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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문재인대통령 국내외정책에 문제 많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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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7-09 01:24 조회4,540회 댓글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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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국내외정책들이 뒤죽박죽이다. 민주당 새정부가 밝은 미래를 가지려면 무엇보다 한미동맹이나 한미일 3각공조, 한중관계나 한러관계 등 외적 문제들을 차선으로 처리하고 우선적인 것을 남북관계 개선에 기반을 두고 사대주의적 자세를 극복하고 우리민족끼리 정신에 입각한 입장과 자세를 가져야 남북관계도 그리고 대외관계도 원만하게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처럼 국제사회에서 보인 방향으로 간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이대로 간다면 국내외 민중들은 가만있지 않을 것이다.[민족통신 편집실]



https://youtu.be/Um4Vym2JUG4





민중집회-7.8광화문.jpg
[사진]2017년 7월8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노동자-농민이 주도한 민중집회
 

 

 

[초점]문재인대통령 국내외정책에 문제 많다

 

 

[로스엔젤레스=민족통신 공동]문재인 대통령은 박근혜정권의 실정과 이에 비롯된 촛불시위에 힘입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특히 박근혜 정권은 이명박의 반북정책에 이어 친미사대주의로 일관하면서 노동자들과 농민들을 천대하는 한편 남북관계를 최악으로 만들어 놓고 조국반도정세를 초긴장 상태로만들었기 때문에 국내외동포들은 이를 가장 우려한 나머지 더불어민주당 정부에 일말의 기대를 걸고 그를 지지해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문재인정부는 취임초두부터 한국발전의 최대 걸림돌이며 조국반도의 평화를 가로막아 이른바<한미동맹> 가장 앞세우면서 미국 정부를 대신하여 동족인 북부조국의 앞길을 가로막는데 앞장서고 있어 이를 바라보는 해내외 지성인들은  치솟는 분노를 금할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분단 70여년의 원흉도 미국 지배세력이고, 조국반도의 긴장을 조성하여 것도 제국주의 세력인데 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언급하지 않고 조국반도의 위기가 마치도 조선의 핵인 것처럼 오도하고 왜곡하면서 국제사회에 나가 미국의 하수인 노릇을 자처하고 있어 그의 처지가 처량하게만 보이고 있다. 다시 말하면 그는 요즘 지난 시기 박근혜 대통령이 국제사회에서 벌였던 반북행위보다 더떠 미국을 방문   트럼프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그리고 ,, 3국정상들과 만난 자리에서, 독일 함부르그에서 열린  G20정상들과도 만나 북의 대륙간탄도 미사일발사를 도발이라고 소리높이며 국제사회가 공조하여 압박을 가하자는 성명을 내자는 제안까지 하고 있어  문재인, 이사람 미친 사람아니야?”라고  분노를 터뜨리는 소리들도 들려 오고 있다.

 

한국 민중들은 이미 문재인 새정부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고 있는 양상을 보고 이에 실망하는 표정들이다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 등이 주도하는 광화문의 민중시위 참가자들은 7.8민중대회를 열고 최저임금1만원과 고고도미일방어체계(THAAD-싸드) 한국배치 철회를 촉구하면서 박근혜를 몰아내고 정권은 바뀌었습니다. 달이 지났지만, 우리 삶과 (노동) 현장 조건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라고 외치며 불만을 토로했다. 촛불민중들은 싸드배치 반대를 한사코 반대하여 왔는데 미국의 눈치를 보며 트럼프의 요구를 들어주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태도를 보이고있어  이것도 꼴불견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국 노동자들은  지난달 30 민주노총 '사회적총파업' 구호였던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노조 권리' 반복해 외쳐왔고, 2015 민중총궐기 시위 당시 경찰 물대포에 맞고 숨진 농민 백남기씨 사건과 지방자치단체 단속 과정에서 노점상이 쓰러져 숨진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도 요구했다. 이날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직무대행은  "오늘 민중대회는 6·30 사회적총파업에 이어 연대투쟁을 결의하는 자리"라고 규정하고 "노동자·민중의 삶을 바꾸는 최저임금 1만원은 의지의문제일 핑계는있을 없다" 정부에 내년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했다.

 

김영호 전농 의장은 "5일은 백남기농민이 쓰러진 600일이 되던 날이지만 사건 관계자는 1명도 처벌받지 않았다" "백남기 농민뿐 아니라 수많은 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간 한국사회 적폐를 청산하고 단결·연대해야 한다"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백씨가 물대포에 맞은 종로구청 입구 사거리 르메이에르 빌딩 앞에서 잠시 행진을 멈추고 백씨를 추모하는 의미로 묵념하고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하기도 했다.

 

오후 7시에는 함세웅 신부와 백기완통일문제연구소장 시민사회 원로 98명이 공동추진위원장을 맡은 '양심수석방추진위원회' 광화문광장에서 '촛불의 힘으로 감옥 문을 열자! 1천인 퍼포먼스' 열어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과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자신들이 양심수로 규정한 37명의 석방을 촉구했고, 그동안 양심수 후원회와 민변 단체 기독교단체 등은 공민 여성종업원 12명과 김련희씨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라고 호소해 왔다.

