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김정은 최고지도자 백두산에 오른 소식(동영상)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8년 10월 20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북]김정은 최고지도자 백두산에 오른 소식(동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2-09 17:48 조회1,259회 댓글0건

본문

로동신문 12월9일자는 김정은 최고지도자가 희눈 덮힌 백두산에 오른 소식을 대서특필로 보도했다. 이 보도는 " 온 세계를 진감한 《11월대사변》의 장엄한 뢰성으로 우리 인민의 신심과 환희, 사회주의강대국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은 우주만리에 닿고 우리 조국의 억센 위상은 장엄무쌍한 백두산의 모습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고 설명하면서 최고지도자의 백두산 산행의 의미를 부여했다. 로동신문 보도전문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사진과 함께 게재하여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김정은-백두산.jpg

김정은-백두산01.jpg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관련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KzuhYN2RedY


 

반만년력사의 숙원을 이루며 이 조선의 강대한 힘이 온 세계를 진감한 《11월대사변》의 장엄한 뢰성으로 우리 인민의 신심과 환희, 사회주의강대국에서 사는 긍지와 자부심은 우주만리에 닿고 우리 조국의 억센 위상은 장엄무쌍한 백두산의 모습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용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량강도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삼지연군위원회 위원장 양명철동지, 국무위원회 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나라의 일만산악을 거느린 조종의 산 백두산은 그 웅건장중한 뫼부리에 백설을 흩날리며 자기의 위대한 주인을 또다시 맞이한 기쁨으로 령묘한 정기를 내뿜고있었다.


산같이 쌓인 강설을 헤치시고 찾아오신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한 백두산은 눈보라치는 12월에 아직 그 누구도 올라와보지 못한 백두산정점에까지 오르신 그이앞에 만년장설을 이고 솟아있는 숭엄한 자태를 한껏 드러내며 엄동설한에 성산이 생겨 처음 보는 류달리 쾌청한 날씨를 펼치였다.


위대한 조선의 《11월대사변》을 이루시고 백두산을 찾으신 그이를 우러러 천변만화의 조화를 부린다는 천지의 호심도 천기를 다스리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을 모신 감격을 간직하듯 거울처럼 맑고 푸른 물결에 기기묘묘한 령봉들과 눈부신 해빛을 비끼여안고 신비로운 황홀경을 펼치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장군봉마루에 거연히 서시여 억년 드놀지 않는 백두의 신념과 의지로 순간도 굴함없이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빛나게 실현해오신 격동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억하시며 창공을 치뚫고 높이 솟은 아아한 절벽들과 눈부시게 아득한 천리수해를 이윽토록 정겹게 바라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두산에 자주 올라와보았지만 오늘처럼 한겨울에 봄날에도 보기 드문 좋은 날씨는 처음이라고, 어찌나 날씨가 맑은지 천지호반의 봉우리들이 눈앞에 가까이 다가선듯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안광에는 백두산의 장엄한 기상에서 모질게 광란하는 행성의 어지러운 바람에도 흔들림없이 푸르싱싱한 기백으로 용감무쌍히 전진하는 사회주의강대국의 모습을 안아보시는 천출위인의 숭엄한 빛발이 뜨겁게 흐르고있었다.


언제나 백전백승의 의지를 안겨주며 그 어떤 역경도 순경으로 만드는 영웅적배심을 키워주는 기적과 행운의 성산 백두산에는 무한한 담력과 배짱을 지니시고 오늘의 승리에로 우리 혁명을 억세게 이끌어오신 천하제일명장의 전설적기상이 뜨겁게 넘쳐흘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생애가 깃들어있고 필승불패하는 조선의 정신적기둥이며 백절불굴하는 사상적힘의 뿌리인 백두성산을 혁명전통교양의 거점으로 더 잘 꾸리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두산사적비와 교양마당을 혁명의 성산의 품격에 어울리게 더 잘 꾸리며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 《혁명의 성산 백두산》의 글발을 어느때, 어디서 보아도 가장 잘 보일수 있도록 무게있고 정중하게 더 잘 모셔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백두산을 찾아오는 답사자들의 편의를 위해 백두역주변에 답사자려관을 새로 잘 건설하며 백두산의 전경이 한눈에 바라보이는 여러 장소에서 사진도 찍고 휴식을 할수 있도록 편리한 시설들도 잘 꾸려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천하를 굽어보는 백두산에는 이 땅에 불어오는 온갖 역풍들을 백두산바람으로 산산이 부셔버리고 력사의 흐름을 정의와 진리의 한길로 주도해가시는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따라 나가는 영웅조선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행성에 없다는 승리의 희열이 끓어번지고있었으며 백두의 해돋이마냥 밝고 창창한 눈부신 조선의 미래가 빛발치고있었다.


