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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북 정부 성명 비롯 3개성명 동시 발표(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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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8-08 12:51 조회1,32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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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은 7일 "미국의 주도하에 지난 수십년간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도 간고한 투쟁을 벌리며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새로운 이따위 제재앞에서 흔들리고 태도를 바꾸리라고 생각하는것은 터무니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미국이 우리에게 정치, 경제, 군사의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인 도발을 걸어온 이상 그에 단호한 보복으로 대처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며 확고한 결심이다". 는 정부 성명을 원문대로 싣는다. [민족통신 편집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

 


https://youtu.be/I5K5rwrYKHo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겁을 먹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사상최악의 제재압박과 도발책동에 매여달리고있다.


6일 미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며 그를 구실로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을것을 노린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이번 유엔《제재결의》는 철두철미 미국의 극악무도한 고립압살책동의 산물로서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우리가 최강의 핵무력을 보유한것은 반세기이상에 걸쳐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하여 선택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조치이다.

 

우리의 련이은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는 태평양건너에 틀고앉아 우리에 대한 무모한 군사적모험과 비렬한 제재책동을 벌리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였다.


그러나 미국은 우리의 실체를 인정하고 우리와 공존하는 길로 나올 대신 더욱더 발악적으로 날뛰면서 우리를 겨냥한 미싸일훈련에 광분하고 수많은 전략장비들을 끌어들이며 조선반도정세를 또다시 핵전쟁접경에로 몰아가려 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정상적인 무역활동과 경제교류까지 전면차단하는 전대미문의 악랄한 《제재결의》를 꾸며냄으로써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을 말살하려는 흉악한 속심을 만천하에 드러내놓았다.


한편으로는 우리 국가를 겨냥한 그 무슨 군사적선택을 고려하고있다는 주제넘은 망언을 내뱉으며 입에 게거품을 물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미국의 가소로운 위협이 통하는 나라가 따로 있고 미국의 허세에 납작 엎드리는 나라가 따로 있다.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과 그에 못지 않게 덩지큰 우리 주변국들이 우리 국가의 단 두차례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이렇듯 겁을 먹고 서로 짖어대는 몰골은 오히려 우리 공화국이 지닌 막강한 힘에 대한 자긍심만 더해주고 우리가 살 길, 우리가 갈 길은 오직 이 길뿐이라는 신념만 굳혀주고있다.

 

미국의 주도하에 지난 수십년간 수차례에 걸쳐 조작된 유엔《제재결의》에 의하여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제재를 받고있는 속에서도 간고한 투쟁을 벌리며 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우리 공화국이 적대세력들의 새로운 이따위 제재앞에서 흔들리고 태도를 바꾸리라고 생각하는것은 터무니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미국이 우리에게 정치, 경제, 군사의 모든 분야에서 전면적인 도발을 걸어온 이상 그에 단호한 보복으로 대처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며 확고한 결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는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인 책동으로 조성된 엄중한 사태에 대처하여 다음과 같이 엄숙히 천명한다.

 

첫째,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준렬히 단죄규탄하며 전면배격한다.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감행하고있는 극단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을 저지하기 위한 자위적핵억제력을 강화해나가는것이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는것은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이 미국의 리익에 복종하는 식민지가 되든가 아니면 침략의 희생물로 되여야 한다는 날강도적론리이다.


세상에서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하고 때없이 대륙간탄도미싸일을 발사하면서 핵패권을 영원히 유지해보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추구하고있는 나라들이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범죄시하는 불법비법의 《결의》들을 조작해내고 그것을 《위반》했다는 구실로 제재를 가하는것이야말로 강도적인 이중기준의 극치이다.


우리는 미국의 반공화국책동과 핵위협이 계속되는 한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자위적핵억제력을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것이며 이미 선택한 국가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둘째, 미국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를 끝끝내 조작해낸 이상 우리는 이미 천명한대로 단호한 정의의 행동에로 넘어갈것이다.

 

미국이 우리 국가의 전략적지위를 바로 보고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 귀를 기울일 대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제재압박소동에 매여달리고있는것은 자멸을 앞당기는 어리석은 처사이다.


우리는 날강도 미국이 우리에게 가장 악랄하고 비렬한 도발을 계속 걸어오고있는데 대처하여 침략과 전쟁의 화근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정의의 힘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갈것이며 이 길에서 끝장을 보고야말것이다.

 

셋째, 우리 국가와 인민을 상대로 저지르고있는 미국의 극악한 범죄의 대가를 천백배로 결산할것이다.

 

참혹한 전쟁으로 우리의 강토를 피바다, 불바다속에 잠그었으며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없애보려고 세기를 이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광분하고있는 미국이 저들의 땅덩어리가 대양건너에 있어 무사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이번에 미국과 뒤골방쑥덕공론을 벌려놓고 악랄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하는데 공모한 대가로 미국의 《감사》를 받은 나라들도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태롭게 만든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만일 미국이 우리를 압살해보려는 무모한 시도를 걷어치우지 않고 경거망동한다면 우리는 그 어떤 최후수단도 서슴지 않고 불사할것이다.


