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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북 장거리탄도미사일 미본토 어디든 타격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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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1-29 06:29 조회1,460회 댓글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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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종합]북조선이 29일 시험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정상 발사시 1만3000㎞를 비행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것은 북의 핵미사일이 미국본토를 공격할수 있는 능력을 과시한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비영리 과학자단체인 ‘참여 과학자 모임’(UCS) 소속의 물리학자인 데이비드 라이트는 28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각국 정부의 발표를 토대로 이같은 분석을 내놨다. 그는 미사일이 고각 발사돼 동해 쪽으로 960㎞ 날아가서 추락했고, 최고 고도 4500㎞까지 올라갔다는 사실에 근거할 때 비행 시간은 54분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이같은 수치들이 정확하다면 정상 궤도로 발사되면 미사일의 사거리는 1만3000㎞(8100마일)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라이트의 분석은 북한의 이전 장거리 미사일 시험보다 훨씬 멀리간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7월4일 발사에서는 37분 비행했고, 같은달 28일 발사 당시에는 47분 비행했다는 것이다. 또 1만3000㎞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은 물론 미국 본토 어디에도 도달할 수 있는 사거리다.

한편 남측 연합뉴스는 북조선이 서울시간 29일 새벽 3시17분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으로 추정되는 장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고 보도하면서 "이번 미사일은 고각으로 발사되어 고도가 4천500㎞에 달해 정보도상적으로 발사하면 사거리가 1만㎞ 이상일 것으로 분석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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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북측은 조만간에 성공적인 발사장면과 함께 자세한 내용을 보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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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추가내용님의 댓글

추가내용 작성일

미사일 비행거리는 고도의 2∼3배에 달하기 때문에 최대 1만㎞가 넘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일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이 고각으로 발사한 미사일 가운데 이번이 가장 높았고, 고도 4천㎞를 넘은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9월 15일 발사한 '화성-12형'은 최대고도 770여㎞로 비행거리는 3천700여㎞였다.

미국과 일본도 이날 발사한 탄도미사일을 ICBM급으로 평가했다.

로버트 매닝 미 국방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미국은 북한이 ICBM으로 추정되는 미사일 1발을 발사한 것을 탐지했다면서 "이 미사일은 북한 사인리에서 발사돼 1천㎞를 비행한 후 동해상 일본 배타적경제수역(EEZ) 내에 낙하했다"고 밝혔다.

일본 방위성도 북한 미사일을 ICBM급으로 분석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지난 9월 15일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을 일본 상공을 통과해 북태평양상으로 발사한 이후 75일 만이다. 북한이 평성 일대에서 미사일을 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11번째 미사일 시험이다.

한미 군 당국은 북한이 최근 미사일 기지에서 추적 레이더를 가동하고 통신활동이 급증한 정황을 포착하고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임박했다고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이 이날 새벽에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한미 군 당국의 대비태세를 떠보고 요격 가능성을 피하는 한편 한미 군과 정부 관계자들의 심리적 피로감을 높이려는 목적 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우리 군은 이와 관련, 북한의 미사일 발사 후 6분만에 도발에 대응한 정밀타격훈련을 했다.

합참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도발에 대응해 오늘 오전 3시23분부터 3시44분까지 동해상으로 적 도발 원점까지의 거리를 고려해 지·해·공 동시 탄착개념을 적용한 미사일 합동 정밀타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격훈련에는 육군의 미사일부대, 해군의 이지스함, 공군의 KF-16이 참가했다.

북한 미사일 발사 직후 이뤄진 이번 합동 정밀타격훈련에는 사거리 300㎞ 현무-2 탄도미사일과 사거리 1천㎞의 함대지 미사일 해성-2, 사거리 57㎞의 공대지 미사일 스파이스-2000이 동원됐다.

합참은 "미사일을 1발씩 발사했으며, 적 도발 원점을 가정한 목표지점에 3발이 동시에 탄착됐다"고 설명했다.

현무-2 미사일은 유사시 북한의 주요시설을 격파하는 대량응징보복(KMPR)의 핵심무기이다. 해성-2는 한국형 구축함 또는 1천800t급 잠수함에서 발사해 북한의 지상 목표물을 타격한다. 최대사거리 57㎞의 공대지 미사일 스파이스-2000은 2.4m 두께의 콘크리트를 관통할 수 있다.

합참은 "이번 훈련은 우리 군이 북한의 군사동향을 24시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도발 시에는 지상, 해상, 공중에서 언제든지 도발 원점과 핵심시설 등을 정밀타격할 수 있는 능력과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언론님의 댓글

미언론 작성일

CNN ㅣ보도

Washington (CNN)President Donald Trump told reporters at the White House on Tuesday that the United States "will handle" the situation in North Korea after the rogue nation launched yet another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earlier in the day.

