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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사민당,민화협,아태평화위가 동시 미국규탄 성명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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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9-25 11:50 조회4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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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9월24일 사회민주당을 비롯하여 민족화해협의회,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가 트럼프 미대통령의 망발에 대한 규탄성명을 동시에 발표했다.  각 기관들이 이날 발표한 성명들을 원문 그대로 여기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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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가에 대한 극악무도한 괴멸망발을 

줴친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고야 말것이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성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발표하신 력사적인 성명은 세상을 경악케하는 미치광이나발로 우리 공화국에 감히 도전해나선 침략의 괴수 트럼프에게 가장 비참한 괴멸을 선고한 준엄한 철추이며 악의 제국 미국을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릴 추상같은 기상이 서리발치는 백두산대국의 불뢰성이다.

그것은 백년숙적이며 불구대천의 원쑤인 미제에 대한 우리 인민과 온 민족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의 무서운 폭발이며 분별을 잃고 무지막지하게 놀아대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 광란을 더 이상 용납할수 없다는 력사의 경종이다.

조선사회민주당은 존엄높은 우리 국가, 우리 인민,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결사수호하고 온 세계를 노예화하려는 날강도 미제를 불로 다스려 무자비하게 징벌할 단호한 결단과 의지를 엄숙히 선언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우리 국가를 《완전파괴》하겠다는 트럼프의 광적인 폭언은 주권국가인 우리 공화국에 대한 가장 횡포무도한 선전포고이며 인디안을 멸족시키고 그 무덤우에서 독버섯처럼 자라난 아메리카식인종후예만이 내뱉을수 있는 반인륜적망발이다.

제집안도 아닌 유엔총회의 공식마당에서 한 나라, 한 민족을 절멸시킬 흉악한 망언을 마구 줴쳐댄 트럼프야말로 때와 장소, 상대를 가려 말을 하는 언어조절통제능력을 완전히 상실한 천하의 백치이고 정치인이 아닌 불망나니이며 무지하기 그지없는 깡패이다.

오죽하면 미국의 고위당국자들까지 트럼프의 광태에 너무나 아연실색하여 얼굴을 싸쥐고 실망과 개탄을 금치 못하고있고 온 세계가 《불량배》, 《깡패두목》, 《정치무뢰한》, 《신히틀러》 등 도처에서 터져나오는 비난, 규탄여론으로 들끓겠는가.

트럼프의 망발은 단순히 놈의 정신병적인 광기로 볼수 없다.

저들의 숨통을 각일각 조여대는 악몽같은 북의 《핵위협》을 근원적으로 없애자면 북조선이라는 국가자체를 괴멸시켜야 한다는것이 미국의 대조선전략의 궁극적목표이다.

정상적인 사람마저 사리분별과 침착성을 잃게 하는 트럼프의 망발은 최후멸망을 앞둔 미행정부의 조급한 심리와 함께 임의의 시각에 미국의 무분별한 군사적모험이 시작될수 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하지만 트럼프와 미국은 오산하고있다.

오늘의 우리 공화국은 원자탄을 가진 날강도 미제와 보병총으로 맞서야 하였던 1950년대의 조선이 아니다.

미국은 핵전략자산에 대한 과신에 사로잡혀 아직도 핵선제공격을 저들의 독점물로 여기는 어리석은 꿈에서 깨여나야 한다.

《제도전복》, 《정권교체》의 범위를 벗어나 2 500만의 우리 인민전체를 멸살시키겠다고 발광하는 미국의 귀축같은 만행에 지금 온 나라는 분노와 증오의 거대한 바다가 되여 용암처럼 이글거리고있다.

희세의 살인마, 평화의 원쑤 트럼프를 사지를 찢어 죽이라, 미국이 없어져야 이 행성이 편안할수 있다, 천추에 사무친 민족의 한, 인류의 한을 우리가 가슴후련하게 풀어주자, 핵탄, 수소탄을 어디다 쓰겠는가고 노성을 터치는 우리 인민들의 무서운 기상을 트럼프패거리들은 똑바로 보아야 한다.

트럼프따위의 병신같은 놈의 폭언에 놀랄 우리 인민이 아니며 그 어떤 《제재》, 《압박》소동으로도 우리의 전진을 멈춰세울수 없다.

미국은 우리에 대해 못되게 놀아대는만큼 그 모든것이 철저히 계산되게 될것이며 비참한 말로의 분분초초가 더욱더 고통스러워진다는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자주를 지도리념으로 삼고 인간자주화, 민족자주화, 인류자주화를 지향해나가는 조선사회민주당은 세계의 모든 진보적정당들과 단체들이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계속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며 미국의 파렴치하고 횡포무도한 강권과 전횡을 반대하고 자유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리라고 확신한다.

