을 합치고 집체적지혜를 발동하여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고 집단적혁신을 일으켜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사람들의 생활속에 더 깊이 들어가 그들의 마음속고충과 생활상애로를 제때에 풀어주며 가정방문도 자주 하면서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어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누구나 다 혁신자, 위훈의 창조자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이신작칙은 사람들을 당정책관철과 혁명과업수행에로 이끌어나가는데서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감화력을 가집니다. 세포위원장들은 자기 단위의 사업에서 혁신을 일으키기 위하여 늘 일감을 두몫, 세몫씩 맡아안고 뛰여야 하며 어렵고 힘든 일이 제기되면 남먼저 어깨를 들이밀고 돌파구를 열어나가야 합니다.

우리 당의 세포위원장들은 《돌격 앞으로!》라는 말은 아예 잊어버리고 배우지도 말며 오직 《나를 따라 앞으로!》라는 웨침만 웨칠줄 알아야 합니다.

당세포위원장들은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초급정치일군다운 풍모와 혁명적군중공작방법을 체득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하겠습니다.

세포위원장들이 아무리 각오가 높고 열성이 있어도 초급정치일군으로서의 풍모와 사업방법을 지니지 못하면 대중속에서 지지와 신망을 얻을수 없으며 세포사업을 당의 의도에 맞게 해나갈수 없습니다.

당원들과 군중은 자기들과 제일 가까이에 있는 세포위원장들의 풍모와 사업기풍에서 우리 당의 모습과 령도의 손길을 느끼게 됩니다.

당세포위원장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고매한 인민적풍모와 혁명적사업방법을 따라배워 김일성동지와김정일동지형의 당초급일군, 유능한 정치활동가로 튼튼히 준비해나가야 하겠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굳게 믿고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의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 혁명적대중령도방법의 모범을 보여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적풍모와 혁명적군중공작방법은 우리의 모든 당일군들, 당세포위원장들이 따라배워야 할 귀감입니다.

세포위원장들은 혁명적군중관을 지니고 언제나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뜨겁고 진실하게 대하며 군중의 요구에 무한히 성실하고 군중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하는 참된 복무자가 되여야 합니다. 세포위원장들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힘을 믿고 그들에게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며 참신하고 기백있는 정치사업방법, 군중동원방법을 구현해나가야 합니다. 이와 함께 군중과 늘 허물없이 지내면서 정을 나누고 고락을 같이해나가는 품성을 지녀야 합니다.

또한 당세포위원장이라고 다 호남아고 절색일수는 없겠으나 군중앞에서는 얼굴표정 하나에도 많은 신경을 써야 합니다. 아무리 원칙적이고 일을 제끼는 일군이라 해도 항상 미간을 찡그리고 새파래 돌아가면 군중이 편하게 가까이 다가올수 없습니다. 세포위원장은 인간적인 향기가 있어야 하고 항상 검박하고 소탈한 품성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습관하고 체질화해나가야 합니다.

세포위원장들은 혁명적수양과 단련을 강화하며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나가야 하겠습니다.

세포위원장들은 늘 자신의 준비정도가 아직은 부족하다는 생각을 습관적으로 계속해야 하며 혁명적수양을 쌓고 정치실무수준을 높이기 위하여 부단히 쉬지 말고 노력하여야 합니다.

세포위원장들은 언제나 군중에게서 배우며 학습과 당생활, 실천투쟁속에서 자신을 혁명적으로 수양하고 단련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 당의 사상과 정책을 깊이 학습하여 정치리론수준과 실무수준을 높이며 현대과학기술지식과 문예지식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지식과 상식도 폭넓게 알아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현시기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는데서 해독적작용을 하는 비사회주의적현상들에 대하여 지적하시고 그 원인은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 일군들이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교양사업을 인내성있게 하지 않고 사상투쟁의 강도를 높이지 않은데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지금 미제와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책동과 제재압살책동을 전례없이 강화하는것과 함께 우리 내부에 불건전하고 이색적인 사상독소를 퍼뜨리고 비사회주의적현상들을 조장시키기 위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고 하시면서 적들이 비사회주의적현상을 조장시키기 위하여 발악적으로 책동하는 목적은 우리 내부에 정치적불안정과 혼란을 조성하며 기본은 당에 대한 인민들의 신뢰를 허물어버리며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마비시켜 우리 식 사회주의를 무너뜨리려는데 있다고 지적하시였다.

