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7-05 08:47
《논평-3》 나라를 팔아먹는 조공행렬
 글쓴이 : 편집실2
조회 : 1,806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행각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는 관점이 있는가 하면 이것을 비판적인 관점으로 바라보는 시각도 있다. 박대명 민족통신 논평원은 그의 이번 미국방문을 저자세 외교자세로 바라보면서 "세상에는 바보천치들이 많고많지만 상상력이 지나친 나머지 자신이 '정의의 사도'라고 믿는 돈키호테같은 인물도 있다대국에다 조공을 갖다 바치고나서는 자신의 숨이 끊어지는 줄도모르는 주제에 "정상회담이 대성공했다" "이것은 촛불혁명 덕분"이라고 자화자찬하는 남쪽의 집권자가 바로 그이다참으로 기가막힐 노릇이다."라고 비판하고 있다. 그의 논평을  소개한다.[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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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3 나라를 팔아먹는 조공행렬

 

*:박대명(민족통신 논평원)

 

 

세상에는 바보천치들이 많고많지만 상상력이 지나친 나머지 자신이 '정의의 사도'라고 믿는 돈키호테같은 인물도 있다. 대국에다 조공을 갖다 바치고나서는 자신의 숨이 끊어지는 줄도 모르는 주제에 "정상회담이 대성공했다""이것은 촛불혁명 덕분"이라고 자화자찬하는 남쪽의 집권자가 바로 그이다. 참으로 기가막힐 노릇이다.    

 

거두절미하고 이번 문재인정권의 소위 방미 '정상회담' 망동은 한마디로 사대외교의 절정판이자, 신판 매국노의 탄생을 의미하는 촛불혁명에 대한 도전선언에 다름아니다. 이것은 조국의 평화와 남북화해 그리고 국리민복을 바라는 민족에대한 배신행위이자, 미국에 대한 굴복선언에 다름아니다

 

그런가. 우선 '정상회담'이라고 말하기가 무색할 정도로 철저하게 미국에다 가져다 바친 내용없는 일방적인 자기항복 선언에 불과했다. 말그대로 눈도장을 찍기위한 조공사절단에 불과한 것이다.  

 

문재인조공단은 미국에다가 가기전부터 40조원을 현지에 투자한다는 희대의 아부선언을 정도로 처참하게 미국쪽 입장에 기울었다. 이것 하나만 보더라도 문재인정권은 자신이 민족의 입장에 설수도 없고 서지않겠다는 돈키호테식 바보천치임을 만천하에 과시하기에 족했다.  지금이 과연 어느때인가

 

현정권은 촛불혁명의 결과로 탄생한 정권이고 본인 스스로도 누차레에 걸쳐 '일자리대통령' 되겠다고 다짐 다짐 다짐한 있다그런 그가 미국땅에다 기업인들을 끌고 다니며 40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선사하겠다는 짓을 거리낌없이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앞장서 부추기고 강조했다는 사실은 우리를 아연실색케한다. 대체 그는 누구의 '대통령'이란 말인가. 문제는 촛불의 기세에 눌린 미국이 거의 숨죽여 있어도 스스로가 알아서 이런 수모스런 약속이나 하고 다녔다는 것이다.  

 

지금 남쪽땅에서 일어나는 일중 가장 문제가 망국적인 예속경제에서부터 시작된 고질적인 청년실업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도 일자리를 그렇게나 강조한 대통령이란 자가 어찌 죽어가는 제나라의 국민들은 제쳐두고 남의 땅에다가 수십조원을 뿌려대며 그네들의 일자리창출 노력에 앞장선다는 말인가

 

미국입장에서 본면 내심 이는 상상도못할 규모의 조공이다.  그런데도 자신이 잘했다고 한다는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그야말로 박근혜가 말한 "혼이 비정상" 아닌가 정도라면 일자리문제 해결과 경제발전을 도모할수있는 엄청난 재원이 될수있다는 사실을 과연 모른다는 말인가 돈은 지금 일자리가 없어 사경을 헤메는 남측의 청년실업자들은 물론 절망적인 내수경기를 바꿀수도 있는 규모이다.  나라의 이익을 지켜야할 대표가 과연 할수있는 일인가.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대표자가 나서서 이런 짓을 하지는 않는다.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바보천치가 된다더니 바로 경우를 두고하는 말인가 보다.  그가 정신이 있는 사람이라면 "지금이 어느때인데 우리돈으로 설비를 남의 나라에다 짓는가. 돈으로 우리땅에다 설비를 투자하면 이나라 청년실업자 문제를 해결한다" 말해야 한다.  

 

그렇게 '일자리, 일자리' 외치던 그가 미국앞에서 이렇게 여지없이 허물어졌는지, 그의 정체는 어디에서 출발하는지는 이것 보아도 충분하다. 앞으로 그의 대북정책이나 민족화해정책 등은 안보아도 뻔한 이치가 아닌가. 당선되면 이북부터 먼저 가겠다던 그가 이번에 보란드시 약속을 내팽개치고 일이 겨우 미국에다가 먼저 조공부터 가져다 바치고 머리를 조아리는 꼴이라니 참으로 한심하기 그지없다.  문재인씨는 그렇게도 배포가 없다는 말인가. 그가 정권을 잡은 이유도 결국 권좌에 대한 욕심뿐이었다는 말이 아닌가.  

 

문정권은 조공길에서 사드니 FTA 하는 산적한 망국적 현안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뻥끗 못한채 "위대한 동맹' 영원할 것처럼 여러번이나 강조했다. 참으로 기가막혀 말이 나오질 않는다. 그는 나아가 "미국이 개입한 장진호 전투가 없었다면 나도 태어나지 않았다"" 과도할 수준으로까지 나아가는 어리석음마저 드러냈다. 이것은 촛불혁명에 대한 배신이자 민심에 대한 심각한 파산선언이다.  

 

촛불혁명의 최대수혜자로 덩그러니 권좌에 오른 현정권은 과연 어느나라를 대표하는 정권인가. 어찌해서 문재인정권은 철저하게 미국의 관점에서, 미국의 입장에 설수있다는 말인가결국 이번 방미는 철두철미 미국상전의 입장에서 상전의 편을 들고서도 자신이 뭔가를 이루었다는 망상으로 돌아치는 돈키호테의 그것과 다를바가 없다.  

 

이것은 촛불혁명을 완성하라는 민심의 요구에 대한 노골적인 거부가 분명하다. 무서운 결과는 이제 고스란히 자신과 자신을 추총하는 말과 하인인 다수의 '로시난테' "빤쵸"들에게 돌아갈 일만 남아있음을 명심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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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소이다 17-07-05 11:32
답변 삭제  
거참 소화 안 되는 게 시원하게 소화되는 구려
문재인은 박근혜와 다를게 없소
그정 이명박 박근혜와 같은 병신 머저리에 불과한 것이요.
미제가 좋아하는 것을 보니 미제의 이놈도 미제의 똥강아지로구나 해서 좋아한 것이죠
그나마 김대중을 불편하게 생각한 것은 김대중이 그나마 자주의 입장에 서려 했기 때문이죠.
그래서 조선이 나선거라오.
남조선은 주접떨지 말고 미국도 까불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