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김낙겸 전략군령관 괌포위사격 인민들에 공개발표 > 정치

본문 바로가기
영문뉴스 보기
2017년 9월 21일
남북공동선언 관철하여 조국통일 이룩하자!
사이트 내 전체검색
뉴스  

정치

[북]김낙겸 전략군령관 괌포위사격 인민들에 공개발표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10 14:34 조회702회 댓글7건

본문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부 사령관 김낙겸 대장은 "미제의 침략기지를 겨냥하여 실제적행동조치를 취하게 되는 력사적인 이번 괌도포위사격을 인민들에게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중에 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해 그 귀추가 주목된다.[민족통신 편집실]

방북75-규탄대회.jpg

방북75-규탄대회01.jpg

방북75-규탄대회02.jpg





주체106(2017)년 8월 10일 로동신문

 

우리는 실제적군사행동으로


 미국에 엄중한 경고 보낼것이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사령관 김락겸대장의 발표-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괌도의 주요군사기지들을 제압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신호를 보내기 위하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 4발의 동시발사로 진행하는 괌도포위사격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있다.


어제 전략군이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방위적인 제재와 군사적위협수위를 최대로 고조시키고있는 미국에 알아들을만큼 충분한 경고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골프장에 처박혀있던 미군통수권자는 정세방향을 전혀 가늠하지 못한채 《화염과 분노》요 뭐요 하는 망녕의사를 또다시 늘어놓아 우리 화성포병들의 격양된 신경을 더욱 날카롭게 자극하고있다.


우리의 성명을 아직도 제대로 번역하지 못했는가.

리성적인 사고를 못하는 망녕이 든 자와는 정상적인 대화가 통할수 없으며 절대적인 힘으로 다스려야 한다는것이 우리 전략군 장병들의 판단이다.


우리가 이번에 취하고자 하는 군사적행동조치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서의 미국의 광태를 제지시키는데서 효과적인 처방으로 될것이다.


우리 전략군 화성포병들은 미제의 침략기지를 겨냥한 이번 포위사격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핵무장력으로, 세계최강의 타격군종으로 강화발전된 조선인민군 전략군의 가공할 위력을 다시한번 온 세계에 남김없이 시위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전략군은 미제의 침략기지를 겨냥하여 실제적행동조치를 취하게 되는 력사적인 이번 괌도포위사격을 인민들에게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중에 있다.


이러한 특례적조치는 우리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더욱 북돋아주고 미제의 가긍한 처지를 똑바로 인식시키자는데 목적이 있다.


우리가 발사하는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은 일본의 시마네현, 히로시마현, 고찌현상공을 통과하게 되며 사거리 3, 356. 7㎞를 1, 065s간 비행한 후 괌도주변 30~40㎞ 해상수역에 탄착되게 될것이다.


조선인민군 전략군은 8월 중순까지 괌도포위사격방안을 최종완성하여 공화국핵무력의 총사령관동지께 보고드리고 발사대기태세에서 명령을 기다릴것이다.


우리는 미국의 언동을 계속 주시하고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김진호님의 댓글

김진호 작성일

전쟁정세로 느껴집니다. 미국과 북한이 대화로 풀었으면 좋겠어요. 이러다가 터지면 미국도 북한도 둘다 손해보지 않을까요?  남북한 모두 평화로 나가도록 노력하면 좋겠어요

문재인정부는 뭘하는지요?

촛불로 당선된 정부가 너무나 무기력하네요.

GloryArirang님의 댓글

GloryArirang 작성일

문재인이같은 웃기는 소리하고있네..
그 멍청이가 머있어서 뭘할수있어 기대하십니까?
가진건 삼성장학 경력에 뒤도감당못할말 동네방네 민족 망신시키며 돌아치며 주절대는 입, 그리고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여기는 사대매국노가 문재인인데..
그런 자가 진보의 탈을쓰고 있어 문재인이 더 문재가 아닙니까?