우리는 앞으로도 평화수호의 영원한 기치인 병진로선을 더 높이 추켜들고 우리가 선택한 길을 에돌지 않고 끝까지 갈것이다.

 

주체106(2017)년 8월 7일

평 양

기사출처: 로동신문
방북75-성명서.jpg


북 민화협 대변인 성명: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댄 

괴뢰당국은 가장 참혹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성명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 미제의 최후멸망을 선고하며 이 행성을 들었다놓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련이은 대성공에 혼비백산한 미국이 6일 초라하기 그지없는 유엔거수기를 동원하여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 제2371호라는것을 조작해냈다.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를 어떻게 하나 막아보려는 미국의 강도적인 요구에 따라 조작된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 제2371호는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에 대한 극악무도한 유린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문제는 이 불법무법의 범죄문서를 조작한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어중이떠중이들도 우리의 초강력대응이 두려워 긴장해하고있는 때에 한갖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 괴뢰들이 더러운 주둥이를 함부로 놀려대며 북데기속의 쥐새끼소리를 내지르고있는것이다.

유엔《결의》가 채택되자 괴뢰청와대것들은 누구에게 선손을 떼울세라 쫄딱 나서서 《만장일치로 신속히 결의안이 채택된것이 중요하다.》느니, 《중국과 로씨야가 제재에 합의한것이 훨씬 더 의미가 있다.》느니 하고 혀바닥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대고있다.

그런가 하면 괴뢰외교부것들은 이번 《제재결의》채택으로 북의 외화수입이 감소될것이라느니, 핵무기개발과 관련한 자금조달통로를 차단하는데서 실효적인 의미가 있다느니, 북에 상당한 타격이 될것이라느니 하고 떠들어대고있으며 필리핀을 행각하고있는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년은 《유엔결의의 성공적채택에 대해 평가하고 감사한다.》, 《상당히 중요하고 실질적효과가 있을 내용들이 담겨져있다.》고 입부리를 마구 놀려댔다.

그것도 모자라 괴뢰외교부는 대변인론평이라는것을 통해 유엔《결의》 제2371호채택을 환영한다느니, 북의 핵, 미싸일개발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는 국제사회의 단호한 의지를 다시한번 천명한것이라느니 하면서 북은 국제사회가 보내는 단합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여 무모한 도발을 즉각 중단하고 비핵화와 평화를 위한 대화의 길로 조속히 나와야 한다, 《정부》는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하에 유엔《결의》들을 충실히 리행하고 북의 근원적인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인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갈것이라고 미친 수작을 꺼리낌없이 늘어놓고있다.

그야말로 동족을 외세의 아가리에 밀어넣어서라도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는 천하역적무리들만이 자행할수 있는 친미사대매국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는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가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과 공갈에 따른 정정당당한 선택이며 이번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는 미국에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해서였다는데 대하여 명백히 천명하였다.

그리고 남조선당국에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보수《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 우매한짓을 계속한다면 모든것을 잃게 된다는것을 상기시키면서 개심할 기회도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은 우리의 인내와 아량을 악용하여 그 무슨 《독자제재》를 운운하다못해 미국상전의 범죄적인 대조선제재압살책동에 돌격대로 나서는 위험천만한 도박에 서슴없이 뛰여들고있다.

이 추악한 행태는 괴뢰들이야말로 미국상전과 한짝이 되면 되였지 달리는 될수 없는 가련하기 그지없는 미국산 삽살개, 보수패당에 조금도 짝지지 않을 동족대결광신자무리이며 남조선 각계층이 이런 천하의 정치속물들을 놓고 북남관계개선을 기대하는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괴뢰당국은 미국의 대조선《제재결의》에 합세해나서는것으로써 저들의 《대화》타령이 결국 속에 없는 겉발린 수작이며 우리를 동족으로서가 아니라 적으로 상대하겠다는것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제재와 압박소동으로 하여 북남관계가 어떻게 번져지겠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괴뢰당국이 스스로 판단하여야 할것이다.

미치광이 트럼프패거리들이 《전쟁불사》를 줴쳐대고있는 첨예한 정세와 그것이 어떤 파국적대참사를 불러오겠는가에 대해서도 심사숙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괴뢰패당은 어리석고 무분별한 망동에 매달린다면 우리와 상대할 기회를 영영 잃게 되는것은 물론 순간에 모든것이 끝장나게 된다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댈수록 괴뢰당국은 더욱더 참혹하고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주체106(2017)년 8월 7일

평 양

 

 

 

정의의 힘으로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단호히 쳐갈길것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대변인성명

 

세계에서 가장 뻔뻔스러운 깡패국가 미국과 그의 강권에 눌리워 불의에 맹종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이 8월 6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또다시 대조선《제재결의》 제2371호를 조작해내는 국제적범죄를 저질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이번 《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매우 큰 경제적충격이 있을것이라느니, 결의채택에 협조한 중국과 로씨야에 감사를 표명한다느니 뭐니 하며 큰일이나 친것처럼 놀아대고 유엔주재 미국대사를 비롯한 아래것들은 저저마다 《북정권은 지속적인 핵미싸일개발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라고 희떠운 소리들을 줴쳐대고있다.

