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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단]웜비어 죽음 제공자들...인권타령 가면 벗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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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7-06-23 23:15 조회7,18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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웜비어 죽음원인제공자

 

인권타령의 위선적 가면을 벗으라



                              √ 웜비오를 죽음으로 내 몬원인제공자는 다름 아닌 미국자신이다.

√ 웜비어에게 적대행위 임무를 주고 조선에 침투하도록 사주한 장본인들이 책임을 져라

                              √ 웜비어의 죽음을 정치적 프로파간다’ 로 조선을 악마화에 하는데 악용하지 말라


         *글:예정웅박사(사회정치 평론가)


예정웅.jpeg


2017년 619일 이인숙 님이 쓴 글죽을 놈 살려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웜비어 사망 논란의 글이 시의 적절한 좋은 글이라고 판단되어 이인숙 님에게 전화를 걸었다내용이 좋은 글인데 자주론단에 재 게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자 좋습니다허락을 받고 약간의 글을 추가하여 독자들에게 읽어 볼 것을 권하고 싶어 이인숙 님의 글 전문을 싣는다.


20151229일 조선에 관광의 명목으로 모종의 임무를 띠고 들어갔다가 체포되여 17개월 만인 지난 6월 13일에 혼수상태로 미국으로 데려 온 오토 웜비어가 19일 사망했다는 소식에 온 미국과 남조선이 들끓는다지난해 3월 조선 법정에서 국가 전복 기도형의 죄목으로 15년 노동교화 형을 받은 뒤 곧바로 혼수상태에 들어간 웜비어를 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의료진들과 함께 미군 의료비행기를 타고 평양으로 날아가 웜비어를 미국으로 데려 온지 6일 만에 사망하였다병간호는 정성이 첫째가는 헌신을 요구한다.


정성이 깊으면 돌에도 꽃을 피울 수가 있다고 하였다그러나 안타갑게도 그는 사망하였다미국의 병원시설은 현대화 되었을지는 몰라도 의사나 간호원들은 환자를 대하는 것이 사무적이지 인간적이며 인격적 정성은 없다윔비어는 평양에서 기자회견을 가졌을 때 자신의 범죄 행위를 인정하고 사죄했다고 조선 중앙통신이 보도하였다신화통신 기자가 그에게 조선이 고문이나 압박이 있었는가.’라고 질문했을 때 그는너무나도 인간적이고 인도적으로 잘 대해 주어 놀랐다”“조선의 법집행은 매우 공정하였다고 증언하였다.


그리고 웜비어는 노동교화 형 15년을 선고 받은 지 얼마 안 되어 뇌에 문제가 발생 해 1년 이상을 혼수상태에 있었다고 한다혼수상태에서도 1년 이상을 버티며 살아있게 했다는 것은 기적이며 조선의 의료진은 그를 살리기 위해 얼마나 각고의 노력을 했는가를 병원에서 일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잘 알 수 있다만약 미국으로 옮겨오지 않았더라면 그는 조선에서 좀 더 살 수도 있었을지도 모른다혼수상태에서도 1년 이상 버텨게 할 수 있는 힘은 조선의 의사간호사들의 정성어린 치료 덕분이 나닐 수 없다그가 미국에 온지 불과 6일만에 사망하게 된 것은 조선과 미국의 환자 간병의 차이가 아닐 수 없다,


최첨단 의료진이라는 미국이 왜 그렇게 빨리 그를 죽도록 했을까우리 인간이 세상에 오는 것은 순서가 있지만 가는 것은 순서가 없다는 말대로인간의 생명은 한치 앞을 알 수가 없다나는 몇 십년간 병원에서 일해 오면서 특히 중환자실에서 나이와 관계없이 수없이 죽어가는 사람들을 현장에서 목격하고 그들의 뒤치다꺼리를 누구보다 많이 경험하였다혼수상태라는 말은 뇌가 죽었다는 말이다심장의 박동이 인공호흡기의 도움으로 뛴다고 해도 뇌가 죽는 경우는 그 인공호흡기를 제거하여 심장을 멈추게 하는 것이 캘리포니아의 법이다.


