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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200]제3세계 눈으로 문재인 정권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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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29 07:26 조회553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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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영 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는 이번 논평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대외정책이 친미사대주의라고 규정하면서 촛불민심이 안겨준 역사적 과제를 제대로 수행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미국에 의존적인 나머지 남북관계 개선에 허점들을 드러내고 있다고 비평한다. 그는 이어 한미동맹과 한미합동군사훈련은 망국적 행위라고 지탄하는 한편 하루 속히 제 정신을 차리라고 충고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연재-200]제3세계 눈으로 문재인 정권 파헤친다

 

*글:유태영 박사(민족통신 상임논설위원)

 

 

 

 

             "미국은 조선의 핵 위력에 군사적 해법 없다고 단언하는데

             미국은 조선이 핵 보유 강대국이 된것을 시인하고 있는데       

             트럼프 정권은 조선과 평화협정체결을 공론화하고 있는데

             문제인 정권은 언제까지 <한미동맹>을 의지할 것인가?"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8월 21-28일에 진행되고 있다.  금년의 연습에는 장거리 폭격기B52가 출동하지 않을것이라는 것과 참가 인원의 수가7,500명이 줄어든 규모라고 하는 소리가 들려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가디언 연습을 계기로 하여 미국군 장성  4명이 한국을 방문한 것은 메우 특이한 현상이다.  해리슨 미군 태평양사령관, 하이튼  전략사령관,  새뮤얼 미사일방어처장,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등 미국군 핵심 지휘관들이 줄이어 한국을 방문하여 미국의 위세를 과시했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이들이 7월 22일에는 경기 평택에 있는 미군기지를 방문하여 <대북메시지>를 직접 발표한 것은 이색적 광경이었다. 고급 군인들이 한국에 와서 기자회견을 통하여 직접 대북메시지를 발표하는 것은 전무후무한 광경이었다.

 

이들은 군인들임에도 불구하고 남북관계의 해법에 대하여 <외교적 해법>을 강조하여 말하기를 <외교적 방법으로 북의 핵 위협을 낮출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25분 간의 짧은 기자회견에서 <외교적 해결>이라는 표현을 7번 했으며 이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직후에 헬기를 타고 경북 성주에 있는 사드기지로 갔다.

 

2017넌의 한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에 참가한 미국군 병력이 지난해보다7500명이 축소됬고 또 B-1B, B-52 등 전략폭격기외 핵항공모함 전단 등이 금년에 참가하지 않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특히 미국 국방장관 메티슨은 주장하기를 금년의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은 절대로 공격용이 아니고 오직 <방어용 연습>이라고 변명한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은 조선이 2017년 한해에ICBM 14000km를 포함하여12차레나 대륙간탄도 미사일 발사에 성공하여 조선의 고도화된 핵 미사일 강국이 된것에 대하여 미국이 염려하는 즉각적인 반응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특히 조선이 <괌 미사일 공격 임시보류>를 발표한데 대하여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인 반응으로 말하기를 <매우 다행한 결정을 내렸다>라고 했다.

 

또 미국의 틸러슨  국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말하기를 <미국은 북한의 미사일 프로그람과 관련해서 평화적인 해결 방안을 추구하고 있다>라고 했다.

 

오늘의 미국은 매우 달라진 미국이다. 달라진 미국과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을 중 요사하는 도의적 미국이 이제는 절대로 아니다. 미국의 대북정책은 혼란스럽고 완전히 변동적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에 대한 <화염과 분노>를 말했다. 안보 보좌관은 <예방전쟁>을 말했으며 또그 다음 날에는  조선과 협상을 말하면서 <평화협정체결>의 단추를 만지작거리고 있으니 오늘의 미국은 매우 혼란스럽다.

 

 

  1. 미국을 의존하는 한국의 안보주의는 망국적 함정

 

 

미국의 한반도 정첵이 날이 갈수록 매우 혼란스럽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을 의존하는 <안보주의>는 요지부동하다.

 

문재인 대통령이 8월 17일에 취임 100일을 기하여 수박 겉할기식 자화자찬의 기자 회견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초기에 있어서 성공적으로 국정운영을 한것은 오직 국민들의 지지와 성원의 덕분이라고 주장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선의 ICBM 발사>에 대하여 “레드라인”을 넘어선것 이라고 했 다.  미국은 조선의 ICBM시험 발사에 대하여 “레드라인” 이라고 언급하지 않았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함부로 조선의 ICBM에 대 하여 악평과 험담의 말을 쏟아 내면서 “레드라인”을 넘어섰다고 주장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조선이 막강한 핵 보유국이 된것에 대하여 무엇을 할려는가? 

