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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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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사민당,민화협 잇달아 남당국 향해 엄중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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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9-09 11:41 조회23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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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 사민당과 민화협은 9월8일 잇달아 대변인 담화문들을 통해 남측 당국을 규탄하며 엄중한 어조로 경고했다. 사민당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하며 행성을 진감시킨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한것과 관련하여 괴뢰여야당패거리들이 《국회》에서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해내는 놀음을 벌리였다."고 지적하는 한편 민화협은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적아를 불문하고 모두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의 실체와 그 지대한 파급력을 시인하고있으며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위업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데 대해 한결같이 인정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라고 상기시키면서 남측 당국은 이치에 맞지 않는 반응을 삼가하라고 엄중히 경고하고 있다. 이 두 단체들의 담화문을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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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뢰국회의 시정배들은 자멸을 촉진하는 어리석은

대결망동을 걷어치우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조선사회민주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하며 행성을 진감시킨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한것과 관련하여 괴뢰여야당패거리들이 《국회》에서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해내는 놀음을 벌리였다.


그들은 《국회결의안》이라는데서 우리의 수소탄시험을 조선반도의 안정과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중대한 도발》로 걸고들면서 《국제사회와의 공조로 더욱 강력하고 실효적인 제재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느니,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 대비태세를 확립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악담질하였다.


이것은 그야말로 우리의 수소탄폭음에 완전히 얼혼이 나간자들의 가소로운 추태에 불과하다.


이번에 단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은 중대한 의미와 무게가 실린 우리의 경고를 새겨듣지 않고 분별없이 놀아대는 미국에 대한 준엄한 파멸선고이다.


특히 이번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미국의 북침핵전쟁위협을 끝장내고 민족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안정, 지역의 평화를 수호하는데서 결정적의의를 가지는 특대사변이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경사를 맞이한 온 겨레는 커다란 민족적긍지와 환희에 휩싸여있으며 선군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찬탄의 목소리를 아끼지 않고있다.


그런데 명색이 정치인이라고 하는 남조선의 여야당것들이 민족의 대의와 민심의 지향에 역행하는 《결의안》채택놀음을 벌려놓은것은 한쪼각의 민족적량심도 없는자들의 쓸개빠진 망동이 아닐수 없다.


대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도 모르고 눈앞의 현실에 대한 초보적인 감각도 없는 시정배들이 모인 괴뢰국회에서 온전한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괴뢰국회가 지금까지 한 일이 있다면 남조선에 매국배족적인 친미독재체제를 구축하고 유지하는데 앞장서왔으며 동족을 적대시하고 대결을 부추기는 악법들을 조작해내는 반민족적행위를 일삼은것밖에 없다.


남조선인민들의 자주권을 무참히 짓밟고 치외법권적횡포를 부리는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동족과 대결하는데만 피눈이 되여 날뛰는것이 바로 괴뢰여야당의 역적무리들이다.


장장 반세기이상이나 우리 민족의 안전을 위협하고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켜온 미국의 북침핵전쟁책동에 대해서는 찍소리 한마디 못하고 도리여 동족의 자위적조치를 게거품을 물고 헐뜯어대는 괴뢰들의 몰골이야말로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민족을 등진 괴뢰여야당의 어중이떠중이들이 휴지장보다 못한 그 무슨 《결의안》이라는것을 열백번 조작해낸다고 해도 달라질것은 하나도 없으며 오히려 내외의 더 큰 조소와 규탄만을 자아내게 될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세계최강의 핵보검을 틀어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똑바로 보고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어리석은 망동을 걷어치워야 하며 차라리 입을 다물고 자중자숙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주체106(2017)년 9월 8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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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현실을 보지 못하고 푼수없이 놀아대다가는

감당 못할 재난만을 뒤집어쓰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지난 9월 3일에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명실상부한 핵보유국인 우리의 전략적지위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에서 근본적으로 달라진 전략적판세를 다시금 내외에 각인시켜준 중대한 계기로 된다.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적아를 불문하고 모두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의 실체와 그 지대한 파급력을 시인하고있으며 자주와 정의를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위업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는데 대해 한결같이 인정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그러나 남조선괴뢰들만은 동족이 안아온 민족사적대사변의 의미와 세계사적무게를 새겨보지도 않고 제 발밑에서 대지진이나 일어난듯이 소동을 피우며 무분별한 대결망동을 부려대고있다.