전에 30대 남조선 출신 한 남성이 변호사가 된지 얼마 안 되어 앞으로 돈을 많이 벌 것으로 생각해서 부자동네 로스엔젤레스 근처 팔레스버데스에 큰 집까지 사 놓고 윌셔에 사무실까지 다 얻어 놓았는데그만 뇌출혈로 갑자기 쓰러져 인공호흡기를 달고 병실에 들어왔다.그의 뇌파검사 결과 뇌사 상태였기 때문에 담당의사는 이제 그만 인공호흡기를 떼자고 하였다그런데 그 젊은 부인은 조금만 더 기다려 보자며 통사정 하였다그러나 캘리포니아 법에 따라 인공호흡기를 제거하자 그 젊은 남조선 출신 남성은 곧 시체로 변했다.


아이도 몇 명이나 딸린 상태에서 그녀가 살아갈 앞날을 생각을 하니 몹씨도 측은하게 생각이 들었던 기억을 잊을 수가 없다남미계통의 여자 카운셀러와 같은 직장에서 일을 했을 때 일어난 일인데그녀가 결혼 한지 불과 몇 달 안 되어 30도 안된 남편이 뇌동맥류(Cerebral aneurysm) 으로 죽었다알고 보니 그 남편의 형제들이 다 같은 병명으로 20~30대에 다 세상을 떠나갔다고 한다어떤 할머니는 며느리와 대판 언성을 높이고 다투다가 그만 뇌혈관이 터져 거의 죽어가면서 인공호흡기를 달고 사는 모습도 보인다.


사람들은 나이와 관계없이 유전이나 선천적인 질병으로 뇌손상이 일어나는 병들은 무수히 많다현대의학으로도 병명을 알 수 없는 뇌에 관한 병들이 수도 없이 많다본 글을 쓴 이인숙 님은 간호사로 중환자실에서만 거의 40여년 이상을 일해 온 수간호사이다전문 의사보다도 병명이나 증상진찰이 더 정확할 정도이다.서당 개 3년이면 이태백의 시조를 읊는다고 그녀의 오랜 세월 숙련된 환자 간호경험은 오토 웜비어의 뇌사상테를 글로써 잘 이해 시켜준다..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 뇌출혈이나 고혈압의 영향으로 뇌가 터지는 경우가 있다뇌암뇌경색증뇌부동맥류, (뇌동맥이 비정상적으로 생김), 뇌 간질병으로 인한 신체손상치매간이 망가져 암모니아가 뇌에 쌓이고 일산화 탄소 등으로 뇌가 중독을 일으키는 현상 등,뇌에 쇼크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들은 무수히 많다의료가 발달한 오늘날 일반사람들도 뇌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넘쳐난다일반인도 상식적 뇌사상태에 대해 일가견을 갖고 있다.


윔비어의 병명이 식중독이라는 말과 의료진들은 그의뇌가 엉망이다라는 말 사이에는 괴리가 크다물론 식중독이 패혈증(Septic Shock)을 일으키면 머리에서 발끝까지 온몸이 패혈 되어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웜비어의뇌가 엉망이다라는 말에 간호원으로써 즉각적순간에 번쩍 떠오르는 것은 그의뇌병이 무엇인지 즉각 알 수 있을 것 같다웜비어가 입원한 신시내티 주립 대 병원의 신경과 전문의대니얼 캔터뇌 전문 박사의 말에는 웜비어가 기자회견 당시 현재 의식이 없는 상태식물인간 상태라고 말했다고 한다또한 어떤 신체적 학대나 골절의 고문 흔적을 전혀 찾지 못했다고 말한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웜비어 자체의 뇌에 유전적인 문제가 내제되어 있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의료진 "웜비어식중독 증거 없어범위 뇌손상뇌사상태, '식물인간' (2017.06.16.연합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6/16/ 웜비어가 입원한 신시내티 주립대 병원의 뇌신경과 전문의 대니얼 캔터 박사는 기자회견에서 "웜비어의 신경 상태를 가장 적합하게 기술하는 뇌신경 의학용어로는깨어는 있지만 반응하지 않은 정지 상태 (State of unresponsive wakefulness)라고 말하였다웜비어는 호흡보조 장치 없이도 숨은 쉬며심장을 비롯한 장기들은 정상적인 기능을 하고 있다.


