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6-29 23:08
문재인대통령 한미정상회담 위해 6월28일 방미
 글쓴이 : 편집실2
조회 : 1,661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이 6월28일 미국에 도착했다. 3박4일 일정을 갖고 7월1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재미동포들 가운데 평화애호 동포들은 29일 로스엔젤레스 한국총영사관 앞서, 그리고 30일 백악관 앞서 싸드 한국배치 반대를 외치며 옥외 시위를 할 계획이라고 관계자들은 발표했다. 일부 동포들은 문재인대통령 환영만찬회에 초청을 받았으나 이를 거부하고 평화시위에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뉴스가 보도한 관련보도 내용을 그대로 여기에 게재한다.[민족통신 편집실] 


문재인방미02.jpg


문재인방미.jpg

문재인방미01.jpg





문 대통령, “핵 동결이 핵 폐기 대화의 입구”
백악관 “사드는 주요 논점 아니다, 무역 문제 논의 필요”

“핵 동결을 핵 폐기를 위한 대화의 입구라고 생각하면 핵 동결에서 핵 폐기에 이를 때까지 여러 가지 단계에서 서로가 ‘행동 대 행동’으로 교환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문재인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미국행 비행기 안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북한이 추가적인 핵과 미사일 도발을 하지 않고 핵 동결 정도는 약속을 해줘야 그 이후에 본격적인 핵 폐기를 위한 대화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지난 19일 <워싱턴포스트>, 20일 <CBS> 인터뷰에서 밝힌 ‘동결->폐기’라는 2단계 북핵 접근법을 확인하고 보다 구체화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이어 “북한의 핵 동결에 대응해 나쁜 행동에 대한 보상은 아니면서 한.미가 북한에 무엇을 줄 수 있는지를 긴밀히 협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북한이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동결하면 한미연합군사연습 축소를 미국과 논의할 수 있다’는 문정인 통일외교안보 특보 발언에 대해서는 “교수로서 개인적 의견을 말한 것”이며 “일단 우리가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가진 입장은 북한의 핵동결과 한·미 군사훈련은 연계할 수 없다는 것이 공식적 입장”이라고 선을 그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사드 관련해 미.중을 모두 만족시킬 방안이 있는가’는 의문에는 “그런 방안을 찾는 것이 우리의 과제이고 이번 정상회담부터 모색이 시작돼야 한다”고 답했다. 또 “한미 FTA가 더 호혜적으로 발전되고 개선될 필요가 있다면 함께 협의할 문제”라고 열어뒀다.


문 대통령은 이번 미국 방문에 대해 “조금 서두른 느낌이 없지 않다”면서도 “오랜 정상외교 공백을 하루빨리 복원하고 한국의 동맹관계를 더욱 튼튼히 하면서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에 대한 공동방안을 한번 찾아내는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미 백악관 고위관계자는 이날 ‘한미정상회담 관련 전화 브리핑’을 통해 “이 문제(사드)가 반드시 회담의 주요 논점이 될 것으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대신 “트럼프 대통령은 무역 문제를 한국과 솔직하게 논의할 필요가 있는 문제로 본다”고 말했다.


사라 샌더스 백악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나는 오늘 아침 삼성의 발표를 강조하고 싶다”면서 “삼성은 사우스캐롤라이나 (뉴베리 카운티에) 4억 달러 규모 새 공장에 투자할 것이며 2020년까지 그 지역에 1천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3일 트럼프 미 대통령은 “땡큐! 삼성, 당신과 함께하고 싶다”는 트윗을 올린 바 있다.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도착한 문 대통령은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박물관에 있는 ‘장진호 전투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29일 미 상.하원 지도부를 만난 뒤 트럼프 대통령 주최 백악관 만찬에 참석한다. 30일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에 이어 공동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알림]

       

긴급결의모임6/29/(목요일) 오후 6시 L/A영사관앞
       
             
동포 여러분,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6월30일 (금요일)에 합니다. 

문 대통령께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우리 민족의 주장을 당당하게 내놓을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실어줍시다. 

