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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외무성,트럼프 아시아 행각규탄 담화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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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1-12 02:58 조회21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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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외무성은 11월11일 외무성 담화문을 통해 트럼프 미대통령의 아시아행각과 그의 언행에 대한 태도에 대해 규탄하는 담화문을 발표하면서 "트럼프의 이번 우리 주변행각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빼앗아내려는 호전광의 대결행각이며 손아래 《동맹국》들의 돈주머니를 털어내여 미국군수독점체들의 배를 채워주기 위한 전쟁상인의 장사행각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 담화문의 내용을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트럼트001.jpg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취임후 처음으로 아시아행각에 나선 트럼프가 지난 5일부터 우리 주변을 돌아치고있다.

 트럼프의 이번 우리 주변행각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핵억제력을 빼앗아내려는 호전광의 대결행각이며 손아래 《동맹국》들의 돈주머니를 털어내여 미국군수독점체들의 배를 채워주기 위한 전쟁상인의 장사행각에 불과하다.

 트럼프는 이번 행각기간 세계의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로서의 진면모를 낱낱이 드러내놓았으며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을 구걸하였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트럼프가 지난 9월 유엔총회마당에서 우리 공화국의 절멸이라는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데 이어 이번에는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전면거부하는 망발을 늘어놓으면서 우리 국가를 《악마화》하여 우리 정부와 인민을 갈라놓고 조선과 국제사회를 대치시켜보려고 꾀한것이다.

 트럼프가 미국의 《압도적인 힘의 우위》요,미국은 《힘으로 평화를 지키겠다.》고 떠들어댔는데 미국과 실제적인 힘의 균형을 이루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발전권을 지키려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립장이다.

 미국이 1950년대 조선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와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사건,《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등 년대와 년대를 이어오는 조미대결의 력사적교훈은 누가 누구를 과소평가하거나 시험해보지 말아야 한다는것을 명백히 가르쳐주고있다.

 우리가 핵을 보유한것은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과 대조선적대시책동으로부터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존엄,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지키기 위한 정정당당하고 불가피한 자위적선택이다.
 미국이 핵으로 우리를 위협공갈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

  트럼프와 같은 늙다리미치광이의 망발은 결코 우리를 놀래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하며 반대로 우리가 선택한 병진의 길이 천만번 옳다는것을 확인해주고 우리로 하여금 핵무력건설대업완성에로 더 빨리 질주해나가도록 떠밀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의 탁월한 령도가 있고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과 무진막강한 군력이 있기에 우리는 배심든든하며 악의 제국 미국과의 대결에서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하고야말것이다.
           
           주체106(2017)년 11월 11일
           평 양(끝)


 
Trump's Visit Is Business Trip:
 DPRK FM Spokesperson


 Pyongyang, November 11 (KCNA) -- A spokesperson of the DPRK Foreign Ministry Saturday made public the following statement:

 Trump went on his first tour of Asia since he took office and is bustling about in the surrounding region of our country from the 5th day of this month.

 His current trip to our surrounding region is a warmonger's visit for confrontation to rid the DPRK of its self-defensive nuclear deterrence. It is also nothing but a business trip by a warmonger to enrich the monopolies of the U.S. defense industry by milking the moneybags from its subordinate "allies".

 Trump, during his visit, laid bare his true nature as destroyer of the world peace and stability and begged for a nuclear war on the Korean peninsula.
 What cannot be overlooked is the fact that Trump, not long after his lunatic remarks of totally destroying the DPRK at the United Nations General Assembly in September this year, made his conceived attempt yet again to alienate our people from the government and keep up rivalry between the DPRK and the international society by "demonizing" our country while making nonsensical remarks of completely denying our ideology and system.

 He boasted about the "overwhelming superiority of U.S. power" and "peace through strength". But, he needs to be well advised that it is the stand of the DPRK to defend our sovereignty and rights to existence and development by keeping a real balance of force with the U.S.

 The historical lessons in decades-long history of the DPRK-U.S. showdown such as the U.S. ignominious defeat in the 1950's Korean War, the incident of the U.S. armed spy-ship "Pueblo", the incident of "EC-121" reconnaissance plane and so on, give a clear answer to the question: Who is the one that should not underestimate or try its opponent.