비사회주의적현상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우심해지고있는 때에 청년들과 인민들의 혁명의식, 계급의식을 마비시키고 우리의 사회주의혁명진지를 허무는 매우 위험한 작용을 한다고 하시면서 바로 여기에 비사회주의적현상의 엄중성과 해독성이 있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비사회주의적현상을 뿌리뽑기 위한 일대 혁명적인 공세를 벌릴데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교양하여 혁명가로 키우는 거점이고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는 말단혁명초소인 당세포에서부터 투쟁의 불을 걸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당세포위원장들부터가 당적원칙이 강하고 투쟁력이 강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세포위원장들이 당과 혁명의 리익을 견결히 옹호하며 그것을 해치는 경향과는 동요하지 말고 비타협적으로 투쟁할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전당의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서 비사회주의적현상을 뿌리뽑기 위한 섬멸전을 강도높이 벌려나가며 비사회주의적현상과의 투쟁에 근로단체조직들을 적극 발동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법기관들에서는 비사회주의적현상의 사소한 요소에 대해서도 계급적으로 예리하게 대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저애하고 해독적작용을 하는 위험한 행위에 대하여서는 강한 행정적, 법적제재를 가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사회생활의 이모저모에서 나타나는 비사회주의적현상들에 대하여 전당이 전력을 다하여 투쟁할뿐아니라 전국가적, 전군중적으로 각성을 높이며 그것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을 끝장을 볼 때까지 근기있게 밀고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고 협조하며 아픈 사람, 불편한 사람, 힘든 사람들을 도와주고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며 다같이 행복하게 잘살고 다같이 전진하는 참다운 인륜과 우리 식의 우월한 사회주의도덕이 온 사회를 지배하게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사회주의문화예술이 썩어빠진 부르죠아반동문화를 압도하여야 사람들이 적들의 문화에 대하여 환상을 가지지 않게 되며 제국주의자들의 사상문화침투를 짓뭉개버릴수 있다고 하시면서 문화예술부문 당세포들에서 세포사업을 철저히 기본혁명과업수행에 복종시키고 창작가, 예술인들을 힘있게 불러일으켜 혁명적인 예술의 힘으로 반동적인 예술의 침습을 타파할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나날이 높아지는 인민대중의 요구에 따라서지 못하고 인민들이 거부하는 졸작이 아니라 생활과 인민들속에 깊이 뿌리박은 명작, 시대에 부끄럽지 않은 명작들을 많이 창작함으로써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고 사회주의를 위하여 복무하는 주체의 혁명적문화예술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모든 당세포들을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기 위하여서는 전당이 당세포를 중시하고 세포사업을 개선하는데 주력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이 당세포를 중시하는 당의 사상과 의도에 맞게 당세포들의 사업을 실속있게 도와주어야 하겠습니다.

각급 당위원회들은 세포위원장대렬을 잘 꾸리고 그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이는데 힘을 넣어야 합니다.

당에 대한 충실성이 높고 실천력이 강하며 품성이 좋고 대중의 신망이 있는 핵심당원들로 세포위원장대렬을 튼튼히 꾸려야 합니다.

당세포위원장들의 수준과 능력이자 당세포사업성과입니다.세포위원장의 날을 실속있게 운영하고 강습과 방식상학, 경험토론회같은것을 자주 조직하여 세포위원장들이 발전하는 현실에 뒤떨어지지 않게 수준을 높이고 실천능력을 키워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시, 군당학교들에서 교수교양사업을 개선하여 당성이 강하고 정치실무수준이 높으며 고상한 인민적품성과 사업작풍을 소유한 당세포위원장들을 많이 양성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도, 시, 군당위원회들과 초급당조직들에서 당세포들의 사업을 일상적으로 료해장악하고 당세포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야 하겠습니다.