남조선집권자는 우리의 수소탄시험성공소식에 접하자마자 황황히 《국가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유엔결의위반》이니, 《매우 심각한 도전》이니, 《강력한 응징방안강구》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으며 미국은 물론 주변나라들을 비롯하여 상대를 가리지 않고 《북이 절감할수 있는 강력하고 실제적인 대응조치를 취해달라.》고 구걸질하며 추하게 놀아대고있다.


괴뢰국회와 외교부, 합동참모본부, 여야당것들도 저마끔 우리의 수소탄시험을 《중대한 도발》로 걸고드는 《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한 가운데 괴뢰군부깡패들은 하늘과 바다에서 우리의 핵시설 등을 가상한 련합타격훈련들을 련이어 벌리면서 호전적객기를 부려대고있는가 하면 미국상전에게 매일같이 핵전략자산들을 보내달라고 애걸해대고있다.


이것은 민족의 귀중한 재부가 무엇이고 민족의 진정한 주적이 누구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번영의 담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쓸개빠진 얼간이들만이 놀아댈수 있는 반민족적추태로서 우리 천만군민의 분노와 경멸감, 멸적의 의지를 더욱더 치솟게 하고있다.


우리가 루차 강조하였지만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는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유린말살하려는 날강도 미제와 총결산하기 위한것이지 결코 눈에 차지도 않는 괴뢰들따위나 대상으로 하고있는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서 미국땅으로 꽝꽝 날려보낼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에 미국보다 더 자지러진 비명을 지르며 야단법석대고있는것이야말로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


하기야 스스로 남조선을 미국의 《51번째 주》로 자처하며 상전이 귀쌈을 얻어맞으면 자기에게 차례진 몽둥이찜질보다 더 가슴아프게 여기는 식민지하수인들이고 보면 그러한 히스테리적광기는 별로 놀라운 일은 아니다.


문제는 친미사대에 쩌들면 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을 드높여주는 대사변앞에서 웃어야 하는지 울어야 하는지도 모르는 머저리가 되고만다는데 있다.

더욱 가관인것은 날강도 미국상전과 잔악한 왜나라족속들도 죄많은 명줄을 조이는 고달픈 악몽에 휩싸여 안절부절 못하고있는 때에 한갖 괴뢰들따위가 혀바닥을 함부로 놀려가며 《단호한 대응》과 《타격능력과시》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


이것은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도 가늠 못하는 무분별한 행태가 얼마나 파국적인 대참사를 불러오겠는지 전혀 가늠조차 못하고 미국의 방패막이, 전쟁대포밥으로 나서서 자멸을 재촉하는 어처구니없는 망동이다.


리성적인 사고가 완전히 결여된 대결미치광이들과는 말이 아니라 오직 과감한 물리적행동으로 버릇을 가르쳐야 한다는것이 온 겨레의 일치한 요구이다.


털어놓고 말하여 조선인민의 백년숙적 미국과 정의의 핵전쟁도 불사할 우리에게 있어서 남조선을 대상하는것쯤은 아무것도 아니다.


피빛황혼이 비낀 미국에 붙어 푼수없이 날뛰다가 상전과 같이 영영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지겠는가 아니면 최강의 힘을 떨치며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나아가는 전도양양한 동족과 손을 잡고 재생의 길로 들어서겠는가 하는 책임적인 시각에 남조선당국은 그 어느때보다 심사숙고하여야 할것이다.


뒤일을 감당하지도 못할 대책없는 대결광란으로 수습불능이 되여가는 북남관계의 현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남조선괴뢰들에게 있다.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성공이 가지는 중대한 의미와 정세추이를 똑바로 보고 엄청난 재앙을 몰아오는 부질없는 대결망동을 즉시 걷어치워야 한다.


근본적으로 변화된 현실에 눈귀를 틀어막고 과거의 대결관념에 사로잡혀 동족대결로 질주할것이 아니라 민족의 장래와 통일의 길이 어디에 있는가를 똑바로 가려보고 분별있게 처신할것을 남조선당국에 다시한번 엄중히 경고한다.

 

주체106(2017)년 9월 8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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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실 작성일

주체106(2017)년 9월 9일 《우리 민족끼리》
 
《범국민적항전으로 외세의 강점사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가자!》

 
남조선인터네트싸이트 《구국전선》(http://www.aindf.com)에 의하면 8일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미군의 남조선강점 7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시국선언 《범국민적항전으로 외세의 강점사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가자!》를 발표하였다.
시국선언은 다음과 같다.
 
