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7-06-17 15:30
[박대명 논평] "걸출한 영도자는 민족의 정신적 재부이다"
 글쓴이 : 편집실2
조회 : 1,355  

박대명(민족통신 논평원) " 민족이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것은 참된 지도자의 유무여부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그래서 제도를 초월해 제대로 지도자를 찾기위해 안간힘을 쓰는것이 인류역사의 필연적인 과정이다."라고 지적한다. 재미동포인 박대명 논평원은 우리말 어휘, 철자법이 분단된 상황에서 남과 북이 다르게 쓰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것도 양측의 어휘, 철자를 혼용하여 쓰다가 언젠가는 통일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그의 글은 때로는 의도적으로 혼용하고 있음을 양지하여 주기 바란다며 그의 논평을 보냈다. [민족통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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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걸출한 영도자는 민족의 정신적 재부이다"



*글: 박대명(민족통신 논평원)

 
  한 민족이 흥하느냐 망하느냐 하는것은 참된 지도자의 유무여부에 따라 결정된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그래서 제도를 초월해 제대로 된 지도자를 찾기위해 안간힘을 쓰는것이 인류역사의 필연적인 과정이다. 

  그러나 제도나 환경에따라 어떤이들은 그것을 누리고있고 어떤 이들은 그것을 그저 이상으로만 바라볼뿐 현실에서는 도외시되고 있다.  참된 지도자를 가진다는 것이 과연 쉬운 일인가?  현실은 그것이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사실을 우리는 거듭되어온 역사를 통해 깨우치고 있다.  참된 지도자가 없어 표류하는 사회에서볼때 인민의 이상을 구현하기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체현하는 령도자의 존재란 그야말로 그림의 떡일수밖에 없다. 

  인민의 참된 지도자를 가진 사회는 왜 진정한 부러움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를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막연한 공식이나 사회적인 형식이 아니라 공동체로서 인간사의 본질을 규명하는 하나의 과학적 근거이기 때문이다.  

  내가 살아가는 미국은 매 4년마다 프레지던트라고 불리는 나라의 대표가 국민의 직접투표라는 절차에 의해 뽑힌다.  그런데 그때마다 너무나 소란스럽고 불안하기까지하다. 이번엔 대체 누가 뽑힐까, 혹시 미치광이가 되지 않을까, 아니면 자본가들의 이익을 고스란히 담아낼 그런 인물이 나오지는 않을까 라는등 여러가지 우려가 동반되는 것이 보통이다. 그만큼 보통사람들, 즉 인민의 이익을 조금이라도 대변하는 지도자가 뽑힌다는것은 하늘의 별따기처럼, 될듯하다 좌절되고 또 될듯하다 좌절되는것이 예삿일이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정치염증을 느끼거나 정치인 혐오감까지 가지고 누가 지도자가되든 등을 돌리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그런데 조선에서는 이와는 반대되는 일이 계속 일상화되어있어 신기한 일이 아닐수 없다. 참으로 인민을 위한 지도자, 이민위천을 생활화하는 인민의 령도자가 계속해서 나라를 책임지고 돌보는것이 일상화처럼 되는것은 놀라움을 안겨주는 것이다. 이것은 그제도가 이미 굉장히 뛰어나고 과학적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인민의 추앙과 칭송을 한몸에 받는 수령이 나라집단을 이끄는것은 그렇지않은 나라와는 시간이 가면 갈수록 사회발전에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수 밖에없다. 얼마전에 일어난 조선북부지역의 큰물사태극복과 최근에 완공된 려명거리 등 각종 눈부신 발전의 이면에는 탁월한 수령으로 대변되는 이 나라의 특징과 떼어놓고 볼수가 없다. 

  탁월한 수령이 지도하는 사회는 또한 사회적 갈등이 거의 없어진다는 점에서 그렇지않은 사회와 천양지차라고 할수있다.  내가사는 미국같은 나라에서보면 제아무리 나라가 크고 부강하다고해도 각종 사회문제는 이루 말할수없다. 엄청난 빈부격차에다 단 하루라도 공권력이 없이는 버틸수없는 고압적인 사회체제, 살인 범죄 패륜 이익갈등을 비롯한 각종 사회적 부작용들이 그야말로 일상화되어지고 있다. 

   반면 조선의 경우 온나라가 한가정처럼 화목하고 평온해 보인다. 이것은 이 사회가 탁월한 수령을 탄생시키고 그 수령들에 의해 고안되어진 평화공동체이기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엄청난 혜택이자 특혜중의 특혜이다.    사회적인 고통을 받아보지 않는 자가 고통의 의미를 잘 알수는 없다. 이북을 다녀온 많은 방문자들은 이북사람들은 한결같이 얼굴이 밝아보이고 때가묻지 않았다고 말한다. 우리처럼 자본주의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사실 그것은 가진자와 가지지 못한 자를 떠나서 굉장히 생소할수밖에 없는일이다. 어째서 먹고 살아가기에도 바쁜 일반 서민들의 삶이 대다수 희망과 긍정으로 표출될수 있는지하는 것이다.  그 인민들의 삶이 그리 나아간것은 바로 그들의 탁월한 수령관으로부터 출발한 것을 우리는 간과하면 안된다. 

  민족의 걸출한 령도자는 그 민족의 가장 큰 정신적 재부이다. 인민들로부터 지지받고 추앙받는 수령이 있다는 것은 복중의 복이다. 그것이 없어서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많은 인민들이 버려지고 방황하고 척박한 삶의 현장에서 휘둘리는 것이다. 걸출한 령도자이자 위대한 수령들을 둔 우리민족은 세상 그 누구보다도 큰 정신적 자산을 가진 행운의 민족임을 우리는 잊어서는 안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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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경 17-06-17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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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명 논평원님의

옳은말씀 적극 지지
찬동합니다.  바른정신적 자산을
갖고있는 민족이 우수한 민족이지요.
대학원생 17-06-18 00:30
답변 삭제  
박대명 민족통신 논평원 선생님의 첫글을 대하면서 또 한분의 훌륭한 필진을 영입하신 민족통신 운영진 여러분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민족통신이 걸어온 길은 참으로 고생의 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오로지 우리 분단민족의 하나됨을 위하여 곧추 걸어온 언론이었습니다.

학문하는 저로서도 많은 감명을 받으며 제가 흔들릴때마다 민족통신에 들어가 좋은 글을 읽으며 부족한 나를 바로 세우곤 하였습니다. 주변이 어떤 분들은 이러쿵 저러쿵하는 동포들도 있었지만 저는 민족통신은 정론을 펼치는 귀중한 보배로 생각하여 왔고,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으로 보아 왔습니다.

이번에 영입한 필진의 참여를 축하합니다.  앞으로 좋은 글 기대합니다.

배우는 과정에 있는 대학원생 올림
김두만 17-06-18 09:05
답변 삭제  
박논평원님
아주 좋은내용의 글입니다.

남한도 새정권이 들어섰으니
외세에 의존하지말고 이제 당당히 나아가
통일을 앞당기는길에 매진하기를 기대합니다.
머지않은날 통릴열차타고 서울에서 평양가는날 오길 고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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