 The DPRK's possession of nuclear weapons was a righteous and inevitable choice to defend our national sovereignty and dignity and our people's rights to existence and development from increased nuclear threats and blackmail by the U.S. and its hostile moves against the DPRK.

 Time is now gone forever when the U.S. used to threaten and blackmail us with nuclear weapons.

 The reckless remarks by a dotard like Trump can never frighten us or put a stop to our advance. This rather gives us an assured conviction that our choice to embark on the road of simultaneously promoting the economic construction and the up-building of the nuclear force was all the more righteous one, and it pushes us to speed up the efforts to accomplish the great cause of completing the state nuclear force.

 The DPRK remains strong in courage and faith and it will surely win the final victory in the showdown with the U.S. as it is under the distinguished guidance of the great leader and has the single-minded unity of the army and people rallied closely around their leader as well as the invincible military strengt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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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편집실님의 댓글

편집실 작성일

주체106(2017)년 11월 12일 《우리 민족끼리》
 
추악한 친미굴종행위, 용납 못할 동족대결망동

 
최근 외세에 추종한 괴뢰패당의 동족대결책동이 극도에 달하고있다.
지난 6일 괴뢰당국이 공표한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은 그 대표적실례로 된다.
여기에는 우리 공화국의 금융기관관계자 18명을 저들의 《제재대상》으로 지명한다는 내용이 들어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괴뢰패당은 그 무슨 《기여》와 《효과》에 대해 련일 떠들어대고있다.
이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발행위로서 가뜩이나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를 더욱더 최악의 상황으로 몰아가는 반민족적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괴뢰패당의 이번 《제재안》발표놀음은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심의 표현인 동시에 친미굴종의 산물이라고 할수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9월과 10월 미국은 《북핵위협》과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떠들어대며 우리 개별적인물들과 단체들에 대한 《독자제재》놀음을 벌려놓았으며 일본과 남조선을 비롯한 저들의 추종세력들이 여기에 편승할것을 압박하여왔다.
이러한 가운데 괴뢰패당은 상전의 환심을 사기 위해 《제재공조》라는 제물보따리를 섬겨바치기로 작정하였으며 그것이 바로 이번 《대북독자제재안》이다.
미국상전에게 잘 보이기 위해 안달복달하다 못해 저들의 낯내기를 위해 동족에게 서슴없이 칼질을 해댄 괴뢰패당이야말로 민족적자존심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찾아볼수 없는 추악한 사대매국노, 천하의 역적무리가 분명하다.
더욱 어처구니없는것은 괴뢰패당이 떠드는 그 무슨 《기여》와 《효과》타령이다.
지금 북남관계는 박근혜역적패당이 개성공업지구를 완전페쇄한 그때부터 대화와 협력, 교류 등 모든것이 완전히 단절된 상태에 있다.
이러한 상태에서 괴뢰패당이 이번에 발표한 《대북독자제재안》이라는것이 아무런 실효성도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일이다. 더우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지금껏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독자제재》를 해대며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도수를 높여왔지만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우리에게는 그따위것들이 절대로 통할수 없었다.
그런데 괴뢰패당따위가 《대북독자제재》를 운운하며 《기대》와 《효과》에 대해 떠들어대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 노릇이 아닐수 없다.
오히려 그것은 미국상전의 버림을 받으면 단 한순간도 살아갈수 없는 식민지주구로서의 괴뢰패당의 가련한 처지만을 만천하에 드러낼뿐이다.
괴뢰패당이 아무리 미국상전과 함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기승을 부려대도 자력자강의 정신을 체질화한 위대한 인민이 있고 튼튼한 자립적민족경제가 있으며 그 어떤 침략자도 감히 범접 못할 강위력한 군사력을 지닌 우리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
충고하건대 괴뢰패당은 이제라도 미국상전에게는 꼬리를 치며 아양을 떨고 동족에게는 극악한 대결망동을 부려대다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박근혜역적패당의 전철에서 교훈을 찾는것이 좋을것이다.
장길성

찔래꽃님의 댓글

찔래꽃 작성일

이 새끼 생긴 몰골좀 보세요
더럽게 생긴놈 아닌기요?
이런 새끼를 대통령으로 만든
미국 양키넘들 수준도 알만하지요.
천하의 개세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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