 

무재인 대통령은 이에 대하여 일언반구의 대답이 없으면서 오직 미국도 언급하 지 않는 “레드라인” 이라는 말을 마구 발언하여 조선의 핵 보유에 대한 공포증세를 스스로 자초하고 있는 것이다.

 

오늘 조선이 막강한 핵 보유국이 된것은 미국이70여년간 무지막지하게 경제적 봉 쇠와 선제공격의 협박을 계속했자만  조선이 끝까지 견디어 낸 <조미대결>의 승리적 귀결인 것이다.

 

미국은 1954년에 UN의 모자를 쓰고 <포커스렌즈연습>을 시작했다.  그 후 부터 을지연습-을지포커스렌즈연습-을지프리덤가디언연습 등 명칭을 변경했다. 미국은 2017년 오늘에 이르기까지 63년 동안 북침과 한반도 전면전쟁 위협을 하고 있다.

 

하지만 63년의 길고 긴 조미대결은 결국 조선을 막강한 핵 보유국으로 만들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 에 대항하여 조선은 <ICBM 14000km괌 포위> 선언으로 맞섰다.

 

만일 앞으로 불가피하게 조미전쟁이 발생한다면 그것은 두말할 필요 없이 핵대결 전쟁이 될것이며 조선의 핵 군사력은 상상을 뛰어넘는 치명적 타격을 미국에 안겨줄 것이 확실하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조선 과<거래기술-양면전술>은 어떻한가?

 

몇일전만해도 트럼프 대통령은 <화염과 분노>를 몰아치면서 조선에 대한 부분적 선제공격을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본질은 거래를 통해서 재미를 느끼는 속임수 장사꾼이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장사꾼의 수단이 최근 돌변하여 조선에 대한 유화적 신호를 보내 면서 조선과 대화를 모색할 수 있다는 의중을 내비쳤다. 

 

다른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 러시아에게 제재를 강요하여 조선에 원유공급을 중단하도록 옥죄를 강요하고 있다. 

 

하지만 트런프 대통령은 동시에 조선과 선의의 대화 가능성을 내비치는 속임수로 인생의 재미와 정치적 노림수의 기쁨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은 또 어떻한가?

 

문재인 대통령은 8월 23일에 <외교부-통일부 업무보고>를 받는 과정에서 한반도 평화보장에 대하여 중요한 문제의식을 강조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주장한 중요한 문제의식은 다름아니라 굳건한 <한미동맹>의 강화이였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은 한국의 가장 큰 위협이라고 주장을 하면서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하여 확고한 <한미동맹>과 중국, 일본, 러시아와의 굳건한 유대를 구축하여 북 핵 문제를 풀어 나아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외교부와 통일부를 방문하여 강조한 한국의 평화보장정책은 이전 에 이명박근혜 정권이 주장했던 <반북-친미종속> 정책과 조금도 다름이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집권초기에 급히 서둘러 미국방문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방문에서 노린 요점은 무엇인가?

 

ㄱ. 문재인 정권에대한 미국의 지원획득 확보

ㄴ. 북핵문제의 해법으로 미국에 의존확보

ㄷ. 사드 배치에 대한 논란 해소

 

문재인 대통령은 시급한 문제들의 해결을 바라는 마음으로 급히 미국을 방문했다.

 

하지만 문재인 정권이 출범한 이후에 가장 중요한 민족화해와 통일문제에 대하여 는 달라진것 전혀 없을뿐만아니라 오히려 뜨거운 <남북대결>만 노출시키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신임을 얻으려고 무척 애를 쓰고 있다. 하지만 기대에 어긋나고 있을뿐만 아니라 오히려 북미관계의 진행에있어서 <코리아패싱>이라는 비극적 상태가 벌어지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조선과 대화의 문을 열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조선에 호의적 신호를 보내고 있는데 그것은 <핵 포기>에서 <핵 동결>로 한  발걸음 뒤로 후퇴하고 있는 것이다.

 

8월 31일 <을지프리덤가디언>이 끝난후에 9월에는 조미대화의 가능성이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러한 동향을 취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미국인들이 자기자신에대하여 우습게 보고 있으며 지지율이 점점 하락하고 있는데 대하여 돌 파구를 찾으려는 꼼수라고 보는 관점이 있다.

 

하지만 어쨋던 이러한 관점과는 아무 성관 없이 오직 한반도의 자주화 평화통일을 우리민족끼리 쟁취해야할 혁명적 과업이 막중하다.