우리 동포들이 모두 나서서 주장하는 것을 보여주며 문 대통령께서 자기 개인 한사람의 생각이라기 보다는 우리 한국사람들은 모두 다음과 같은 것을 원한다라고 하면 미국이 가벼이 무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다음 요구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안해달라고  다 함께 모여 결의 합시다. 

일시:  6월 29일(목요일)  오후 6시 

장소: LA 영사관 앞 

결의:  1.미국은 한반도에서의 도발을 멈추라! 

2. 한국에  사드배치를 철회하라! 

3. 북미평화협정을 체결하라! 

4. 한반도에서 모든 외국 군대는 떠나라!  

 
  자주 평화 민주를 사랑하는 LA  동포들

 


워싱턴디씨-백악관앞시위.jpg


 

 


 
[알림]

박문재 박사 초청 통일강연

박문재04.jpg

박문재박사(재미동포전국연합회 수석부회장)는 의사이면서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하여 기여해 온 재미동포 애국자이다. 그는 미국생활 56년을 보내면서 미국주류사회에도 크게 기여해 온 평화주의자이다. 북부조국을 위해서는 의학부분에 기여해 온 인물이기도 하다.


UNITED KOREA: AXIS OF PEACE AND PROSPERITY 

"섬" 아닌 "섬,"  남+북사이에  "철마"가 달리는 날이 오면,  한강의 기적이  대동강으로, 남북 경제 번영이,  동북아경제번영으로, 끈켯던 대륙과 해양의 맥박이 숨통이 열리게 되니...한반도 평화번영시대가 동북아시아는 물론 환태평양 평화 번영시대로...이어질것이다!! 

이 얼마나 가슴 벅찬 새 시대의 전개인가! 

07/01/2017 토요일 12시 - 5시,    
평화의 교회에서  한반도평화 통일 시대 만들기 위한,  남북 "두" 정상께 보내는 미
   
주동포들의 지은이랑 주제로  그 첫번째 세미나를 박문제, MD, PH.D. 초청토론회가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초청합니다. 

장소 /시일:  07/01/2017(토),12:00     
평화의 교회(김기대목사) 
                    1640 CORDOVA St.L.A .    
90007,
(Cordova 는 on Vermont St/Washington Bl"1 block 남서쪽에) 있음)

  회비: $10:00 
연락처: cell  phone

조경미:  714-871-3471 
김인자:  213-387-4343, 
송 제임스:       
213-248-1122 

준비위원 
한반도 평화  통일 포럼 
한반도 중립화 통일 운동 - Los Angeles 

      통 일 한반도:  동 북 아 세 계 평 화 번 영 의  축!!

*박문재박사의 미국생활 55

 

 박문재박사는 1933 730일 서울태생으로 덕수국민학교를 나와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했다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였기 때문에 그 덕택으로 등록금을 전액 면제받을 수 있었고, 1960년 예과본과를 마치고 1961년 미국 미네소타 대학으로 유학올 때에도 역시 전액 미국정부 장학금(Public Health Full Scholarship)을 받고 왔기 때문에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었다

 

1965년까지 미네소타 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일리노이 대학에서 학부학생들에게 강사로 4년동안 심장생리학을 가르쳤다그러던중 1968년 미시간주 로체스터 오클랜드 대학의 부교수로 들어가 15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학생들로부터 최고의 훌륭한 교수(Best Professor)’로 평가받은 정도로 매사에 성과 열의를 다했다.  


*강사의 지난시기 발표 참고자료:

[연재-5]박문재 박사가 제언하는 통일조국(맺는말)

[특별대담]박문재박사의 애국열정과 그의 삶(3)

 


twitter로 보내기 facebook으로 보내기 요즘으로 보내기 구글로 북마크 하기 네이버로 북마크 하기
 
   
 


남녘 19대 대통령이 된 인물에게 대외관계에서 가장 바라고 싶은 점?
 
 
 
 
 
추천홈페이지
우리민족끼리
자주시보
사람일보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한겨레
경향신문
재캐나다동포전국연합회
오마이뉴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재오스트랄리아동포전국연합회
통일부


Copyright (c)1999-2017 MinJok TongShin / E-mail : minjoktongshin@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