당세포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당위원회 사업계획에 반영하고 대책하며 당일군들이 직접 당세포에 들어가 세포사업을 도와주어야 합니다.당세포위원장들에게 사업방향을 명백히 주고 그 수행을 위한 방도와 방법론도 가르쳐주며 사업과정에 편향이 나타나면 제때에 바로잡아주어 그들이 당정책관철을 위한 실천투쟁속에서 경험을 쌓고 교훈도 찾으면서 일을 잘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세포위원장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들어 움직이는 묘술을 알고 그 지레대를 손에 쥐도록 잘 키워주어야 합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각급 당위원회들에서 일을 잘하는 당세포위원장들을 내세워주고 평가도 해주며 전망성있는 대상들을 후비간부로 장악하고 키우는 사업을 체계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초급당조직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당세포위원장들을 발동하여 풀어나가며 세포위원장들이 묘술과 방법론을 가지고 일을 전개해나가도록 배워주고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세포위원장들이 자기의 본분을 잊지 않도록 부단히 각성시키며 사업을 원만히 할수 있게 조건을 보장해주어 그들이 높은 긍지와 책임감을 가지고 일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각급 당위원회들은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 당세포들에서 세포사업의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충성의 당세포를 쟁취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며 충성의 당세포를 쟁취한 세포들에서 그 영예를 고수하고 계속 빛내이도록 당적지도를 심화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도, 시, 군당위원장들을 비롯한 당책임일군들이 당세포사업을 잘 도와주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당세포들에 자주 내려가 당생활총화와 당세포총회에도 참가하여 실정을 료해하고 당세포위원장들이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편향없이 바로해나가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당세포의 강화이자 우리 당의 강화이며 당세포의 역할이자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라고 하시면서 당의 강화발전과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누가 알아주건말건 그 어떤 평가나 보수도 바람이 없이 백옥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바쳐가고있는 당의 핵심, 미더운 초급정치일군들이 당의 말단전투초소를 지켜서있기에 조선로동당이 강하고 위력하며 우리 혁명이 승승장구하는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우리모두 당과 혁명앞에 지닌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조선로동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아가자고 호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은 혁명발전의 새로운 높은 단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강화의 진로를 밝혀주고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높이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안겨준 불멸의 대강이며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에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된다.

 

본사정치보도반


[2신]로동신문 12월23일자 보도에 따르면, 대회참가자들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선로동당 제5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진군나팔소리를 더욱 높이 울리며 돌격로를 열어나가는 혁명의 기수, 투쟁의 기수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들을 다짐하였다고 전했다. 보도전문을 원문 그대로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로동당제5차세포위원장대회02.jpg

로동당제5차세포위원장대회01.jpg

로동당제5차세포위원장대회03.jpg


[2신]


모든 당세포를 당중앙을 받드는 억척불변의 초석, 

당정책관철의 결사대로 만들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2일회의 진행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돌격전에서 당세포의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쳐갈 전체 대회참가자들의 드높은 열의속에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2일회의가 12월 22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를 모시고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성원들이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2일회의를 지도하기 위하여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또한 중앙과 도의 당책임일군들도 함께 등단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지도밑에 대회는 계속되였다.

첫날 회의를 통하여 이번 대회가 혁명발전의 새로운 요구에 맞게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데서 가지는 중요성을 더욱 깊이 새겨안은 대회참가자들은 세포위원장들의 역할을 높여 모든 당세포들을 충성의 세포로,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려나가는데서 나서는 대책적문제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토의하였다.

2일회의에서는 각급 단위 당세포위원장들이 당의 기층조직을 강화해나가는데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 세포사업에서 나타난 결함과 원인들을 분석총화하는 토론들이 계속되였다.

연안군 소정협동농장 제3작업반 부문당위원장 겸 1당세포위원장 송만철동지, 룡양광산 6월5일갱 채광소대 당세포위원장 허광철동지, 삭주군 신풍협동농장 축산작업반 당세포위원장 김동일동지, 8월25일수산사업소 《단풍1-05》호 당세포위원장 리원혁동지, 송도원종합식료공장 참모당세포위원장 리청길동지, 만경대혁명사적관 교양과 당세포위원장 최혜영동지, 천리마건재종합공장 철판지붕재직장 차열작업반 당세포위원장 김성복동지, 보건성 초급당위원회 부위원장 원명철동지, 홀동광산 언진갱 6당세포위원장 한미학동지, 기관차체육단 력기당세포위원장 김은성동지,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 부위원장 최성남동지, 조선영화문학창작사 창작5실 당세포위원장 리광호동지 등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이후 당중앙의 의도를 받들고 당세포를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만장약된 충성의 세포로, 우리 당과 끝까지 생사운명을 함께 하는 진정한 전위조직으로 꾸려나가는데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당세포를 강화하여 모든 당원들을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준비시키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 당조직사상생활지도를 짜고들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온데 대하여 말하였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당의 기층조직인 당세포의 전투력을 높여 탄부들을 석탄증산투쟁에로 고무추동하였다.