 

 

  1. -미대결과 조국통일 전망

 

 

미국은 지난 70넌 동안 미국의 최첨단 핵무기와 군사력으로 조선을 줄곧 제압했다.

 

미국의 45대 대통령으로 등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본래 타고난 장사꾼이며 본능적으로 무엇이 자기에게 이득이 되는가를 철두철미하게 계산하고 있다.

 

그런데 미국의 위대함을 주장하면서 화려하게 등장한 트럼프 대통령의 지도력에 대하여 지지하는 미국인들이 갑짜기 30-40 %로 극감하고 있다. 왜냐하면 조선이 눈부신 핵 보유국으로 등장 함으로 인하여 미국인들 86%가 조선의 핵무기 보유에 대하여 불안에 떨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 미국인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미국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최악의 대통령으로 여기고 있다.

 

만일 트럼프 대통령이 조선에 위험천만한 언행망동을 자제하지 않고 그대로 계속하면 조선은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세계 면전에서 <괌 포위작전>을 감행할 것이다.

 

조선이7월4일과 7월 28일에 두 차레에 걸처 대륙간 탄도 미사일-ICBM을 성공적으로 발사하였으며 미국 본토 어디던지 초토화 시킬  수 있는 능력을 과시했다.

 

그럼으로 미국은 <을지프리덤가디언>을 중지하고싶은 마음은 간절했다.  하지만 등치 큰 미국의 체면때문에 갑짜기 중지시킬 수 는 없기 때문에 상징적으로 참가인원 일부와 전략장비의 일부분을 축소시키는 조치를 취했다.

 

만일 미국이 서뿔리 전쟁을 이르킨다면 조선은 지상에 모습을 드러낸 군사력으로 한국과 일본에 수 없이 많은 미국군의 기지들을 순식간에 초토화 시킬것이다.

 

그런데 조선은 지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지하작전지휘소- 지하핵방호시설>들이 또 많이 있다.  조선은 미국이  손을 댈 수 없으며 상상을 초월한 콘크리트와 철강으로 건설한 지하 기지가 있으며 핵발사대들이 전국 방방곳곳에 300개가 있다.

 

이같은 조미대결의 급박한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것이 최근 미국의 방송 CBS가 조사한 미국인의 여론이72%가 불안감에 떨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대하여61%가 부정적이다.

 

미국인들의 당황하는 부정적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북녁동포들은 100% 가 정치적 으로 민족애의 열정에 단결되여 있다.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 볼수 없다.

 

오늘 북녁동포들은 민족통신 노길남특파원이 전한바에 의하면 전 인민이 미국에 대한 일치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미국을 이빨빠진 승냥이>로 보고 있다.

 

북녁동포들이 어째서 그러한가?   그것은 지난 70년 동안 미국으로 부터 핵위협을 받아오면서 고난의 행군을 하고 또 하여 오면서도  이제는 <핵 보유국>이 되여 미국인들의 숨통을 조이는 강대국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리들은 북미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고 자산만만하게 외치면서 그 어떤 전쟁에도 이긴다는 신념에 가득차 있는 것이 오늘의 북녘사회 분위기이다.

 

오늘 조선은 막강한 핵보유국이 되여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탄도미사일과 국가수반의 명의로 비준된 <전략군화력타격계획>이 있다.  그리고 조선 인민군은 미국의 군사력이 미치지못하고 속수무책인 <핵 공격과 방호를 위한 지하시설>들이 전국 방방 곳곳에 골고루 구축되여 존재하고 있다.

 

조선이 <괌포위사격계획>을 발표한데 대하여 트럼프 대통령이 미리부터 겁을 먹고 쩔쩔매는 공포에 드러난 모습을 미국의 언론들은 감추지 못하고 보도했다.

 

조선의 <화성14형>시험발사의 1차와 2차가 단 한번의 실패도 없이 연속적으로 성공한 것은 우선 미국과 서방 세계에게 큰 충격과 놀라움(존경심)을 이르키고 있다. 러시아도 대륙간탄도 미사일 시험발사에서 3번이나 실패하고 네번째만에 성공한바 있었다. 때문에 조선의 화성-14호 시험발사가 단번에 성공한 것, 이것도 연속적으로 2번 모두 단번에 성공한 것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가를 단적으로 과시한 증거들이었다.