 

이렇게 국제사회에 나가  추태를  보여온 문재인 대통령이 향후 대북정책에서  어떻게 처신할 있을까. 북핵문제의 본질이나 성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핵을 비핵화하겠다고 하는 소리는 지나가는 소가 웃을 노릇이다. 미국의 대북적대시 정책과 미국의 핵위협 때문에 조선이 불가피하게 억지력을 준비하여 것인데 이것을 도발이라고 하며 박근혜처럼 국제사회를 돌아치며 미국을 대신하여그의 심부름을 하는 문재인의 모습을 정상적 지도자로 있는지 묻고 싶다.

 

현실적으로 한국의지도자가 자리를지키려면 미국의 식민지적 구조때문에 종주국인 미국의 인정도 받아야 하지만 동시에 조선의 인정도 받아야 한다. 조선의 눈에 거슬리면 구실을 하기가 한층 어렵다는 것은 지난 역사에서도 구체적으로 증명되어 왔다.

 

사실은 문재인대통령이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 동족인 조선과의 대화부터 시작한 다음에 미국 등을 방문했어야 했다. 이것이 6.15선언 정신이고 10.4선언 정신에 의거한 자세가 되기 때문이다. 문재인 새정부가 얼마든지 국격을 높이면서 외교관계를 주체적으로 있는 조건이었지만 그것을 포기하고 이명박-박근혜정부가 해왔던 사대매국외교를 답습하고 말았다. 이러한 오류를 어떻게극복하고 남북관계 개선을 도모할 있을지 심히 염려하지 않을 없다.

 

<나라가 사대주의하면 망하고, 개인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된다> 말은 역사적으로 증명된 교훈이다. 한국의 미래가 어떻게 것인지, 그리고 조선의 미래가 어떻게 것인지 두고 보면 구체적으로 검증될 것으로보인다.

 

조선은 해방이후 지금까지 어떤 사대주의도 배격해 오면서 고난의 행군을 거치면서도 비굴하지 않았고, 한결같이 주체적 입장을고수해 왔다. 그렇기때문에 주권을 보유한 주권국가로서의 지위와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러한 입장 때문에 미제국주의 세력의 숱한 압살과 적대시 정책에도 불구하고 핵보유국으로 대륙간탄도 미사일 강국으로 우뚝설 있었다. 조선은 이제 어느 나라도 조선을 침략할 없는 확고한 보루를 마련하였다.  “조선의 승리는과학이라는 이야기가 빈말이 아니라는 것이 조만간 증명될 것으로확신한다.


그럼으로 문재인 정부가 밝은 미래를 가지려면 무엇보다 한미동맹이나 한미일 3각공조, 한중관계나 한러관계 등 외적 문제들을 차선으로 처리하고 우선적인 것을 남북관계 개선에 기반을 두고 사대주의적 자세를 극복하고 우리민족끼리 정신에 입각한 입장과 자세를 가져야 남북관계도 그리고 대외관계도 원만하게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요즘처럼 국제사회에서 보인 방향으로 간다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한 것이다. 이대로 간다면 국내외 민중들은 수수방관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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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식민지님의 댓글

식민지 작성일

한국은 미국의 식민지이기에

언제가도 주인노릇하지 못한다.

주인노릇하지 못하면

그게 노예에 불가한 것이다.

노예가 되면 무엇을 해도

그 업적은 주인이 다 먹어치운다.

문재인이가 아무리 설쳐보아도

그 대가는 미국 주인이 몽땅 거둬한다.

남는 부스러기는 머슴에게 떨어질지 모른다.

장준호님의 댓글

장준호 작성일

북조선은 당당한 핵보유국입니다. 그런데 비핵화 요구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속내 알수 없습니다. 답답하네요.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민족통신 선생님들과 통일열망의 해외동포 여러분,

해외동포들이 직접나서야 할것 같습니다.

경기도 파주에 철의 사각지대 혹은 완충지대 혹은 통일도시 혹은 보안법 프리존 혹은 명칭이야 어쨋든, 우리 해외동포들이 들어가서 남 * 북 * 해외 구심점이 되어야 하겟습니다.
남북 당사자가 힘들면 남 - 철의사각지대 - 북  으로 협정이건 약속이든 맺고요.
북미 당사자가 힘들면 북 - 철의사각지대 - 남 으로 협정이든 약속이던 맺든지요

이 이야기들으면 또 문빠들 발끈해가지고, 청개구리처럼 자기들이 주도권 잡아야한다고 외쳐되면서, 아주 해외동포들까지 왕따시키고 제끼자고 하겟지만요. 그럼 뭐 그렇게 하라고 하지요 뭐.

