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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민화협과 전민족대책위 남측당국 준열히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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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9-15 02:00 조회2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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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은 9월14일자 대변인 성명을 통해 남측 당국의 경망스러운 추태가 불러 올 파국적 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지적하면서 "남조선당국은 《제재》니, 《압박》이니 하는 무분별한 망동에 매달리다가는 우리와 상대할 기회를 영영 잃게 되고 순간에 모든것이 끝장나게 된다는 우리의 경고를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한다. 한편 같은 날자에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은 담화문을 통하여 "민심을 무참히 짓밟고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한 역적무리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천명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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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당국은 경망스러운 추태가 불러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인류평화의 파괴자, 침략의 괴수인 악의 제국 미국의 꼭두각시로 전락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엄중히 유린말살하는 또하나의 특대형범죄를 감행하였다.


미국과 그 추종군들의 비렬한 야합으로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대조선《제재결의》 제2375호는 적법성과 공정성을 완전히 상실한 가장 치욕스러운 정치협잡문서로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온 세계의 강력한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가관은 제버릇 개 못준다고 푼수없기 짝이 없는 남조선괴뢰들이 때를 만난듯이 이 너절한 범죄문서조작에 대해 《지지》니, 《환영》이니 하고 괴여올리며 역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


괴뢰청와대것들이 《제재수위의 한층 강화》니, 《새로운 물고》니 하며 세상이 웃는줄 모르고 들까불어대는가 하면 괴뢰외교부것들은 초라하기 그지 없는 《정부성명》이라는것을 뭉그려가지고 《북의 핵개발을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는 강력한 의지를 재차 표명한것》, 《북은 국제사회의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것》이라는 등 객적은 수작질을 해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괴뢰국무총리와 통일부를 비롯한 당국것들은 무슨 큰 변이나 일어날것처럼 부산을 떨어대면서 유엔《제재결의》조작에 발맞추어 모든 부, 처들이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느니, 다양한 외교적조치와 강도높은 《독자제재안》을 마련하여 《대북압박》을 더 강화해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대고있다.


그야말로 저들의 신세가 어떻게 될지 한치앞도 내다보지 못하고 헤덤벼치는 어리석은자들의 해괴한 추태가 아닐수 없다.


이번 유엔《제재결의》로 말하면 우리의 불가항력적인 핵무력강화에 다급해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구차스러운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제재결의》가 조작되자 《알맹이가 쏙 빠진 결의》, 《룡두사미》, 《실질적효과보다는 명분살리기》라는 비난과 조소가 쏟아져나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평가》니, 《지지, 환영》이니 하면서 팔삭둥이처럼 놀아대는 꼴은 경망스럽기 그지없다.


더욱 가소로운것은 마치 저들이 그 무슨 국제사회를 대변이나 하는듯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느니,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느니 하며 주제넘게 입부리를 놀려대는것이다.


그 누구에 대해 《고립》이니, 《어두운 미래》니 하는 잠꼬대같은 소리를 줴쳐대다가 오히려 내부에서 몰리우고 주변국들로부터 면박을 당하다 못해 미일상전의 조롱거리가 되여 낯색이 꺼멓게 죽어 돌아가는것이 바로 괴뢰들의 가련한 신세이다.


그 주제에 아직도 앉을 자리, 설 자리도 모르고 헤덤비고있으니 역시 괴뢰는 어제나 오늘이나 갈데없는 괴뢰이다.


비굴하고 추하기 그지없는 식민지하수인인 남조선괴뢰따위의 수작질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의 자주적존엄을 엄중히 유린, 모독한 유엔《제재결의》조작을 앞장에서 추어올리고 《독자제재안》마련이니 뭐니 하며 대결광기를 부려대는데 대해서는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괴뢰당국은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을 품고 대결일변도로 북남관계를 송두리채 결딴낸 천하역적무리인 박근혜패당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현 남조선당국의 온당치 못한 행태에 대하여 죄다 계산해두고있으며 그 모든 죄악의 대가를 끝까지 받아낼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제재》니, 《압박》이니 하는 무분별한 망동에 매달리다가는 우리와 상대할 기회를 영영 잃게 되고 순간에 모든것이 끝장나게 된다는 우리의 경고를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경고의 뒤끝에는 반드시 실제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괴뢰당국은 경망스러운 추태가 불러올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14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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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K2J0lup-KU




 





민심을 무참히 짓밟고 《싸드》추가배치를 강행한
 역적무리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북침핵전쟁연습반대 전민족비상대책위원회 대변인담화

 

 

남조선당국의 대미추종과 동족대결망동이 날이 갈수록 우심해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8 000여명의 경찰을 동원하여 완강히 저항하는 현지주민들과 각계층 단체성원들을 폭력으로 짓누르면서 《싸드》발사대 4기와 관련장비들의 추가배치를 끝끝내 강행하는 폭거를 저질렀다.