세상에 초불로 대통령됐으면 보수패거리와 다른게있어야지 미선이랑 효순이랑 땅크로 깔아 버린 미국놈들과 그리고 40연간 우리 성빼앗고 우리 자원빼앗고 우리 여자 빼앗은 쪽발이들하고 입맞추고 배꼽맞추고 입떨어지면 북한 뭐어쩐다는 개소리치는 문재인이가 정말 괘씸합니다.

재인이가 뭐있어 수소탄에 ICBM까지 가지고있는 미국도 70연간 어쩌지 못하고 있는 북한을 뭐있어 어쩐대요?
작전권도 없는 식민지 군대로 아니면 주한 미군찾아고 사타구니 빨아주고서...?
그리고 전쟁나면 미국이나 남한이 문제지 북한은 몽땅 지하 시설에 들어가서 깡통마시며 카라오케놀거예요.
평양지하철 150메터 깊이에 있는거 아세요?
전쟁나면 평양지하철타고 산속까지 쭉 빠지는 비밀통로 70연간 건설한게 북한이고 원자력 발전소도, 가스공급관도 없는게 북한이고 해마다 전민이 전쟁연습하는나라가 북한이예요.
대체누가 피해가 더클가 생각좀 해봐요..

까치님의 댓글

까치 작성일

두분 다 맞는 말씀들입니다.
트럼프, 김정은 두사람 다 미친 넘들입니다.
미국에 설설 기라는 것이 아닙니다만, 김정은이도 만만치 않아요.
북한에 쿠데타라는 건 안일어난답니까 ?
일단 김정은이 일가가 없어지면, 다시 새로이 정리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텐데..
안타깝네요

ㅎ뭇님의 댓글

ㅎ뭇 작성일

전쟁일어나면 어차피 한국만 경제 깨끗하게 초기화(초토화)되요. 우선 북한보다 경제는 40배라도
북한경제는 농업 경공업등 민수규모가 작아요. 6.25교훈 참작해 민수희생시켜 대규모방산과 중공업집착햇구
강철생산능력두 한국보다 배루 많아요. 몽땅 무기루 되서 글지.포탄피해 들어 가 숨을 지하턴넬 같은 전쟁하부구조두 겁나 잘됫고.  한국보다 자원두 ㄷㄷㄷ. 헌데 한국은 예비물자암만 많아야 얼마나 가겟어요. 우선 몽땅 불바다가될조그만 땅뙤박에서 외국투자는 그림자두 없을거구. 여기서 경제 절반은 바람처럼 없어지구 그러면 거의나 제로인 전략자원은 어디가 사오며 수십년 애타게 건설한 현대적산업은 전쟁개시 3일이면 반듯해져요. 그러면 5000만을 먹여살릴 돈을 누가 꽁짜루 주나요. 하루 이틀도 아니구.

ㅎㅎㅎ님의 댓글

ㅎㅎㅎ 작성일

역사는 우리가 아니라 후손가 평가하고 정의는 이기는데 잇다.
미국이 정의롭다 정의로워.힘이 세니까. 핵탄 쓴것두 정의롭구 .
중동아작낸것두 정의롭구. 외국땅 무인기루 다다다해제껴두 정의로워.
근데 영원한 정의는 없어.
내일 미국이 깨지구 다른 초대국이 생기면 그게 새로운 정의의 나라가 되거든.
불의의 나라들은 계속 갈아타구짓밟혀사는 애들이지.

민중님의 댓글

민중 작성일

북 전략군은 9일 화성-12형 중장거리탄도미사일(IRBM) 4발로 미군기지가 있는 괌을 포위사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따르면 김락겸 북한군 전략군사령관은 “이미 천명한 바와 같이 우리 전략군은 괌도의 주요 군사기지들을 제압·견제하고 미국에 엄중한 경고 신호를 보내기 위해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켓 ‘화성-12’형 4발의 동시 발사로 진행하는 괌도 포위사격 방안을 심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발사하는 화성-12는 일본의 시마네(島根)현, 히로시마(廣島)현, 고치(高知)현 상공을 통과하게 되며, 사거리 3천356.7km를 1천65초간 비행한 후 괌도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탄착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전략군은 8월 중순까지 괌도 포위사격 방안을 최종 완성하여 공화국 핵 무력의 총사령관(김정은) 동지께 보고드리고 발사대기 태세에서 명령을 기다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전략군이 대변인 성명을 통하여 미국에 알아들을 만큼 충분한 경고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군 통수권자는 정세 방향을 전혀 가늠하지 못한 채 ‘화염과 분노’요 뭐요 하는 망녕의사(망발)를 또다시 늘어놓아 우리 화성포병들의 격양된 신경을 더욱 날카롭게 자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북한이 더는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 게 최선일 것”이라며 “그렇지 않으면 지금껏 전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 솔직히 말해 힘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것을 겨냥한 말이다.