일본수상 아베 또한 재빠르게 나서서 이번 《제재결의》를 높이 평가한다느니, 대조선압력을 한단계 올려야 한다는 국제사회의 의사를 명확히 표현한것이라느니 뭐니 하며 너스레를 떨고있다.

미국의 제재위협에 겁을 먹고 손을 들어준 체통값 못하는 나라들은 뒤가 켕겨났는지 제재가 필요하지만 궁극적인 목적은 협상에 의한 문제해결이라며 구차하게 변명하고있다.

같지 않은 괴뢰들까지 쫄딱 나서서 혀바닥을 내밀고 우리더러 국제사회가 보내는 단합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국제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무모한 도발을 즉각 중단하라며 주제넘게 놀아대고있다.

하지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작해낸 이번 《제재결의》는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질겁한 미국의 공포와 불안의 산물이고 《국제사회》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적대세력들의 단말마적발악이며 이발빠진 늙은 승냥이 미국이 무서워 불의라는것을 알면서도 손을 든 주대없는 어중이떠중이들의 나약성과 비굴성에 의해 유엔의 이마에 큼직하게 찍혀진 치욕의 락인이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신념과 치솟는 보복의지를 담아 다음과 같은 립장을 밝힌다.

1. 날강도 미제가 주도하고 그에 맹종한 비렬한들이 작당하여 조작해낸 이번 《제재결의》를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극악무도한 특대형테로범죄로 락인하고 전면적으로 단호히 배격한다.

유엔헌장과 국제법전의 그 어느 페지에도 자기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기 위한 한 나라의 자위적인 군사력강화조치를 문제시할수 있다고 규제한 조항은 그림자도 없다.

더우기 이번 《제재결의》 역시 지금까지 유엔이 꾸며낸 모든 대조선《결의》와 마찬가지로 우리 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날강도 미국이 주도하여 조작해낸 범죄적문건으로서, 특히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이미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기구로서의 본연의 사명과 임무를 저버린채 극단적인 편견과 불의에 물젖은 악마의 도구,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의 장단에 놀아나는 꼭두각시로 도용되여 통과시킨 불법무법의 문건으로서 우리는 그것을 휴지장만큼도 치부하지 않으며 이를 리행하라고 불어대는 객적은 나발을 달밤에 개짖는 소리만큼도 여기지 않을것이다.

죄악의 뭉치덩이에 불과한 이런 《제재결의》가 그 누구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고 그 무슨 결과를 가져올것이라고 기대한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개꿈은 없을것이다.

2.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무참히 짓밟으려고 달려드는 날강도적행위가 절정에 이르고있는 조건에서 그를 수호하기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실제적인 정의의 행동이 뒤따르게 될것이다.

시대는 변하고 세계는 각성되여가고있다.

세계정치구도는 각성된 인민의 지향에 따라 근본적으로 달라지고있다.

우리의 종합적인 국력과 전략적지위도 비상히 높은 경지에 올라섰다.

이러한 때에 한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빼앗고 한 민족의 명줄을 완전히 조이자고 달려드는 승냥이무리들을 그대로 보고만 있을수 없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

비상히 강화된 종합적인 우리의 국력을 총동원하여 물리적행사를 동반한 전략적인 조치들이 무섭게 취해진다는것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3. 이 기회에 세계의 량심앞에 유엔의 이름을 도용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정의롭고 안정된 새 세계질서를 수립하기 위하여 모든 나라, 모든 인민들이 떨쳐나설것을 호소한다.

큰 나라의 주장이라고 해서 옳은것이 아니고 다수라고 하여 정의가 되는것이 아니다.

중세기에 지구가 돌고있다는 지동설을 주장한것은 몇사람이였고 그를 반대하며 범죄시한것은 떼무리였지만 결국 진리는 력사와 더불어 승리로 확증되였다.

이번에 신조도 량심도 의리도 다 버리고 미국에 추종하여 불법무법의 《결의》에 손을 들어 트럼프의 감사까지 받고 상전의 눈에 든 나라들은 세계의 량심앞에 수치를 느껴야 하며 력사와 인류의 엄정한 심판장에서 저지른 범죄를 깊이 반성하고 응분의 값을 치르어야 한다.

전쟁을 반대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의 모든 나라들과 인민들은 불의가 독판치며 정의를 심판하고 전횡과 독선이 살판치며 진실을 매도하는 불공정한 현 국제질서를 바로잡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새 세계를 건설하기 위한 반제반미투쟁에 용감하게 떨쳐나서야 할것이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기승을 부리는 이 시각 우리는 자기가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이 그 얼마나 정정당당한가를 심장으로 절감하면서 병진의 길에서 1초도 멈춤이 없이 1㎜도 에돌지 않고 곧바로 앞으로만 질주해나갈 철의 의지를 다시금 온 세상에 선언한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정의의 힘으로 날강도 미제가 조작해낸 불법무법의 《제재결의》를 단호히 쳐갈길것이다.

 

주체106(2017)년 8월 8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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