미군이 해방의 환희와 건국열의로 들끓던 이 땅에 침략의 군화발을 찍은 때로부터 72년이 되였다.
일장기가 있던 자리에 성조기를 걸어놓은 그날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지난한 세월속에서 《해방자》, 《원조자》, 《보호자》의 감투를 썼던 미군의 침략적, 략탈적, 살인마적정체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
돌이켜보면 미군의 《한국》강점사는 우리 민중의 존엄과 생존권을 짓밟고 온갖 범죄를 저지른 죄악의 력사인 동시에 저들의 대《한》반도지배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침략전쟁도발의 력사였다.
반만년의 유구한 세월 하나의 강토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갖은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양키침략자들은 21세기의 10여년세월이 흐른 오늘까지도 이 땅에서 주인행세를 하며 온 겨레를 핵전쟁의 불도가니속에 몰아넣으려고 미쳐날뛰고있다.
지난 8월 수만명의 미군을 포함하여 수십만에 달하는 민, 관, 군의 방대한 무력과 인원이 동원되여 상대측을 불의에 선제공격하고 수도점령과 수뇌부제거를 노린 《작전계획 5015》와 《맞춤형억제전략》을 적용한 최대규모의 련합상륙훈련, 《휴전선돌파훈련》, 《점령후 행정단위 복구훈련》, 《특수작전훈련》 등의 내용으로 감행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훈련도 철두철미 북침을 노린 핵전쟁연습이였다.
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은 북의 《핵미싸일위협》을 떠들면서 《한》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첨단전쟁장비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매일과 같이 화약내를 피우며 긴장한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특히 북의 정정당당한 수소탄시험을 걸고들며 트럼프 미행정부에서 련속 터져나오는 《전쟁불사》, 《군사옵션》 등의 화약내나는 폭언속에 백악관과 펜타곤의 탁상우에 놓여진 작전도들에는 북침을 노린 화살표들이 그어지고있다.
그것은 단지 작전계획으로써뿐아니라 북의 지도부와 핵심시설을 목표로 하는 핵전략폭격기편대들의 실탄투하훈련강행으로 이어지면서 《한》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이 더욱 짙게 드리워지고있다.
제반 사실은 미군에 의한 전쟁발발의 시각이 각일각 닥쳐오고있으며 북침전쟁은 결코 가상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임을 시사해주고있다.
그뿐아니다.
지난 70여년동안 《한》반도의 절반땅을 타고앉아 우리 민중에 대한 귀축같은 살인만행을 비롯한 각종 범죄를 일삼아온 미강점군의 죄악의 행적은 이루 다 헤아릴수조차 없다.
매일, 매 시각으로 이어진 미군의 범죄만행으로 이 땅에서는 새가 울지 않은 날은 있어도 주《한》미군에 의해 우리 민중의 피가 흐르지 않은 날은 없었다.
《첨단》의 외피를 두른 고물같은 저들의 군사장비들에 대한 《구매승인》의 명목으로 수조원에 달하는 막대한 혈세를 집어삼키고 이 강토를 미국의 무기진렬장으로, 환경파괴가 극도에 이른 오염지대로 만든것도 모자라 핵전쟁괴물로 민중의 지탄을 받는 《싸드》배치를 강박하여 온 남《한》땅을 주변강대국들의 각축전마당으로 전락시킨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에게는 우리 민중의 생명안전이 안중에도 없으며 미국에 있어 우리 국민은 전쟁으로 수천수만이 죽어도 상관없는 저들의 리익실현의 희생양일 따름이다.
미군의 《한국》강점사는 분단의 장벽을 더욱 높이고 이 땅을 파쑈독재와 동족대결이 란무하는 암흑의 나날로 점철되여있다.
4.19민중항쟁을 계기로 《가자 북으로, 오라 남으로, 만나자 판문점에서》라는 구호밑에 고조되던 련북통일분위기를 5.16군사쿠데타로 짓뭉갠 1960년대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을 골자로 하는 7.4남북공동성명의 발표로 삼천리강토에 끓어넘치던 통일열기에 《두개 조선》조작책동의 찬물을 끼얹은 1970년대, 《북핵위기》를 떠들며 광란적인 반북핵소동으로 남북화해분위기에 빗장을 지른 1980년대와 1990년대를 넘어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해 《유엔군사령부의 승인》과 《속도조절》을 운운하며 훼방을 논 2000년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민족의 통일운동사에는 례외없이 그를 가로막기 위한 미국의 검은 마수가 뻗쳐있었다.
올해에 들어와 우리 민중의 거세찬 초불투쟁에 의해 박근혜《정권》이 무너지고 남북관계개선과 민족적화해와 단합을 위한 열의가 비상히 고조되고있던 시기 극단한 대결과 전쟁열을 고취하며 정세를 지속적인 악화에로 끌고간것도 바로 미국이다.
이 땅에 대한 식민지지배와 예속, 민족의 영구분단체제하에서 《한》반도전체를 타고앉으려는 미국의 속심은 어제나 오늘이나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력사와 현실은 미국의 군사적강점과 식민지지배가 계속되는 한 이 땅에서 평화와 안전, 생존권이 보장될수 없고 우리 민족은 참혹한 핵전쟁의 참화를 면할수 없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하고있다.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을 멸족시키고 나라를 세운 야만의 무리가 이 땅을 강점하고 70여년동안이나 주인행세를 하는 비정의 력사가 지속되는것을 이제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