"We will take care of it," Trump said, adding later that North Korea "is a situation that we will handle."
The Pentagon confirmed earlier Tuesday that North Korea launched what the US military believes to be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Secretary of Defense Jim Mattis told reporters that the North Korean missile test went "higher, frankly, than any previous shot they have taken."
Mattis made remarks as he sat in on a meeting with Trump, House Speaker Ryan and Senate Majority Leader McConnell. The defense secretary added that North Korea has the ability to hit "everywhere in the world basically."

minzok615님의 댓글

minzok615 작성일

NYTimes Reported about DPRK Fires ICBM:

SEOUL, South Korea — North Korea fired an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early Wednesday for the first time in four months, defying President Trump’s warnings to halt its weapons program and his decision to once again list the country as a state sponsor of terrorism.

Mr. Trump’s reaction to the launch was more muted than in the past, when he lobbed insults at the North’s leader, Kim Jong-un and threatened “fire and fury” that would “totally destroy” the North.

“We will take care of it,” he told reporters in Washington. “It is a situation that we will handle.”

The missile took off from around Pyongsong, a town northeast of Pyongyang, the capital, at 3:17 a.m., and it flew east for about 53 minutes before landing off the north of Honshu, Japan’s largest island, nearly 600 miles from the launch site.

The missile was fired high into the air, reaching a maximum altitude of around 2,800 miles, in an arc similar to the North’s two previous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s, or ICBMs, which were launched in July.

남정부 성명님의 댓글

남정부 성명 작성일

『북한의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한 정부 성명

1. 북한은 오늘(11.29) 또다시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감행하였다. 북한의 반복적인 도발 행위는 한반도는 물론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중대한 위협으로, 정부는 북한이 한반도 긴장완화와 평화구축을 위한 우리의 진정성 있는 노력을 외면한 채 무모한 도발을 통해 긴장을 지속 고조시키고 있음을 강력히 규탄한다.

2. 북한은 지금이라도 도발을 통해 얻는 것은 외교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뿐이며, 핵·미사일 개발 포기만이 자신의 안보와 경제 발전을 보장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3. 정부는 북한이 더 이상 긴장을 고조시키는 어떠한 행위도 중단하고, 한반도 평화정착과 비핵화를 향한 국제사회의 단합한 목소리에 호응할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

4. 정부는 앞으로도 강력한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바탕으로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히 대응해 나갈 것이다. 또한, 긴밀한 한미 공조를 통해 우리의 대북 억지력을 지속 강화하면서,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대한민국의 안보와 국민의 생명을 지켜나갈 것이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29/2017112900836.html

ㅎㅎㅎㅎ님의 댓글

ㅎㅎㅎㅎ 작성일

한국정부가 주권도 없는데 큰소리쳐 본들 무슨 효과가 있겠습니까?????????????????????
미국상전에 싹싹 기고 있는데 무슨 힘이 있겠나요???????????????????????????????

GloryArirang님의 댓글

GloryArirang 작성일

민족통신은 남북의 객관적 분석을 통해 민족의 단합을 도모하는 언론이라고 생각되는데요.
헌데 식민지 괴뢰군대를 "우리 군은..." 하고 쓰시니 민족의 군대가 허수아비 군대, 총한방 쏘려고도 대양건너 양키의 승인을 받는 유명무실한 군대가 존엄높은 우리 민족의 군대인양 매도 되는 군요.
미국도 벌벌떠는 조선민족이 문재인의 허재비 군대에 의해 그 존엄이 지켜지는가요?
아니지요...
세상 그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오직 민족의 이익 하나만은 위해 곧바로 나가며 온 지구를 들썩이는 조선에 의해 우리 민족이 빛나는 거라고 생각 됩니다..
섭섭합니다.

GloryArirang님의 댓글

GloryArirang 작성일

수정해야 할 부분이 또 있습니다.
"대한민국" 이 아니라 "대한미국"이라고 해야지요.
지엄하신 대통령님께서 친히 민족을 절멸시키겠다는 도람뿌에게 국호변경을 승인받고 온세상이 대한민국보다 더 미국에 충견인 대한미국의 새 톤생을 선포하신지가 언젠데 아직 그걸 모르시나요?
대한미국이 할수있는 유일한 말이 "한미공조" 밖에 없지요.
그걸빼고나면 대한미국 전체관리가 래일당장 일자리를 내놯도 아무 변화 없을 거라 생각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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