당세포위원장대렬을 능력있고 군중속에서 신망이 높은 사람들로 꾸리고 당일군들이 당세포사업을 옳바로 이끌어주도록 하였다.

당세포를 중시하고 적극 도와줄데 대한 당의 방침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근기있게 벌려 지난 5년간 40여개의 당세포가 충성의 세포대렬에 들어서고 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의 불바람속에 화력탄보장에서 전례없는 혁신적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련합기업소는 전형단위의 영예를 지니였다.

당의 수산정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로 어로공들을 불러일으켜 8월25일수산사업소가 황금해력사창조의 고향으로 자랑떨치게 하는데 이바지한 《단풍1-05》호 당세포의 경험은 대회참가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당세포에서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사업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제시하신 과업들을 내용별로 반영한 직관물을 만들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참신하게 벌리였다.

전투현장의 조건과 환경에 맞게 정치사업을 기백있게, 전투적으로 진행하고 적극적인 어로전을 벌려나가는 과정이 당원들의 당적분공을 수행하는 과정으로 이어지도록 하여 당앞에 결의다진 물고기잡이목표를 해마다 넘쳐 수행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천리마건재종합공장 철판지붕재직장 차열작업반 당세포에서는 당생활총화를 혁명과업수행과 밀접히 결부시켜 진행하여 당원들이 건재품생산에서 자기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였다.

당세포에서는 비판과 사상투쟁의 분위기를 세워 사업과 생활에서 제기되는 그릇된 문제들을 제때에 깨우쳐주고 이끌어주었다.

당생활총화를 실속있게 진행하는 과정에 혁명과업수행에서 나타나는 결함들이 극복되고 생산에서 혁신이 일어나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들을 일떠세우는데 기여하게 되였다.

만경대혁명사적관 교양과 당세포에서는 강사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이는것을 당세포사업의 중요한 문제로 틀어쥐고나감으로써 태양의 성지를 지켜선 혁명사적일군으로서의 영예를 빛내이도록 하였다.

초급일군들이 정치실무적자질을 끊임없이 높이는데 앞장서고 강의활동에서 실천적모범으로 강사들을 이끌었으며 집단안에 서로 돕고 이끄는 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교양사업도 심도있게 진행하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실력에 의하여 담보된다는 자각을 안고 모든 강사들이 강의수준을 부단히 높여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상과 만경대일가분들의 고귀한 생애를 참관자들의 가슴속에 깊이 새겨주었다.

토론들에서는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소대원들을 이끌어 광물생산에서 집단적혁신을 창조한 룡양광산 6월5일갱 채광소대 당세포위원장의 사업성과도 언급되였다.

생명을 위협하는 위험한 곳에도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는 당세포위원장의 실천적행동은 몇백마디의 말보다 더 큰 위력을 발휘하였다.

당세포위원장이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소대원들을 새로운 기적과 위훈창조에로 이끌어나가는 나날에 소대는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120%이상 넘쳐 수행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에 앞장선 본보기집단으로 자라났다.

토론자들은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받들고 자체의 과학기술력량과 생산자대중의 힘과 지혜를 발동하여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비렬한 반공화국제재봉쇄책동을 과학기술의 위력,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짓부셔버린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생산장성의 가장 빠른 지름길이 과학기술에 있다는 확신밑에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진행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여 우리 식의 첨단기계설비들을 마음먹은대로 꽝꽝 생산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기관차체육단 력기당세포에서는 체육인들을 사상정신적, 육체기술적강자로 키우는데 당세포사업을 지향시킬 때 금메달로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높이 떨칠수 있다는 경험을 찾게 되였다.

당세포에서는 감독, 선수들에 대한 사상교양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참신하게 진행하였으며 새로운 체육과학연구성과들을 교수훈련과 경기실천에 적극 구현하기 위한 분공조직과 총화사업을 구체적으로 짜고들었다.

당의 주체적인 체육방침관철을 위한 투쟁의 불길속에서 지난 5년간 력기종목에서만도 10여명의 김일성청년영예상수상자와 2중올림픽금메달수상자, 인민체육인, 공훈체육인들이 배출되였으며 국제국내경기들에서 200여개의 금메달을 비롯한 수많은 메달들을 쟁취하였다.