다니엘 캔터 박사는 "뇌의 모든 부분에서 광범위한 뇌 조직 손상이 발견됐다며 이런 종류의 질병은 일반적으로 심폐기능이 정지하면서 뇌 조직이 죽을 때 나타난다."고 설명하였다뇌로 기야 할 혈류와 산소공급이 차단되면서 나타나는 뇌 조직 손상과 같다고 하였다.


21세의 웜비어 같은 건강한 육체를 가진 젊은이들에게 심폐정지 현상은 흔한 나타나는 뇌의 신경병이 아니다혹시 유전적인 경우나 마약중독자외상성 손상 같은 드문 경우에만 나타난다고 캔터 박사는 설명하였다그러나 웜비어의 경우는 신체적 학대나 뇌진탕골절상을 입었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으며두개골과 목뼈도 정상으로 나타났다뇌 환자는 대부분 목뼈나 목의 좌우 돌림이 자유롭지 못한데 원비어는 그런 것은 정상적이 였다.


웜비어의 의료진은 아직 코마의 원인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지만조선은 그가 지난해 3월 재판을 받은 이후 식중독 증세를 보인 적이 있으며 '보툴리누스중독증'을 보이다가 수면제를 복용한 후 코마에 빠졌다고 주장했다미국에서는 식물인간에게 법적으로 인공호흡기를 제거 한다. (각주마다 규정이 약간씩 다름그에 반해 조선은 이런 상태의 웜비어를 1년 넘게 그를 살리기 위해 의사와 간호사들이 혼신의 노력했다는 것은 의술을 담당하는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치료와 간호를 아낌없이 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미국의 경우 이미 죽은 사람이기 때문에 1년을 넘게 뇌사상태의 환자를 돌보지 않는다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조선이 고문을 가하고 학대를 했다면 중죄인에게 미국으로 가도 좋다고 어찌 허락을 할 수 있겠는가인민을 위한 인도주의 정신이 살아있다는 증거가 된다재수 없는 자는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고어떤 사람은 얼음판에서 심하게 넘어져 머리에 피가 나도록 다쳤어도 괜찮은데 언떤 사람은 살짝 넘어져 머리 약간 부디 친 사람이 뇌진탕으로 죽는 경우도 허다하다.


미국의 모든 T.V에서 웜비어가 군용기에서 내리는 장면을 생중계한다오하이오 주 런컨 공항에 도착하여 웜비어를 군용기에서 내려 구급차로 옮기는 모습을 보면 이해할 수 없는 장면들이 보인다웜비어가 뇌사 혼수상태라면 당연히 산소마스크를 쓰거나 산소를 공급하는 인공호흡기를 부착하고 있어야 맞다그런데 스트레쳐(침대차)로 옮겨 실어야 하는데 어떻게 사람들이 윔비어의 양쪽 겨드랑이를 잡고 걸어서 비행기 트랩에서 내리는가중환자를 그렇게 막 대한다그렇게 밖에 그를 옮길 수밖에 없었는가?


군용기에 스트레쳐가 없었는가그렇다면 인공호흡기 부착 없이 스트레쳐로 태워 옮길 필요가 없을 정도로 그의 육체적으로 건강한 상태이고 고통을 견딜 만큼 건강이 양호하다는 말이 아니겠는가? 1년 이상의 혼수상태였다면 십중팔구 이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1년을 이렇게 살아왔다는 것은 기적이 아닐 수 없다우리가 예측하기에는 조선에 간 미국의료진들이 웜비어의 건강상태가 긴급을 요할 정도로 미국에 올 수 있을 만큼 장거리 비행을 견딜 수 있겠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간단하게 걸어서 비행기를 내려온 것 아니겠는가?


송환직전특사격인 두 명의 미국인은 그의 건강상태가 아주 좋은 편이라고 했다고 한다조선에 억류된 미 대학생 17개월 만에혼수상태로 석방 했다는 기사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2017.06.14.한겨레)조셉 윤 미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12일 평양 도착해 동행한 미 의료진들이 웜비어의 건강상태를 확인을 한 뒤 석방을 요구하였다그리고 그가 코에 끼고 있는 호스는 위에 까지 가는 호스이며그 호스를 통하여 영양분을 공급하고 있었음을 말해주고 있다.

