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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우리민족은 이 행성의 희망이며 미래>(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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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2-05 17:59 조회35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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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명 민족통신 논설위원은 이번 글 <우리민족은 이 행성의 희망이며 미래>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조선이 이번 화성15 대륙간 초대형 탄도미사일을 대내외에 선포함으로써 다시는, 다시는 우리 역사가 변방의 이름없는 식민지 약소국가, 나라잃어 갈곳없어 이리 저리 흩어져 살아야 했던 망국노의 설움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는 장쾌하고도 통쾌한 역사적 선언앞에 우리는 숙연해 질수밖에 없다.”고 지적하고 국가핵무력의 완성그것은 우리 민족의 유구성을 전세계에 선포한 경사중의 경사일로 기록될 것이다. 그것은 또한 이 행성의 희망이며 미래이다. 그것이 인류가 우리민족에 거는 기대이다.”라고 천명했다.[민족통신 편집실]


*동영상-《화성 15》형 발사성공을 경축하는 평양시 군민대회 진행 

https://youtu.be/RoH3Z-nxZmk


 

 


화성15발사광경.jpg

화성15모양01.jpg

화성15발사광경01.jpg


 

             

 

[논평]우리민족은 행성의 희망이며 미래

 

*:박대명(민족통신 논설위원)

 

 

 

이것이 정녕꿈인가 생시이던가

 

우리민족이 드디어  누구도 넘보지못할 민족수호의 보검인 국가핵무력을 완성했다고 조선이 공식발표했다

 

화성15 대륙간 탄도로케트 발사의 완전성공국가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성취!  

 

민족의 유구한 청사에 길이남을  역사적 순간을 우리가 살아생전에 드디어 목격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어디 보통 일인가. 이것이 어디 말처럼 그리 쉬운일인가. 이것은 민족의 힘으로 만들어진 힘의 실체, 바로 주체조선의 실체가 아니던가.

 

조선이 이번 화성15 대륙간 초대형 탄도미사일의 실체를 대내외에 선포함으로써 다시는, 다시는 우리역사가 변방의 이름없는 식민지 약소국가, 나라잃어 갈곳없어 이리저리 흩어져 살아야했던 망국노의 설움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는 장쾌하고도 통쾌한 역사적 선언앞에 우리는 숙연해질수밖에 없다.

 

그렇다. 이젠 누가뭐래도 우리는 건드리면 넘어지고 눌리면 주저앉는 힘없는 나라가 아니다. 우리는 가혹하고도 무자비한 제국주의자들과 맞부딪친 힘과 힘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이제는 누구도 감히 조국땅을 넘볼래야 넘볼수 없는 금성철벽의 신천지임을 우리가 내외에 당당하게 선포한것이다. 철저하게 우리의 힘으로말이다. 사회주의가 과학이라면 그것을 지키는 길도 과학일 것이다. 조선은 국가핵무력의 완성이라는 과정을 통해 결코 쉽지않은 명제들을 이제 다 확보한 것이다.

 

조선 동포들은 이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려 왔을까. 이들이 뒤로 어금니 악물고 눈물짓던  또한 얼마였던가. 조선 동포들이 힘들게 진군앞으로 나아가는 장엄한 대열을 보면서그 얼마나 환호했는가. 그러나 이제는, 이제는 이 모든 순간 순간들이 눈녹듯이 사라지고 조선 동포들 뿐만 아니라 남녘 동포들, 그리고 해외동포들 모두에게 '승리'라는 기쁨의 용암으로 분출되고 있다

 

장하다 조선이여!

장하다 조선인민들이여

자랑스런 조선인민을 세계는 주시하고있다.

 

오늘의 승리는우연이 아닌 필연이다


필연의 한가운데 서 계신 분이 바로 조선의 영도자이다. 그는 조선을 위시한 우리 해내외 동포들을 포함한 우리민족 전체의 탁월한 지도자이다.무비의 배짱과담력, 그의 타협없는 철의 의지가 바로 오늘날  국가적 민족적 경사를 이뤄낸 핵심중의 핵심이다민족재생의 길을 열어놓은 그는 제국주의와 반동세력들의 악랄한 반대책동에 한치 흔들림없이 앞으로 총진군의 깃발을 제시한 걸출한 민족의 지도자이다

 

이 같은 대업은 또한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앞으로 앞으로만 내달린 위대한 인민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민족의 대경사, 민족사 최고의 순간임을 우리 해내외 동포들은 잊지말아야 것이다

 

이제 우리민족은 민족의 운명과 미래를 확고하게 지켜낼 이 믿음직한 국가적 민족적 담보를 가지고 앞으로도 더욱 총매진해 나가야 것이다. 미제국주의와 앞잡이 추종세력들이 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이미 힘의 추가 기울어진 것은 돌이킬수는 없는 사실이며 승리가 누구의 것이 될것인지 이미 명약관화한 사실이다. 이제 조선이 핵보유국임을 누가 인정하고 않고는 본질적으로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오직 우리민족끼리 손을 잡고 조국의 자주적통일과 민족웅비의 새날을 향해 꿋꿋하게 당당하게 매진해 나아가야할 것이다

 

이제 우리 해내외 동포들은 국가핵무력 완성이라는 선언이 가지는 비중에걸맞게 또한 세계평화와 정의를 수호하는 책임있는 강국으로 우뚝서기 위해 총매진해야 할 것이다. 세계는 이제 우리민족사가 이룩한 대업에 대한 선망과 경외심을 가지고 동방의 불빛을 보며 따라오게 것이다.  

 

국가핵무력의 완성이 날은 우리 민족의 유구성을 전세계에 선포한 경사중의 경사일로 기록될 것이다. 이것은 또한 이 행성의 희망이며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의 주춧돌이다. 그것은 인류가 우리민족에 거는 기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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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준경님의 댓글

이준경 작성일

박논설위원님의
"우리민족끼리 손을 잡고
조국의 자주적통일과민족웅비의 새날을 향해꿋꿋하게 당당하게 매진'하자 !!
적극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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