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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김정은위원장, 전략군사령부 시찰해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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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15 16:40 조회42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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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중앙통신 8월15일자는 최고지도자는 세계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전략군사령부를 시철했다고 밝히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조선인민군 전략군 장병들은 김정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무적의 발사대마다에 성스러운 붉은 당기와 최고사령관기를 펄펄 휘날리며 남조선과 일본,태평양작전지대와 미국본토의 타격대상물들을 섬멸적인 초강력타격으로 초토화하여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안아올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 원문을 그대로 여기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부를 시찰하시였다

  

  (평양 8 1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8 14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황병서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정식동지가 동행하였다.

 

  최고사령관기와 공화국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는 전략적군종대련합부대 지휘부에는 수령결사옹위정신,조국수호정신이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인 전략군대장 김락겸동지를 비롯한 대련합부대의 지휘성원들이 영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도착하시자 대련합부대의 장병들은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비상한 각오와 책임감을 안고 온몸을 불태우시며 우리 국가를 주체의 핵강국,세계적인 군사대국의 지위에 우뚝 올려세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다함없는 감사를 드리면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을 터쳐올리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장병들에게 따뜻이 손을 저어 답례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대련합부대 장병들은 가장 준엄한 정세속에서 조선인민군 전략군을 조선로동당의 친솔군종으로,핵무장력의 중추력량으로 굳게 믿으시며 반미대결전의 1선에 내세워주시고 오늘은 몸소 대련합부대를 찾으시여 무적의 힘과 용기,백두의 담력과 배짱을 안겨주시는 공화국핵무력의 총사령관동지를 우러러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를 목청껏 불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실에 전시된 사적물들과 사적자료들을 돌아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귀중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보아주시면서 아직은 세상사람들이 모르는 미증유의 힘을 지니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상징하는 강위력한 타격군종으로 위용떨치는 조선인민군 전략군이 걸어온 력사의 갈피마다에 어려있는 백두령장들의 거룩한 령도업적을 감회깊이 회고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어 사령부지휘소에서 전략군이 준비하고있는 괌도포위사격방안에 대한 김락겸대장의 결심보고를 청취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괌도포위사격방안을 오랜 시간 구체적으로 검토하시고 지휘성원들과 진지하게 협의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전략군에서 괌도포위사격방안을 당의 구상과 의도에 맞게 매우 치밀하고 용의주도하게 작성한데 대하여 평가하시고 위력시위사격준비상태를 검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괌도포위사격준비를 끝마치고 당중앙의 명령을 기다리고있다는 전략군사령관의 보고를 들으시고 화성포병들의 기세가 이만저만 아니라고,오늘 대련합부대에 와서 화성포병들의 전투준비태세와 사기충천한 모습을 직접 보니 새로운 결심을 가다듬게 된다고,대단히 만족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제의 군사적대결망동은 제손으로 제목에 올가미를 거는셈이 되고말았다고 하시면서 비참한 운명의 분초를 다투는 고달픈 시간을 보내고있는 어리석고 미련한 미국놈들의 행태를 좀더 지켜볼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대책없는 객기를 부리며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폭발계선으로 몰아가고있는 미국에 한마디 충고하건대 과연 지금의 상황이 어느쪽에 불리한지 명석한 두뇌로 득실관계를 따져보는것이 좋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반도지역에서 정세를 완화시키고 위험한 군사적충돌을 막자면 우리 주변에 수많은 핵전략장비들을 끌어다놓고 불집을 일으킨 미국이 먼저 옳바른 선택을 하고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할것이라고 하시면서 미국은 우리에 대한 오만무례한 도발행위와 일방적인 강요를 당장 걷어치우고 우리를 더이상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국놈들이 우리의 자제력을 시험하며 조선반도주변에서 위험천만한 망동을 계속 부려대면 이미 천명한대로 중대한 결단을 내릴것이라고,세계면전에서 우리에게 또다시 얻어맞는 망신을 당하지 않으려거든 리성적으로 사고하고 정확히 판단해야 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미국의 무모함이 선을 넘어 계획한 위력시위사격이 단행된다면 우리 화성포병들이 미국놈들의 숨통을 조이고 모가지에 비수를 들이대는 가장 통쾌한 력사적순간이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우리 당이 결심만 하면 언제든지 실전에 돌입할수 있게 항상 발사태세를 갖추고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계속하여 군사강습소,체육관을 돌아보시면서 교육에서 주체를 철저히 세우고 군사강습의 질적수준을 부단히 높여 대련합부대안의 전체 화성포병들을 현대군사과학기술과 적들의 변화된 전쟁수행방식,그에 대처한 우리 식의 전법에 완전무결하게 정통한 두뇌전의 능수들로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탄도로케트들이 현대화,첨단화되는데 맞게 전략군 지휘성원들과 기술일군들을 재교육하는 체계를 반드시 세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구분대식당을 비롯한 대련합부대 지휘부안의 후방시설들을 돌아보시면서 군인들의 생활을 친어버이의 심정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부대들을 돌아볼 때마다 강조하는것이지만 후방사업이자 싸움준비라고 하시면서 지휘관들이 전사들을 친형제,친자식처럼 사랑하고 그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돌봐주어야 하며 군인들에게 보다 훌륭한 물질문화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힘껏 노력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이날 군인회관에서 대련합부대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예술선전대원들이 전략군의 작전임무와 특성,화성포병들의 지향과 사상감정을 진실하게 반영한 작품들을 가지고 훌륭한 공연을 진행한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시고 공연활동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핵무장력의 중추력량으로서 반미대결전과 조국통일대전에서 한몫 단단히 하여야 화성포병들은 누구보다도 사상과 신념이 투철하고 당에 대한 충성심이 높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대련합부대 당위원회에서 당이 제시한 5대교양을 강화하는데 계속 힘을 넣어야 한다고 지시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전략적기도를 실현하는데서 전략군이 맡고있는 위치와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전략군에서는 핵무력에 대한 최고사령관의 유일적령도체계,유일적지휘관리체계를 확고히 세우고 주체적인 로케트타격전법을 더욱 완성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국과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으로 담보하는 믿음직한 보검인 조선인민군 전략군이 있어 마음이 든든하다고 크나큰 믿음의 말씀을 주시면서 전체 전략군 장병들이 당과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중대한 사명감을 깊이 자각하고 싸움준비완성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조선인민군 전략군 장병들은 김정은동지께서 명령만 내리시면 무적의 발사대마다에 성스러운 붉은 당기와 최고사령관기를 펄펄 휘날리며 남조선과 일본,태평양작전지대와 미국본토의 타격대상물들을 섬멸적인 초강력타격으로 초토화하여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안아올 불타는 결의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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