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언론,<구걸외교로 얻을것은 멸시와 오명뿐이다>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7년 11월 20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북언론,<구걸외교로 얻을것은 멸시와 오명뿐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10-29 15:58 조회309회 댓글0건

본문

조선중앙통신사 10월28일 논평 <구걸외교로 얻을 것은 멸시와 오명뿐이다>라는 글은 남측의 강경화 외교부장관과 조명균 통일부장관의 언행을 신랄하게 비판했다. 이글은 "친미사대에 눈이 멀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들이 《제재와 압박》으로 그 누구를 굴복시키겠다는것은 바다물이 마르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개꿈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괴뢰외교부와 통일부것들은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광분하다가 천하역적 박근혜와 함께 시궁창에 처박힌 윤병세,홍용표와 같은 비참한 말로를 답습하지 않으려거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원문을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일본통일-통일기연서.jpg



구걸외교로 얻을것은 멸시와 오명뿐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0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괴뢰외교부와 통일부의 우두머리들이 우리를 반대하는 《국제적인 제재압박공조》를 실현해보려고 분주하게 돌아치고있다.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벨지끄와 프랑스를 행각하면서 이 나라들의 외교장관들과 유럽동맹 외교 및 안보정책담당 고위대표를 만나 《국제사회의 단합된 제재와 압박강화를 통해 북을 비핵화협상에로 끌어내야 한다.》고 떠들며 《대북제재압박》을 구걸하였다.

  한편 괴뢰통일부 장관 조명균도 《2017 한반도국제포럼》을 비롯한 국제회의들에서 《북핵문제는 이제 전세계가 우려하는 사안이 되였다.》,《북핵문제는 강한 안보를 바탕으로 긴밀한 국제공조를 통해 풀어나가야 한다.》고 하면서 세계각국이 반공화국제재압박에 적극 나서달라고 간청하였다.

  이것은 우리 국가핵무력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질겁한 미국산 미친개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의 비위를 맞추며 상전이 하는것이라면 전쟁책동이든 제재압박이든 덮어놓고 따라해야 하는것이 주구들의 가련한 신세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물론 미국내에서도 《제재는 통하지 않는다.》,《제재는 문제해결의 방법이 아니》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 미국회 상원 외교위원장조차 트럼프는 북조선문제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주장해나서고있다.

  특히 남조선인민들은 《전쟁을 해도 조선반도에서 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것》이라고 줴친 트럼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맞장구를 치며 돌아치는 당국자들을 놓고 《초불이후 대통령과 장관들만 바뀌고 근본적으로 바뀐것은 없다.》며 다시 초불을 추켜들었다.

  괴뢰들이 똑똑한 주견도 대세감각도 없이 미친 주인의 환심만을 사보려고 발악할수록 그 처지는 더욱 가긍해지기 마련이다. 
    
  세인들로부터 동정은커녕 《트럼프의 푸들(삽살개)》로 조롱당하면서도 여기저기 《대북제재압박》을 구걸하는 꼴은 거렁뱅이의 추한 몰골을 방불케 한다.

  미국산 충견들이 세상을 어지럽히며 동족압살을 구걸했지만 차례진것은 듣기에도 무참한 조소와 멸시,랭대뿐이다.

  친미사대에 눈이 멀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들이 《제재와 압박》으로 그 누구를 굴복시키겠다는것은 바다물이 마르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개꿈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길이 어디에 있으며 민족의 근본리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사대매국에 명줄을 걸고 계속 날뛰다가는 현대판《을사오적》의 오명밖에 얻을것이 없다.

  괴뢰외교부와 통일부것들은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광분하다가 천하역적 박근혜와 함께 시궁창에 처박힌 윤병세,홍용표와 같은 비참한 말로를 답습하지 않으려거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의 오늘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7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