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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김정은위원장,핵무기병기화사업 현지지도(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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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9-03 11:28 조회488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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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9월3일자는 김정은 위원장이 핵무기병기화사업장에 현지지도하였다는 보도를 통해 "핵과학자, 기술자들은 첫 수소탄시험에서 얻은 귀중한 성과에 토대하여 핵전투부로서의 수소탄의 기술적성능을 최첨단수준에서 보다 갱신하였다.핵탄위력을 타격대상에 따라 수십kt급으로부터 수백kt급에 이르기까지 임의로 조정할수 있는 우리의 수소탄은 거대한 살상파괴력을 발휘할뿐아니라 전략적목적에 따라 고공에서 폭발시켜 광대한 지역에 대한 초강력EMP공격까지 가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열핵전투부이다."라고 밝혀 북조선의 수소탄 개발수준의 일면을 보여주고 있다.[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L_GSQZRw0iA









주체106(2017)년 9월 3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하시였다



김정은-수수탄현지지도.jpg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핵무기병기화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책임일군들과 핵무기연구소의 과학자들이 맞이하고 핵무기병기화실태에 대한 종합보고를 드리였다.


핵무기연구소에서는 핵무기병기화에서 일대 전환을 일으킬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전략적의도에 맞게 최근에 보다 높은 단계의 핵무기를 연구제작하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제작한 대륙간탄도로케트 전투부에 장착할 수소탄을 보아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정말 대단하다고, 우리의 힘과 기술로 만들어낸 초강도폭발력을 가진 주체식열핵무기를 직접 보니 값비싼 대가를 치르면서도 핵무력강화의 길을 굴함없이 걸어온 보람을 느끼게 된다고, 우리 과학자들이 당에서 결심만 하면 못해내는것이 없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수소탄의 기술적제원과 구조작용특성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우리의 핵과학자, 기술자들은 첫 수소탄시험에서 얻은 귀중한 성과에 토대하여 핵전투부로서의 수소탄의 기술적성능을 최첨단수준에서 보다 갱신하였다.


핵탄위력을 타격대상에 따라 수십kt급으로부터 수백kt급에 이르기까지 임의로 조정할수 있는 우리의 수소탄은 거대한 살상파괴력을 발휘할뿐아니라 전략적목적에 따라 고공에서 폭발시켜 광대한 지역에 대한 초강력EMP공격까지 가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열핵전투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분렬 및 열핵장약을 비롯한 수소탄의 모든 구성요소들이 100% 국산화되고 무기급핵물질생산공정으로부터 부분품정밀가공 및 조립에 이르기까지 핵무기제작에 필요한 모든 공정들이 주체화됨으로써 우리는 앞으로 강위력한 핵무기들을 마음먹은대로 꽝꽝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의 핵무기병기화수준을 당에서 제시한 완결단계에로 끌어올리기 위해 피타는 투쟁을 벌려온 원자력부문의 과학자, 기술자, 로동자, 군인들과 일군들은 당의 병진로선을 최강의 핵탄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당의 미더운 《핵전투원》들이며 온 나라가 떠받들고 자랑해야 할 숨은애국자, 숨은공로자들이라고 높이 평가하시면서 그들의 위훈을 값높이 내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핵무기연구소가 국가핵무력완성을 위한 마감단계의 연구개발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강조하시면서 핵무기연구부문앞에 나서는 강령적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핵무기연구소의 과학자들은 핵무력건설의 총사령관, 위대한 스승이 되시여 핵무기병기화사업의 매 단계마다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며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국가핵무력건설의 전초선에 선 《핵전투원》들답게 위력한 핵무기들을 더 빨리, 더 많이 생산하는것으로써 당과 혁명을 억척같이 보위해나갈 불타는 충정의 결의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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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조선위엄님의 댓글

조선위엄 작성일

주체106(2017)년 9월 3일 《우리 민족끼리》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보여줄것이다