현 시국은 민족민주운동단체들과 각계 민중이 반미자주화, 미군철수투쟁의 불길을 거세차게 지펴올릴것을 절실히 요청하고있다.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에서 언제나 각계 민중과 운명을 함께 해온 반제민족민주전선은 미국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려는 국민적의지를 담아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모든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하자.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는것은 현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며 반미투쟁의 기본목표이다.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주《한》미군은 만악의 근원이고 재난의 화근이다.
민족분렬의 원흉, 극악무도한 살인마, 전쟁의 온상인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투쟁에 전국민이 떨쳐나서자!
미군이 둥지를 틀고있는 모든 곳에서 《양키고홈》, 《미군철수》의 함성을 더 높이 터치자!
이 땅 전역에 널려져있는 미군기지들을 모조리 철거하고 양키침략자들을 아메리카로 추방하자!
2. 미국의 핵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자.
미국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 생존권과 발전권을 위한 북의 군력강화조치를 《핵미싸일위협》으로 매도하며 무분별한 전쟁연습과 무력증강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미국이야말로 우리 민족의 주적이고 불구대천의 원쑤이다.
전국민은 우리 민족을 핵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각종 형태의 북침전쟁연습을 결사저지분쇄하자!
주《한》미군기지들과 《괌》을 비롯한 북침발진기지들에서 날아드는 핵전략폭격기들과 각종 핵타격수단들이 이 땅, 이 하늘, 이 바다를 절대로 어지럽히지 못하게 하자!
북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기화로 무기강매책동을 로골화하고 전쟁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는 미국의 발악적책동을 범국민적인 반미, 반전, 평화투쟁으로 짓부시자!
미국의 고고도미싸일방어체계인 《싸드》는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 대한 패권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전쟁의 불씨이다.
이 땅을 렬강들의 각축전장으로 화하게 하고 전쟁의 위험을 폭발적으로 증대시키는 미국의 《싸드》추가배치강행은 우리의 생명안전은 물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엄중히 위협할뿐이다.
우리 민중에게 백해무익한 미국의 《싸드》를 기어이 몰아내자!
범국민적인 《싸드》철수투쟁으로 미국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버리자!
성주, 김천지역 주민들의 《싸드》반대투쟁에 전국민이 련대하자!
성주, 김천만이 아니라 이 땅 전역을 《싸드》배치를 단죄하는 성토장으로 만들자!
3. 미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의 돌격대인 현 당국의 친미사대매국행위에 철추를 내리자!
민족자주와 평화통일을 지향하는 초불민심에 의해 등장한 현 당국이 그에 역행하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로 질주하는것을 더이상 좌시묵과할수 없다.
박근혜《정권》이 초불민심에 의해 비참한 종말을 고한것은 먼 과거의 일도 아니고 어느 다른 나라에서 일어난 비극적사태도 아니다.
현 당국이 외세에 명줄을 걸고 감행하는 북침전쟁도발소동은 자멸의 서막이다.
《한미동맹》은 력사에 전무후무한 예속동맹, 전쟁동맹임을 명심하고 어리석은 외세의존행위를 즉각 중지하라!
외세의 침략을 막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동족의 군력강화를 《도발과 위협》으로 모독하며 무분별한 군사적대결소동에 광분하는 현 당국의 얼빠진 행위에 단호한 철추를 내리자!
박근혜《정권》과 다를바 없는 현 당국의 《북핵포기》망언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자!
외세의 강점사를 끝장내고 민족의 수치를 털어버리는것이야말로 오늘 우리 민중앞에 나선 절대절명의 과제이다.
모두다 미국의 군사적강점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여 이 땅에 외세가 없고 전쟁이 없는 자주와 평화의 새 세상, 온 겨레가 복락하는 통일의 새 지평을 기어이 안아오자!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
2017년 9월 8일
서 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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