무지개님의 댓글

무지개 작성일

부디 문재인대통령 역사인식을 바로 가지고 옳바른 선택을 하세요.
한미동맹을 강화해야 한국경제가 잘되느거라는 주장에서 벗어나
이제야 우리 후손들에게 하나가 된 나라를 넘겨야 하지 않겠나 !
남북합동경제교류가 앞으로의  한국경제에게 있어서 낫지 않을까요?
두렵지 말고 나라와 우리 민족을 위해 크게 한걸음 디되세요.
이국에서 간절이 빕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문재인은 미국이 두려워서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진짜로 본인이 지금 말하고 행동하는것이 옮다고 믿고 그러는것입니다.


G20에서 메르겔에게 찾아가서 고맙다고 인사하는것 보세요

메르겔에게 북한도발 심각성에 대해 다른나라에게 알려달라고, 그래서 알려주니까 고맙다고 찾아가서 악수하며 웃는거 한번 보세요.

식민지라는것 그딴것 자체도 스스로 알지도 느끼지도 못하며 ,  본인이 지금 말하고 행동하는것이 아주 옮은것이라고 믿는 사람입니다.

멀리서만 보면서 같은 파에서 나왔으니, 김대중노무현같을것이라는 그런 대 착각은 하지 마세요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그리고 좀 많이 왓다리 가따리 합니다.

가까이서 봐도 졸라 헷갈리지요


그러나 무슨 꼼수가 잇어서 말을 돌려서 하거나, 다른뜻으로 어떤말을 하는것이 아니라,  그 순간 순간마다 그냥 본인이 그냥 이소리가 맞는소리다 생각하면 그냥 합니다.

그냥 그런사람입니다.

그래서 옆에서 주변에서 말이 왜 옛날하고 달리지냐고 그러면 정치는 흐르는것이라면서 그랫다가 또 갑자기 예전말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문빠들은 노무현과 문재인을 동일시 하는데,  내가보면 서로 아주 다른사람같은데, 왜 문재인이 노무현 같은 사람이라고 다들 착각들을 하는지 도무지 몰르겟어요.

내 눈에는 아마도 노무현에 대한 그리움을 전혀 다른 사람한테 덮어씌어가지고, 어루만지고 사랑하고 뭐 그런거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제글에 대해서, 문재인을 좋아하시는 분들의 반발이 있을것 같아 정확히 다시 씁니다.

나는 대선때 문재인을 지지했고 도왔으며, 같은 민주계열로서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기대심이 있습니다.

나는 문재인대통령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정의와 양심을 지켜 주기를 바랍니다.

듣기좋은 말이 아닌 행동으로, 양심수들과 이석기, 한상균위원장, 코리아, 통진당관꼐자들등 구속되거나 기소중인 사람들을 석방사면하는 행동으로서 자신이 말해왔던 정의와 양심을 실천적 행동으로 지켜주기를 기대합니다.

남북관계 및 외교부분에서도, 일관성있는 입장과 일관성있는 주장을 대화상대에 상관없이 해주기를 기대합니다.

신뢰받는 외교의 기본은 일관성입니다.


나는 내가 지지했었기 때문에 기대심이 있어서 위와같이 말했습니다.

문빠들에게도 말합니다. 당신들이 정녕 문재인을 아끼면, 문재인에게 직언을 하십시요

문재인앞에서마저 오로지 칭송만하고 뭐든지 잘한다고 하고 그것은 당신들이 욕햇던 박빠가 햇던일 아닙니까?

목란꽃님의 댓글

목란꽃 작성일

그리고 솔직히 말해, 나는 문재인을 심정적으로 진심으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문재인이 나에게는 존경하고 따를만한 뺴어난 사람도 아니였습니다. 사드문제부터해서 와따리 가따리 , 박근혜탄핵에 대해 오히려 어물쩡했었고, 처음에 탄핵이야기를 한것은 이재명이였습니다.
그러고 여론이 막 탄핵으로가니꺼 갑자기 탄핵을 들고 나왔었습니다.
난 솔직히 그런모습이 좋아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여론이 올라가면 말을 슬며시 바꾸어 남의 아이디어를 자기생각인거마냥 말하고 다니는 모습도 사실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경선에서 쓸만한 사람들은 다깨지고, 대선후보라는 사람들중에서 심상정빼고 괸찬은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문재인을 밀었습니다.

내가 심정적으로 좋아하지 않든말든,  잘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대선에서 지지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태에서 보면 듣기좋은말은 아주 많은데, 국내문제에서 실제로 실천하는게 뭐가 있습니까?
또 무작정 야당탓 남의탓만 할것인가요?
그리고 외교에서도 듣는 상대에따라 자꾸 말이 살짝살짝 달라지는거 그런것도

그리고 남이 먼저 주장한 아이디어들은 갖다쓰기 전에,  먼저 그아이디어를 만들고 생각한 사람들의 고생과 노고도 신경 좀써주세요
무작정 국가 국민들을 위한일이라고 그런사람 노고도 고생한거 개무시해도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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