위대한 최고수뇌부의 부름따라 반미대결전에 산악같이 일떠선 천만군민은 우리 국가에 대한 극악무도한 괴멸망발을 줴친 트럼프깡패무리들의 범죄의 대가를 반드시 천백배로 받아내고야 말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24일

평 양

 





 
백두산대국에 감히 도전해나서는 
미국의 광신자들을
 무자비하게불로 다스려나갈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9월 21일 미합중국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과 관련하여 력사적인 성명을 발표하시였다.

세계앞에 엄숙히 천명하신 절세위인의 성명은 날강도 미제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치솟는 증오를 그대로 반영한 서리발치는 노성이며 불의에 타협을 모르는 자주적인민의 무자비한 정의의 보복선언이다.

성명은 트럼프와 아메리카제국의 숨통을 찌르는 주체조선의 초강경대응선언이며 상전의 개짖는 소리에 박수를 치며 발라맞추고있는 남조선괴뢰들과 일본반동들의 역스러운 행태에 대한 의미심장한 경고이다.

그것은 또한 이번 유엔총회무대를 비롯하여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제적단합》과 《세계적공조》에 의한 대조선《제재결의》의 철저한 리행을 웨쳐대며 우리더러 《더이상 위험한 길을 가서는 안된다.》고 주제넘게 놀아대고있는 덩지 큰 나라들의 추한 행동에 대한 엄중한 경종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력사적인 성명의 마디마디에 담겨진 깊은 뜻의 무게를 천만근으로 헤아리며 절세위인께서 천명하신 정정당당한 원칙적립장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제집안도 아닌 유엔총회의 공식마당에서 한 나라, 한 국가, 한 민족의 《완전한 파괴》와 절멸을 꺼리낌없이 줴쳐댄 트럼프의 무지막지한 광태는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을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도 담보할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트럼프의 망발을 결코 놈의 즉흥적인 발언이나 개인적인 의사로 보지 않는다.

그것은 곧 미국이 추구해온 악명높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반영이며 우리 인민, 우리 겨레를 통채로 멸살시키려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흉심의 발로이다.

얼마전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죽음이 나도 거기에서 나는것이지 미국이 피해를 입을것은 없다고 뇌까려댄 트럼프의 경악할 망발만 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이로써 미국은 군사적방법에 의한 우리 공화국의 《체제전복》과 《정권붕괴》를 기어코 실현하려는 흉악한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우리는 지금까지 트럼프행정부의 무분별한 반공화국 핵전쟁광기와 제재압박소동에 대해 알아듣고 남으리만큼 경종을 울리였다.

아마 동물원의 성성이도 그만큼 자극을 주었으면 말귀를 알아듣고도 남았을것이다.

하지만 트럼프는 그 모든것을 한사코 외면하고 마약중독증상과 같은 미치광이독설에만 집착하면서 사태를 수습불능의 험악한 지경으로 몰아갔다.

오죽하면 온 세계가 트럼프를 《불량배》, 《깡패두목》, 《히틀러》라고 비난을 퍼붓고 미국내에서까지 《삐노끼오》, 《최악의 정치무능아》로 조소하겠는가.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하며 말이 통하지 않는 트럼프와 같은 늙다리미치광이에 대해서는 실제적행동으로 다스리는것이 상책이다.

미국이 대조선제재압박의 도수를 높이다 못해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재자체를 부정하며 가장 포악무도한 선전포고를 해온 이상 우리는 그에 대해 절대로 수수방관할수 없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반미최후대결전에로 부른 최고수뇌부의 령을 심장으로 받들고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늙다리트럼프가 다시는 그 더러운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대지 못하게 그놈의 짐승상통에 불마당질을 해놓아야 한다.》, 《미제는 우리 인민의 백년숙적, 불구대천의 원쑤이다.이번 기회에 씨도 없이 박멸해치우고 쌓이고쌓인 천추의 한을 풀자.》, 《우리의 핵탄, 수소탄으로 악마의 소굴을 초토화해버리고 미국이 없는 세계를 만들자.》, 이것이 이 땅의 남녀로소 모두의 한결같은 격노의 목소리이다.

미국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명예 그리고 자신의 모든것을 걸고 우리 공화국의 절멸을 줴친 트럼프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라고 하신 백두령장의 추상같은 불호령을 깊이 새겨들어야 한다.

그리고 그에 상응한 사상최고의 초강경대응조치단행을 심중히 고려할것이며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라는 우리 최고수뇌부의 폭탄선언을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

빈말을 모르는 선군조선이고 한다면 무조건 하는 백두령장의 군대와 인민이다.

만일 미국이 우리의 힘과 의지를 오판하고 끝끝내 무모한 군사적선택으로 나온다면 아메리카제국의 운명은 가장 비극적인 종말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이 행성의 절대군주처럼 무지막지하게 놀아대는 미국의 행태에 추종해온 나라들은 이제라도 자기의 불민한 처사에 대해 돌이켜보고 더 늦기전에 미국의 강권과 전횡, 침략을 반대하는 정의의 투쟁에 합세해나서는것이 좋을것이다.