그로 하여 경상북도 성주기지에는 침략적인 《싸드》포대운영에 필요한 장비들의 배치가 모두 완료되게 되였다.


이것은 《싸드》배치를 견결히 반대해온 남조선인민들을 비롯한 온 겨레와 국제사회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이며 극도로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더욱 위험천만한 국면으로 몰아가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이다.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가 전조선을 병탄하며 나아가서 주변나라들을 군사적으로 제압하여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실현해보려는 미국의 흉악한 기도에 따른것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괴뢰보수정권시기 미국의 핵전쟁괴물인 《싸드》를 끌어들이기로 한 역적패당의 범죄행위로 말미암아 70년이상이나 남조선을 불법적으로 강점하고있는 미제침략자들은 《싸드》를 턱에 걸고 군사적으로 영구히 틀고앉을 구실을 얻게 되였으며 남조선인민들은 엄중한 인명 및 환경피해와 막대한 경제적부담을 들쓰게 된것은 물론 임의의 시각에 참혹한 핵재앙을 당할수 있는 위험에 직면하게 되였다.


만약 현 남조선당국이 저들이 곧잘 외워대는것처럼 《진정한 초불민심의 대변자》라면 각계층 인민들의 강력한 요구대로 박근혜패당이 저지른 범죄적인 《싸드》배치결정을 전면백지화하고 이미 끌어들인 《싸드》를 남조선에서 당장 철거시키는 결단부터 내렸어야 마땅하다.


그러나 남조선괴뢰들은 《싸드》의 긴급전개는 《불가피한 선택》이라느니, 《림시배치》라느니 뭐니 하는 허튼 나발을 불어대면서 한사코 《싸드》발사대 추가배치를 강행하는 망동을 저질렀다.


《국무총리》라는자는 괴뢰국회에서 진행된 《대정부질문》이라는데서 일반환경영향평가가 완료된 후 《싸드》를 항구적으로 배치하겠다는 망언까지 꺼리낌없이 내뱉아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냈다.


이로써 《주민들의 동의없는 싸드배치강행은 없다.》던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강박에 굴복하여 스스로 약속을 뒤집고 초불민심을 완전히 배신하였다.


지금 남조선 각계층이 박근혜역도가 결정한 《싸드》배치를 현 당국이 완성했다고 격분을 터뜨리면서 《문재인정부를 더이상 〈초불정권〉으로 부를수 없다.》, 《문재인은 미국을 섬기는 트럼프의 삽살개이다.》라고 강력히 규탄해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싸드》발사대 추가배치로 하여 남조선은 북침전쟁과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미국의 핵전초기지, 핵전쟁화약고로 더욱 철저히 전락됨으로써 주변대국들의 고래싸움에 등터지는 가련한 새우신세로, 유사시 선제타격 및 보복타격의 제1과녁으로 되였다.


미국의 비위를 맞추고 환심을 사기 위해서라면 인민들의 생명안전은 아랑곳하지 않고 력사에 오명을 남길 치욕스러운 매국행위도 서슴지 않는 괴뢰당국은 민심의 저주와 버림을 받아 마땅하며 주변국들로부터 그 어떤 가혹한 정치외교적, 경제군사적보복을 당해도 할 말이 없게 되였다.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과 내외여론의 강력한 단죄규탄을 받고 막다른 궁지에 몰린 괴뢰당국이 지금 《북핵, 미싸일위협에 대처하기 위한것》이라고 횡설수설하면서 《싸드》의 추가배치를 합리화하고있지만 그러한 궤변으로 자기들의 매국배족적죄악을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당국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해줄 귀중한 민족의 보검은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 남조선땅을 핵불바다에 잠글 침략자의 《싸드》는 보배덩이처럼 그러안은 망동이 그 얼마나 천추에 씻지 못할 매국배족적범죄인가에 대해 머지 않아 뼈저린 후회속에 깨닫게 될것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미국에 굴종하여 재앙거리를 끌어들인 역적무리들을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심판하고 핵전쟁우환단지들을 한시바삐 들어내기 위한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14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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