만난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승리의 진군로를 힘차게 열어가시는 절세의 영웅, 민족의 위대한 은인이신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은동지께서 흰눈덮인 12월에 백두산정에 오르시여 새기신 뜻깊은 자욱은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더 높이 떠올리실 원대한 웅지와 주체조선의 앞길에 최후승리의 려명을 앞당겨오신 력사적인 행보로 빛을 뿌릴것이다.

본사정치보도반


 

주체106(2017)년 12월 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의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김정은-백두산02.jpg

김정은-백두산03.jpg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삼지연군의 여러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김용수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동지, 국무위원회 국장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로동당 량강도위원회 위원장 리상원동지, 삼지연군위원회 위원장 양명철동지를 비롯한 해당 부문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장군님의 동상을 더 잘 모시기 위한 정성사업에 충정의 마음을 다 바쳐가고있는데 대하여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개건된 삼지연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삼지연군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백두산영웅청년려단의 건설자들과 합심하여 새로 개건한 삼지연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의 연건축면적은 2, 700여㎡이며 종합강의실, 학습실, 자료봉사실, 영사실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의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당의 유일사상교양의 거점답게 훌륭히 꾸려졌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1979년 3월 당시 《김일성동지혁명사상연구실》이였던 이곳을 현지지도하시였다고 하시면서 장군님께서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 사업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삼지연군에서는 전국의 본보기답게 훌륭히 개건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의 관리운영사업을 실속있게 짜고들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당과 수령의 혁명사상을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한 사상의 제일강자, 당정책관철의 제일결사대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가는 우리 혁명의 새로운 력사적단계의 요구에 맞게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튼튼히 세우는데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에서 진행하는 혁명력사도록학습이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였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 혁명력사가 종합체계화되여있는 혁명력사도록을 학습하는 과정에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혁명력사는 조국과 인민을 위한 애국애민의 력사이라는것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게 되고 위대성을 깊이 인식하게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운영을 계획적으로,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는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개건한 삼지연읍려관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연건축면적이 2, 020여㎡이며 2층으로 된 삼지연읍려관은 수십개의 호실, 식사실, 상점, 오락실, 사진관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1979년 7월에 몸소 다녀가신 호실을 비롯하여 려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읍려관은 전국각지에서 혁명의 성지를 찾아오는 답사자들을 비롯한 인민들이 리용하는 곳이므로 삼지연군의 얼굴이나 같다고 하시면서 모든 봉사활동에서 그들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것을 철칙으로 삼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봉사자들의 봉사성은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과시하는 문제와 직결되여있다고 하시면서 려관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의 충복이라는 자각을 안고 손님들에게 더 좋은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기 위해 분발하고 애써 노력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개건된 삼지연읍종합상점을 현지지도하시였다.


2층으로 된 종합상점의 연건축면적은 1, 490여㎡이며 일용품매대, 가정용품매대, 식료품매대, 직물매대, 신발매대, 건재매대 등으로 이루어져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1979년 7월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다녀가신 삼지연읍종합상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정형을 료해하시였다.


상점의 매장들마다에 우리가 만든 가지수가 다양하고 질좋은 상품들이 가득차있다고 하시면서 상품진렬은 제품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봉사활동의 친절성, 편리성, 문화성을 보장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것만큼 상품진렬방법을 끊임없이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상품보관과 판매, 구매자들의 편리를 최대한 보장할수 있는 봉사시설들을 구색이 맞게 더 잘 갖추어놓음으로써 상점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자기들의 기호와 요구에 맞는 갖가지 상품들을 구매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하시였다.