 

조선이 윔비어를 살리려고 의료진들의 얼마나 헌신적으로 노력했는지 그들의 땀과 수고에 대해 칭찬은 고사하고 적반하장 격으로마치 조선이 그를 죽인 것처럼살인이나 한 것처럼미국이나 남조선이 선정적 거짓보도(Fake News)로 소설을 썼다는 것을 알 수 있다조선의 의료진이 심혈을 기울여 그를 살려내려고 노력한 보람도 없이 사기보도에 배은망덕한 파렴치한 짓거리가 아니 할 수 없다

.

도널드 그레그 전 전 주한미 대사는조선의 석방 결정은 만일의 경우웜비어 씨 가족들과 함께 죽음을 맞이할 수 있게 배려한 것이라면서 이는 작지만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조선의 호혜적인 마음의 움직임이라고 말했다역시 오랜 산 원로들경험자들의 말 한마디는 진실이 묻어있다조선에 대한 적대감이 뼈 속까지 젖은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조선인권 특별보고관은 조선당국이 처음부터 웜비어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고 비판을 하였다이 말 속에 진심이 보인다.


따져본다면 윔비어에게 원래 유전적인 뇌의 신경의 결함이 있었다는 것을 암사하는 말이 아니겠는가? 21세가 돼서야 그 유전현상의 병이 나타난 것뿐이다웜비어가 미국에 도착하자 트럼프는 웜비어의 일은 정말 끔찍한 일이지만적어도 그를 사랑하는 이들이 그와 함께하고 돌볼 수 있을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고 하였다트럼프는 나와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매우 재능 있는 사람들과 함께 오토 웜비어를 부모에게 돌려줄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미소 지으며 말했다.


윔비어 아버지는 트럼프틸러슨조셉 윤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에게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였다그런데윔비어 사망 했다고 하자 트럼프의 미소가 험악해 지면서 악마처럼 얼굴이 변한다그것은 윔비어가 그렇게 빨리 이곳에 와서 죽으리라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음을 의미한다고 보아야 한다트럼프는부모가 자식을 잃는 것 보다 더 슬프고 비극적인 일은 없다고 하였다당연한 소리이다.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조선이 인간의 생명을 무시하고 있다는 비극적인 예라고 까지 얄미운 발언을 내 뱉었다.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성명을 통해 "셀 수 없이 많은 무고한 남녀가 조선의 범죄자들 손에 죽어갔다",고 악담을 퍼부었다.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은 없을 것이다더우기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은 "웜비어는 김정은 정권에 의해 살해당한 것이라는 황당한 무지의 악담들을 쏟아냈다그렇게 한 인간의 생명이 귀중하다고 여겼으면왜 미국은 이라크를 침략해 수많은 이라크 량민들을 살상하고 아프칸을 침략해 나라를 쑥대밭을 만들고 그 수많은 량민들과 어린이와 부녀자를 죽이고 피바다를 끊임없이 만들어 냈는가.?


왜 인간생명의 존엄과 인권을 존중한다면서비밀감옥을 각 나라에 만들어 놓고 습관적인 구타와 고문가혹행위와 물고문과 사람들을 발가벗겨 서로 얽혀놓고 야수적으로 고문하고 것을 자랑삼아 보여주고 죽였는가그러지 않아도 조선을악마화하는데 그만 건수 하나가 터진 것처럼나라가 웜비어의 죽음을 애도하는 것이 아니라 조선을 욕하는데 시간을 낭비하고 이골이 난 미국이 만약 조선이 신체적인 자그마한 고문이나 학대라도 했다는 증거가 웜비어에게 손톱만큼 이라도 흔적이 남아 있었다면 어떻게 트럼프가 뇌사상태의 무의식 윔비어를 데려온 것을 기쁘다고 했겠는가미국은 위선적 자비의 가면을 벗어야 한다.


자기나라의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매일과 같이 총격으로 무참히 죽어나가는 현실에서 정치인들이 언제한번 인간 사랑의 정신으로 죽은 시민들을 위한 애도라도 표시해 본적이 있었는가미국이 웜비어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한다면조선의 의료진이 그를 살려보려고 1년 동안 그에게 쏟은 헌신적인 치료와 애쓴 노력의 흔적을 볼 줄알아야 하며 그들에게 고맙다고 해야 마땅하거늘 웜비어의 죽음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조선을 더욱 더악마화하고 경제제재를 더 가하고 압박을 가하기 위한 이용물로 써먹으려고 한다면그것은 웜비어의 죽음을 욕되게 하는 것이 될 것이다.