토론들을 들으며 대회참가자들은 당세포위원장들의 이신작칙이 위력한 정치사업이라는것과 세포사업을 사람들의 마음과의 사업으로 전환시킬데 대한 우리 당 군중공작방법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다시금 되새기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기 위한 투쟁과정에 얻은 경험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송도원종합식료공장 참모당세포에서는 인민들의 식생활을 향상시킬데 대한 당의 의도를 받들어 생산을 늘여나가는데서 일군들과 기술자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을 중요한 고리로 내세우고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들었다.

뜨거운 동지적사랑에 기초하여 당원들에 대한 요구성을 부단히 높이고 사상교양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 설비개조와 새 제품개발에 적극 떨쳐나서도록 하였으며 대중의 창조적지혜와 열정을 최대로 발양시켜 제품의 질을 부단히 개선하였다.

연안군 소정협동농장 제3작업반 부문당위원회에서는 당원들과 농장원들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농업근로자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는 과정에 또 하나의 경험을 찾았다.

작업반초급일군들이 제일 척박하고 조건이 불리한 수십정보의 포전들을 맡아 관리하도록 하고 과학농법을 받아들이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었으며 작업반안에 혁명적열정과 랑만이 차넘치게 하여 농장원들의 생산적열의를 앙양시켰다.

이 나날 농장원들의 마음이 하나로 합쳐지고 대오안에 서로 돕고 이끄는 집단주의정신이 높이 발휘되여 작업반은 해마다 국가알곡생산계획을 초과수행하였다.

토론들에서는 인민보안원들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성스러운 사명으로 간직하고 《인민복무수첩》의 갈피마다에 당적량심을 새기며 인민의 안전을 지키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찾아하도록 당생활조직과 지도를 짜고든데 대해서도 언급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토론들을 통하여 당중앙의 의도대로 당세포의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갈 때 전당이 강화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길수 있다는것을 더 깊이 새겨안았으며 전형단위들의 성과와 경험을 따라배워 당세포사업을 근본적으로 개선강화해나갈 의지를 가다듬었다.

대회에서는 일부 단위들에서 당세포사업이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따라서지 못하고있는 편향과 부족점들이 분석되고 극복방도들이 토의되였다.

토론들에서는 일부 당세포들이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에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옳게 조직동원하지 못한 문제, 일부 당세포위원장들이 패배주의, 형식주의, 요령주의, 보신주의를 비롯한 그릇된 사상관점과 건달식일본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는 문제, 당세포위원장대렬을 잘 꾸리지 못하고 당세포위원장들을 도와주고 배워주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지 못한 문제들이 비판되였다.

대회에서는 모든 당세포위원장들이 당정책관철에서 자신들이 지닌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사상관점과 사업기풍, 일본새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되였다.

당세포위원장들이 사업과 생활에서 당적원칙을 철저히 고수하고 어렵고 힘든 일에 남먼저 뛰여들어 대중을 투쟁과 위훈에로 선도해나갈 때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혁명적당풍으로 내세우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맡아 보살펴주는 우리 당의 위상을 빛내일수 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할수 있다는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진군나팔소리를 더욱 높이 울리며 돌격로를 열어나가는 혁명의 기수, 투쟁의 기수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들을 다짐하였다.

대회는 계속된다.

 

본사정치보도반

*[출처: 주체106(2017)년 12월 23일 로동신문]


[1신]김정은 조선로동당 위원장은 12월21일 당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개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당세포를 강화하고 당세포위원장들의 역할을 높여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데서 또 하나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했다."고 로동신문 12월22일자가 보도했다.원문그대로 싣는다.[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iQAvjM0AJmo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로동당제5차세포위원장대회.jpg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12월 21일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에서 개회사를 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전 전선에서 전면적부흥을 안아오기 위한 간고하고도 벅찬 투쟁을 벌려나가는 환경속에서 우리 당력사에서 다섯번째로 되는 당세포위원장대회를 진행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일찌기 기층조직중시의 독창적인 당건설로선을 밝히시고 세포를 비롯한 기층당조직들을 강화하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전에 늘 당의 조직사상적공고성과 위력, 당의 로선과 방침의 철저한 관철은 당세포에 의하여 담보된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인 세포를 강화하는 사업은 곧 조선로동당의 권위를 보장하고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며 전투력을 높이는 제일 중요한 사업이라고 교시하군 하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당중앙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당건설로선과 기층조직중시사상을 높이 받들어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를 더욱 강화하고 세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도록 하기 위하여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를 소집하였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세포위원장들, 전체 당원들의 뜨거운 충성의 마음을 담아 비범한 예지와 걸출한 령도력으로 독창적인 당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우리 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필승불패의 전투적참모부로, 백전백승의 강철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삼가 드리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최근 우리 공화국핵무력의 급속한 발전은 세계정치구도와 전략적환경에 큰 영향을 미치고있다고 하시면서 조선반도정세와 우리를 둘러싼 제반 국제정치정세를 통보하시고 미국에 실제적인 핵위협을 가할수 있는 전략국가로 급부상한 우리 공화국의 실체를 이 세상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게 되였다고 강조하시였다.


