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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인민군 판문점대표부 한미합동훈련 관련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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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22 10:20 조회60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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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 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은 8월22일 대변인담화문을 통해 을지 한미합동군사훈련과 관련하여 "미제는 빈말을 모르는 우리 혁명무력이 임의의 시각에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을수 있게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고 발사대기상태에서 놈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부질없는 침략전쟁연습소동으로 초래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선택한 미국이 전적으로 지게 될것이다."고 천명한다. 이 보도내용을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대로 원문 그대로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것이다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



날강도 미제는 우리의 의미심장한 경고와 내외의 한결같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호전광들과 야합하여 또다시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 17》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지금 남조선강점 및 해외주둔 미제침략군 1만 7,500여명과 5만여명의 남조선괴뢰군,7개 추종국가무력은 물론 48만명의 괴뢰행정부 공무원들과 경찰,민간무력,민간기업체 인원들뿐아니라 미국본토와 태평양작전지대안에 전개되여있는 미제침략군의 전쟁살인장비들을 투입하여 조선반도에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적들이 《년례적》이니,《방어적》이니 하고 요란스럽게 떠들어대면서도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각본인 《작전계획 5015》에 따라 우리 최고수뇌부를 《제거》하기 위한 《참수작전》과 《비밀작전》훈련,우리의 탄도로케트에 대응하는 훈련에 중점을 두고 이번 연습을 강행하고있는것이다.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극도로 첨예해진 지금의 상황에서 남조선에 집결된 이 방대한 무력이 실전행동에로 넘어가지 않으리라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


더우기 지금 미제침략군의 고위우두머리들이 남조선에 기여들어 전쟁모의판을 벌려놓고 있는것은 사태의 엄중성을 더욱 배가해주고있다.


지난 8월 13일에는 미합참의장 단포드가,20일에는 미태평양군사령관 해리스와 미전략군사령관 하이튼이 남조선에 기여들었으며 뒤이어 미싸일방위국장 그리브스도 기여들어 전쟁모의판을 벌려놓았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전후하여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과 침략전쟁을 직접 담당집행할 미제침략군 우두머리들의 련이은 남조선행각과 관련하여 내외여론들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치 않다.


세계열점지역들에 미제침략군 우두머리들이 련이어 출몰한 곳에서는 어김없이 침략전쟁의 불꽃이 일군 하였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주는 엄연한 사실이다.


벌어지고있는 모든 사태는 핵전쟁위험이 우리를 무력으로 타고앉으려는 흉심을 한사코 버리지 않고있는 미국으로부터 오고있으며 미제야말로 평화파괴의 장본인이라는것을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미제호전광들이 현 상황에서 심중하게 행동하며 옳바른 선택을 하라는 우리의 경고를 무시하고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을 걸어온 이상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자비한 보복과 가차없는 징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피묻은 이발을 드러내놓은 승냥이무리들이 우리를 먹어보겠다고 떼지어 달려들고있는 이때 수십년간 억척같이 다져온 핵억제력을 갖춘 우리가 눈을 펀히 뜨고 가만히 앉아있으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미제는 빈말을 모르는 우리 혁명무력이 임의의 시각에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을수 있게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고 발사대기상태에서 놈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부질없는 침략전쟁연습소동으로 초래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선택한 미국이 전적으로 지게 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8월 22일
              판문점  (끝)

 

 

U.S. Will be to Blame for Consequences

from Joint Military Drill: KPA Panmunjom Mission

 

Pyongyang, August 22 (KCNA) -- A spokesman for the Panmunjom Mission of the Korean People's Army released a statement on Tuesday over the U.S. imperialists' start of Ulji Freedom Guardian 17 joint military drill to invade the DPRK in collusion with the south Korean puppet warmongers.


 According to the statement, more than 17 500 U.S. imperialist aggressor troops in south Korea and abroad, at least 50 000 troops of the south Korean puppet army and armed forces of seven satellite countries are now participating in the war rehearsal together with 480 000 public employees of the puppet administration and police, paramilitary forces and personnel of private enterprises as well as lethal equipment of the aggressor forces in the U.S. mainland and Pacific operational theatre involved.


 What should not be overlooked is the fact that though the enemies are noisily vociferating about "annual" and "defensive maneuver", the rehearsal is concentrated on the drill of "beheading operation" and "secret operation" to "remove" the supreme headquarters of the DPRK and one for countering the DPRK's ballistic rockets under "OPLAN 5015", an aggressive war scenario to carry out preemptive strike against the DPRK.


 No one can vouch that these huge forces concentrated in south Korea will not go over to an actual war action now that the military tensions have reached an extreme pitch in the Korean peninsula.


 Moreover, high-ranking bosses of the U.S. imperialist aggressor forces flew into south Korea to hold a war confab. Such huddle is increasing the gravity of the situation, the statement notes, and goes on:


 Dunford, chairman of the U.S. Joint Chiefs of Staff, flew into south Korea on August 13 to be followed by the commander of the U.S. forces in the Pacific and the commander of the U.S. Strategic Forces on August 20 and then the chief of the Missile Defence Agency.


 It is by no means fortuitous that the public opinion at home and abroad have expressed deep concern over the trips to south Korea by brass hats of the U.S. imperialist aggressor forces, who would be directly in charge of preemptive strike at the DPRK and war of aggression, with the present joint military exercises as an occasion.


 The U.S. will be wholly held accountable for the catastrophic consequences to be entailed by such reckless aggressive war maneuvers, as it chose a military confrontation with the DPR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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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님의 댓글

고슴도치 작성일

미제는 빈말을 모르는 우리 혁명무력이 임의의 시각에 징벌의 불소나기를 퍼부을수 있게 방아쇠에 손가락을 걸고 발사대기상태에서 놈들의 일거일동을 예리하게 주시하고있다는것을 한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

부질없는 침략전쟁연습소동으로 초래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선택한 미국이 전적으로 지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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