상업봉사활동을 잘하기 위해서는 봉사자들의 자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봉사활동과 관련한 교육을 심도있게 진행하며 선진적인 봉사방법을 적극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읍지구에 새로 건설한 살림집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역적특성이 살아나게 살림집들을 깨끗하면서도 아담하게 잘 건설했다고 하시면서 이곳에서 살게 될 주인들이 좋아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건설자들이 제 집을 꾸리는 심정으로 살림집들을 건설했는데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을 자기의 숭고한 사명으로 삼고있는 우리 당의 의도가 반영된 살림집들을 더 많이 일떠세워 군내인민들에게 안겨주어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완공단계에 이른 삼지연청년역과 삼지연못가역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해 11월 삼지연군꾸리기와 관련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면서 혜산-삼지연철길공사를 선포하시고 철길과 철도역들에 대한 설계형성안을 몸소 지도해주시였으며 강력한 건설력량편성과 자재보장대책도 몸소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216사단안의 지휘관들과 돌격대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삼지연청년역과 삼지연못가역건설이 완공단계에 이르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연건축면적 5, 280여㎡이고 대기홀, 표파는곳, 간이매대, 도서매대, 기념품상점, 식당, 청량음료점, 커피점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3층으로 된 삼지연청년역의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


백두의 천연수림과 어울리게 뾰족지붕을 떠이고 일떠선 삼지연청년역의 겉모양이 멋있다고, 설계를 잘했다고, 한폭의 그림을 보는것만 같다고 하시면서 건축미학적으로, 조형예술적으로 손색없이 건설을 잘했다고 치하하시였다.


역사안의 1층 중앙홀에서 2층 대기홀까지 계단승강기를 놓았으며 렬차시간을 실시간으로 볼수 있게 영상표시장치를 설치하였고 선 미학성, 선 편리성이 구현된 여러 봉사시설들을 구색이 맞게 꾸려놓았을뿐만아니라 역홈에는 지붕을 씌워놓아 려객들이 눈비를 맞지 않게 해놓았는데 삼지연군을 오고가는 사람들이 좋아할것이라고 기뻐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앙홀, 표파는곳, 대기실, 도서매대, 간이매대, 식사실, 청량음료점 등이 꾸려져있고 3층으로 된 삼지연못가역도 돌아보시며 지대적특성에 어울리고 자기의 얼굴이 살아나게 설계와 시공을 잘했다고 하시면서 현대적인 설비들이 갖추어진 역사안과 지붕을 씌운 역홈이 려객들의 편리를 도모하면서도 그들에 대한 봉사를 높은 수준에서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꾸려졌다고 말씀하시였다.