김 사령관은 “이상적인 사고를 못 하는 망령이 든 자와는 정상적인 대화가 통할 수 없으며, 절대적인 힘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 우리 전략군 장병들의 판단”이라며 “우리가 이번에 취하고자 하는 군사적 행동조치는 조선반도와 그 주변 지역에서의 미국의 광태(광기)를 제기하는 데서 효과적인 처방으로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전략군은 미제의 침략기지를 겨냥하여 실제적 행동조치를 취하게 되는 역사적인 이번 괌도 포위사격을 인민들에게 공개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며 “이러한 특례적 조치는 우리 인민들에게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더욱 북돋아주고 미제의 가긍한 처지를 똑바로 인식시키자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청와대는 이날 오후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소집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상원님의 댓글

이상원 작성일

미국 내 대표적인 ‘지북파’ 인사인 빌 리처드슨 전 뉴멕시코 주지사가 9일(이하 현지시간) “(북한 관련) 최선의 옵션은 외교와 지속적인 제재”라고 밝혔다는 보도가 한반도 문제를 푸는 열쇠가 될 것 같습니다. 북미대화 빨리 서울러야 합니다. 문재인정부 뭐하는 있는지? 

이날 <CBS> ‘이브닝 뉴스’에 출연한 리처드슨 전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해 화염과 분노를 거론했는데 미국이 취할 최선의 옵션은 무엇인가’는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다. “중국을 계속 압박하고 군사연습을 계속하되 북한과 대화할 길을 찾으라”는 것이다.

‘김정은이 외교에 별다른 관심을 보이는 것 같지 않다’는 지적에는 “그가 무엇을 원하는지 우리는 모른다”고 일축했다. “우리는 그의 의도를 모른다. 그는 권력을 유지하길 바란다. 그러나 나는 결국 그가 미사일로 미국을 타격할 수 있다면 협상을 시작할 수 있음을 알 것이라고 본다.”

리처드슨 전 주지사는 “선제 군사타격 논의를 유지하는 것과 트럼프 대통령의 불을 지르는 성명은 도움이 되지 않고, 가야 할 길도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북한이 괌을 위협하는 의도’에 대해서는 “외교의 일환”이나 “그 공격의 강도와 구체성이 신경쓰인다”고 토로했다. 그는 북한이 이번에는 많이 나간 것 같아 “다소 걱정 된다”면서 북한 측에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오산”이라고 충고했다.

그는 “우발적 충돌 위험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항공기가 영공을 침범했을 경우 북한이 대응하고, 한국이 대응하고 “모두가 서로에게 ‘강한 남자(out-macho)’인척 하기” 때문이다. 강경 기조를 주도하는 트럼프 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물론이고, ‘강한 안보’를 외치며 무력시위를 반복하는 문재인 대통령까지 싸잡아 비판한 것이다.     

이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8일 뉴저지주 베트민스터에 있는 자신의 골프클럽에서 ‘북한이 대륙간탄도미미사일(ICBM)에 탑재 가능한 소형 핵탄두 제작에 성공했다’는 국방정보국(DIA)의 평가와 관련해 북한이 더 미국을 위협한다면 “세상이 이제껏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파장이 커지자, 한 백악관 고문은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즉흥적인 것”이라고 톤다운에 나섰다. “나는 단지 그가 (북한의 핵.미사일 실험과 호전적인 언사에) 물렸다는 걸 북한에 보여주길 원했다고 생각한다.”


회원로그인

후원
후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의 오늘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7 MinJok-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 editorminjoktongshin@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