 

미국이 UN에서 중국과 러시아를 미국편에 끌어드려 조선을 반대하는 거수기 노릇을 강요하여 왔지만 조선은 조금도  염려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미국과 미국에 추종하는 서방 나라들이 이제는 4분 5렬로 분렬되여 오히려 미국을 우습게보는 시대로 전환하고 있는 것이 오늘의 국제사회 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 집권자와 그 정부는 아직도 친미일변도에서 한치의 변동이 없이 친미 추종의 낡은 이데올로기에 얽매여 우왕좌왕하며 제 갈길을 가지 못하고 해내외 동포들에게 불만을 사고 있다.

 

그러면 이러한 <친미추종>과 <조미대결>로 양분되여 있는 한반도의 현실에 있어 서 어떻게 하면 미래 지향적인 민족통일에 대한 전망이 가능한가?

 

필자는 다음에 몇가지를ㄱㄴㄷ 순으로 제시하여 독자들의 판단을 듣고 싶다.

 

ㄱ. 조미대결에서 <괌포위사격> 계획으로 미국을  궁지로 몰고가는 지도자상과는 대조적으로 <한미안보>에 민족의 운명을 몽땅 걸고 친미사대주의로 가고 있는 한국집권자의 추한모습이 안타깝다.

 

ㄴ. 오늘 미국은 제3세계 나라들에게 <이빨빠진 승냥이> 가 되여가고 있다. 하지만 조그만한 나라가  최고의 <핵보유국>이 되여 미국을 궁지에 빠뜨리고 있는 나라, 조선의 기상이 돋보이고 있다.

 

ㄷ. 오늘 미국은 4분5열되여 자기가 선택해 세운 대통령을 1년도 못되여 장사꾼이라고 비평하여 대통령을 우습게 보고 있으며 지지도가 하락하고 있다. 하지만 북녁에서는 국민 전체가 지도자를 믿고 승리를 낙관하고 결사옹위하며 한층 더 강한 일심단결 사회를 이루고 있다.  

 

ㄹ. 미국은 중국을 압박하여 조선에 원유공금을 끊도록 강요하고 있다. 하지만  조선은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10년 동안 전쟁을 치를 수 있는  충분한 석유를 비축해 놓고 있고, 대체 에너지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ㅁ. 미국은 한국에게 시효가 지난 낡은 무기들을 구매하도록 해마다 강요하고 있다.  말하자면 고철을 비싼 값을 지불하고 사들이는 것이다. 이와는 정반대로 조선은 오직 자체 생산으로 미국 그 어디든 공격할 수 있는 각종 핵무기를 비롯하여 수소탄을 보유하고 있다. (조선의 무기체계에 대하여는 한호석과 곽동기, 이창기, 예정웅의 글들을 참조)

 

박근혜는 <통일은 대박이다>라고 말하면서 오히려 반통일 대통령이 된 죄값으로 옥살이를 하고 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민족통일은 말로되는것이아니라 오직 행동으로만 가능한것을 말해준다.

 

미국은 70년동안 코리아의 통일을 방해하면서 <북진통일>을 주장했다. 지금까지 세계는 핵 무기를 가진 5개 나러들에 의하여 제3세계는 피동적으로 불

공정하게 빈곤으로 살아왔다.

 

하지만 오늘에 이르러서  조선이 핵 보유국으로 혜성과 같이 나타나 부상함으로서 세계질서가  달라지고 있다. 세계 질서가 달라짐에따라 조국반도의 통일의 전망도 달라졌다. 2017년 7월4일과 28일에 고도로 발사된 사거리15000 킬로메터가 되여 미국 본토 그 어디든지 타격할 수 있게 되어 그 질서가 바뀌고 있다.

 

세계는 지금 그  질서가 급변하고 있으며 조미대결 구도 역시 새롭게 조성되고 있다.  이렇게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민족끼리>의 조국통일의 전망도 남과 북에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한국에서 지금까지 70년 동안 입버릇처럼 노래하던 <한미동맹>은 더 이상 불필요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멀지 않아 사라질 것이다.  들리는 소리는 미국이 비밀로 <북미 밀담>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사실 미국은 등치값도 못하는 강대국으로 세계 어느곳에서든지 <비밀밀담> 없이는 강대국의 위치를 유지하지 못한다. 미국이 제아무리  조선과 밀담을 꾀한다한들 미국이 얻을수 있는 결과는 오직 기존의 <조미정전협정>을 <조미평화협정>으로 대치하는 것 뿐이다.

 

<조미평화협정>을 체결하는 것은 미국이70여년 동안 한국강점을 끝내고 철수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이 마치 평화애호가 인것처럼 <전쟁불가>를 말하면서 허세를 부리고 있다. 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이 제공해주는 친미적 구호를 앵무새처럼 노래하며 <안보정치>를 역설하고 있다.