삼지연청년역과 삼지연못가역을 꾸리면서 당의 의도대로 건물들에 대한 마감을 이 지방에 흔한 부사나 나무같은 지방건재를 가지고 자연풍치와 어울리게 시공을 잘하였다고, 마감건재의 국산화비중을 높이였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청년역과 삼지연못가역을 유서깊은 혁명의 성지인 삼지연군의 관문답게 현대적이면서도 산간지대의 멋이 그대로 살아나도록 건설하였다고 하시면서 공사가 완공단계에 이른것만큼 장애자들과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들을 비롯하여 모든 요소요소를 더 완벽하게 꾸리고 내외부시공을 더욱 깐깐히 진행하며 다음해 혁명전적지답사를 시작하는것과 동시에 운영을 진행할수 있도록 준비를 착실히 갖추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와 함께 혜산-삼지연철길주변의 철거세대살림집과 새로 짓는 살림집건설을 다그치는데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여 하루빨리 완공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철도역들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인민의 봉사자라는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려행하는 손님들에 대한 봉사성을 높이는데 자신들의 열정을 아낌없이 바치며 사람들이 철도역과 려객렬차리용질서를 바로 지키도록 요구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철도수송은 역에서 시작되고 역에서 끝나는것만큼 역사업을 개선강화하는것은 철도운수부문을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관건적고리이며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철도역들의 현대화, 자동화수준을 더욱 높여 무사고렬차운행을 보장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철도역과 철길주변을 잘 꾸리고 정상보수, 정상유지, 정상관리를 잘함으로써 우리 나라에 찾아오는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우리 인민의 높은 문화수준과 사회주의조선의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밖에도 삼지연군의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삼지연군건설총계획모형사판을 보시면서 삼지연군꾸리기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을 세계가 보란듯이 훌륭히 꾸리는 사업은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땅한 도리이고 혁명적의무이라고 하시면서 삼지연군꾸리기는 그 목적과 의의가 더없이 숭고할뿐만아니라 규모가 대단히 방대하며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를 다 포괄하고있는 거창한 투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마음의 태를 묻고 사는 정신적고향인 삼지연군을 이 세상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군, 남들이 흉내조차 낼수 없는 특색있는 군, 우리 나라에서 제일 잘사는 군으로 꾸리기 위해서는 잡도리부터 단단히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삼지연군을 훌륭히 꾸리는것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게 실천하여 당의 권위를 백방으로 보장하는 대단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건물지붕이나 교체하고 벽체를 긁어내여 외장재나 칠하는 땜때기식이 아니라 이왕 품을 들일바치고는 개건보수라는 관점을 싹 털어버리고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완전히 새로 건설하겠다는 각오를 안고 달라붙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삼지연군을 로동당시대의 문명이 응축된 현대적이며 살기 좋은 산간도시의 전형으로 전변시키자면 설계형성안에서부터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의 요구에 맞게 산골군의 특색이 살아나면서도 대상의 용도에 맞으며 류사성과 반복을 없애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설계일군들이 머리를 쓰고 궁리를 많이 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설계가들은 자기가 설계한 건축물에 대하여 책임지는 립장에서 세계적인 안목을 가지고 설계형성안을 경제적효과성을 잘 타산하여 만들어야 하며 하나하나의 대상을 깊이 따져보고 또 따져보면서 심중하게 설계하여야 로력과 자재, 시간을 랑비하는 현상을 없앨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지휘성원이며 당정책관철의 기수인 일군들은 삼지연군꾸리기에서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 당정책에 대한 결사관철의 정신, 조직자적수완과 사업능력이 뚜렷이 표현된다는 자각을 새겨안고 삼지연군을 최상의 수준에서 꾸리기 위한 사업을 가속화하는 송풍기가 되고 기수가 되여 군중을 불러일으켜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일군들이 자재보장대책이나 세우고 총화평가사업이나 하는것으로 삼지연군꾸리기사업을 대하는것은 혁명전사의 량심에 티가 앉았다는것을 보여준다고 하시면서 높은 실력을 지니고 건설물의 질이 철저히 보장되도록 요구성을 높이며 건설자들의 작업조건, 생활조건을 풀어주는것과 함께 걸린 문제들을 제때에 해결해주기 위한 사업을 주동적으로, 창발적으로 진행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각급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삼지연군꾸리기를 전당적,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지원하는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박력있게, 실속있게 짜고들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216사단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혜산-삼지연철길공사가 완공을 눈앞에 두었고 백두대지의 혹한속에서도 대상건설들에서 기적같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고 하시면서 지금까지의 성과와 경험, 교훈을 놓고 1단계 전투총화를 의의있게 진행하여 앞으로의 공사방향을 바로 정하며 돌격준비를 빈틈없이 갖추고 2단계 전투에 일제히 진입하여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을 현지지도하는 과정에 정든 집과 가정을 멀리 떠나 전투장에 배낭을 풀어놓은 건설자들이 삼지연군꾸리기에 불타는 충정을 다 바쳐가고있는것을 직접 목격하면서 참으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건설자들을 한사람, 한사람 모두 만나 뜨겁게 손을 잡아주고싶은 심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시면서 그들에게 우리 당중앙의 이름으로 전투적인사를 보내였다는것을 전해달라고 절절히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삼지연군꾸리기에 동원된 전체 건설자들과 군내인민들이 당의 의도대로 혁명의 시원이 열린 삼지연군을 전국의 모범군, 본보기군, 세상에 둘도 없는 산간도시로 훌륭히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삼지연군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216사단의 전체 건설자들은 맵짠 추위속에서 삼지연군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고 하늘같은 믿음과 해빛같은 사랑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현지지도의 련속강행군길에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최고령도자동지의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철석같은 맹세를 다짐하였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또다시 진행하신 삼지연군에 대한 현지지도는 백두산아래 첫동네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력사가 줄기차게 흐르고 주체조선을 김정일조국으로 끝없이 빛을 뿌리게 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혁명의 성지를 꾸리는 성스럽고 보람찬 투쟁에로 더욱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뜻깊은 계기로 된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
재카나다동포연합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8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