유엔도 미국의 꼭두각시, 시녀로 전락하여 수치와 오욕만을 남긴 불미스러운 행적에 종지부를 찍어야 하며 트럼프와 같은 미치광이가 망발을 마구 줴쳐대도록 신성한 유엔연단을 제공하는 비정상적인 일이 다시는 되풀이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께서 발표하신 력사적인 성명이 자주와 정의에 사는 영웅적조선인민의 성명이며 평화를 사랑하는 진보적인류의 요구를 담은 범세계적인 성명임을 명심하여야 한다.

 

주체106(2017)년 9월 24일

평 양

 



 

침략자, 도발자에게는 무자비한 징벌만이 있을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성명

 

우리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미국집권자의 유엔총회연설과 관련하여 발표하신 력사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성명은 포악무도한 미제침략자들에 대한 무자비하고 준엄한 파멸의 선고장이며 조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안아오시려는 단호한 의지의 선언이다.

민족화해협의회는 우리 국가, 우리 민족, 우리 강토를 《완전파괴》하겠다고 분별을 잃고 날뛰는 무지막지한 전쟁미치광이이며 불망나니인 트럼프를 반드시, 반드시 불로 다스릴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선언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동지의 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며 수천만의 우리 민족을 《완전전멸》시키겠다는 늙다리미치광이의 천인공노할 궤변은 세대와 세기를 이어 집요하게 추구해온 날강도 미제의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군사적압살야망을 그대로 만천하에 드러내놓은것으로 하여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력대로 미국에서 대통령벙거지를 뒤집어썼던자들이 많았지만 트럼프놈처럼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인 유엔에서 공공연히 승냥이의 본색을 적라라하게 드러낸적은 일찌기 없었다.

앞뒤도 가리지 못하고 사리와 분별마저 완전히 상실한 늙다리 트럼프는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의 초보적인 자격과 례의마저 전혀 갖추지 못한 인간페물, 말귀도 알아듣지 못하는 산 송장이다.

미국의 어지러운 정치풍토를 틈타 세계정치계에 기여든 무지무도한 깡패, 정치불량배가 바로 트럼프이다.

하기에 세계여론들은 물론 미국내에서까지 트럼프놈의 광기어린 폭언을 놓고 《깡패두목의 험악하고 흉측한 언사》, 《극도로 위험한 발언》, 《21세기의 신히틀러》라는 비난이 쏟아져나오고 미국은 늙다리정신병자를 대통령으로 내세운것을 두고두고 부끄러워해야 할것이라는 후회와 지탄의 목소리가 높아지고있다.

정의와 평화, 화해와 협력, 미래에 대한 희열과 랑만이 차넘쳐야 할 이 세상이 트럼프와 같은 보잘것 없는 몇몇 미치광이로 하여 소란스럽고 조선반도정세가 각일각 일촉즉발의 위기상태로 치닫고있는것은 그야말로 통탄할 일이 아닐수 없다.

늙다리정신병자인 트럼프의 이번 망발은 인디안의 피바다우에 미국이라는 악의 제국을 만들어낸 식인종들의 포악성과 잔인성, 침략성을 다시금 세계앞에 더 낱낱이 드러냈다.

외세에 의해 강요된 분렬의 고통을 반세기이상이나 가슴아프게 겪고있는 우리 겨레는 지금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그 어느때보다 강렬하게 지향하고있다.

그러나 이 땅에서 수천만의 우리 민족을 멸살해도 좋다는 트럼프놈과 그 족속들의 치떨리는 망발과 쉬임없이 감행되는 북침전쟁소동은 악마의 제국 미국이 존재하는 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은 물론 우리 겨레가 그처럼 소원하는 조국통일도 이룩할수 없다는것을 더욱 똑똑히 확증해주고있다.

하기에 세기를 두고 미제승냥이들에 대한 피맺힌 한을 품고있는 우리 민족모두는 한결같이 성토하고있다.

《철천지원쑤 미제침략자들을 소멸하라!》

《주체의 핵탄, 수소탄으로 미국땅을 통채로 날려보내자!》

분노한 온 겨레가 백두산절세위인께서 세계를 향해 선포하신 추상같은 성명에 호응하여 산악같이 일떠섰다.

대양건너 늙다리미치광이와 그에 아부추종하는 하수인무리들이 제아무리 발광해도 분분초초 다가오는 최후멸망의 운명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

침략자, 도발자에게는 무자비한 징벌만이 있을뿐이다.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며 우리 국가, 우리 민족모두를 《완전파괴》할것이라고 줴친 트럼프의 망발에 대한 대가를 반드시 받아낼것이며 그가 무엇을 생각했든간에 그 이상의 결과를 보게 될것이라고 하신 백두령장의 단호한 결심과 엄한 선언을 미국은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민족에게 감히 선전포고를 해댄 천하의 불망나니인 트럼프와 그 패당은 저지른 망동이 어떤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되는가를 몸서리치게 느끼게 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24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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