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이름 바꾸고 대국민 사과한다(동영상)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7년 11월 20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국정원, 이름 바꾸고 대국민 사과한다(동영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1-14 06:35 조회441회 댓글2건

본문

국가정보원 개혁위원회는 13일 국정원 명칭 변경 등을 포함해 국정원법의 연내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와 함께 보수정권 시절 정치 개입과 사찰 등 정권 비호를 위한 불법행위를 한 것에 대해 대국민사과를 한다는 방침이라고 경향신문 11월13일자가 보도했다. [민족통신 편집실]





국정원, 이름 바꾸고 대국민 사과한다




ㆍ개혁위 “연내 법 개정 적극 지원”…창설 이래 네 번째 개명 추진


국가정보원 개혁위원회는 13일 국정원 명칭 변경 등을 포함해 국정원법의 연내 개정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국정원은 이와 함께 보수정권 시절 정치 개입과 사찰 등 정권 비호를 위한 불법행위를 한 것에 대해 대국민사과를 한다는 방침이다. 

국정원 개혁위는 보도자료에서 “국정원 개혁의 제도적 완성을 이루기 위한 방안 마련에 초점을 두고 개혁위를 운영하기로 했다”며 “국정원법 정비안을 조속히 마련해 연내에 국정원법이 개정될 수 있도록 국회 입법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개혁위는 이를 위해 국정원의 명칭 변경, 수사권 이관, 직무 범위 명확화·구체화, 예산 집행의 투명성 제고, 내·외부 통제 강화, 위법한 명령에 대한 거부권 활성화 등 국정원 개혁 관련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기로 했다. 정부는 국정원법 개정안을 정부입법으로 발의하기보다는 여당이 국정원 개혁위의 권고안을 반영해 의원입법으로 발의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문재인 정부가 국정원의 이름을 바꾼다면 창설 이래 네번째 개명이 된다. 1961년 5·16 쿠데타 직후 ‘중앙정보부’로 출범한 국정원은 1981년 전두환 정권 시절 ‘국가안전기획부’로 이름이 바뀌었고, 1999년 김대중 정부에 의해 ‘국가정보원’으로 다시 이름이 바뀌었다. 앞서 문 대통령은 국정원을 북한 및 해외, 안보 및 테러, 국제범죄를 전담하는 ‘해외안보정보원’으로 개편하겠다는 대선공약을 제시한 바 있다. 

국정원은 이와 함께 이명박·박근혜 정부 시절 국내 정치에 광범위하게 개입하는 등 불법행위들을 저지른 것에 대해 대국민사과를 할 예정이다. 


 
사과 이전에 
북녘 여성종업원과 김련희 평양시민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라


00000012명.jpg
         [사진]박근혜정권시기 국정원에 의해 납치되어 18개월 동안 일체 외부접촉없이 감금당한채 신음하고 있는 북여성종업원들

김련희석방촉구기자회견.jpg

김련희호소.jpg
       남녘에 오는 첫날부터 6년이 넘도록 가족품으로 호소해 온 김련희 평양시민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찔레꽃님의 댓글

찔레꽃 작성일

국정원 개혁보다는 국정원 폐쇄해야 됩니다.
개혁하려면 외세간섭지배 정책을 막는 국보위원, 즉 <국가보호위원부>가
생겨나야 합니다. 미,일,중,러 등 외세가 우리를 방해하는데 방어역할하는
부서가 생겨나야 합니다. 국정원은 외세의 앞잪이 역할만 했습니다.

국정원해체님의 댓글

국정원해체 작성일

해체하라 국-정-원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의 오늘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7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