 
《참수작전》이니, 《예방전쟁》이니 뭐니 하며 지랄발광을 부리던 미국것들이 이번에 우리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에 혼쭐이 났을것이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이번 훈련을 통하여 저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곳이 결코 안전치 못하다는것을 제눈으로 똑똑히 보았겠으니말이다.
정말 십년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것 같다.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잡아야 한다고 죽을지 살지 모르고 설쳐대는 미국것들은 오직 무자비한 주먹으로 다스려야 한다.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미국과는 점잖게 말로 해서는 안되며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것이 이번에 또 한번 찾게 되는 교훈이다.
선제타격권은 결코 미국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우리가 이미 천명한것처럼 이번 훈련은 미국과 그 졸개들이 벌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한 단호한 대응조치의 서막일따름이다.
우리는 일본본토와 오끼나와, 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전구안의 미군기지들은 물론 미국본토까지 우리 전략로케트군의 조준경안에 들어있다는것을 구태여 숨기지 않는다. 우리는 침략의 아성들을 조준경안에 넣고 최후결사전의 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
똑똑히 명심하라. 무모한 도발소동에 미쳐날뛰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무자비한 불세례뿐이라는것을.
날강도 미제와의 최후결사전을 위해 세기를 두고 자위적힘을 다져온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미국이 걸어오는 도발의 종류와 수위에 맞는 우리 식의 적중한 초강경대응으로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것이다.

지일우님의 댓글

지일우 작성일

주체106(2017)년 9월 2일 《우리 민족끼리》
 
우리의 경고를 똑바로 새기라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우리 국가의 수도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발사소식에 접한 우리 조선인민군 전체 장병들의 사기는 지금 하늘을 찌를듯 높다.
멸적의 이 기세로 원쑤들이 둥지를 틀고있는 침략의 본거지를 흔적도 없이 격멸소탕해버리자!
이것이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한결같은 심정이다.
이번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중대한 의미와 무게가 실린 우리의 경고에 도전하여 강행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비한 대응무력시위의 일환이다.
우리는 이미 미국의 행태를 지켜볼것이라고 경고한바 있다. 하지만 미국은 우리의 경고에 호전적인 침략전쟁연습으로 대답하였다.
극도로 첨예한 정세를 완화할데 대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를 외면하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는 미국과는 점잖게 말로 해서는 안되며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것이 이번에 또 한번 찾게 되는 교훈이다.
하기에 우리 전략군은 우리의 경고를 무시한 침략의 무리 미제에게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의 발사로 단호히 대답하였다.
미제야 함부로 날뛰지 말라!
이번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우리 군대가 진행한 태평양상에서의 군사작전의 첫걸음이며 침략의 전초기지인 괌도를 견제하기 위한 의미심장한 전주곡이다.
우리 조선인민군 장병들은 미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속 무모한 도발에 매여달린다면 다시는 영영 이 하늘아래서 살아숨쉴수 없게 죽탕쳐버릴것이다.
미국은 원쑤격멸의 의지로 만장약된 우리 인민군장병들이 미국의 언동을 계속 주시하고있으며 그에 따라 차후행동에로 넘어가게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고 심사숙고하여야 한다.

대학원생님의 댓글

대학원생 작성일

전자기파 폭탄(EMP)탄도 준비되었다는 정보가 있네요!!!

<<핵탄위력을 타격대상에 따라 수십kt급으로부터 수백kt급에 이르기까지 임의로 조정할수 있는 우리의 수소탄은 거대한 살상파괴력을 발휘할뿐아니라 전략적목적에 따라 고공에서 폭발시켜 광대한 지역에 대한 초강력EMP공격까지 가할수 있는 다기능화된 열핵전투부이다.>>

경탄님의 댓글

경탄 작성일

100% 주체형 첨단과학무기체계가 완성되어 가는 북한의 자위력에 놀람을 금치 못합니다.
장합니다.
놀람습니다.
경탄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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