우리의 전진로상에는 결코 무시할수 없는 도전들이 앞에 가로놓이고있지만 이를 락망하지도 두려워하지도 않으며 이러한 정세하에서 오히려 우리 혁명의 전진발전을 락관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성된 현정세가 우리를 보다 더 단결시키며 모든 분야에서 주체화, 자립화를 내들고 자력으로 발전해나갈수 있게 하는 좋은 기회로 된다고 하시면서 신심을 가지고 앞날을 락관하며 웃으며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최근 당중앙이 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주객관적조건들과 정세전망에 대하여 종합분석하고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를 열고 우리 혁명의 전면적부흥을 가속하기 위한 거창하고도 섬세한 방략과 독창적인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내놓은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전체 인민이 당의 전투적호소를 높이 받들고 떨쳐일어나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계속 커다란 전진과 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긍지높이 말씀하시였다.


적들의 비렬한 반공화국책동에 의하여 모든것이 부족하고 난관과 시련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자주, 자립, 자위의 혁명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여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이 빛나게 실현되였으며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에 기초한 사회주의자립경제토대와 자급자족의 경제구조를 더욱 튼튼히 다지고 문화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문화를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올해에도 인민경제 주요부문들에서 년간계획을 완수한 단위들이 비약적으로 늘어나고 알곡과 과일생산에서 전환이 일어났으며 우리 힘과 기술로 새형의 화물자동차와 뜨락또르, 농기계시제품들을 생산하고 많은 경공업공장들이 개건현대화되여 질좋은 인민소비품들이 생산되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국가와 인민의 생존자체를 위협하는 극악한 제재압박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이 순간의 침체도 없이 줄기차게 추진된것은 력사의 기적이며 이 기적을 안아온 위대한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신뢰심은 더욱 두터워지고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가 반석같이 다져졌다고 강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우리 당과 인민이 이룩한 이 자랑찬 승리와 성과들에는 수천만 대중을 당중앙위원회와 혈맥으로 이어주고 당정책관철에 힘있게 불러일으킨 당세포들과 세포위원장들의 충성과 헌신의 노력이 깃들어있다고 말씀하시였다.


당중앙은 일편단심 당만을 따르며 산악같이 일떠서는 위대한 인민의 모습에서 광범한 군중속에 살아움직이는 수십만의 당세포들과 세포위원장들을 보고있으며 커다란 고무적힘을 얻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당의 말단기층조직을 책임지고 오직 당과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묵묵히 바쳐가며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온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당세포위원장들에게 뜨거운 감사와 전투적인사를 보내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그 어느때보다도 격동적이며 앙양한 자세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과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점령을 위한 과감한 공격전을 전개하여 가증되는 미제의 침략과 제재압살책동을 짓부시고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전진을 촉진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현시기 내세운 중대하고도 절박한 투쟁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자면 당의 기층조직인 당세포를 더욱 강화하고 모든 당세포위원장들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번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이후 당세포를 강화하는데서 이룩된 성과와 결함들을 옳게 분석총화하고 모든 당세포들을 당의 사상과 령도를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충성의 대오로 만들며 이 사업에서 당세포위원장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들을 강구할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이번 대회에는 군수공업부문과 인민경제 선행부문, 경공업과 농업을 비롯한 여러 부문, 단위들, 무력기관 산하단위들에서 사업하는 세포위원장들, 부문당위원장들, 각급 당위원회 책임일군들, 당일군들이 참가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번 대회가 당세포를 강화하고 당세포위원장들의 역할을 높여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데서 또 하나의 새로운 전환점이 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조선로동당 제5차 세포위원장대회 개회를 선언하시였다.

 

본사정치보도반

*출처: 주체106(2017)년 12월 22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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