세상을 떠나는 원비어와 그의 가족들에게 진정어린 아픔의 애도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 웜비어의 죽음을 계기로 조선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반북 프로파가다로 이용한다는 것은애초에 웜비어를 간첩임무를 주고 조선에 침투시킨원인제공자미 국무성이나 미 CIA 당사자들에게 먼저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미국은 세계 여러 나라에 수십 개의 비밀감옥소를 만들어 놓고 사람들을 개 돼지 취급하면서 온갖 말할 수 없는 만행을 자행하여왔다성적수치와 고문구타강간비밀처형을 자행하고 있다는 것을 세계가 다 알고 있다.


지난날 남조선은 인혁당 사건을 조작해 양심에 따라 사회정의와 민족의 자주적 평화적 통일을 외치는 사람들을 빨갱이라고 잡아다 창자가 튀어 나올 정도로 패고 물고문과 전기고문을 가하고열 손가락 손톱 속에 바늘을 찔러놓고 발가벗고 고문을 가하였고 그것도 모자라 속전속결 정치재판으로 사형선고 하루도 안 되어 8명을 전부다 가족도 모르게 처형해 죽여 버리지 않았는가그리고 비정한 인가들은 시체마저 가족들에게 넘겨주지도 않은 채 화장해 버리는 만행들이 부지기수로 저질렀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오죽하면 국제기관에서 이날을 무법천지의 암흑의 날이라고 지정까지 했겠는가박정희의 그때의 그 만행이 오늘날 미국이 세계 비밀감옥소에서 지금도 잔혹한 고문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을 세상이 다 알고 있다남조선은 빨갱이라며 의인을 잡아가는 국가보안법이 그대로 존재하고 있고 지금도 양심수 수백 명이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남조선 보수우익 언론들은 누가 미국의 자빌적인 협력자인지미국의 간첩노예가 아니랄까봐 상전의 헛소리에 맞장구를 치고 있다.


대통령에 당선된 문재인 마저 북한이 인류의 보편적 규범과 가치인 인권을 존중하지 않는 것은 대단히 개탄스럽다며 남조선이 대단한 인권을 보장해주는 것처럼 위선을 떨고 있다그렇게 미국의 비위를 맞추는 발언을 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나라라면 차라리 팀묵하는 것이 낳을 것이다매일같이 55명이라는 국민들이 자살하는 나라에 얼마나 인권이 잘 지켜졌기에 자살율 세계 제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가일부 언론들은 북한 인권무시 개탄》《북한이 오토 웜비어의 죽음에 중대한 책임 있다.는 등 맞장구를 쳐대고 있다.


상황을 바꿀 수 없다고 해서 최악이라고 여기지 말아야 한다세상에 일어나는 슬픈 일들은 대부분 우리의 도움이나 간섭지원 없이도 일어난다그렇게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을 존중해서 조선의 식당 종업원 12명을 선거 1주일 전에 유인 납치해 오고 국가보안법에 옥살이를 하는 사람들을 특별사면조치하나 취하지 못하는 대통령이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고 있을 것인가오토 윔비어의 죽음은 안타가운 일이지만 원인이 없는 결과란 없는 법이다적대적 임무를 띠고 조선에 침투하도록 사주한 장본인들이 책임질 일인 것이다죽은 웜비어 만 억울한 죽음을 당한 것이다.


이번 웜비어의 사망사건의 본질적인 책임은 전임 오바마 정부가 져야한다웜비오를 죽음으로 내 몬원인제공자는 다름 아닌 미국자신이다미국과 남조선 언론은 웜비어의 죽음을 반북 마녀사냥에 악용하지 말아야 하며미국과 남조선 언론들이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그리고 윔비어를 편하게 눈을 감게 하기를 원한다면그의 죽음을 진심으로 애도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웜비오의 죽음에 애도는 못할망정 그의 죽음을 갖고 반북 정치적 장난을 치는 행위들은 하지 말아야 한다. (: 2017년 6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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