 

미국이 불가피하게 진행하고 있는 <을지프리담가디언>이8월말에 끝난다.  미국은9월부터 비밀이든 혹은  공개적이든 조선과의 접촉을 보다 더 적극적으로 전개할것이 분명하다.

 

조선은  8월 26일에 단거리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했다. 미국은 3발 모두 실패했다고 발표를 했다가 나중에는  <실패하지 않았다>고 발표하여 망신을 모면하려던 모습도 보였다. 미국과 한국은 약속이나 한것처럼 이번에 시험발사 한것을 두고  <도발>이라고 표현하며 악평했다.

 

왜 그랬을가?  미국은  9월부터 조선과 대화의 국면을  열어 나아가기 위하여 조선에 대하녀 적대행위를 하지 않으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장사속 흥정을 하기 위한 것인지도 모를 일이다.

 

어쨋던 미국은9월9일 <99절>에 조선이 또 무순 돌발 사건을 일으킬가 염려하고 있는 것은 모양이다.

 

 

이 글을 끝 맺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제일 측근자이며 백악관 수석 정략가 스티브 배넌은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는 대표적 정치인이였다. 배넌은 비록 해임되었지만 그가 주장한 주한미군 철수론은 백악관 주변에서 없어지지않고 뱅뱅 맴돌고 있다.

 

조선의 핵보유 문제에 대하여 트럼프 대통령의 뚜렷한 해법이 없는데 대한  자연적 엇박자라고 하는 말도 있다.

 

미국에서 <비핵화-핵동결-핵도발중지-미군철수>로 여론이 바뀌고 있는 것은 매우 흥미롭다.

 

조선은 자체의 힘으로 핵을 보유하는 과정에 있어서 <군-민-과학자> 단일체제가 김정은 최고 지도자를 결사옹위하는 민족적 굳은 신념으로 강력한 핵 보유국이 된것이다.

 

이와함께 백악관 내부와 주류언론들 주변에서는  <주한미군 철수론>이 계속하여 흘러 나오고 있다.  주한미군철수론은 1976년에 지미 카터 대통령이 처음 주장했으며 40년간 금기시되여 왔다.

 

그런데 오늘 미국 국민들은 조선의 핵-수소탄의 공격에 대한 공포와 위기 의식으로 인하여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미평화협정>체결과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히 당연하고 상식적인 반응이다. 이제 남은 것은 북미평화협정과 주한미군철수 밖에 다른 길은 없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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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작성일

유태영박사님 오랜만에 좋은 글 보고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도 문재인정부 하는걸보며 안타까운마음을 가져오다가 이제는
분통이 나고 있었는데 마침 박사님께서 친미사매국 정치꾼으로 규정하는
글을 읽고 참 못된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청년님의 댓글

해외청년 작성일

한국 정치인들 사기꾼들입니다.
선거때와 당선되고 나면 이기주의자가 되어 딴 사람이 되고 맙니다. 난 문재인 대통령이 최소한도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 정도는 될줄 알았는데 형편없는 인간이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어쩐지 18대 대선 테레비죤 토론에서 박근혜와 이정희 후보끼리 싸우게 만들고 자기는 쏙 빠졌지요. 그리고 대선부정이 확실한데 그 후에도 입다물고 있다가 통진당 폐쇄정국에서는 외면하고 말았지요.

난 그래도 민주당 뿌리라서 일말의 양심은 믿었는데 실망의 연속입니다. 박근혜 꼴 날것같습니다.

학생님의 댓글

학생 작성일

선생님 결론: <<이제 남은 것은 북미평화협정과 주한미군철수 밖에 다른 길은 없다.>>

절대 동감합니다.

차희준님의 댓글

차희준 작성일

양키넘들 몰아내고 자주통일 이룩하자!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자... 이제....
제 3 세계의 눈으로 김정은 정권을 파헤져 보자구..
어떤이 한넘도 이런거 논하는 넘들이 없네....
넘들이 없으면 간호사 언니가 한번 하시게나..
아님, 편집실에서 한던가..
정말 궁금하네.. 왜 아무도 이런건 안하는 건지...
이런말을 하니 예전에 나보고 국정원 댓글 부대의 일원이라고 그러던데,,, 난 그냥 객관적으로 남북을 평가하고 진심으로 통일을, 자유 민주주의로의 통일을 원하는 미국 동폴세...
애꾸눈이, 앵무새가 되길 지극히 싫어하는 한민족의 일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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