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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조선의 핵만이 진정한 정의의 보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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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24 09:50 조회45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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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진박사는 국내외에서 생물학자로 알려져 왔고, 그의 생물학저서가 한국내 생물학계에서도 널리 읽혀져 왔다. 그는 또한 사회봉사망(SNS)인 페이스북을 통하여 한국사회 부조리를 고발하여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아왔다. 그는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한 글들은 전공분야가 아닌 사회과학 분야인데 그 중에는 특히 북부조국에 관한 진실된 글, "세기와 더불어는 민족의 성경이다"를 비롯한 여러가지 분야에 관한 내용들을 간결한 문체로 발표해 국내외 동포들의 주목도 받아 왔다. 이번에는 조선의 핵은 정의의 보검이다라는 글을 발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글속에는 진실과 진리가 담겨있다.[민족통신 편집실] 

 

 

[시론]조선의 핵만이 진정한 정의의 보검

 

*글:김웅진박사(재미동포 생물학자)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미국과 북한 간의 군사적 대결상황이 벌어진다면 미국 쪽에 서지 않을 수도 있다 ...

“아직 외교적인 해법이 완전히 사용되지 않았다”며 미국이 호전적인 수사에서 벗어나 외교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
.
독일이 미제깡패를 견제하는 립장을 취하자 사람들이 와, 와 독일 대단하다, 고맙다 난리들이다.
과연 반길만한 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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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독일이 미국에게 어떻게 당했나? 1차대전 패전으로 모든 피해를 뒤집어쓰고 배상금에 짓눌렸다가 2차대전에서 진짜로 박살나고 미제에 의해 과장된 '나치만행'이라는 감투까지 쓰고 분단되었고, 72년동안 숨죽이며 미제군사기지노릇을 했다. 
미제의 모든 악행에 대해서도 함구와 복지부동으로 처신했다.
지금까지의 독일은 비굴 그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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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독일이 매우 조심스럽게 미제의 호전성을 견제할수있게된것은 거의 전적으로 우리의 조국 조선의 힘에 의거한 것이다. 뿌찐의 러시아판 선군로선도 위대한 김정일장군으로 부터 전수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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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를 견제하는 핵은 왜 조선의 핵만인가?


생각해보라.
쏘련-로씨야, 중국은 핵이 없었나?
지금껏 마음대로 온세상을 학살하고 돌아다니던 미제가 왜 조선이 핵을 가지게되니까 비로소 안절부절인가?
.
잘 생각해보라.
쏘련-로씨야와 중국의 핵은 "정의의 핵"이 아니였기 때문이다.
이는 조선의 핵이 세상 유일의 "정의의 핵"임을 증명한다.
.
로씨야나 중국이나 모두 미제 즉 미-유대자본의 그물망에 걸려든 존재들이라서 미제의 눈치를 본다. 지극히 부당한 유엔안보리결의에도 거수기처럼 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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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우리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만은 미제 즉 미-유대자본의 제재에 끄떡도 하지 않는다.


조선은 어떠한 경제적 손해와 그어떤 희생을 치루는 한이 있어도 민족의 존엄과 자주를 지키며, 손익보다 도덕적 옮음과 정의를 첫자리에 놓는 인류 최고의 나라이며 인민들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결사관철한다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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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의 모범답안을 조금도 훼손하거나 희석하지 않고 고스란히 온나라와 온인민들이 따름으로써 전인민이 1등의 모범답안을 자기삶의 지침으로 심장에 새기고 육탄으로 혈로를 열어온 우주최고의 나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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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제외한 모든 병신나라들, 내가 이름컨데 '평준화 국가'들에서는 설혹 90점짜리 한명이 있었다 해도 10점짜리 백만마리에 빵점짜리 억마리가 평준화를 이루어 평균이 거의 빵점에 수렴하는 패배국가들이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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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조선의 주체로선, 수령결사옹위의 로선, 인민을 하늘로 받드는 이민위천의 수령과 당의 두리에 모두가 하나가 되여 단결한 일심단결의 체계, 과거의 아픔과 수치를 절대로 잊지않고, 미제의 본질을 조금도 잊지 않고, 미제는 오직 힘으로만 다스려야한다는 10000000% 명백한 사실대로 선군로선을 성공시켰고, 외국에 의존하면 어떤 결과가 초래되는지를 10000000% 확실히 알고 절대로 외세에 의존하지 않고 하나에서 백까지 모든 것을 자기스스로 해결하는 자력자강의 무력을 건설하였다. 결과 자랑찬 병진로선으로써 미제를 물리치며 동시에 인민생활의 보장에도 힘쓰고 있는 것이다.
.
100점짜리 답안의 령도를 고스란히 따르는 내나라가 최고이다. 너희들이 독재라고 부르려면 불러라. 평준화국가는 영원한 기생충들의 노예, 그물망에 걸려 미제의 눈치나보는 개들이 되지만, 100점짜리 답안의 령도따라 인민들이 일심단결을 이루는 우리의 우주최고 자랑찬 주체조선은 기생충들을 물리치며 미제의 숨통을 끊는다.
.
평준화된 나라는 핵이 있어도 맥을 못춘다.
평준화없는 조선은 핵이 없어도, 핵이 있어도 맥을 춘다.
그러한 리유에서 오직 조선의 핵만이 진정한 정의의 보검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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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자주의길님의 댓글

자주의길 작성일

김웅진 박사님의 글은 언제나 진실과 정의를 일깨워준다. 정말로 감사한 일이다.
박사님이 설파한 대로, 선군조선은 만악의 근원인 미제와 그 졸개들을 정의의 핵보검으로 짓누르며 인류에게 자주의 빛을 안겨주고 있다.
우리는 그런 가슴 벅찬 시대에 조선인민과 한핏줄을 나눈 동족으로 살고 있다.
오늘날 김정은 원수님께서 령도하시는 선군조선은 미증유의 강한 힘으로 미제와 그 졸개들을 굴복시키고, 반드시  조국통일과 주체혁명의 완전승리를 머지않아 이룩할 것으로 우리는 믿는다. 가슴속에 그 믿음이 우리를 투쟁에로 부른다.
외치노라
위대한 선군조선, 영웅조선, 태양조선 만세, 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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